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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이 책을 읽고 깊은 인상에 남아 자주 읽었던 기억이 난다. 평화롭던 지역이 산업의 발달로 환경이 파괴되고 남음 것은 잿빛 하늘과 회색의 공간. 같이 살던 새들과 물고기와 동물들은 모두 떠나갔다. 그 이야기를 전해듣는 아이는 마지막 남은 나무의 씨앗을 전해받게 된다. 50년 전 쓰여진 책이지만 더더욱 중요해지는 이야기이고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이미지를 알려주기에 좋은 책이다. 닥터수스 시리즈 중 다소 말이 많은 편에 속한다. 따라거 타겟 나이가 좀 높은 편이지만 양육자가 읽어준다면 전혀 문제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