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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동력 ‘로 봇’]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대회 이후 많은 사람들이 로봇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새로운 인공지능 로봇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고 감정을 표현이 가능한 로봇들 말입니다.
정말 영화에서나 만나봤던 로봇들이 실제로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꾼 동력 시리즈 ‘ 로봇’
로봇은 아주 어릴때부터 우리 친구처럼 옆에 있기도 하고 때로는 나쁜 악당처럼 우리 옆에 묘사되기도 했습니다.
1920년에 로봇이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했고 많은 공장에서 로봇들이 우리를 대신해서 일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로봇은 마치 인간처럼 생겼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많은 기계들을 로봇이라고 칭한다면 벌써 많은 수가 함께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공장이나, 자동차 실험처럼 로봇은 인간이 하기 힘든 일을 묵묵히 수행합니다.
우리 대신 힘든일을 하지만 인간처럼 생각하지 못한다고 해서 로봇을 무한대로 생산해 낼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래에는 우리와 로봇이 공존하기 위해서 몇가지 규칙, 윤리가 필요해질 것 같습니다.
책은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 막연히 만화영화에서 보던 것과는 다르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로봇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아보고 생각해 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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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 관해 아이들의눈높이에서 잘 설명되고 재미있게 볼수있는 책이네요.. 책을 읽고난후 간단한 퀴즈로 다시한번 용어나 중요내용을 한번더 되짚을 수 있도록 잘되어있는것 같아요.
실험용 로봇이나 교육용 로봇은 우리 주변에도 종종 볼수있는 로봇이네요. 앞으로 점점 더 발전되고 멋진로봇이 많이 나올것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제 로봇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될날이 머지않았어요.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로봇에 대해서도 많이 알면 그만큼 대처도 잘 해나가고 따로또같이 잘 살수있는 날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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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동력 2 로 봇 신정민(은구)글/권희선그림/풀과바람
이세돌과 대결한 알파고를 이슈로해서 로봇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것같아요. 로봇은 만화나 영화서에만 자주 등장해서 먼 미래의 이야기로 생각했었는데 많은 부분 발전을 해왔고 앞으로도 꾸준히 로봇에 대한 연구는 이루어 질듯합니다. 초등학생 누구나 재미있게 로봇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을 소개할게요. 남자애라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로봇에 관심이 많았답니다. 작년엔 부천에 있는 로봇박물관에도 다녀왔지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로봇들이 많았고 작동하고 말하는 모든것들이 신기했습니다. 이 책은 로봇에 대해 역사와 종류 발달과정등을 살펴보며 로봇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됩니다.
로봇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기계'를 말합니다. 로봇이라는 말을 카렐 차페크라는 분이 처음으로 사용했다고해요. 세상 모든 기계와 가전제품들이 점점 더 진짜 로봇처럼 되어 가고 있는건 확실히 느껴집니다. 옛날부터 로봇과 같은 기계장치를 만들기 위해 애를 썼으며 산업혁명으로 기계를 이용한 새로운 동력과 발달을 가져와 생활의 풍요로움도 주게 되었답니다. 기계는 공장뿐 아니라 농업,건설업등 모든 산업분야에 쓰이게 되었고요. 예전에는 무척이나 컸던 컴퓨터가 이제는 손안에 들어올만큼 작아졌지요. 최초의 산업용 로봇인 유니메이트를 시작으로 로봇을 만드는것이 확산되었답니다. 로봇은 센서를 통해 움직이게 되고 사람의 관절은 로봇에는 모터나 유압장치를 이용합니다. 사람의 모습과 닮은 일본의 아시모, 우리나라의 휴보, 미국의 페트맨도 소개됩니다. 점점 디자인도 멋지고 재질도 탄탄하면서도 가벼운 소재를 찾는것이 로봇공학자들의 숙제라고 하네요. 사람의 밥과 같은 배터리또한 짧은 시간에 충전이 되어지고 작고 가볍고 얇게 만드는것이 고민이래요.
로봇은 인간을 돕기위한 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사람이 하기 힘든일도 불평없이 로봇은 거뜬히 해나가고 정확하고 빠르기까지 하고요. 상상했던 숙제해주는 로봇이나 집안일해주는 로봇등이 등장할 날이 멀지 않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드네요. 반면에 로봇이 발전할수록 로봇이 인간을 공격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도 있는것같아요. 로봇과 인간의 미래에 대한 부분도 책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미래에는 로봇과 공존하면서 살아가게 될텐데 과학자들돠 정치가들을 비롯하여 우리모두가 평화롭게 어울려 살기위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윤리와 규칙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과 환경을 해치지 않는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할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로봇과 관련된 상식퀴즈로 즐겁게 마무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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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바람]에서 출간된 세상을 바꾼 동력 시리즈중 두 번째 책을 만났어요.
이번 책은 주제가 <로봇>으로 평소 로봇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던 초딩 아들은 이 책을 만나자마자 넘넘 좋아하더라고요. 아들은 열심히 책을 읽고..., 그런다음 신 나게 떠들었어요 ㅡㅡ. 자신이 좋아하는 로봇에 대해 많이 알게되었으니 새로 알게된 지식을 엄마에게 설명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들이거든요 ㅋ
<세상을 바꾼 동력 2 - 로봇>은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가 된 책이에요.
교과 연계가 된 책이니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그래서 더 마음에 드는 책이라 할 수 있지요!!
<세상을 바꾼 동력 2 - 로봇>은 '로봇은 무엇일까?'라는 이야기로 시작해요.
'로봇' 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이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 생활에 쓰이는 로봇의 종류에 대해 알려줘요.
이야기의 시작부터 아들이 잘 알고있는 로보트 태권 V, 아톰, 도라에몽, 월-E가 등장하니 아들은 더 흥분하며 책을 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볼때 세상을 바꾼 동력 시리즈는 초등 2학년 아들이 보기에 쉬운 내용을 담고있지는 않지만 이렇듯 그림이 친근하고 귀여워 아들이 거부감없이 잘 볼 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어서 책에는 로봇의 조상인 '자동 장치'에 대해 알려줘요.
중국 최고의 전략가인 제갈량이 식량과 무기를 옮기기 위해 만들었다는 소와 말 로봇, 2000년도 더 전에 그리스의 학자 헤론이 만들었다는 자동문, 조선 시대 장영실이 만든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 등등이 그림과 함께 잘 소개되어 있어요. 그래서 직접 보거나 들어본적이 없는 자동 장치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네요. 초딩 아들은 옛날에 만든 자동 장치들 중 특히, 다빈치의 '사자 자동 기계 설계도'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다빈치가 그림을 잘 그린 바로 그 사람이 맞냐는... 질문을 시작으로 다빈치의 사자 자동 기계 설계도를 보며 놀라워했어요. 역시~ 다빈치는 대단하다고!! 감탄에 감탄을 하면서요!! ㅎㅎ
책에서는 로봇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움직이는지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로봇은 동력기술의 발전과 컴퓨터의 발명으로 탄생되었다고 하네요. 특히 로봇이 탄생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건 컴퓨터로 로봇의 뇌라고 할 수 있는 컴퓨터가 없었다면 로봇이 탄생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최초의 로봇은 산업용 로봇인데 자동차 공장에서 무거운 부품을 옮기거나 조립하는 일, 페인트 칠하는 일 등을 하는데 쓰여 사람들은 힘이 덜 드는 일에 매달릴 수 있었고 결국 자동차는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생산될 수 있었다고 해요.
처음 컴퓨터는 미국에서 군사적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컴퓨터의 중요 부품인 전자 칩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컴퓨터는 작아지고 성능도 점점 좋아졌으며 마침내 노트북이나 태블릿 PC, 스마트폰처럼 들고 다니며 쓸 수 있는 컴퓨터까지 만들어지게 되었고요.
이렇듯 <세상을 바꾼 동력 2 - 로봇>에서는 로봇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이 담겨있어 로봇에 대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유용한 책이에요. 다양한 지식들이 폭넓고 깊이있게 담겨있지만 이런 지식들을 그림으로 쉽게 풀이해주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도 좋고요.
또한 책에는 다양한 종류의 로봇에 대해 소개되어 있고 로봇과 인간의 미래에 대해서도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로봇 관련 상식 퀴즈'와 '로봇 관련 단어 풀이'가 나와요.
따라서 퀴즈를 풀며 읽은 책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 좋고 책을 보다가 어려운 용어는 단어 풀이 코너를 통해 용어의 뜻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 더 좋더군요.
<세상을 바꾼 동력 2 - 로봇>은 로봇의 정의를 시작으로 로봇의 조상, 로봇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로봇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이며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미래의 로봇 등등 로봇에 대해 폭넓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따라서 로봇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소해주는데 좋은 책이라 할 수 있지요. 종종 어려운 용어나 기계의 원리와 지식들이 나오지만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니 초등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 별 어려움이 없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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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세상을 바꾼 동력2 로봇
목차에서 아주 상세하게 잘 나와있어요. 로봇이 무엇인자? 로봇의 조상, 로봇은 어떻게 만드는지,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등을 말입니다.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이런 질문들을 하지 않았을까요. 어릴적 즐겨보더 만화영화 로보트태권브이, 아톰 등이 처음에 등장한답니다. 우리가 로봇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었던거 같아요. 로봇이 세상을 구할거라고 믿었던 기억이 납니다.
로봇이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기계 라고 정의 내릴수 있을거 같아요.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는 로봇들은 혼자 생각하고 움직인다니 신기하지요. 여름방학때 서울에서 북페스티벌 주제가 로봇이여서 우연히 지나다 참여를 하였는데 정말 귀엽게 생긴 로봇이 있더라구요. 무려 천만원정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 하나 갖고 싶던데 세상에 중고차한대 가격정도 하더라구요. 미래에는 그 아이들도 분명 싸지겠지요. 둘째는 학교 방과후에서 로봇과학을 합니다. 저번주는 센서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만들어 왔어요. 리모컨이 없어도 움직인다고 하주 신기해 합니다. 북페스티벌에서 로봇동호회가 토론을 하는 것을 보니 로봇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정말 많더라구요. 진정 아이들의 미래엔 로봇의 세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젠 로봇과 관련된 직업을 미리 준비하여야 할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점점 기계화되고 로봇이 뭐든일을 다 해준다면 미래엔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할까요. 로봇에 관련된 영화들도 많이 보지만 분명 편리할 수는 있지만 로봇에게 지배당하는 그런 날은 없기를 바랍니다. 교과서 연계되어 있어 유익하고 로봇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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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 북페스티벌의 주제가 '로봇이었는데요.
계림북스에서 주최하는 수업에 딸냄을 비롯한 초등생들이 참여해서 태엽로봇 꾸미는 시간도 가지고요.
곳곳에 전시된 로봇과 책들을 구경하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초등생인 딸냄 눈높이로 쉽게 설명해 놓은 <세상을 바꾼 동력2 - 로봇>을 읽었답니다.
로봇이란 무엇인지 정의도 내리고, 로봇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역사적 흐름으로 살펴보고요,
아이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작동 방법과 로봇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그 종류도 알아봐요.
그럼 문제 나갑니다. 태권 V 나 마징가 Z 은 로봇일까요, 아닐까요?
저야 당연히 로봇이라고 대답하며 읽었는데 엄밀히 따지면 로봇이라 할 수 없다네요.
로봇의 정의인즉슨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기계'랍니다.
도라에몽이 로봇인 줄은 이 책에서 알았네요. 전 왜 귀여운 인형이라고만 생각했을까요^^;
문제는 이 정의가 사람들마다 다르다는 거.
그래서 어떤 이들은 사람과 닮은 기계 - 아톰, 터미네이터 등등 - 만 로봇이라고 하고,
또 다른 이들은 움직이는 기계 - 태권 V, 마징가 Z, 자동차, 자동장난감 등등 - 라면 모두 로봇이라 해준대네요.
중요한 것은 로봇의 정의가 어떻든지 만들어지는 기계와 가전제품의 추세가 점점 로봇화되어 간다는 거에요.
최초의 산업용 로봇인 '유니메이트'부터 시작해서 농업용, 건설용, 벌목용, 서비스용, 의료용,
작업용, 소방용, 탐사용 로봇들이 각 분야마다 얼마나 발달하고 있는지 감탄이 절로 나와요.
2016년 3월,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이야기도 실려 있고요.
또 사람과 닮음꼴인 한국의 휴보, 일본의 아시모, 미국의 페트맨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도 소개해요.
도대체 사람인지 로봇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의 로봇인 '안드로이드',
몸의 일부가 로봇처럼 되어 있는 '사이보그' 등 그저 뭉뚱그려 로봇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자세히 알아보고
앞으로 로봇의 발달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놓을지도 고민해 볼 수 있어요.
정말 책에서 질문을 던진 것처럼 "아버지의 유전자를 복제하여 태어난 동생은
정말로 내 동생일지, 삼촌일지?"가 고민될 시대가 올지 모르겠어요. 로봇을 다룬 영화들과 겸해 보면서
진지하게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어요.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
![]() 앞으로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서는 로봇의 도움을 많이 받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현재도 가까운데에서도 로봇이 움직이고 있잖아요. 가정에서는 로봇 청소기나 병원에서는 수술실에서도 많이 이용되기도 하구요. 그럼 영와 처럼 로봇이 우리를 침공하거나 인간을 지배할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답니다. 그럼 세상을 바꾼 동력 로봇에서는 무엇을 알아갈 수 있을까요?
![]() 이책에서는 로봇이 무엇인자? 로봇의 조상, 로봇은 어떻게 만드는지,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등을 알 수 있답니다. 로봇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기계'를 말합니다. 엄마들 어릴적 만호에서나 나오는 깡통 로봇이 있었는데... ㅎㅎㅎ 요즘은 정말 로봇이 생활속에 들어와 있잖아요. 로봇은 센서를 통해 움직이게 되고 사람의 관절은 로봇에는 모터나 유압장치를 이용합니다. 사람의 모습과 닮은 일본의 아시모, 우리나라의 휴보, 미국의 페트맨도 소개됩니다.
![]() 로봇은 인간을 돕기위한 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사람이 하기 힘든일도불평없이 로봇은 거뜬히 해나가고 정확하고 빠르기까지 하고요. 현재 어렵고 힘든 공사나 기계를 만드는 현장에서도 로봇을 이용하고 있는 부분이 참 만잖아요.앞으로 과학은 더 발전하고 동물복제등 더 상상할 수 없이 변확 될것이란 생각도 하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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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로봇에 관한 이야기다, 진짜 재미가 없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이해가 되서 재미있었다. 그 중에 가장 신시한건 2가지 있다. 첫번쨰 크랩스터이다, 뜻은 6개 다리를 가진 로봇 크랩스터는 바닷속을 걸어 다니며 탐사활동을 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호성 탐사로봇이다. 또는 소저너 스피릿,오펕니티 등 화성 탐사로봇 들은 태양광을 이용하여 스스로 충전하여 화성표면을돌아다녀요, 그리고 인공지능에서도 나오고 미래에 모습은 로봇에게 점령당할것 같다. 그래서 로봇 만드는걸 취소 하면 좋겠다. 왜냐하면 직업들이 급격히 없어지기 떄문이다.
찬영이는 앞으로 로봇이에서 처럼 우리를 점렴할까봐 걱정이 된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 로봇이 더 급격히 발전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글에서 웃음이 나오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이 발전하고 생활도 향상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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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들이 로봇과 미래직업에 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그때 강사님이 하신 말씀 중에 하나가 지금의 직업 중에 70%는 로봇이 대신하면서 없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미래에는 어떠한 직업이 생길지 모르고 어떤한 로봇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꿈을 갖고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야 한다고 했던게 기억난다. 확실히 내가 어릴때 알던 직업들과 지금 커서 겪고 보는 직업들 중에는 없어진것도... 그리고 하찮아 진 것도 많고 새로운 직업도 많다. 이 모든 것이 로봇이라는 동력으로 삶이 편안해 지면서 바뀌는 사회현상이 아닌가 싶다. 그럼 이러한 로봇은 어떠한 것인지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아이들이 알고있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태권v나 마징가 z 같은 것은 엄밀히 말하면 사람이 타고 조종을 해야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로봇이라고 볼 수는 없다. 아톰이나 월-E, 터이네이터등은 진짜 로봇이다. 이처럼 로봇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기계'를 말한다.
로봇의 조상은 자동장치로 볼 수 있다. 1800년 전쯤 제갈량은 저절로 움직이는 소와 말 로봇을 만들어서 식량과 무기를 옮겼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2000년도 전에 그리스의 학자 헤론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문을 만들었다고 한다. 또 장영실이 만든 자동물시계인 자격루도 있는데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옛날부터 사람들은 로봇과 같은 장치를 만들기 위해 애썼다는 것을 알수 있다. 사람들의 생활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기위해 만들어지는 로봇들... 그 로봇들이야 말로 세상을 움직이는 일꾼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닌듯 싶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 봤는데 피자를 만드는 로봇도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처럼 여러가지의 로봇들로 인해 사람들은 힘들고 위험한 일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이 뿐만 아니라 의료업이나 과학분야에서 쓰이는 나노로봇도 있고, 우주를 탐사하는 화성탐사로봇등도 있다. 이처럼 로봇 기술은 점점 발달하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로봇들도 조만간에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풀과 바람에서 나온 '세상을 바꾼 동력 2.로봇'은 아이들이 로봇에 대해 잘 알수 있게 해주고 있고 또 미래에는 로봇과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알려주고 있다. 책 뒤편에는 로봇 상식 퀴즈와 로봇과 관련된 단어풀이를 통해 로봇에 관해 흥미를 유발시켜주고 있다.
3학년부터 6학년 사회, 과학 교과 내용과 연계가 되기 때문에 이 책을 보고 교과서도 같이 본다면 더욱 흥미를 갖고 볼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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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 보면 어린이 프로그램이 정말 많습니다. 파워레인저
책 표지에 보면 아톰, 태권 V, 아이 로봇 등 익숙하고 반가운 캐릭터가 많습니다.
로봇이 어떤 존재인가부터 시작해 미래의 로봇이 생활에 어떻게 반영될지,
저는 태권 V든, 깡통 로봇이든 다 로봇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린이 대상책이라 참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도
역시 전쟁은 많은 것을 파괴하지만, 또 많은 것을 만들기도 합니다.
현재 상용중인 로봇 중 이 로봇에 저는 유독 시선이 갔는데요~.
이렇게 로봇이 상용화 되면서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