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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좋게 입맛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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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남아]이 책을 읽어준 후 아이아이 반응.콩콩콩, 콩주세요- 깔깔 웃는다꼭꼭꼭, 씨를 뿌렸어요- 자지러진다..뾰족뾰족, 싹이 났어요- 웃다가 뒤로 넘어간다.이 시기의 아이들의 특성인건지, 우리 아이는 의성어 의태어, 반복되는 어휘가 나오면 매우 좋아한다. 콩콩콩, 꼭꼭꼭, 뾰족뾰족..이런 부분을 특히 몸동작과 함께 크게 읽어주면 아이가 신나게 웃는다. 그 웃는 모습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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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남아]

이 책을 읽어준 후 아이아이 반응.
콩콩콩, 콩주세요- 깔깔 웃는다
꼭꼭꼭, 씨를 뿌렸어요- 자지러진다..
뾰족뾰족, 싹이 났어요- 웃다가 뒤로 넘어간다.
이 시기의 아이들의 특성인건지, 우리 아이는 의성어 의태어, 반복되는 어휘가 나오면 매우 좋아한다. 콩콩콩, 꼭꼭꼭, 뾰족뾰족..이런 부분을 특히 몸동작과 함께 크게 읽어주면 아이가 신나게 웃는다. 그 웃는 모습에 나도 더 몸짓을 오버해가며 책을 읽어주는 재미에 푹 빠진다. 아이도 기분 좋고, 아이가 웃으니 나도 좋고, 읽어줄 맛이 나는 맛깔나는 책. 물론 씨를 뿌리고 콩이 자라고 나오는 그림에서 식물이 자라는 자연의 현상을 알게 된다지만, 그런건 둘째치고 이렇게 읽어줄 때 입에 착착 감기는 기분 좋은 책을 만나면 흥이 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8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듬감이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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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 콩주세요..]는 운율이 있어 5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노래식으로 읽어주게 된다. <싹이 났어요 >노래의 리듬에 책을 음을 붙혀 들려주니 아이가 너무 즐거워한다.. 귀여운 생쥐 두마미라 농부 아저씨한테 콩 한 알을 얻어서 땅에 콩을 심어 싹이 나고, 잎이 돋고 꽃을 피우고 그리고 탐스러운 콩이 열리까지 과정을 아주 이쁜 삽화를 통해 표현되어 있다. 생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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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 콩주세요..]는 운율이 있어 5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노래식으로 읽어주게 된다.

<싹이 났어요 >노래의 리듬에 책을 음을 붙혀 들려주니 아이가 너무 즐거워한다..

귀여운 생쥐 두마미라 농부 아저씨한테 콩 한 알을 얻어서 땅에 콩을 심어 싹이 나고,

잎이 돋고 꽃을 피우고 그리고 탐스러운 콩이 열리까지 과정을 아주 이쁜 삽화를 통해 표현되어 있다.

생쥐들과 함께 아이들은 콩이 자라는 과정을 재미있게 리듬감 있는 글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의태어를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글밥이 많지 않는 책이라 아직 글을 모르는 5살 아이가 한글을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특히 의태어는 아이들이 리듬감을 더 주어 읽는 재미를 한껏 돋는다.

 

아이와 함께 음을 붙혀 노래를 불러도 아주 재밌는 노래가 나오고 더불어 즐거워

m*******1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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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콩~ 맛있는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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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생쥐와 함께 콩을 심어 새싹이 돋고 잎과 줄기가 자라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기까지의 성장과정을 그림으로써 관찰할 수 있는 자연관찰 책입니다. 특히나 문구가 꼭꼭꼭 씨를 뿌렸어요. 뾰족뾰족, 싹이 났네요. 등 콩의 각 성장 과정에 걸맞는 의성어 또는 의태어를 제시하고 글자색에 포인트를 주었기에 유아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콩이 자라는 과정을 발랄하게 접할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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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생쥐와 함께 콩을 심어 새싹이 돋고 잎과 줄기가 자라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기까지의 성장과정을 그림으로써 관찰할 수 있는 자연관찰 책입니다.

특히나 문구가 꼭꼭꼭 씨를 뿌렸어요. 뾰족뾰족, 싹이 났네요. 등 콩의 각 성장 과정에 걸맞는 의성어 또는 의태어를 제시하고 글자색에 포인트를 주었기에 유아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콩이 자라는 과정을 발랄하게 접할 수 있으며 글자 공부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콩을 심으면 어떻게 자라고 콩줄기에서 피는 꽃은 어떻게 생기고 열매는 어떻게 생겼는지 등을 귀여운 그림으로써 잘 표현해주기에 글을 모르는 유아에게 그림만으로도 설명이 가능한 더없이 쉽고 재미있는 훌륭한 자연관찰 교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꽃에 나비와 벌이 날아들어 가루받이를 해주는 장면은 특히 좋았지만 물을 주고 거름을 주는 장면까지 더해졌었더라면 더욱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아주 조금은 남지만 많은 글과 사진을 실은 여느 자연관찰전집에 비해 훨씬 쉽게 부담없이 자연을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보고 즐기는 책입니다.

귀여운 이 책과 함께 하면서 자연을 바라보고 관찰하는 아이들의 눈도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콩편식이 제법 심하던 아이들이 이 책을 본 뒤로 밥에 콩이 들어가도 불평없이 맛있고 즐겁게 먹습니다.

마음의 양식뿐 아니라 몸에도 건강한 양식으로 채워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c******3 200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콩이 자라는 모습에 기뻐하는 귀여운 생쥐를 만날 수 있어요.
"콩이 자라는 모습에 기뻐하는 귀여운 생쥐를 만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안그래도 우리집 꼬맹이를 위한 귀엽고 예쁜 자연관찰동화가 필요하던 참에꼬마사파리에서 앙증맞은 자연관찰 시리즈가 나왔더군요.그중에 세번째 이야기인 [콩콩, 콩 주세요]를 아이와 만나게 해주었는데요.표지 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쥐의 모습이 어찌나 앙증맞은지요.보통 쥐하면 징그럽거나 더러운 동물로 생각하는데표지 속의 두 마리 쥐의 모습은 귀여운 아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콩이 자라는 모습에 기뻐하는 귀여운 생쥐를 만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안그래도 우리집 꼬맹이를 위한 귀엽고 예쁜 자연관찰동화가 필요하던 참에
꼬마사파리에서 앙증맞은 자연관찰 시리즈가 나왔더군요.
그중에 세번째 이야기인 [콩콩, 콩 주세요]를 아이와 만나게 해주었는데요.
표지 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쥐의 모습이 어찌나 앙증맞은지요.
보통 쥐하면 징그럽거나 더러운 동물로 생각하는데
표지 속의 두 마리 쥐의 모습은 귀여운 아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메롱~하고 혀를 내밀고 있는 쥐와
콩 한 알을 들고 뭔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의 쥐의 모습을 보며
과연 안에 펼쳐질 이야기는 어떤 것인지 무척 궁금하게 만들더군요.

마치 귀여운 손주가 할아버지에게 이야기하듯
귀여운 두 마리의 쥐는 농부 아저씨에게 콩을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농부 아저씨는 콩 한 알을 땅 속에 심어주고
열심히 콩을 키우서 콩깍지 하나를 쥐에게 나눠주며 사이좋게 먹으라고 하는데요.
참 우습고 재미난 설정이 아닌가 싶어요.
보통 우리가 알기로 농부 아저씨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이 쥐일텐데요.
왜냐하면 열심히 일궈놓은 곡식이나 열매를 먹어치우는 나쁜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번 책에서는 농부 아저씨가 쥐의 부탁을 들어주려고
땅 속에 콩을 심어주는 모습은 참 재밌기만 합니다.
동화니까 이루어질 수 있는 즐거운 상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콩 한 알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는 두 마리의 생쥐 모습이
꼭 귀여운 우리 아이들을 닮아 있는 것 같아요.
싹이 돋고 잎과 줄기가 자라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자연의 신비에 흠뻑 빠져 있는데요.
작은 콩 한 알이 큰 콩나무가 되고 많은 콩 열매를 맺게 해주는 이야기에
귀여운 생쥐만큼이나 우리 아이도 즐거워했답니다.
언제가 시골길을 가다 콩을 심어놓은 밭에서 콩깍지 하나를 꺾어 아이에게 보여주며
그 콩깍지 속에 숨어있는 작고 귀여운 콩알들을 보여준 적이 있는데요.
평소 콩을 먹기 싫어하던 아이가 그 콩알들을 보며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나서는
밥 속에 들어 있던 초록색 콩알을 하나씩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도 자연이 주는 놀라운 선물에 감동하게 되더군요.

생쥐 두 마리가 콩깍지 속의 작은 콩을 맛있게 먹는 마지막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내일은 시장에 나가 콩깍지가 그대로 있는 콩을 사서 삶아서 먹어봐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d******m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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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자라는 과정을 모두 볼까요?
"콩이 자라는 과정을 모두 볼까요?" 내용보기
[콩이 자라는 과정을 모두 볼까요?]     밥에 들어간 콩을 골라내는 아이들이 종종 있다 .우리 아이도 밥에 들어간 콩과 친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집에서 강낭콩을 심어보기도 하고 밥 속의 콩대신 콩으로 만든 다른 음식을 먹여보기도 하고..   작은 생쥐 두 마리가 "콩 콩 콩주세요~"라고 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모른다. 생쥐가 콩을 달라고 해서 콩이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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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자라는 과정을 모두 볼까요?]

 

 

밥에 들어간 콩을 골라내는 아이들이 종종 있다 .우리 아이도 밥에 들어간 콩과 친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집에서 강낭콩을 심어보기도 하고 밥 속의 콩대신 콩으로 만든 다른 음식을 먹여보기도 하고..

 

작은 생쥐 두 마리가 "콩 콩 콩주세요~"라고 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모른다. 생쥐가 콩을 달라고 해서 콩이 뚝 떨어지는 건 아니고 콩을 심어서 거두기까지의 과정을 이 책에서는 보여준다. 무엇이든 노력과 시간에 의해서 얻어진다는 것도 넌즈시 느끼게 되는 과정이다.

 

콩을 심으로 가장 먼저 싹이 나오는데 집에서 콩을 심어본 아이들은 열매도 좋아하지만 첫 싹이 나올 때의 신기함을 잊지 못한다. 책에서도 심은 땅에서 싹이 올라오는 모습이 너무도 깜찍하게 그려진다. 콩이 열매를 맺기 전에 피는 콩꽃도 아이들이 유심히 보는 것 중의 하나이다. 꽃과 열매 중에 어떤게 먼저일까?물어보면 의외로 모르는 아이들도 많다. 이렇게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꽃다음에 열매를 얻게 된다는 사실도 배우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

 

반복되는 말과 깜찍한 그림, 그리고 한 번쯤 콩을 키워본 탓인지 우리 아들은 이 책이 너무 재미있다면서 잠자기 전에 많이 보고 있다. 아무래도 집에서 강낭콩을 한번 더 심어봐야 할 것 같다.


c******u 200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