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C언어를 처음 접하는 완전초보들, 특히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딱 적당한 책이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데, 웬만한 어른책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똑똑한 아이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언어라는 것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들 정도로 어려워하는 것이 사실이다.
처음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할 때 이 책을 보면 그림도 많고 나름 이해하기 쉽도록 실생활과 관련된 비유를 많이 들어주고 있어서 아주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