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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와 산이가 놀이터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에 갔다가 수상한 할아버지에게 만나서 쌍육궐람도 놀이판을받게되었다 처음엔 아빠만 그 놀이의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쌍육궐람도 놀이는 가족게임이 된다. 어느 날 강이와 산이가 집에서 쌍육궐람도놀이를 둘이서 하고 있었는데 산이가 처음으로 쌍육을 던져서 쌍육일세를외치자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바로 산이가 12칸을 옮겨서 집현전에 도착하자 강이와 산이가 과거로 오게 된 것이다. 거기서 강이와 산이는 서리 인윤채를 만나게 되고 쌍육궐람도 놀이를 윤채아저씨가 만든 것임을 알게된다. 강이와 산이는 세종대왕님에게 세종대왕님이 정음을 만들어서 미래에 있는 사람들이 잘 쓰고 있으니 힘내세요 라고 말하고 부제학 체만리 할아버지를 설득하고 유람시간이 끝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산이와 강이가 순간이동을 한게 신기했고 내가 세종대왕이라면 한글을 반대하는 신하들을 옥에 가둘것이다.
세종대왕님은 한글을 알리지 못하도록 하는 집현전 몇몇 신하들 때문에 많이 힘들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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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유쾌한 궁궐 유람기 아이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위인을 물어보면 90%이상이 세종대왕을 대답하곤 합니다. 그것은 비단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세종대왕을 가장 톱으로 엄지 척 내밀지 않을까 싶어요. 세종은 백성을 위한 정치를 했던 왕으로 유명합니다. 백성들을 위해 농사짓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농사직설을 편찬했고, 측우기와 해시계 등 농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발명품을 만들기도 했으며 남다른 포용력으로 인재의 등용문인 집현전을 열었고 군 6진을 개척하여 북쪽으로 땅을 넓혀나갔습니다. 새로운 지식을 발굴하여 인쇄술이나 천문학, 음악, 약재 등 다양한 방면으로 창조력을 발휘해 나갔고 조선 왕조에서 과학과 기술이 최고로 융성한 시기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위대한 업적은 백성들을 위해 한글이라는 놀라운 가치를 창출해 현재까지 우리 후손들에게 크나 큰 영향을 끼쳤다는데 있습니다. 한글은 세계적으로 무척이나 뛰어난 글자입니다. 과학적 원리로 이미 입증이 되었죠. 한글이 우수한 글자로 평가받는 진짜 이유가 뭔지 아세요? 바로 이 책속에서 찾아볼 수 있었어요. 글자가 탄생하게 된 배경 그것이었어요. 세종의 애민 정신에 비추어 한글의 탄생 이야기를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이 다른 책과의 차별성을 보였던것은 좀 더 감성적인 부분을 부각시켰던거 같아요. 세종의 속마음을 따라갔거든요. 백성을 향한 세종의 따뜻한 사랑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었거든요. 처음 글자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것부터 글자를 만들면서 품었던 생각, 온갖 반대를 견뎌야 하는 외로움까지 글자가 탄생하기까지 세종의 굼은 노력들에 대해 좀 더 심도있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던 인상 깊은 장면을 그려보고 간단하게 소개하는 과정이었는데요, 아이도 한글을 만들어주신 세종대왕이 정말 좋다고 애정을 담아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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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제목과 책표지를 보면서 왜~~우리의 세종대왕님이 화가 났을까 많이 궁금했답니다. 그렇게 의문을 안고 책을 펼쳤을 때 만난 강이와 산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난꾸러기 아이들! 강이와 산이 쌍둥이와 함께 하는 멋진 시간여행이 책 속에서 펼쳐졌답니다.
엄마, 아빠, 아이들 온 가족이 함께 한 벼룩시장에서 우연히 얻게된 쌍륙궐람도! 그 게임 속으로 흠뻑 빠져서 매일 재미있게 놀이를 하던 강이와 산이! 갑자기 조선시대, 세종대왕의 시대로 쑤웅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 만나게 된 조선시대에서 의지할 만한 사람은 오진 강이와 산이 두 쌍둥이들~ 그들 앞에 펼쳐진 시대! 세종대왕의 조선.
이 책의 좋은 점은 첫째, 재미있는 시간여행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한글이 창제되었던 그 역사적 순간의 갈등과 고민, 그리고 세종의 애민정신을 함께 알 수 있다는 것!
둘째, 한글에 대한 딱딱하기만 한 설명이 아니라 강이와 산이의 시간여행을 통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놓았고 훈민정음의 창제시 정인지와 최만리의 이야기, 세종의 연구를 뒷받침 했던 집현전의 이야기들이 모두 재미있는 만화나 글 상자를 통해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는 것!
셋째, 등장인물들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생생히 살아있다는 것!!
아이들이 이 책 한 권을 읽음으로써 멋진 시간여행을 통해 세종대왕을 만날 수 있었고 한글의 소중함과 세종대왕의 역사를 함께 할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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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애민정신에서 나온 훈민정음, 우리 한글의 소중함과 세종 대왕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강이와 산이가 쌍륙궐람도 놀이를 하다가 조선 세종 훈민정음을 반포할 당시로 시간 여행을 하면서, 그 당시 상황에 참여하고 상상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세종대왕의 노고와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상황들을 실감나께 느낄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재미있게 읽히기 때문에 어려운 책을 읽기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비교적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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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놀이중 쌍륙놀이라고있어요 강이와 산이는 벼룩시장에서 이 쌍륙놀이를 사게되고 주사위가 동시에 육이 나오자
1428년 감화라는 사람이 부모님을 죽이는 아주 큰일이 일어나고 그일이 세종에게 이토록 세종은 백성들의 어려움을 살피는 아주 훌륭한분이셨어요 훈민정음 = 백성을 가리치는 바른소리 지금 우리가 쓰는있는 바로 한글!! 세종은 글자 하나에도 세상의 질서를 담아 정음이 신기한 재주에 불과하며 성리학을 닦아야한다고 주장하는 최만리와 책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이같은 내용을 보여주어요 다소 어렵게 다가가는 부분이지만 만화로 되어있으니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강이와 산이는 우여곡절 끝에 세종대왕을 만나게되고 한글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줍니다. 책 뒷면에는 쌍륙놀이판이 부록으로 들어있어 아이들과 어명카드도 만들어 재미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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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무심코 쓰고 있는 한글이지만 우리가 한글을 사용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학자들의 연구와 노력이 있었는지.. 세종대왕이 얼마나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한글을 전파시켰는지 알았으면 해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세종대왕의 한글을 창제시키기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책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스토리로 엮은 그런 책이랍니다.
세종대왕이 왜 뿔이 났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 산이와 강이는 쌍둥이로 부모님과 함께 벼룩시장에 구경을 가게 됐어요~ 그 곳에서 어떤 수상한 할아버지에게 쌍륙권람도라는 옛날 보드게임을 받게 됩니다.
조선에서 널리 행해졌던 놀이 중에 쌍륙 놀이라는 게 있었다고 해요. 편을 갈라 차례로 주사위를 던지고, 나온 수만큼 말을 움직여 먼저 궁에 들어가는 놀이지요~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고, 특히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양반 댁 여인들이 자주 하는 놀이였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지루함을 달래는 소일거리였겠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실제로 가 보지 못한 궁궐을 상상하며 유람을 하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런에 이 책의 주인공 산이와 강이는 쌍륙 놀이를 하다 놀이판의 어딘가로 진짜 가게된 것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 궁궐로 여행을 떠나게 된 것이지요~~ 정말 눈을 떠보니 시계가 1444년 2월 20일을 가리키고 있는 겁니다. 그 곳에서 산이와 강이는 세종대왕과 관련된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됩니다.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한자가 너무 어려워 쉽게 익히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백성들이 문맹 상태로 지내는 모습을 안타깝게 여겨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로써 훈민정음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간단해서 쉽게 배울 수 있지만 그 안에는 굉장히 과학적이고 깊은 뜻이 담겨 있답니다.
하지만 집현전의 학자들 중에서는 이를 반대하는 이들이 참 많았어요.. 그 반대의 이유인 즉, 조선은 태조 임금 때부터 중국을 섬겨왔기 때문에 언문을 만드는 것은 사대에 어긋나고, 언문을 쓰면 오랑캐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두를 쓰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며, 언문이 생기면 성리학을 공부하려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많은 충신들이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전파를 막아서면서 세종대왕이 뿔이 났습니다!
하지만 산이와 강이의 활약이 여기에서 펼쳐지네요~ 세종대왕 앞에 등장해 미래의 한글이 얼마나 잘 쓰여지고 있는지를 알려드리는 겁니다. 이런 고마운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잘살고 있다는 것을 실제로 증명해 보이는 산 증인이었지요~
세종대왕은 용기를 얻어서 벌을 내린 충신들도 다시 풀어주고, 한글 창제에 더욱 박차를 가합니다. 산이와 강이가 위기에 빠진 훈민정음을 구해주었네요! 무엇보다도 세종의 애민 정신이 두드러지는 한글이 바로 이렇게 탄생한 것이지요! 세종은 글을 읽지 못하는 백성들이 안타까웠습니다. 또 누구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밤낮을 새워가며 글자를 연구한 결과, 한글이라는 발명품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세종의 애민 정신이 담긴 우리 글자를 소중히 지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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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 아주뛰어난 조선의 임금이었네요. 모든 훌륭한업적은 바로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애민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임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세종의 애민정신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업적이 바로 한글이랍니다. 글을 읽지못하는 백성이 안타까워 밤낮을 세워 한글이라는 발명품을 탄생시켰지요. 조선시대로 돌아간 쌍둥이 형제가 세종과 집현전 학자들을 만나면서 알게된 이야기를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세종의 따뜻한 마음도 느끼고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수있는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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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우리 글이 얼마나 소중한지, 왜 소중한지를 전달해 주는 책이다. 한글의 원리와 쓰임, 그리고 한글을 만드는 세종대왕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이 책을 읽으며 3학년 첫 국어학개론 수업 때 교수님께서 '한글', '국어'는 그 원리와 제작과정만으로도 한학기 내내 수업할 수 있다고 하셨던 말이 떠올랐다. 한 글자 한 글자 과학적인 원리로 만들어내었고, 그것을 하나씩 발음해보며 규칙을 찾았었는데... 그 때마다 느꼈던 경이로움을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사실 책의 제목, 그리고 표지를 보면서 '세종대왕이 뿔난 이유'는 무분별한 외래어 사용과 줄임말 등 한글의 훼손때문일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세종대왕이 정말 뿔난 이유는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에, 그의 의도를 알아주지 못하는 집현전 학자들 그리고 온갖 반대 때문이었다.
책의 내용 자체가 정보 그대로를 전달하기 보다는 쌍둥이 형제가 조선 시대 집현전으로 돌아가서 위기에 빠진 훈민정음을 구하려는 이야기를 담고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훨씬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 글자, 한글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보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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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뿔났다”는 제목과 표지가 재미있어서 고른 책이다. 표지에 있는 ‘세종대왕’은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채로 등 뒤에 불을 뿜고 있는데, 도대체 어떤 무슨 일 때문에 이처럼 뿔이 난 것일까 세종대왕에 대한 사실을 전달하는 정보전달 목적의 책일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이 책은 “팩션”, 즉,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덧붙인 일종의 동화책이다. 주인공은 강이와 산이 쌍둥이다. 쌍둥이는 벼룩시장에서 ‘쌍륙궐람도’ 놀이판을 구한다. 산이는 주사위의 6이 두 번 나오자 “쌍륙일세!”라고 외쳤고, 그 말을 신호로 둘은 조선시대의 경복궁으로 타임슬립하게 된다. 궁에는 훈민정음 반포를 두고 세종대왕과 몇몇 신하의 반목이 깊은 상태다. 최만리는 평소 세종이 아끼던 신하였으나 훈민정음 반포는 필사적으로 반대한다. 세종대왕은 자신의 뜻을 달리하는 신하들에게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는데……. 이야기를 따라 가면 훈민정음을 둘러싼 세종대왕과 신하들의 갈등,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대왕의 마음 등을 자연스럽게 헤아리게 된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훈민정음 창제 프로젝트’라는 코너를 통해 훈민정음의 창제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어서 좋다. 간결하면서도 재미있는 삽화와 깔끔한 편집도 아이들이 읽기에 적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