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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선생님의 수세기 공부시간뒤론 세는 재미에 푹 빠진 토끼 수우는 하루 종일 수를 세네요 바구니에 담긴 오렌지로 하나,둘.셋.넷...
교실안에 연필을 입에 문 개와 반쯤 책상위에 올라선 스컹크에 열심히 받아 적는 거북이까지 ...
교실안 모습도 정말 가지각색이예요 ^^
. 집안에 있는 크레용이다 공책 ,연필 ....
그리고 부엌의 접시,현관의 신들..집앞 계단까지 이렇게 모든것들을 모두 세어보고는 셀 것을 찾아 고고~!.
들판의은 아주 많은 꽃들을 세는가 하면 한송이 꽃의 꽃잎도 세었구요 친구들과의 놀이 속에서도 셀 것은 무지 무지 많았답니다
하루종일 수를 세고 다닌 수우가 잠들기전 문득 깜빡하고 안 센 게 생각났어요.
밤하늘의 별이 그것이죠~! 잠이 안올때 양을 맘속에 세듯 하나둘,셋...
엄마의 뽀뽀에도 뽀뽀를 셀 정도로 무지 중독성이 강한 하루 수세기였답니다
아마도 꿈속에서도 뭔가를 세고 있지 않을까요? 따사롭고 아이의 기분을 잘 아는 유쾌한 한 편의 동화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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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수세기를 배운 수우의 숫자 이야기예요.. 학교에서 하나에서 열까지 숫자를 세는 법을 배운 토끼 수우.. 집으로 걸어가면서도, 집에 와서도, 밖을 나가서도, 친구랑 놀면서도 수세기에 여념이 없어요.. 수세기가 너무 좋아하고, 수를 정말 잘 세는 수우는 뭐든지 셀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하나, 둘 하고 가르치게 되는 수세기를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를 엮었다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토끼 수우를 따라 숫자를 세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숫자 세기를 쉽게 배울 수 있게 되요.. 수우랑 같이 가방안 의 물건도 하나, 둘, 셋.. 하고 세어보고, 어항의 물고기도, 장난감 상자에 든 장난감도 함께 세어보는 것을 통해서 수세기를 익숙하게 익히고, 이야기를 통해 수세기를 반복 시켜주네요.. 이런 반복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기억을 시켜줘요.. 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의 숫자도 빨강색으로 강조해서 표현하고 있어 시각적으로도 자극을 주고 있어요.. 5살 아들녀석을 위해 신청했는데 3살 아들 녀석이 더 좋아라 해요.. 큰녀석은 1~10까지의 수를 셀 수 있어서 동화로써 재미있게 읽고 둘재 녀석은 동화와 함께 수세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둘째 녀석은 이제 막 수세기를 배워서인지 책을 읽고선 하루 종일 장난감도 세고, 책도 세고, 건조대에 널어놓은 빨래도 세며 놀았어요.. 토끼 수우가 된 것처럼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수세기를 알려주는 난 뭐든지 셀 수 있어.. 이제 가르치지 말고 읽어주세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뭐든지 셀 수 있게 되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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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 고르바초프.. 빨강 빨강 빨강 때문에 어느새 난 뭐든지 셀수있어 이 책의 작가 이름이 내 머릿속에 들어와 있다. 울 막둥이가 좋아라 하는 책중의 하나라 난 뭐든지 셀수있어 이책도 발레리 고르바초프님의 책이라 무조건 OK~ 책 표지의 제목과 그림이 만져지는 느낌이라 손바닥을 왔다갔다 하며 쓸어본다. 그리곤 눈감고도 글씨를 따라 쓸 수 있다며 눈감고 제목을 따라 써 보기도 하고..^^
염소 선생님께 수를 세는 법을 배운 동물 친구들은 하루 종일 수를 세고 또 세고.. 토끼 수우는 수를 세는걸 너무 좋아 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집으로 걸어가면서도.. 가방안의 공책이랑 연필이랑 크레용을 몽땅 세기도 하고.. 어항속의 물고기랑 장난감이랑 어항속의 접시랑 컵도 세고.. 현관에 있는 장화랑 구두랑 운동화도 세고.. 마지막엔 엄마가 잘 자라고 해 주는 뽀뽀도 "뽀뽀하나" 하고 세는 수우. 그뒤 꿈나라에선 더 큰 숫자세기를 하는 수우.
이렇게 언제 어느때든 상관없이 수세는 재미에 푹 빠진 토끼 수우.. 이런 수우의 모습이 울 막둥이의 모습이다. 길을 지나면서 나란히 서 있는 자동차를 세기도 하고, 집에 계단을 오르내릴때 세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색연필을 세기도 하고.. 얼마전까지는 하나,둘,셋,넷,다섯... 하고 이렇게 셌는데 요즘은 원,투,뜨리이,포오,파이브...ㅎㅎㅎ
다른 아이들도 난 뭐든지 셀수있어 이 책을 다 읽어갈 때 쯤이면 토끼 수우처럼 자연스럽게 숫자세기를 아마도 제일 잘하고, 즐거워 할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숫자놀이 책을 가지고 수세기를 해봤다. 1~10까지 세어보기도 하고,써 보기도 하고.. 수세기 재미에 푹 빠진 토끼 수우도 그려보고... 토끼 수우를 그려놓고는 갑자기 아빠가 보고 싶다고 아빠라고 써 보기도 하고.. 발레리 고르바초프님의 다음 이야기는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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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시간에 '수'를 배운 토끼 수우는 수 세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수 세기의 대상이 되죠. 그런 수우를 보고 있으니 딸과 똑같다는 생각에 웃음이 나더군요. 처음 1, 2, 3...을 가르쳐 주었더니 책을 보다가 동물이 많이 나오거나 장난감이 나오면 무조건 수부터 세더군요. 먹을때도 만두가 몇개 남았나 세어 보고 이젠 몇개 남았다 하면서 손으로 표시 하고요.
길을 걸으면서 자동차를 세기도 하는 딸도 수우처럼 세상 모든 것이 수세기의 대상이예요. 단순히 수를 익힌다는 것 뿐만 아니라 뭐든지 셀 수 있다는 자심감과 그 개념을 알고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인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것에 몰두했을때의 기분이 어떤지 알았기에 더욱 재미를 느끼게 되고, 그것이 더욱 확장되어 다양한 관심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처음엔 선생님이나 엄마의 수세는 소리를 따라 하다가 나중엔 그것이 모든 사물과 대응된다는 개념을 알게 되죠. 그런 원리를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수 세는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되요. 토끼 수우처럼 꽃잎도 세게 되고, 물수제비의 갯수도 세다 보면 눈에 보이는 현상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물에 대한 관찰력 뿐만 아니라 집중력도 생기게 되죠.
이 책을 읽고 나서 딸은 더욱 수세기에 빠졌어요. 토끼 수우가 놀이 속에 수를 넣는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었듯이 딸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세상 모든 것이 호기심 대상인 아이가 하나의 지식을 얻어 그걸로 더 많은 이야기와 정보를 익히듯이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쑥쑥 커갔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밤하늘을 올려다 보며 수많은 별을 세는 수우처럼 언제나 반짝이는 호기심과 열정을 가졌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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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세는 재미에 푹 빠진 토끼 수우의 이야기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 발레리 고르바초프의 숫자 이야기!! 염소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수를 세는법을 알려주면서 오렌지 하나씩을 꺼냅니다.. "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 동물 친구들은 하루 종일 수를 세고 또 셌어요.. 수업이 끝나자 신이난 토끼 수우는 " 난 이제 뭐든지 셀수 있어 " 라며 너무 좋아합니다.. 수우는 집으로 걸어가면서도 " 하나, 둘, 셋, 넷... " 하고 셌어요.. 집에서 엄마 토끼가 반갑게 맞아주고, 수우는 가방 안에 들어 있는 공책이랑 연필이랑 크레용을 몽땅 꺼내 세어봅니다.. "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 어항속의 물고기도 세고, 장남감 상자에 든 장난감도 세지요.. 심지어 부엌에 있는 접시랑 컵도 세고, 현관에 있는 장화랑 구두랑 운동화도 세네요.. 수우는 집안에 있는 건 몽땅 다 세어 보고는 밖으로 나갔어요.. 계단을 내려가면서도... " 하나, 둘, 셋 " 하고 세었어요.. 들판에는 아주 많은 꽃들이 피어 있었죠.. 수우는 한송이만 골라서 꽃잎도 세었어요.. 연못에서 친구 비버를 만났지만.. 친구랑 노는거 보다 수우는 수 세기에 여념이 없네요.. 하늘에 나는 나비도 세고, 땅위에 기어가는 개미도 세고... 그때 꼬마 다람쥐가 소리쳤어요.. 왜가리들이랑 농구하러 가는데.. 같이 하자고.. 하지만 수우는 오늘은 너희끼리만 하라고 너희들이 몇번의 공을 집어 넣는지 세어본다고 합니다.. " 하나... 둘... 셋... " 친구들은 수우를 칭찬하네요.. 수우는 친구들이랑 숨바꼭질하면서도, 저녁을 먹으면서도 수를 세었고.. 접시에 있는 완두콩도 세고, 수프에 들어있는 당근도 세었어요.. 하품도 벌써 " 일곱 " 번이나 했네요.. 잠자리에 들면서도 수우는 깜박 잊고 안센게 있다며 현관으로 나가 밤하늘에 떠있는 별을 세면서 너무 많은 별때문에 셀수가 없다고 칭얼거리기도 했어요 엄마 토끼는 수우에게 포근히 이불을 감싸며 침대에 눕혔고, 잘 자라고 뽀뽀도 해주었어요.. 수우는 " 뽀뽀하나 " 하고 세면서 행복하게 잠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수 개념에 확실히 꽂이는 책이였어요.. 숫자가 가끔씩 헤갈리는 큰아이는 책을 통해 1부터 10까지을 확실히 알수있었고, 10에서 20까지도 세어보네요.. 이책은 수 세는 재미를 느낄수있게 만들어주네요.. 작은아이도 기본적인 열까지 숫자를 외칩니다..숫자에 대해 반복적인 효과와 정말 페이지 하나하나 넘길때마다 숫자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고 끊임없이 수를 세니깐.. 어느순간 아이들도 동요되어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을 토끼 수우처럼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귀여운 토끼 수우처럼 울 아이들도 " 난 이제 뭐든지 셀수 있어 " 라는 자신감으로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바라보고 수학 재미에 빠져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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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는지 연신 뽀뽀를 하는 아이! 그리고 수세기에 푹 빠진 주인공 토끼 수우를 소개합니다.
토끼 수우는 학교에서 오늘 수를 세는 법을 배웠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수업이 끝나자 수우가 하는 말! "난 이제 뭐든지 셀 수 있어." 집에가면서도 "하나, 둘..." 엄마에게 자랑하고는 가방 안의 물건들을 꺼내면서도 수를 세어 봅니다. 어항 속의 물고기도 세고, 장난감, 부엌의 접시랑 컵도 세고, 현관의 구두랑 운동화도 세었답니다. 집 안에 있는거 몽땅 세고, 밖으로 나와서 계단도 세고, 들판의 꽃들은 넘 많으니... 꽃잎도 세고... 친구 비버의 물수제비도 세어줍니다. 덕분에 울 둘째 지금 세살인데 다섯까지 열심히 손가락도 꼽아보면서 수세기에 열심! 수우를 따라 하네요~ 저도 덩달아 수세기에 돌입! 이거 중독인데요~ ㅎㅎ
친구랑 노는것 보다 수세는것이 더 재밌는 수우! 하늘의 나비랑 땅 위의 개미도 세고... 이제는 숨바꼭질의 술래가 되어 수를 세네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친구들을 찾으면서 천천히 세어보는 재미도 쏠쏠~ 집으로 돌아가서는 자기전에 깜빡잊고 세지 않은것이 있답니다. ㅎㅎ 바로~ 밤하늘의 별을 세는거예요~ 수우는 욕심쟁이!!! 자면서도 수를 세고 있을 수우를 생각하면 웃음이 난답니다.
큼직한 책에다 잘 넘겨지구요... 그림도 선명하고 귀여운 토끼도 눈에 확! 들어오는 아이가 딱 좋아할 책! 거기다 중독성있는 수세기... 덕분에 울 둘째아이도 손가락으로 수세는 재미에 푹 빠져서... 책에 나오는 나비나, 친구들을 세어본답니다. 가끔 수우가 별세는것 처럼... 꽃그림을 세겠다던지... 개미를 세어보겠다고 떼를 쓰기도 하지만 넘 귀엽기만 하네요~ 열까지 다 떼면 다음번에는 열하나 부터 수세는 책이 또 나오려나? 아이가 뽀뽀할만큼 이쁜 책이었답니다.
"장남감 상자"라고 되어있답니다. 바로 잡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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