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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닭가슴살 어떻게 요리해서 드시나요? 조물조물 주물러서, 닭가슴살이 양념이 배이도록 해주구요.
데친 야채는 물기를 빼고, 하단에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얹어주세요.
책에서 보이는 것과 제것과 비슷한가요?
여기에 페타치즈를 뿌려주라고 했으나, 그것도 없어서 슬라이스 치즈 두종류를 뿌려주었네요.
매일매일 슈퍼 푸드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이미 올리버의 신간 요리책. 그 외에도 스파게티, 간식, 색상이 너무나 예쁜 달걀 피클까지... 다양한 요리가 가득한 이책으로 슈퍼 푸드 맛있게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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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올리버.
검색해 보니 1975년생.
짧은 시간에 준비할 수 있는데다, 칼로리까지 쏙 맘에 드는
재료 가격은 정말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마도 .. 백선생 요리책이 영국에 가면
거기다 읽다 새로 안 것..
영국스러운 레시피를 즐겨 먹는다면.... 재료를 사서 요리를 즐겼을 텐데.. 그러나 실제로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를 하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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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를 처음 알 게 된 것은 십수 년 전 푸드채널의 방송을
통해서였다. 요리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던 시절, 그가 요리하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재료를 손질하는 재빠른 손놀림과
시원시원한 조리 과정은 시선을 붙잡는 매력을 지녔다. 텃밭에서 직접 재배하고 거둔 채소를 이용해 즉석에서 뚝딱 한 접시를
만들어내는 광경은 마음을 강하게 끌어당겼다. 어떤 때는 어린 자녀를 위해서 사랑과 정성을 담아 음식을 만드는 따뜻함을 보기도
했고, 또 다른 때는 영국 곳곳의 학교를 찾아가 청소년들이 매일 먹는 학교 급식의 문제점을 파헤치고 해결하려는 저돌적이고도 진중한
모습을 보기도 했다. 생동하는 에너지를 가진 제이미 올리버와 그의 요리를 좋아했고 여전히 그의 매력은 유효하다. 『에브리데이 슈퍼 푸드』를 읽고 있으니, 그가 요리하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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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다들 아시죠??
이분이 하는 음식은 왜 이렇게 쉬워 보이면서 툭툭 던지는데 멋스러움.. 간결하면서도 깔끔한지요.
크게 아침과 점심, 저녁으로 구분 지어 각 식사시간별 요리를 선보이고, 각 요리마다 열량과 영양소까지 기록이 되어 있어요. 1인분~ 32인분 기준까지 요리마다 조금씩 양의 기준을 달리해 주었고, 제이미 올리버의 특유의 깔끔한 요리 스타일에 따라 복잡하지 않은 요리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이미 익히 알고 있는 여기저기 주워들은 이야기들이 아닌
그가 직접 보고 느끼면서 알게 된 부분들이었지요!
우리는 매일매일 건강하고 행복해질 권리가 있어요.
도서의 마지막 장 ~ 제이미 올리버가 소개하는 어플도 소개해 주고 있네요. 호기심에 들어가 보았으나, 저만 아쉬울까요!^^ 이 어플은 한글 버전이 없네요! ㅜㅜ
제이미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음식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균형 잡힌 끼니를 차리는 방법 등 유익한 지식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성했다고 해요.
아마 우리나라의 경우 각 가정에 비치되어 있는 것들 보다 없는 것들이 많아 시작도 하기 전에 사야 될 목록들로 혀를 내두르지도 모르겠습니다.
꼭 이 책에 나와 있는 요리 레시피를 따라 하지 않더라도 책을 읽다 보면 충분히 건강한 밥상 한 끼를 차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요리를 함에 있어 재료 선택과 재료들의 균형감 등에 대해서 생각을 하며 한상 차림을 하게 되었네요!
제이미 올리버의 신간 요리책 에브리데이 슈퍼푸드!
건강 요리 레시피뿐만 아니라 열량 칼로리까지 세끼 식사의 균형 잡힌 열량을 나누어 제시되어 있어 몸매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건강 다이어트 요리책 도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이야기 건강 레시피 요리책을 만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