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참으로 아이러니한 시대를 살아가는 30대 여성으로서 책을 보자니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하지만 파리라는 곳과 또 그 맛의 향연이 식욕을 자극하면서고 꿈과 일, 사랑을 모두 놓치지 않고 또 한번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