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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나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Calm 이토록 고요한 시간]
처음엔 책을 받아보고 이게 책인가, 다이어리인가. 한참 고민을 했던 것 같다. [가장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깊고 아늑한 여정] . . . Calm, 이토록 고요한 시간은 책이다 다이어리다라는 경계를 넘어서서 자신만의 조용한 시간을 찾아가는 사람에게 지침서가 되는 책이다.
Caim 이토록 고요한 시간을 펼치면 다양하게 구성된 내용들이 나타난다. 감사한 일, 그 날 일어난 중요한 일들을 기록하며 자신의 하루를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진 페이지도 있고
책 중간 중간에 시원하게 펼쳐진 자연 사진도 있고. 학업, 회사 내 업무, 인간 관계에 지친 사람들이 책을 읽고 그 안에 내용을 기록하는 순간만큼은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책.
여러 상황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몰입할 수 있는 일 찾기. 핸드폰을 끄고 생활해보기. 자연 속을 산책하기. [ 미소를 짓고, 숨쉬고, 천천히 가라 _ 불교 만트라 ]
옛날 옛적, 깊은 산 속에, 한 노인이 혼자 외롭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 . . 그의 앞에 펼쳐진 길은 풀이 무성하게 자라 있었고 울퉁불퉁했다. 길에 서 있던 그녀에게 저 멀리 파티장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는 생소하기만 했다. . . . 그 다음에 이어지는 이야기는? 상상령을 동원해서 이어가는 이야기.
잠들기 전, 하루동안 고생한 몸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스트레칭 간단한 체조, 격언, 마음이 뻥 뚫리는 사진들까지. 나만의 시간을 이용해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 Calm 이토록 고요한 시간] 아침시간이나, 하루가 끝나고 잠들기 전 한 두장씩 읽어가며 자신의 생활을 정리해볼 수 있는 책. 꽤나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현대인들이라면, 한 번쯤 펼쳐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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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생각보다 아담했고
두꺼웠어요:>
첫 시선부터 붙잡은 nature 자연입니다! 여기서 서양과 다르다고 확실히 느끼게되었죠~ 본문을 보면 집에서라도 맨발이 되라하지만 한국에는 실내화를 시는 사람이 더 드물다죠?
여행을다니면서 모르는 사람이랑 인사하기 쉽지않죠?
무조건 인사해야하는 기차에 탑승한다면
밝을 얼굴로!!
당당하게 한국어로 인사하겠습니다!
"안녕!"
[외국어 어려워요ㅜ]
그리고 이책은 신기하게도 페이지 표시가 없었어요!
읽다가 덮어도 되고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않아도된다는
무언의 메세지일까요?
calm 책
읽는순간 여유로워지고 빨리읽어지지않아도
전혀 초초함이 없었던 신기한책!
꼭한번 읽어보세요~
더 자세한 포토리뷰를 보시고싶은 분은 제블로그
http://blog.naver.com/flssladhk/22081467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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