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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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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작은 실천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이 책은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고 볼펜으로 줄을 긋게 된다. 엄마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엄마는 결코 그냥 되는것이 아니다. 아이도 저절로 혼자 커가는 것이 아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속에, 지혜롭고 올바른 교육속에 아이는 그 영양분을 먹고 자란다. 요즘은 엄마도 공부가 필요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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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작은 실천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이 책은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고

볼펜으로 줄을 긋게 된다.

엄마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엄마는 결코 그냥 되는것이 아니다.

아이도 저절로 혼자 커가는 것이 아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속에, 지혜롭고 올바른 교육속에

아이는 그 영양분을 먹고 자란다.

요즘은 엄마도 공부가 필요한 시대인것 같다.

이 책은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나에게는 큰 힘과 용기를 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08.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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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토종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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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마의 작은 실천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부모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30가지 육아원칙) 저자: 30대 중반 나이에 총각 한의사, 예방의학과 동양철학을 전공 ‘신 토종 육아법’을 이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음 이 책은 아주 겁없이 ‘엄마들의 컴백홈’을 외치고 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아이를 키울수 없게 된데에 대해 가정을 지키라고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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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마의 작은 실천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부모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30가지 육아원칙)

저자: 30대 중반 나이에 총각 한의사, 예방의학과 동양철학을 전공

‘신 토종 육아법’을 이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음


이 책은 아주 겁없이 ‘엄마들의 컴백홈’을 외치고 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아이를 키울수 없게 된데에 대해 가정을 지키라고 말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지 못한 미안함에 <골드키즈 시장>만 과열되고 있다.


한의원 원장님 입장에서 소아환자와 부모님을 상담하면서 얻게된 자연스럽게 아이키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부모님이 아이를 위해 하는 행동과 아이를 위한 행동과는 차이가 있었다.

임신부터 육아까지 상담을 토대로 하여서 결혼생활중 자녀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태교는 아이를 가지기 전부터 몸관리를 하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 오직 날이 맑아 시원한 바람이 불고, 기후가 상쾌하고 정서가 안정되며,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황에서 .... 자식을 얻었을때 질병이 적을 뿐만 아니라 총명하고 어질게 되니 태아의 선천적인 원천은 여기에 있다 ”고 하였다. 이처럼 태아를 위한 태교뿐만 아니라 부모의 몸가짐까지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는 놀고 어지럽히는 과정속에서 배우기 시작한다

아이방은 한번만 청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지저분할지라도 아이가 마음 편히 학습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일은 조기교육보다 중요하다.


흔히 작심삼일 이라는 말처럼 한번 들인 습관은 고치기가 어렵다. 부모들은 습관을 고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며 자신을 너그러이 용서한다. 그러면서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이나 행동을 자신의 말 한마디로 고치겠다는 자체가 지나친 욕심 아닐까?


체벌에 대해 이 책에서는 아주 부정적이다. 체벌은 교육적인 효과도 떨어진다고 한다. 아이의 눈을 보면서 무엇을 걱정하는지 차분히 설명해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변한다고 한다. 칭찬과 격려와 함께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혼을 내야 한다면 아이의 눈을 보면서 짧고 강하게 혼내는 정도가 가장 효과적인 잔소리이다.


아빠의 양기와 엄마의 음기를 받으면 아이는 더 밝고 건강하게 자랄수 있다. 아빠와 활동적인 놀이를 많이 하고 엄마와 정신적인 접촉을 많이 해준다.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있겠는가? 이 책은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을 쓴 책이다. 내 아이가 더 바람직하게 되기 위한 방법은 따로 있었다.

태교가 좋다고 하여 무턱대로 클래식이나 책을 보는데, 산모가 음악이나 독서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어린이집은 보내야 할까? 요즘은 부모가 맞벌이를 하거나, 친구가 없어 보내거나, 교육을 위해 보내거나 한다. 어린이집 조기교육은 과연 필요할까?

이 책에서는 반대한다. 교육은 사랑에서 비롯되는데, 어린이 집에서는 아이들이 부모와 영원히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효과가 없다고 한다.


돌지난 아이가 이유식을 거부하는 이유, 밥 안먹는 아이를 위한 처방, 패스트푸드 인턴트 음식의 위험성, 어린이 스트레스 줄이는 비법 등 한의사 입장에서 쓴 것이라서 더욱 믿음이 갔다.


출산율 저하에 따른 가족의 특징상 하나있는 내 아이는 최고로 해주고픈 부모의 마음을 바탕으로 아이를 올바로 키우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듯하다. 간단한 돈으로 사랑을 사기보다는 엄마품에서 키우는게 최고로 (정 안되면 조부모의 도움을 받아라)아이에게 좋다고 하니 이 책을 보고 많은 고민을 할 워킹맘이 늘것같다.

i***w 2008.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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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연결된 우리에게 맞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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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한의사여서 그런지, 우리 전통과 맞닿아 있는 육아법을 현대에 맞게 소개하고 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이 느껴진다. 특히 다음 부분은 내가 많이 공감했던 부분이다. 옛날에 아이가 너무 물건을 어지렵혀놓아 많이 싸우기도 하였다. 그래서 아이 허리에 줄을 길게 묶어 놓기도 한 적이 있었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왜 그러는지를 잘 알려준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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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한의사여서 그런지, 우리 전통과 맞닿아 있는 육아법을 현대에 맞게 소개하고 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이 느껴진다.

특히 다음 부분은 내가 많이 공감했던 부분이다.

옛날에 아이가 너무 물건을 어지렵혀놓아 많이 싸우기도 하였다.

그래서 아이 허리에 줄을 길게 묶어 놓기도 한 적이 있었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왜 그러는지를 잘 알려준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서이고, 더구나 감춰져 있는 걸 찾아내길 좋아한다는 것이다.

특히 서랍이 그 대상이 되기 쉽다.

나도 그때 아이가 서랍이라는 서랍을 온통 뒤집어놓아 속상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책에서 말한 대로 나도 테이프로 밀봉해놓기도 했고, 열쇠로 잠궈놓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게 아이들에게는 가혹한 일이었는지는 몰랐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싶은 아이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원천봉쇄했으니.. 몹쓸 부모였다.

간단하게 예를 들었지만, 이런 식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은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사실은 아이에게 안 좋은 방식이었음을 이 책은 잘 보여준다.

이 외에도 우리가 당연하게 알고 있었던 것들이 사실은 잘못된 정보일수도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예를 들어 부모들은, 특히 맞벌이 부부들은 아이가 조금 크면 일찍 어린이집에 보내고 싶어한다. 또 주위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빨리 보낼수록 아이의 사회성이 길러진다고 말한다. 

나도 그랬지만 부모들은 그 말을 믿고 싶어 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어린이집은 되도록 늦게 보내라고 했다.

내용을 보니까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분리장애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또 편도선수술이나 맹장수술은 심하다고 해도 포경수술은 간난아이 때 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하는 엄마들을 많이 봤는데 결국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것도 알려준다.

아이 엄마라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은 책이다.  

o****7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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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움을 가르쳐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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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엄마의 작은 실천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베이비북스.2008>는 ‘부모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30가지 육아 원칙’이라는 부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자녀를 키우는 무모들이 알아야할 중요한 육아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저자가 자녀는커녕 아직 결혼하지 않은 총각 한의사라는 것이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저자의 능력에 반신반의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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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엄마의 작은 실천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베이비북스.2008>는 ‘부모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30가지 육아 원칙’이라는 부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자녀를 키우는 무모들이 알아야할 중요한 육아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저자가 자녀는커녕 아직 결혼하지 않은 총각 한의사라는 것이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저자의 능력에 반신반의 했던 것이 사실이다. 아무래도 자녀가 없다는 것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의 마지막을 덮으니 저자가 아이와 부모를 많이 이해하고 있고 또 제대로 진단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인 책의 메시지는 “자연스러움”이라고 할 수 있다. 자녀가 자라고 성장하는데 부모가 조급함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인내하고 옆에서 격려하며 칭찬 할 때 아이는 자연스럽게 자기의 나이에 맞게 성장한다고 한다.


사실 우리 부모들은 아이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 더 많은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필요할거라고 생각하면서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희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부모가 희생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강요에 오히려 우리 아이들이 스트레스와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부모들의 욕심에 아이들의 동심이 멍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우리 부모들의 잘못된 상식과 성급한 마인드를 재정립 할 수 있을 것을 보인다. 아이를 양육하는데 본질을 (자연스러움) 깨닫게 해주고, 앞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아이를 양육할 것인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의사인 저자가 한의학을 바탕에 두고 30가지의 질문을 통해 다각도로 아이를 살펴보고 그에 맞는 소중한 조언들을 부모에게 하고 있다. 아이의 신체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아이의 평생에 미치는 인성과 미래를 책임지는 잠재력까지 다양하게 살펴보고, 부모는 어떤 역할을 통해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할 것인가를 살펴본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은 자연스러움에 기초한다.


책 후반부의 부록으로 있는 '엄마들이 알고 싶어 하는 육아 궁금증 Q&A'는 질문과 답변의 형식을 취하면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 중 핵심적인 33가지의 질문을 선별하여 그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다. 이 부분 역시 많은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다.


이제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다는 목적으로 더 이상 아이들을 힘들게 하지 말아야한다. 아이들은 먼저 이해하고 자주 안아주어야 한다. 특히 어릴 때부터의 관심과 이해는 아이가 사춘기를 거뜬히 넘기는 힘으로도 작용할 것이다.


책을 통해 많이 배운 것 같다. 특히 아이를 양육하면서 느끼는 많은 궁금증들이 해소되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배움은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질 것인가를 배운 것이 아닌가 싶다.

g*******n 2008.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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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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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책은 많이 나올수록 좋다~ 엄마의 작은 실천하나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데에는 정말 100% 찬성이다. 엄마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에겐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프로이트도 밝혔듯이 유아기가 얼마나 중요한가. 책임감을 갖고 공부를 해야할것이다. 아이를 사랑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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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책은 많이 나올수록 좋다~

엄마의 작은 실천하나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데에는 정말 100% 찬성이다.

엄마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에겐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프로이트도 밝혔듯이 유아기가 얼마나 중요한가.

책임감을 갖고 공부를 해야할것이다.

아이를 사랑한다면 말이다.

k****1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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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셋을 키우는 부족한 부모의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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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셋을 키우는 부족한 부모의 입장에서 '엄마의 작은 실천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부모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30가지 육아원칙)'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저자의 약력에서 총각의 간접 경험으로 느낌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읽어 내려가면서 역시 전문가란 다르다란 생각을 갖게 되면서 나름대로 책의 제목을 수정하기에 도달했다. '부모의 작은 실천이 아이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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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셋을 키우는 부족한 부모의 입장에서

'엄마의 작은 실천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부모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30가지 육아원칙)'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저자의 약력에서 총각의 간접 경험으로 느낌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읽어 내려가면서 역시 전문가란 다르다란 생각을 갖게 되면서 나름대로 책의 제목을 수정하기에 도달했다. '부모의 작은 실천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라고

 

부제로는

부모가 되어야 하는 대한의 모든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다.

 

저자는 30대 중반의 총각 한의사이지만 해박한 육아지식과 현장 경험을 토대로 '新 토종 육아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먼저 희생하라!'에서 서문에서 밝혔듯이 한국 부모들의 자식 사랑은 분명 세계 최고이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가 많다라는 것을 지적하면서 진정한 자식 사랑의 법칙은 수 많은 육아 상담을 바탕으로 현장의 보고 느끼고 깨달은 점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기성세대들에게는 자신의 과거 육아방식에 대한 점검을 해보는 시간과 부모가 되어야 할 싯점에 다다른 자녀들에게 권면해야 할 지침서가 될 것이고 자라나는 청소년 시기와 젊은 시대에게는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을 안내하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 믿는다. 

 


 

i****8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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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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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워가며 어떠한 측면에서 보다 관심을 갖고 성장시켜 가야 할 것인가하는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각자의 경험에 따른 것을 기초로 해서 보다 뛰어나고 특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이론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막연한 수용과 접목을 해가다 보면 막상 실제의 것들과 차이를 느끼게 되어 당혹스럽기도 하고 점차 조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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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워가며 어떠한 측면에서 보다 관심을 갖고 성장시켜 가야 할 것인가하는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각자의 경험에 따른 것을 기초로 해서 보다 뛰어나고 특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이론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막연한 수용과 접목을 해가다 보면 막상 실제의 것들과 차이를 느끼게 되어 당혹스럽기도 하고 점차 조급스러움으로 아이를 채근하고 비교하게 되기도 하는 문제를 일으킨다.

 

워낙 다양한 측면의 이해와 배려를 고려해가는 교육을 시켜가야 함에도 순간의 욕심과 상황의 것으로 인해 쉽사리 초심의 것을 잃게 되고 흔들리게 되는 이유의 것을 우리가 신중하게 염려해 보아야 할 것임을 알게 된다. 먹고 입는 것은 물론 놀이나 학습의 것들 모두를 고려한 일상의 태도나 습관의 것들도 얼마나 중요한 사항인지를 더불어 공감하며 반성 확인케 하고 있다.

 

마음의 것을 느끼게 하고 표현케 하는 것에 익숙하기 위해서는 그 실천의 경험과 기회가 많아야만 자연스럽고 일상적일 수 있듯이 커가며 누리고 익혀가는 가운데 조심스럽게 정성을 들여가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되짚어 생각해 보게 된다. 무심코 내비친 것들로 인해 상처를 입고 개념의 것을 왜곡시켜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처럼 아이들에게 더욱 신중하고 확실한 것들을 펼쳐가라고 강조하고 있다.

 

모든 부모가 바라는 마음의 것들처럼 아이들이 소중하고 바르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분분한 이론의 것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생활에서 아이와 소통하며 그 하나 하나의 것을 이해시키고 느껴 갈 수 있도록 수고로울 수 있는 육아원칙의 것을 부모 스스로 제대로 실천해 가야 할 것이라는 다짐을 해보게 된다. 그러한 깨우침의 것이 바탕이 된 가운데 펼쳐지는 관심의 것은 집착이 아닌 성장을 위한 다독임이고 배려라 할 수 있기에 참조하면 좋을 듯 여겨진다.

 

m*******7 2010.03.0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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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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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만화도 우리 어머니와 참 닮은 것 같은데.. 책을 읽으며 나의 어린 시절 어머니의 모습이 생각난다.   우리 어머니는 고등교육을 받지 못하셨지만.. 어렷을 적 기억을 더듬어 보면.. 항상 자녀교육에 대한 책만큼은 꼬박꼬박 챙겨 읽으셨던 것 같다.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필요할 때 벌도 주시고.. 영양을 챙겨주시기 위해 여러가지 헌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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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만화도 우리 어머니와 참 닮은 것 같은데..

책을 읽으며 나의 어린 시절 어머니의 모습이 생각난다.

 

우리 어머니는 고등교육을 받지 못하셨지만..

어렷을 적 기억을 더듬어 보면..

항상 자녀교육에 대한 책만큼은 꼬박꼬박 챙겨 읽으셨던 것 같다.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필요할 때 벌도 주시고..

영양을 챙겨주시기 위해 여러가지 헌신적으로 준비해 주셨다.

 

게다가 농사일에 지치신 몸에 휴식이 필요하셔도

내가 학교 다닐 때.. 내 앞에서 TV를 보신 적이 없다.

그래서 작은 시골 출신의 내가 좋은 대학교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이라 믿는다.

 

그만큼 공부하는데 방해가 될까봐 어머니의 휴식거리만큼도 포기하신 것이다.

나도 지금쯤 결혼을 생가할 만큼의 성인이 되었는데..

 

받은만큼 나의 미래의 자녀를 위해

올바른 가정교육에 대한 철학을 마련해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h*****h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