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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을 지키는 실천 방법과 과학 정보를 한꺼번에]
sos!!
그런데 이런 지구의 외침을 지구상의 인간들은 참 무던히고 외면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몇해동안 아이들용으로 나온 환경관련 서적을 보면 해가 지날 수록 양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즉 환경파괴로 인한 생태파괴, 지구의 오염 등에 대한 심각성을 점차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런지..
과학적 실험방법과 지식의 전달과 환경파괴 정도와 실천방법을 알아본다는 두 가지 측면이 한 권의 책속에 녹아있다. 사실 이런 책을 읽고나서는 이런이런 정보를 알았다고 늘어놓는 것보다는 그래서 난 이렇게 실천하기로 했다는 것을 말하는게 제대로 된 책읽기를 한게 아닌가 싶다. 자~~그렇다면 책의 말미에 주어지는 에너지 보존과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15가지 쉬운 일을 보고 아이와 실천 할 수 있는 것을 골라보고 다른 방법도 찾아서 덧붙이면서 실천!!을 약속해 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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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구 지키는 날! 마이클 드리스콜, 데니스 드리스콜 글 / 메러디스 해밀턴 그림 미래i아이
<에너지 보존과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15가지> 1. 방에서 나갈 때에는 꼭 불을 끕니다. 2. 식기 세척기를 에너지 절약 모드로 했는지 확인합니다. 설거지 거리가 많지 않을 때에는 손으로 하고 자연 건조 시키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3.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는 끕니다. 컴퓨터는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절약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4. 아무도 보지 않는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등의 전자 제품은 켜 놓지 안ㅅ습니다. 5. 머리를 감은 뒤에는 헤어드라이어(드라이기)를 쓰지 말고 수건으로 말리거나 저절로 마르도록 둡니다. 6. 요리할 때 냄비 뚜껑을 닫고 물을 끓여 빨리 끓입니다. 7. 냉장고를 채웁니다. 물건이 안에서 차가워지면, 냉장고를 차게 만들 필요가 줄어들어 에너지가 덜 쓰입니다. 8. 빨래는 충분히 모아서 세탁합니다. (꽉꽉 넣지는 말자!) 9. 사용하지 않는 방에는 냉난방을 하지 않습니다. 너무 덥지 않으면 선풍기를, 너무 춥지 않으면 스웨터를 입고 난방을 끕니다. 10. 고속도로에서 일정 속도를 유지하자. 11. 차 타이어에 적당한 공기를 채우자. 12. 차 안, 트렁크에 쓸데없는 물건은 빼자. 13. 더운 날 차에서 에어컨을 켤 때, 창문을 닫자. 14.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쓰자. 15. 에너지 절약 전구를 쓰자. <나의 생각> 비록 86~87 쪽의 내용을 베꼈지만, 꼭 필요하다. 주로 10번에서 15번은 우리가 거의 지키고 있는 것이고, 1번에서 9번을 열심히 실천하자. 2013.6.9.(일) 이은우(초등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