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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과 표지와 목차만 보고 축구를 하는 아이에게 선물해주려고 구입하였다가 몇장후루룩 넘겨보고선 바로 반품하였습니다.특히 제목에 -프리미어리그로향하는...-이러고 되어있는데요..그래서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책으로만 알고 구입하였는데 지도자를 프리미어리그로 보내자는말인지..헷갈리더군요..이책의 내용은 지도자가 보아야하는 아주 난이도 높은 내용과 모두 실전 훈련내용으로 아이들 2명이상이 팀을 이루어 콘을 세워두고 지도자가 지시와 시범을 모두 보여야만 하는 내용이며..문장또한 항상 -지도자가 시범을 보일때는..- 하는내용이 모두 들어가있으며 또한 아이들이 읽었을때 기초이론을 알게해주는것은 전혀없고 시범을 따라하는 내용으로만 구성되었습니다.. 내용이 궁굼하시다면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방문후 자료실에 들어가서 매월 올리는 기술보고서라는 책으로 만들어진 자료가 있습니다. 다운받아보시면 유소년에게 가르쳐야하는 지도자가 보아야하는 자료가 있는데 그내용과 똑같습니다.. 사람그려놓고 화살표 그려놓고 패스하고 뛰어가서 모하라고 적어놓구... 제가 본다음 가르쳐 주고싶어도 혼자서는 절대할수 없는 그런 팀훈련을 내용으로 구성해놓구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니요....절대 구입하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