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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적에 한동안 논란이 많이 되었던 인신매매가 생각났다.그때 당시 고3이었는데, 학교까지는 거리가 있어서 버스통학을 했었다.그런데, 고3인지라 자율학습이 밤 늦게 끝나서 버스가 끊겨서 일찍 갈 수도 없고 난감한 상황이었다. 학교에서는 되도록 자율학습시간을 빼먹지 말라고 강요하는 분위기여서 결국, 같은 지역 아이들 몇명과 함께 아는 분의 봉고를 이용하여 집으로 돌아도록 했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해서 고3 시절을 보내야했나 싶기도 하지만 말이다. 어쨌든 어느 정도 자란 고등학생이었는데도 신변의 위협이 느껴질 정도로 무섭고 흉흉한 시대가 지나고,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은 아이의 신변을 걱정하는 위치가 되었다. 대부분이 우리 아이만은....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할 것 같은, 그리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 사건 사고들의 소식 중에는 아이들을 납치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여 정말 걱정이 많이 되는 편이다. 아이가 아직 어려 지금까지는 대부분 아빠나 엄마와 함께 다니는데, 이제 조금 있으면 어린이집에 보낼 생각이라서 더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그런 우리 아이에게도 미리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하는데, 막연하기만 했다. 그런 찰나에 만나게 된 문공사의 <따라가면 안돼요> 말 그대로 따라가면 안되는 이유와 함께, 낯선 사람들을 만나면 대처해야 할 행동과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행동하여 위험을 모면할 것을 알려주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우선, 책의 처음에서는 <낯선 사람들이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가족이나 의사선생님등 직업을 가진 사람들 이외에, 선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나쁜 사람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먼저 알려준다. 그리고 낯선 사람들과 맞딱뜨렸을때의 대처법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알려준다. 게임이나 먹을 것 등으로 유인해도 따라가지 말것, 큰 소리로 도움을 요청할 것, 모르는 강제로 데리고 가려고하면 사람이 사람이 많은 곳으로 피할 것 등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할 수 있는 사항들에 대해서 조목조목 알려주며, 위험한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알려준다. 또, 무턱대고 모든 사람들을 경계하면 안되므로 평소에 가족이라던가 도움을 주는 분들,아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미리 알려주도록 하는 부분도 빼 놓지 않고 있다.
한편으로는, 참 씁쓸한 마음이 든다. 책 내용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아이들이 미리 위험에 대처해야 하는, 아이들의 신변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이 참 씁쓸하다는 이야기다. 사회의 어른들 모두가 아이들을 자신의 자식처럼 여기고 도움을 주는 입장이 되어야 하는데, 납치나 유괴라는 끔찍한 사건으로 이어지는 일들이 많으니 말이다. 또 한편으로는 아이가 어른들을 모두 위험한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 복잡해지긴 한다. 하지만, 이 책처럼 우리 아이는 그런 일을 당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는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미리 알려주는 편이 더 현명하리라 생각된다. 적극적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상황에 대비해 <도와주세요> 등 위급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뒷 부분에는 <부모님 안전수칙>과 <어린이 안전수칙>이 정리되어 있어서 활용하기에 편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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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텔레비젼을 볼때마다 다양한 사고를 당하는 그런 이야기가 좋은 소식보다 더 많다. 그중에 전에 아이들 유괴에 관한 것을 보았 는데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정말 세상이 너무나 삭막해지고 무서워 졌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러다 며칠후에 모 프로그램에서 유괴에 대한 실험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분명히 부모는 아이한테 아무한테도 열어주지 말라고 당부를 하고 나갔는데도 아이들은 다정한 목소리나 아님 물건을 가지고 왔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문을 열어주는 것을 보고는 또는 따라가는 것을 보고는 정말 많이 놀랐다. 하긴 우리 작은아이도 어른이 강아지를 잃어버렸다고 같이 찾아달라고 하면 어떻할까?라고 물어보니 같이 찾아준다고 하니 이러다간 안되겠다 싶어서 내 아이들은 내가 직접 지켜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아무리 직접 말로 해주어도 금방 까먹는 수가 있고 확실히 예방 교육을 시켜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공사에서 나온 따라가면 안 되요! 라는 책과 함께 직접 그림을 보여주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책을 읽었다. 상황 판단에 미숙한 어린 아이들에게는 한 가지 사실을 반복적으로 주지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이기 때문이다. 모르는 사람이 다가와서 말을 걸거나 같이 가자고 했을 때, 어떤 이유에서든 절대 따라가면 안 된다고 가르치는 것부터 부모와 아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유괴 예방 수칙들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유괴 안전 가이 드북이다.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반복적으로 수칙들을 익히면, 상황마다 << 부모님 길잡이 >>를 두어 유괴 방지를 위한 부모님의 대처법을 상세하게 알려주어서 책을 같이 읽으면서 가르쳐 줄 수 있다. 그리고 뒤쪽에는 퀴즈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앞에 읽은 내용을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어서 복습효과를 가져온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한테 이런 예방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것이 참 안까타운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마음껏 놀수 있는 그런 세상이 어서 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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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유괴 안전 가이드북 << 따라가면 안돼요!!! >>
이 책은 아이가 한번 읽자마자 유치원으로 가져 가야겠다고 한 책이라서 꼭! 읽어야 하고 필요한 책이되었답니다. 아이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제일 걱정되는것 중의 하나일텐데요... 요즘 유치원에서 교육도 많이 시키고 있지만 집에서 책으로 습관이 될수 있도록 가르치는것 또한 중요하리라 생각해요~
이 책은... "아이들을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일까?" 부터 시작해서... 1. 낯선 사람이 다가와서 갖고 싶은 걸 줄 테니 같이 가자고 하면? 2. 낯선 사람이 다가와서 도와 달라고 하면? 3. 부모님이 사고가 났다며 차에 타라고 하면? 4. 집에 혼자 있을 때 낯선 사람이 문을 열어 달라고 하면? 5. 길에서 낯선 사람이 내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면? 6. 낯선 사람이 내 물건을 빼앗고 따라오라고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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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의 상황에 대한 자세한 상황에대한 설명과 대처법,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이렇게 해요"와 "부모님 길잡이"가 있답니다. 모든 상황을 알려줄순 없지만 여기 나오는 상황이 가장 많이 나올법 하더라구요. 아이랑 읽으면서 "안돼요! 싫어요!"를 얼마나 외쳤는지 모릅니다. 아이도 많이 배운상태라 장난삼아 큰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안다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습관이 될 정도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어른도 마찬가지지만 어려운 상황에 부딪치면 생각이 잘 안나잖아요. 그러니 더욱 실전에대비한 연습이 필요하겠죠!
상황별 설명이 끝나면 부록으로!!!
엘리베이터 안에선 이렇게! / 가족 안전 지침서를 만들어요! 엄마, 아빠 도와주세요! / 나를 지키는 안전 퀴즈 위험한 곳에는 X, 안전한 곳에는 O / 부모님 안전 수칙 어린이 안전 수칙 / 함께 생각해 볼까요?
부모님이 알아야할 중요한 팁이니까 꼭 필요한 책이라 할수 있어요!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이랑 읽었다며 자랑하는 아이의 얼굴이 너무도 행복해 보였답니다. 아이의 얼굴에서 그 행복을 영원히 지속될수 있도록 오늘도 노력하려고 합니다. 이 책도 그 노력중 일부분이었어요~ 계속해서 두고두고 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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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가 늘고있는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되네요. 저도 또한 우리 아이들때문에 불안하답니다. 길을 갈때도 모르는 사람들이나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큰소리로 ``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해요. 어른들에게 인사를 잘해야 이쁘다고 이야기 해놓고서는 인사하지 말라고 하니 `` 엄마!! 왜~~?`` 하네요. 큰아이 36개월.... 요즘 어디갈때도 뛰어가려하고 제 손도 잡지 않으려고 하더군요. 한번은 제 바로 눈앞에서 큰아이가 사라졌던 일도 있었지요. 둘째 아이 유모차에 한눈 판사이에 없어져서 찾았더니 바로 옆에 가게에서 나오더군요. 정말이지 눈 앞이 캄캄하고 아무생각도 안나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요. TV 뉴스를 볼때에도 잃어버린 아이를 찾는다던지, 유괴범들에 대해 나오면 무서운 세상에서 우리 아이를 어떻게 지켜야하나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를 갈때를 대비해서 집에서 아이에게 설명도 해보았네요. `` 모르는 아저씨가 사탕준다고 가자고하면 가면 안돼는 거야!! 알았지..?``했더니 `` 엄마!! 왜...?`` 하네요. `` 모르는 아저씨 따라가면 엄마,아빠를 못만나요.. 그래서 그래.`` 라고 다시 말했더니.... `` 알았어!! 근데 엄마!! 왜...? 나 사탕 좋은데~~`` 하네요. 아직 이 엄마의 설명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따라가면 안돼요>라는 책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겠어요.
< 따라가면 안돼요 >~~~~~~~~~~~~~~~~~~~~~~~~~~~~~~~~~~ 이 책은 우리아이 유괴 안전 가이드북으로 한국생활안전연합에서 감수를 맏아주었어요. 그만큼 안전 가이드 북으로 믿을수있죠...
이 책을 보고나서 마음이 아팠어요. ``이런것도 알려주어햐하구나~`` 하는 생각에요. 하지만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엄마나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랍니다. 여러가지 예로 나오는 내용들도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이기에 우리아이에게 정확하게 일러줄수있어서 좋아요. 엄마인 제가 설명하고 일러주기엔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때도 많고요. 아이들이 한번듣고 그냥 흘려버리는경우도 많은데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정확한 이해와 대처방법을 엄마와 같이 연습할수있어서 좋아요. 요즘 우리아이와 `` 안돼요! 싫어요!``를 계속 연습하고있네요. 엄마나 아이에게 꼭 필요한 ``우리아이 유괴안전 가이드북~~ 따라가면 안돼요!`` 꼭한번 읽어보세요. 우리아이는 저희가 지켜야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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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유괴 안전을 위한 가이드 북!!
제목 그대로 아이의 안전을 위해 부모님과 아이들이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이 필수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 아이가 유괴범을 만나고 친절하게 다가갔을 때 어떠한 행동을 할까? 겁에 질려서 말을 못할까? 울기만 할까? 어떠한 행동을 취할까? 부모들의 생각은 끝도 없을 것이다. 요즘 세상이 워낙 무서워져서 아이의 안전을 최대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다. 왜냐하면,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안돼요!”, “싫어요!”라는 말을 가르쳐 주기 전에 부모들이 먼저 대처 방안을 알고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시켜 알려주는 것이 모두에게 좋은 방안인 것 같다. “따라가면 안돼요” 이 책을 접하게 된 동기도 어릴 때부터 아이 스스로 위험에 쳐했을 때 자신의 안전을 지켜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는 좋은 길잡이다.
각 유형별로 낯선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다가갔을 때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지도 꼼꼼히 알려주고 있다. ※ 낯선 사람이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때 쓰는 말들 - 갖고 싶은 걸 줄테니 같이 가자고 말한다. - 도와달라고 말한다. - 부모님이 사고나 났다며 차에 타라고 말한다. - 집에 혼자 있을 때 문을 열어 달라고 말한다. - 내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말한다. - 내 물을 빼앗고 따라오라고 말한다. 그 외 다른 말로도 아이들을 쉽게 유도하며 다가간다.
※ 이럴 때 아이들에게 가르쳐 줘야 할 방안과 대처법은 첫 번째 - 낯선 사람과는 다섯 발자국 이상 멀리 떨어져서 말한다. 두 번째 - 낯선 사람이 나를 잡으려 한다면 도와 달라고 큰소리 말한다. 세 번째 - 낯선 사람이 놀라면 사람들이 많은 큰길 쪽으로 무조건 달아난다. 네 번째 - 주변의 가게나 큰 건물로 들어가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다섯 번째 - 낯선 사람이 다쳤다고 말하면, “싫어요! 다른 어른들께 부탁하세요!”라고 큰소리 말한다. 여섯 번째 - 낯선 사람이 길을 물어본다면, “잘 모르겠어요. 다른 어른한테 물어보세요!”라고 자리를 피한다. 일곱 번째 -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다면 주변 어른들께 도움을 요청한다. 여덟 번째 -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오늘 일을 모두 말씀드린다. 마지막으로 낯선 사람들이 다가와서 말하면 “안돼요!”, “싫어요!”라고 큰 소리로 말한다. 아이들의 안전 수칙을 일러두기 전에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는 말이 있다. <부모님 길잡이> 부모님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이 정리를 해둔 것이다. 읽은 내용중에 제일 마음에 와 닿았던 내용이 있다. “어른들께는 인사 잘하렴.”, “어려운 사람은 도와야 한단다.”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 이러면 아이들이 어른들이 도와 달라고 부탁하면 거절하는 게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이럴 때 “착한 일을 하는 것보다 나쁜 사람들로부터 나를 안전하게 지키는 게 더 중요해요.”라고 알려준다. 제일 마음에 와 닿았던 내용이다. 우리 어릴때에도 이런 말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우리 아이에게도 가르쳐줘야 할 말들이었는데,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기 전에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알려주라는 것 같은 내용이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위험한 일이 생길 때 어디에든 연락할 방법이 없으면 “긴급 통화 112” 전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휴대 전화가 없을시, 동전이 없을 시, 공중전화 박스에 가면 빨간색 긴급 버튼을 누르고 112번을 가르쳐준다. 단, 장난 전화 하라고 가르쳐 주면 절대 안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연 나는 우리 아이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알려줄 수 있을까? 아직 어리긴 해도 조금만 있으면 “어린이집”을 가게 될 시기가 되었고, 무조건 자기 뜻대로 하고 싶어하는 개월 수라 보니 이 책을 통해서 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요즘 유괴라는 말들을 뉴스에서 보면 우리 아이의 얼굴을 한번쯤 보게 된다. 예전에 M사 프로그램에서 이러한 내용들을 담은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아이 엄마들은 차에 타서 아이들이 어떻게 판단하고 하는지 몰래카메라로 지켜보고 있었다. M사 PD가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위에 말들을 20명 아이들에게 말하니 쉽게 넘어가는 모습을 본 엄마들이 한없이 고개를 떨구어 울고 있있다. 그리고, 다시 그 아이들을 놀이터에 오게 한뒤 다시 몰래카메라를 찍었다. 그때는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안전 수칙을 알려준 다음에 아이들의 반응과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여줬는데, 역시 배운 아이들은 틀리긴 했다. “안돼요!,”“싫어요!”라고 20명 아이들이 다 똑같은 말들을 했다. 하지만, 많이 어린 3살 어린이들은 조금 힘들긴 했지만, 누나, 언니 또는 형이 함께 있어서 동생까지 지켜 줄 수 있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나도 우리 아이가 그런 상황이라고 가정해 봤었는데, 정말 끔찍했다. 눈물이 났었다. 어떻게 아이에게 가르쳐줘야 할지 방법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이 책을 시점으로 “부모님 안전 수칙”, “어린이 안전 수칙”, “가족 안전 지침서”를 만들어서 제대로 알고 아이들에게 일러두는 것이 제일 현명한 방법인거 같다.
“나는 우리 아이를 사랑한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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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몇살이 되야지 혼자 집밖에 내볼수있을까요? 그런질문을 먼저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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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가면 안돼요>
유괴 범죄로부터 우리 아이를 지키는 똑똑한 가이드북! 책목차례잠깐 보면 낯선 사람이 맛있는 걸 사 주면서 같이 가자고 한다면? 부모님이 데려오라고 했다면서 낯선 사람이 차에 타라고 하면? 집에 혼자 있는데 낯선 사람이 문을 열어 달라고 하면? 길에서 낯선 사람이 내 이름과 전화번화를 알려 달라고 한다면? 낯선 사람이 내 물건을 뺴앗고 따라오라고 말하면?
이 책에서는 유괴 유형별사례를 통해 우리아이가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유형과 상황마다 <부모님 길잡이>를 두어,유괴 방지를 위한 부모님의 대처법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낯선 사람으로부터 아이 스스로 자신을 지 킬수 있도록 엄마,아빠가 함께 읽어주세요!
첫페이지에~여러각기다른 직업을 가진사람들과 생김새가 틀림사람들이 나와요.많은사람들중에 악당도있고 좋은사람도 섞여있어서 아이들눈으로 구분하긴어려운것같아요.
아이들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세상에는 엄마와 아빠처럼 아이들을 사랑하는사람들은 많아요.그렇지만 아이들을 괴롭히는 나쁜사람들도 있지.낯선사람을 만나면 어떻게할까?
낯선사람이 다가와서 갖고 싶은걸 줄터니 같이 가자고한다면? 안돼요!싫어요!라고 큰소리로 말해요 낯선 사람이 다가와서 도와 달라고 하면? 싫어요! 다른 어른들께 부탁하세요! 하고 큰소리로 말해요.
엄마,아빠 도와주세요! 오늘 겪은 일 때문에 걱정하고,속상해 하는 친구들이 있나요?마음속 비밀들을 엄마,아빠께 말해보세요.이표지에선 아이들이 밖에서 이상한일이나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솔직하게 부모님께 말함으로써 부모님이 아이의생각을 읽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자세하게설명해주고있어요.
<책읽고난후> 요즘시대에 각종 범죄도늘고 있고 아이들을대상으로한 범죄들도 날로 활성하하고있어서 부모님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아닙니다. 저도 한아이를키우는 입장에서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안전교육을 꼭 가르쳐야한다고생각합니다.혹씨나 내아이는 아니겠지란생각은 금물입니다.누구의 아이도될수있고 그게나도될수있으니까요.세상에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착한 어른들도많은데 나쁜어른들이 종종 있단다~하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대처애야하는지 그리고 무슨일이 생기면 부모님께 있는그대로를 솔직히 말할수있는 습관을 길러야할 것같아요.이책은 아이의 유괴예방차원에서 낯선사람을어떻게 구분해야하는지.또 만나게되면 내가해야하는행동 그리고 부모님길잡이 란에 자세한 상황설명과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는지도 나와있어서 아이와함께 쉽게 이해시키고 읽으면서 생각하게할수있는 그런 좋은 유괴안전길잡이책입니다.아이를키우는 부모님이라면 꼭하나씩 있어야할 필수지침서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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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난 우리 집 아이는 낯선 사람이 손만 내밀어도 방실방실 웃으면서 따라갑니다. 선의를 보여 주는 사람한테 그러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집에 돌아와서 아이한테 따라가면 안 된다고 말해도 그때뿐입니다. 그러니 아이 혼자서 유치원을 다녀올 때면 늘 불안한 마음입니다.
유괴 안전에 관련된 책을 몇 권 사서 보기는 했지만 동화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도 저도 한 번만 보고 끝입니다. 게다가 아이한테 왜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되는지 설명해 주는 것도 좀 역부족이었구요.
그러 면에서 볼 때 이 책은 유괴 범죄로부터 내 아이를 지키도록 도와주는 좋은 지침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이가 이 내용 전부를 숙지하지는 않겠지만 낯선 사람이 아이한테 접근하는 방법을 유형별로 정리해 놓아 아이와 한 챕터씩 차근차근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안전 퀴즈나 안전 지침 같은 부록도 종합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내용이 좀 복잡한 것 같아, 아이랑 집중해서 함께 볼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의외로 아이가 그림과 내용을 연관 지어 보더군요. 한꺼번에 본문 전체를 읽지 말고 한 챕터씩 나누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 지침서를 크게 출력해서 거실에 붙여 놓고 아이랑 틈틈이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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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접하며 느낀 감정은 슬픔이었다. 이세상이 우리 아이들이 편안하게 뛰어놀수 없는 공간이 되어 버림에 슬펐고 아이에게 안전가이드를 가르쳐야 할정도로 믿을수 없는 세상이 됨에 슬펐다. 티비를 보다보면 너무나도 마음 아픈 소식들을 접할때가 있다. 나쁜 어른들로 인해 아이들이 다치거나 심하게는 생명까지도 잃게 되는 무서운 이야기들이 요즘은 심심치 않게 나온다. 내 아이만은 괜찮겟지 하는 안이한 마음으로 있다가 나중에 너무나 큰 후회를 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세상의 위험으로 부터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꼭 알아야 될 내용이라는 생각에 책을 보게 되었다. 부모가 아이옆을 항상 지켜보고 따라다닐수가 없는 상황이기에 아이 스스로가 잘 대처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다. 이 책은 하나하나 꼼꼼하게 아이가 낮선사람을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또한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길잡이가 자세하게 나와있다. 나쁜 사람은 얼굴만으로는 알수 없다는 것과 아는 사람이 그럴수도 있다는부분 낮선사람이 다가와서 가지고 싶은걸 준다고 따라오라고 햇을때의 대처법 낮선사람이 도와달라고 했을때 안도와준 부분에 대하여 아이가 스스로 착한 아이가 아니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다는 부분을 어떻게 부모가 아이에게 얘기해야 하는지등도 꼼꼼하게 상황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우리아이를 보호할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자세하게 본후 평상시에 아이에게 잘 이해시켜 위험이 우리 아이 옆에 오지 못하도록 해야 할것이다. 가장 좋은건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며 살수 있도록 어른들이 노력하는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런환경을 만드는 그날까지는 이책을 통하여 우리 아이가 잘클수 있도록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