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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전에 읽고나서 성인이되어 다시보게된책. 그때는 정말몰랐다. 아니 와닿지도못했겠지만. 성인이되어 어린왕자를 다시보니 너무가슴이 아팠다. 잊고살았구나. 많을것을 잊고살았구나. 나도어쩔수없이 어린시절에 이해할수없었던 그런 어른들같이 살고있었구나. 머리를 한대 쾅 얻어맞은듯한 기분을 들게한책. 어른이되어 다시읽어볼것을 추천추천추천한다. |
| 초판본으로 나온 에디션으로 데미안이랑 같이 구입하는 고전 문학입니다. 어린왕자 이번에 구입한건 194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입니다. 어린왕자마다 디자인이 각기 다른 다양한 표지 디자인들이 많은데 이번 디자인 느낌은 또다릅니다. |
| 아는 이야기지만 초판본이라는 말에 좀 혹하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니겠지… 뭔가 이야기 줄거리도 알고 읽어본 것 같은데 왜 새삼스러운 느낌이 들까.. 교과서에서 배울 때 많은 함의들이나 시험에 나올 만한 부분들이 약간씩 안떠오를 수 는 없지만 그냥 순수하게 재미로 이 책을 읽는 건 새로운 것 같다. |
| 어린왕자는 종이본으로도 갖고 있을정도로 좋아 하는 책입니다. 커버일러스트가 초판본이라고 해서 이미 보유 하고 있지만 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고 나서 다시 읽는 어린왕자.. 어릴때 생각했던 것과 어른의 시각으로 바라보니..우리 어린왕자가..참 하고 싶은거 다한듯해요. 아이도 어른도 여러번 읽어도 후회 안되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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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에서 출간된 이북인 생텍쥐베리 작가의 초판본 어린왕자 리뷰하겠습니다. 표지가 초판에서 쓰였던 것과 같은가 보네요. 옛날 느낌도 나고 참 감성적인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어린 왕자와 여우의 대화가 기억에 남네요. 몇 번을 읽어 봐도 재밌는 명작입니다. |
| 도서출판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초판본 어린 왕자는 1943년 뉴욕에서 출판된 프랑스어판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렸다 어둡지도 너무 빛바래지도 않은 노란색 표지와 어린 왕자의 연둣빛 옷의 색감이 잘 살아 있으며 본문에는 생텍쥐페리의 친필 사인이 들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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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린시절 읽었던 책을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다시 읽어 보았다 어린시절 어린왕자가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귀엽고 사랑스러움에 어린왕자의 슬픔이 보였다 더 나이가 든 내가 다시 어린왕자를 읽게 된다면 어떻게 보일지 궁금해지는 책 |
| 더스토리에서 출간된 생텍쥐베리의 초판본 어린왕자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초판본의 독특한 디자인과 세심한 편집으로 인한 시각적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린왕자가 전하는 삶의 깊은 철학과 메시지로 인해 더욱 감동적입니다. 어린이, 어른들에게도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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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면 아마도 어린왕자가 출간된지 80년이 되는 해일것이다. 실상은 원서 어린왕자보다 번역본 영어판 어린왕자는 1943년도에 출간되기는 했었다. 이 책도 물론 좋지만 Le Petit prince 의 진정한 감동은 프랑스어 판을 읽었을때 였던것 같다. |
| 더스토리에서 펴낸 생텍쥐페리 작가의 <초판본 어린왕자>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과 쿠폰을 사용해서 구매했습니다. 책으로도 소장하고 있는데 초판본이어서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어른이 읽어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이야기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