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 작가의 동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5 리뷰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한국 대표소설 시리즈 한 권씩 읽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단편이라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몰랐던 작가의 새로운 작품들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구매하게된 동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5은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해당 읽게 된 동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5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에 대한 다양하게 읽어볼수 있는 요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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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논술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논술공부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약간은 반칙의 개념으로 요점만 쏙쏙 골라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작가 이상이 쓴 단편소설 중 하나인 동해를 읽었습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소설 시리즈에서 55번째로 발간한 작품입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 많았고,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은 그 중에서도 두드러지게 재미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짜인 구성도 좋았고, 문장 표현과 묘사 등 구성 요소도 좋았고, 소설 자체도 몰입해서 감상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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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5 - 이상] 이상의 주요작품은 건축무한육면각체, 오감도, 날개, 봉별기, 종생기, 동해, 권태, 산촌여정 등이 있습니다. 짦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계속 구매해 볼만한 단편소설모음으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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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계속 다음권도 구매하여 읽어볼 생각인 책입니다. 동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5은 날개, 봉별기, 종생기, 권태, 산촌여정 등의 작품을 발표한 이상은 초현실주의적 시인입니다. 분량이 그다지 길지않은 작품이라서 하루에 1편씩 읽을 수 있는 단편소설입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
| 이상 작가님의 <동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5>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은 친구인 윤의 전부인 임과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임의 남자관계를 의심하고 급기야 복수를 결심하기에 이르는데요. 이상 작가답게 난해한 분위기의 작품이네요. |
| 더플래닛에서 출간한 이상 작가님의 동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55를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주인공은 친구 윤의 전 부인인 임과 결혼을 했으나 그녀의 남자관계를 의심합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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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어느 날, 친우 윤의 아내 임의 방문을 받고, 둘만을 결혼을 하게 된다 친구의 여인을 빼앗고 윤과 마주하는 해경이다 해경은 임을 사랑했지만, 임은 윤과 해경 사이에서 기묘한 줄타기를 시작한다는 그러한 줄거리를 담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의 제목인 동해는 어린아이를 의미하는 동해(童孩)에서 어린아이의 해골을 의미하는 동해(童骸)로 환치했다고 여러 연구자들이 해석하고 있으나, 국문학자 권영민 교수는 동정(童貞)의 형해(形骸)라는 새로운 해석을 하고 있다고 한다 어째튼 이상의 작품답게 정말 난해하고, 읽는 동안 일반 소설과 달리 생각을 너무나 넓고도 깊게 해야 하는 괴로움이 수반되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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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930년대 후반에 세계적으로 유행한 자의식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며, 우리나라 최초로 심리주의적인 수법으로 자의식의 세계를 묘사하는 작품을 발표했다. 그는 독특한 위트와 패러독스로 근대적 자의 의식을 강렬하게 옹립하고 나섰으며, 그의 자의식의 특이한 점은 작중 인물 등이 자의식의 실의에 의해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그는 심리주의 기법에 의해 내면세계를 다룬 초현실주의 기법과 심리주의 경향의 난해한 실험적인 작품을 썼는데, 이와 같은 경향은 시와 소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이 책 동해와 함께 종생기와 실락원 등은 심리주의적인 사실주의 수법에 의해 그 자의식의 세계를 표방한 작품이다. 읽는 동안 이상의 작품 특성이 그대로 묻어남에 좀 곤혹스러웠다. 난해함을 넘어서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가 싶을 정도로 이 소설 동해는 이해가 어려웠다. 혹시나 싶어 내 이해력의 부족인가 싶어 인터넷에서 리뷰 등을 검색해봤으나, 역시나 다른 분들께도 이상 작품에 대한 이해에 어려움 겪기는 마찬가지인듯 했다. 이와 같이 좀 난해 작품들에는 전문 평론가들의 길잡이 안내 글 같은 것이 첨부된다면 좀 더 작품을 이해하기에 쉽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