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의 교과서.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얀치홀트의 타이포그라피 디자인만큼이나 소장가치를 두고 있다. 사실 얀 치홀트의 글은 타이포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읽지 않으면 안 될 입문서라고 하지만 어려운 감이 없지 않다. 그때, 이 책과 병행해서 읽는다면 훨씬 이해가 쉬울 것이다. 기초를 다루는 예제들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과 더불어 에밀루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얀치홀트의 타이포그라피 디자인만큼이나 소장가치를 두고 있다. 사실 얀 치홀트의 글은 타이포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읽지 않으면 안 될 입문서라고 하지만 어려운 감이 없지 않다. 그때, 이 책과 병행해서 읽는다면 훨씬 이해가 쉬울 것이다. 기초를 다루는 예제들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과 더불어 에밀루더의 책도 읽는다면 금상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