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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말은 바로 이것일것이다. "시간 절감", 바로 4글자이다. 요즘같이 세상이 바쁘게 돌아가고, 공부를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세상!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할 것은 많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필요한 공부만 하는것이다! 괜히, 시험에 나오지도 않고, 실생활에서 잘 쓰이지도 않는 죽은 언어, 사전속에나 존재하는 영어를 공부하느라 귀중한 시간을 쏟아 붇지 말라는 것이다. 괜히, 쓸데없는 공부하느라 시간 버리느니, 그 시간에 하고 싶은 운동이라도 1~2시간 하고, 보고 싶은 친구라도 한번 만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머리도 맑아질 수 있을텐데... 바로, 이것이 저자 최우용씨의 책, '어라, 어휘로 문번까지 다 되네'를 우리가 진정으로 봐야되는 필연적인 이유인것 같다. 저자의 책을 초판부터 보아온 저로서는 저자가 항상 일관되게 주장해왔던, "시간 절감", 다른 말로 하면, '경제적인 영어공부= economic english = ecolish' 이 왜 요즘같이 바쁜세상에 정말 필요한 것인지를 동감할 수 있을것 같다.
우리가 지름길을 알고 있다면, 굳이 돌아서 갈 이유가 있을까? 여러분도 제 말에 동감한다면, 한번 속는셈치고 한번 빠져보자. 저자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시간절감=ecolish"가 얼마나 우리에게 도움이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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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생님의 신간인 'NEAT, 경제적으로 공부하기'를 보고 영어의 맥을 잡은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책을 보고 많은 것을 배웠는데 책에서 어라, 어휘로 문법까지 다 되네가 소개되었기에 이 책을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NEAT책에는 의사 소통에 필요한 문법만 소개되었는데 이 책에는 독해에 필요한
문법이 다 실려있네요. 무엇보다도 단어가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것만 소개되어서 많은 실력 향상을
느꼈습니다.
일단은 NEAT책을 먼저 보시고 영어의 기본을 다진 다음에 이 책을 보시면 영어가 무엇인지 아시게 될 것
같습니다. NEAT 책 보고, 이 책 보고. 영어 공부의 정답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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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형태의 영어 책이라 구매를 망설였지만 책을 보면서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어휘와 쉬운 문법 설명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현재 문장 구조룰 끝냈는데 문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또한 실전 문제 풀이가 쉽게 되면서 문법에 자신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이라 수능 문제만 풀었는데 toeic 문제도 있네요. 근데 toeic 문제가 이렇게 쉽나요. 문법이 너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강추입니다.
책에 티가 있다면 뒤에 단어 색인이 없네요. 책을 계속 여러번 보라는 말인가.
다음에 책 나올 때 꼭 단어 색인 넣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