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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했다고 다 한국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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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다. '페페로니 탐정대'가 등장하여 '기적의 기억법'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어른용 '기적의 기억법'의 어린이 버전이기도 하다.   문제는. 저자다. 크리스티아네 슈탱거 이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기억법, 간단한 기억법, 이야기를 위한 기억법, 길을 이용한 기억법 등은 유익한데, '영어' 다.   알파벳으로 하는 기억법을 우리나라 자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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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다. '페페로니 탐정대'가 등장하여 '기적의 기억법'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어른용 '기적의 기억법'의 어린이 버전이기도 하다.

 

문제는. 저자다. 크리스티아네 슈탱거

이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기억법, 간단한 기억법, 이야기를 위한 기억법, 길을 이용한 기억법 등은 유익한데, '영어' 다.

 

알파벳으로 하는 기억법을 우리나라 자음으로 옮겨 놓기는 했지만,

옮기는 과정이나 수고만큼 영어 이야기, 한글 이야기 다 머리 지끈거리면서 보느라 '기억법'은 하늘나라로..

 

학생들은 '태정태세문단세...' 혹은 '수금지화목토천해명..' 과 같은 첫글자 따서 외우기를 한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어릴때 암기했던 그것들은 아직까지도 머리에 남아 있다. 그런 요령은 학생들 사이에서 필요에 의해 익히고, 외우는 것인데,

 

그걸 '외우는 법'을 암기해서 어쩌잔 말인가.

그것도 대상이 어린이라면.. 더 큰 회의가 든다.

 

우리 아이가 '기적의 기억법'을 읽혀 천재, 신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마음을 나는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

 

행여, 그렇게 만들고 싶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된 한국에서 만든 이야기집을 찾아볼 것을 권한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영어, 한국 짬뽕판 말고.

r*****n 2008.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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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기적의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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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청소년 기억력 대회에서 4차례나 우승한 챔피언인 크리스티아네 슈탱거가 페퍼로니 탐정단의 이야기를 통해서 기억을 잘 하는 노하우를 전수해 준 책이다. 제1장의 제목은 간단한 기억법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크리스티아네 슈탱거의 친구인 아멜리이다. 아멜리는 아빠가 더 좋은 일자리를 얻어서 며칠 전에 알텐부르크로 이사를 왔다. 오늘은 아멜리의 첫 등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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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세계 청소년 기억력 대회에서 4차례나 우승한 챔피언인 크리스티아네 슈탱거가 페퍼로니 탐정단의 이야기를 통해서 기억을 잘 하는 노하우를 전수해 준 책이다. 제1장의 제목은 간단한 기억법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크리스티아네 슈탱거의 친구인 아멜리이다. 아멜리는 아빠가 더 좋은 일자리를 얻어서 며칠 전에 알텐부르크로 이사를 왔다. 오늘은 아멜리의 첫 등교일이다. 아멜리와 아멜리의 남동생인 요한네스, 엄마, 그리고 아빠는 라디오를 듣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라디오의 음악이 멎으면서 방금 알텐부르크에서 일어난 은행 강도 사건을 보도했다. 아멜리는 우유를 마시고는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갔다.

큰길 쪽으로 좌회전을 하니 아멜리의 새 학교가 보였다. 이제 횡단보도를 건너기만 하면 되었다. 길 맞은편에는 어떤 남자아이가 있었고, 그 아이는 안전하게 건널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그래도 아멜리는 한 번 더 좌우를 살핀뒤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검은색 자동차가 아멜리 앞을 스쳐갔고, 아멜리는 가까스로 몸을 피했지만, 자전거가 넘어졌고, 아멜리도 넘어졌다.아멜리가 넘어지는 순간에 자동차의 번호판의 첫글자인 NM을 알아냈다. 그리고 Nashorn am Meer(바닷가의 코뿔소)를 생각해서 NM을 외웠다. 그리고 다리가 다쳐서 도로 맞은편에 있던 남자아이와 병원에 갔다. 그 남자아이의 이름은 닐스였다.

 닐스와 아멜리가 병원에 간 뒤에 닐스의 친구들이 아멜리의 병문안을 왔다. 그 친구들의 이름은 소피와 펠릭스였다. 그 친구들과 친해진 다음에 경찰들이 아멜리를 찾아왔다. 아멜리는 자동차의 앞글자인NM과 닐스는 번호판의 번호를 알아냈다.그런데 그 차의 주인이 아침에 알텐부르크의 은행을 턴 은행강도였다. 그래서 그 은행강도를 잡아내고, 닐스와 소피,펠릭스가 만든 페퍼로니 탐정단에 들어갔다. 그 이후에도 페퍼로니 탐정단은 많은 사건을 해결하고, 도둑을 잡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숫자를 기억하는 방법,영어 앞문자를 기억하는 방법, 단어를 기억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이제 잘 외울 수 있겠다. 페퍼로니 탐정단이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보면서 중간중간에 나오는 기억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m****3 201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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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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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네 슈탱거의.. 기적의 기억법은 이미 읽은 적이 있다.   그렇다고 나의 기억력이 갑자기 엄청나게 좋아진 것은 아니지만.. 특정한 기억법이 어떤 상황에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는 했다.   그 경험을 이어.. 여러가지 기억법 책을 사서 읽었었는데.. 그 내용이 대동소이 하여.. 역시 기억법은 마술같은 게 아니라는 결론을 냈다.   단지 어떤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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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네 슈탱거의.. 기적의 기억법은 이미 읽은 적이 있다.

 

그렇다고 나의 기억력이 갑자기 엄청나게 좋아진 것은 아니지만..

특정한 기억법이 어떤 상황에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는 했다.

 

그 경험을 이어.. 여러가지 기억법 책을 사서 읽었었는데..

그 내용이 대동소이 하여.. 역시 기억법은 마술같은 게 아니라는 결론을 냈다.

 

단지 어떤 효과적인 요령을 세우고..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한 가지 더 말하면..

더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인간의 정신은 정말 위대한 것이다.

상상력을 가지고 기억하려고 하면 나중에 생생하게 기억나서..

더 많은 것들을 끄집어 낼 수 있다고 한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도 괜찮은 책이다.

물론 지루해 하는 아이도 있겠지만...

흥미만 가진다면.. 어린 시절부터 상당한 기억력을 소유할 수 있을 듯 하다.

 

 

 

h*****h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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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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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책으로 아이들에게 기억의 필요성과 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쉽게 설명해주어 어른이 읽어도 도움이 될정도로 좋은 책인것같다. 특히 여러 사물을 잘 기억할 수 있게 다른 사물이나 숫자에 빗대어 표현하는 방법으로 기억에 오래 남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참 좋은 생각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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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책으로 아이들에게 기억의 필요성과 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쉽게 설명해주어 어른이 읽어도 도움이 될정도로 좋은 책인것같다.

특히 여러 사물을 잘 기억할 수 있게 다른 사물이나 숫자에 빗대어 표현하는 방법으로 기억에 오래 남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참 좋은 생각 같다.

 

h*******t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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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제목부터." 내용보기
제목부터 이책은 무지하게 끌렸다. 어린이를 위한 이라는 말이 그책을 잡고 읽는 나로써는 좀 부끄럽기도 했지만. ㅋㅋㅋㅋ 그렇지만 한번 본 것은 까먹지 않는다는 말이 얼마나 매혹적인가. 그렇게만 된다면 시험기간에 공부하는 것은 정말 누워서 떡먹기 일 것이다. 그치만 역시 이 책을 읽고 깨달은 것은 역시 자기가 열심히 한다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 그렇지만 적잖이 실망한
"제목부터." 내용보기
제목부터 이책은 무지하게 끌렸다. 어린이를 위한 이라는 말이 그책을 잡고 읽는 나로써는 좀 부끄럽기도 했지만. ㅋㅋㅋㅋ 그렇지만 한번 본 것은 까먹지 않는다는 말이 얼마나 매혹적인가. 그렇게만 된다면 시험기간에 공부하는 것은 정말 누워서 떡먹기 일 것이다. 그치만 역시 이 책을 읽고 깨달은 것은 역시 자기가 열심히 한다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 그렇지만 적잖이 실망한 점은 평소에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둥, 토론 같은 것을 많이 해야 한다는둥. 조금 식상한 부분이 잇엇지 않앗나 싶기 때문이다.
b******6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