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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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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들 (The Riddle)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창의성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크게 예술적 창의성, 과학적 창의성, 고안적 창의성으로 분류할 수 있겠다. 이 책은 그런한 창의성중 고안적 창의성 다시 말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바로 이 고안적 창의성에서 나오고 바로 이것이 비지니스 창의성으로 연결된는 점에 대해서 창의성의 성격을 규명하고 있다.   고대 그리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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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들 (The Riddle)

 

 

리가 흔히 말하는 창의성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크게 예술적 창의성, 과학적 창의성, 고안적 창의성으로 분류할 수 있겠다. 이 책은 그런한 창의성중 고안적 창의성 다시 말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바로 이 고안적 창의성에서 나오고 바로 이것이 비지니스 창의성으로 연결된는 점에 대해서 창의성의 성격을 규명하고 있다.

 

고대 그리스시대의 철학자겸 과학자였던 아르키미데스는 어느날 왕의 급작스런 명령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한다. 자신이 왕관이 정말 순금으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 밝혀내라는 것이었다. 수많은 고민과 고민을 하던중 어느날 공중목욕탕에서 물이 넘치는 광경을 목격한 순간 유레카를 외치면 그 해답을 발견했다. 또한 중세의 뉴턴은 사색중 사과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법칙을 고안했다. 이들 뿐만 아니라 수 많은 유명인사들의 아이디어가 이런 식으로 전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그리고 전혀 연관이 없는듯한 현상에서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창의적 생각들이 나왔다

 

반면에 미켈란젤로의 조각상이나 고흐나 고갱의 명화들, 모짜르트, 베토벤의 불후의 명곡들은 수많은 영감과 노력과 실패의 결과로 지금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다. 그럼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제기된다. 유명한 발명가이자 과학자인 에디슨이 말했던 천재는 1%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다라는 말에 대해 갸웃둥할 만한 근거가 생기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창의적인 혁신가들이란 부다한 노력과 실패를 겪고 우뚝선 이들을 말한다. 단지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오는 요행이 아니라는 것이다.

 

필자는 말하는 창의성의 개념은 이런한 개념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우리는 창의성 하면 같이 따라오는 단어가 바로 독창적인 사고라는 단어이다. 남보다 다른 혹은 남과는 차별적인 사고가 바로 창의성의 척도로 여기고 있었다. 하지만 필자가 말하는 창의성이란 다름아닌 독창적인 사고를 가질려고 애쓰기보다는 현재 주어진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이 결국 고안적 창의성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본다.

 

이 뜻은 현재 처해져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민하고 다시 생각하는 과정에서 고안적인 창의성이 발현된다는 것이다. 굳이 남과 다른 무엇인가를 생각하기보다는 지금의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생각이 나온다는 것이다. 특히 측면적인 사고방식(thinking sideways)을 통한 비스듬한 사고가 방식이 주효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문제를 직면하게 되면 그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골몰하게 되고 그러다면 보면 문제의 직접적인 원인에만 집착하게 된다. 결국 그런 사고방식으로 인한 문제해결은 고안적 창의성의 창출이 아닌 단지 문제해결에만 급급하다는 것이다. 비스듬한 사고방식으로 문제 뿐만 아니라 문제를 둘러싼 환경을 볼 수 있는 사고방식이 결국 창의적인 사고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비스듬한 사고방식은 잠을 통한 꿈을 통해서도 가능하고 호기심, 제약, 관습, 연관성, 코드라는 필자가 주장하는 5가지의 열쇠를 통해서 통찰력을 키울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한 키워드는 결국 동기부여와 연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많은 심리학자들이 관찰하여 얻은 결과는 동기부여가 문제해결의 가장 큰 요소라는 사실이다. 특히 타인에 의한 동기부여가 아닌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라는 자발적인 동기 부여야 말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고안적 창의성으로 가는 원동력이라는 것이다.

 

앞에서 봤듯이 아르키미데스나 뉴턴의 경우 문제해결을 위해서 비스듬한 사고방식을 가진 이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다름 아닌 문제를 자신이 해결해야 한다는 자발적 동기부여가 가장 이들이었다. 결국 그러한 사고와 동기부여가 인류가 낳은 위대한 자산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l******e 2008.12.08.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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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창의성은 갖고 있다. 자신만의 창의성을 찾아라
"누구나 창의성은 갖고 있다. 자신만의 창의성을 찾아라 " 내용보기
누구나 창의성은 갖고 있다. 자신만의 창의성을 찾아라 책의 주제는 간결합니다. 누구나 창의성(특히 고안적 창의성이라고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창의성)을 갖고 있으며, 자신만의 창의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1 호기심을 갖고, 2 제약을 적절히 활용하고 3 관습을 뒤집어 보며 4 연관성을 파악해 보고 5 자신만의 코드를 찾는 것입니다. 일단 책에서 얘기하는 창의성은 우리가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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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창의성은 갖고 있다. 자신만의 창의성을 찾아라


책의 주제는 간결합니다.
누구나 창의성(특히 고안적 창의성이라고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창의성)을 갖고 있으며, 자신만의 창의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1 호기심을 갖고, 2 제약을 적절히 활용하고 3 관습을 뒤집어 보며 4 연관성을 파악해 보고 5 자신만의 코드를 찾는 것입니다.


일단 책에서 얘기하는 창의성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창의성의 여러 갈래 중 하나입니다. 크게 예술가와 같은 '예술적 창의성 artistic creativity', 과학자와 같은 '과학적 창의성 scientific creativity', 발명가와 같은 '고안적 창의성 conceptual creativity'이 있는데, 이 가운데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을 찾아내는 비즈니스 창의성인 고안적 창의성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창의성을 얘기하는 책이 아닌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씌여진 책입니다.


먼저 1부에서는 창의성에 대한 과거의 연구 결과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창의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왔는지(창의성은 어디서 발현되는가, 어떻게 발현 되는가, 어떤 방식으로 활성화 할 수 있는가 등) 이야기 됩니다.


2부에서는 창의성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소개됩니다.
개개인의 경험, 정보, 언어에 대한 기억, 정보 배제의 오류, 미해결로 잠시 쉼, 수면의 필요성과 활용, 감정과 장소 변화의 활용 등에 대하여 언급합니다.


책의 가장 핵심이 되는 3부에서는 여러가지 과거의 사례들과 연구 결과를 들며,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창의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5가지 요소에 대한 설명을 2~3부에 걸쳐 풀어 놓고 있습니다. 이 5가지 요소에 대하여 여러 부연 설명을 하기 보다는 저자의 설명을 간단히 적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호기심
호기심은 혁신의 어머니이다. 대화보다는 관찰을 활용하라.
- 제약
제약은 창의성 발휘의 전제 조건이 되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 제한된 시간을 주거나, 반대로 시간적 여유를 주어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의 적합한 조건을 만들라.
- 연관성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는 연관성을 찾아라. 이를 위하여 당신이 전혀 알지 못하는 분야를 배우는데 시간을 투자하고, 늘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라.
- 관습
관습에 역행하는, 거꾸로 생각해보도록 하고, 분양/목표를 동시에 지향하라.
- 코드
개인에 맞는 창의성 코드를 갖추어라. 이는 모든 몬제에 고르게 적용된다.

 

참고로 각 장의 마지막에는 Creative Exercise라는 단락을 통해서, 앞의 내용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모자란 분이나 짧게 내용을 파악하고 싶을 때는 이 단락만 골라서 읽으면 됩니다.


이 책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것과 같이 딱 짚어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라는 항목을 짚어주지는 않습니다. 그보다 더 근본적으로 스스로 이런 관점으로 생각을 하라, 고민을 하라, 사물을 바라보라라고 이야기합니다. 즉, 독자 스스로가 찾아갈 수 있도록, 지도가 아닌 나침반이 되어주는 형식입니다. 따라서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이러한 저자의 기술이 다소 어렵다거나 이해하기 힘들기도 하고, 실천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책에서 언급하였던 5개 요소의 마지막인 "코드"인 것처럼, 앞서의 4가지 요소에 의한 개발로 얻어진 본인만의 "코드"이므로 구체적인 룰이라고 이야기할 만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보다도, "창의성도 일종의 지식의 일종으로, 그 사실을 인지함으로써, 발현이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창의성도 지식의 일종이다, 알게 되면 더 발현이 쉽다라는 것이지요.

호기심 생기지 않습니까?

r******e 2008.10.1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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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 - 창의성 끌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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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비지니스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기법을 전파하는데 있다고 말한다.한마디로 창의성을 발휘해 돈을 벌 수 있게 해 주겠는 얘기 인듯하다.   초반에는 창의성에 대해 편협하게 생각하며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지적하며창의성을 설명하고 본론에서 비지니스 창의성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창의성을 깨우는 5가지 핵심 요소에 관해 얘기한다.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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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비지니스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기법을 전파하는데 있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창의성을 발휘해 돈을 벌 수 있게 해 주겠는 얘기 인듯하다.

 

초반에는 창의성에 대해 편협하게 생각하며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지적하며
창의성을 설명하고 본론에서 비지니스 창의성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창의성을 깨우는 5가지 핵심 요소에 관해 얘기한다.
그것은 호기심, 제약, 연관성, 관습, 코드 이렇게 5가지다.

 

작가가 말했듯이 창의성은 특정인에게 주어진 특권이 아닌,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고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책은 창의성을 제약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창의성을 더 끌어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실제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많은 도움을 주리라 본다.

 

"난 너무 창의성이 부족해서 탈이야."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은 꼭 읽어 보시라 권하고 싶다.

 

모든 설명이 실제 회사와 인물을 통해 이루어 졌다는 부분이 가장 좋았던 부분이라 본다.

 

특별히 비판할 만한 부분은 없다.
내가 아직 부족하기 때문 이겠지만...

 

단지 이 책에서 언급하지 못한 것 중 창의성에 관한 더 깊은 것이 존재하리라 추측해 본다.

 

우리는 신이 던져준 ‘수수께끼’를 아직 다 풀지 못했다.
그러나 그 ‘수수께끼’에 대한 크고 작은 도전이 계속되는 한 당신의 창의성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이다. 
- 리들 중에서

c*****1 2008.10.1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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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도 개발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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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Riddle Riddle이란 제목이 가장 수수께끼였다. 무엇을 찾아야하는지 구체적이지가 않아서 제목만으로는 내용을 유추하기 어려웠다.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생겨나는가? 창의력은 교육되어질수 있는가? 창의성이 없다는 사람이 예술적 창의성이 뛰어날수도 있지 않은가? 등 이런 질문들에 답을 찾는 수수께끼이다. 창의성이란 모호한 질문에 대한 답을 써놓은 책이라서 무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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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Riddle


Riddle이란 제목이 가장 수수께끼였다. 무엇을 찾아야하는지 구체적이지가 않아서 제목만으로는 내용을 유추하기 어려웠다.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생겨나는가? 창의력은 교육되어질수 있는가? 창의성이 없다는 사람이 예술적 창의성이 뛰어날수도 있지 않은가? 등 이런 질문들에 답을 찾는 수수께끼이다. 창의성이란 모호한 질문에 대한 답을 써놓은 책이라서 무척이나 어렵다. 예시는 물론 쉽고 흥미로우나 창의성을 키우는 실마리를 설명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어려웠다.

창의적 통찰력에 가장 효과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호기심, 제약, 관습, 연관성, 코드를 꼽고 있다.

1. 호기심은 모든 한계를 초월한다.

2. 제약이 없으면 아이디어도 없다.

3. 어떤 연관성이 아이디어를 도출시킬까?

4. 관습에 도전장을 던져라.

5. 밀리언 달러 아이디어를 만드는 코드


예도 많이 들었고, 논문에서 얻은 지식도 많이 수록하였다.


창의성이 모두 같은 창의성이 아니었다. 파블로 피카소로 대표되는 ‘예술적 창의성’, 마리 퀴리로 대표되는 ‘과학적 창의성’, 무언가를 발명해내는 ‘고안적 창의성’으로 나뉜다.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옛날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그냥 생긴다’고 생각했다. 뉴턴은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의 법칙을 발견했다고 알고 있었으나, 뉴턴은 그 주제에 대해 오랜시간동안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다. 새로운 아이디어 탄생하려면 반드시 배양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것, 예술가들 역시 위대한 작품이 탄생하려면 창작 이전 단계에서 고된 합리적 사고가 선행돼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BMW는 1980년대부터 ‘가치지향적인 인사관리 정책’이라는 이름 아래

모든 직원에게 실수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행동강령을 만들었다. 창의적인 발상을 위해서라면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실수는 피할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1990년부터는 아예 한달에 한 번 직원들에게 ’창의적인 실수 상‘을 준다.

실패를 두려워말고 시도하되, ‘실패는 당연한 것’이란 인식의 틀에 갇혀 문제해결 자체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모든성공한 아이디어가 새로 얻은 지식은 아니었다. 과거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의성을 더해 필요에 의해, 호기심에 의해, 다시한번 생명을 불어넣은 산물도 있다. 현재의 성공이 최후가 아닌 항상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해야 한다.


제목이 왜 수수께끼인지 아주 약간은 알것같다. 모든 수수께끼들에 대해 도전하고, 실패하고 성공하고, 변형되는것에 창의성이 필요하다. 어쩌면 인류는 더나은 미래를 도전해야하기에 항상 창의성을 위해 연구해야할듯하다.

<창의적 프로젝트 실행단계에서 자금을 아끼는 기업은 R&D 능력이 뛰어날지라고 성공을 거두기 어렵다>는 말을 조금은 알듯하지만 어렵다.

i***w 2008.10.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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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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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 책제목은 리들(riddle)이라 되어 있는데, 수수께끼나 어려운 문제에 관련된 책이라기보다는 새로운 발상을 끌어내기 위한 연구에 가까운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의 말미를 보면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리들, 즉 수수께끼나 어려운 문제를 많이 접해야 지속적으로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책을 읽다가 느낀 것인데, 어려운 문제가 먼저 나왔는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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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


책제목은 리들(riddle)이라 되어 있는데, 수수께끼나 어려운 문제에 관련된 책이라기보다는 새로운 발상을 끌어내기 위한 연구에 가까운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의 말미를 보면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리들, 즉 수수께끼나 어려운 문제를 많이 접해야 지속적으로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책을 읽다가 느낀 것인데, 어려운 문제가 먼저 나왔는지, 답들이 조합되어 문제가 생겼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한 개의 정답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이면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후자의 경우에는 답이 하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답이 정해진 상태에서 문제를 만들었기 때문이지요.

후자의 경우가 오늘날 공교육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시된 답을 제외한 것들은 인정을 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책에서도 판에 박힌 교육에 맞추려고 하면 창의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공교육에 맞지 않은 사람들 중에도 위인이 많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현실적인 측면에서 보면 공교육에 잘 적응한 사람들이 인정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교육의 타당성을 주장하는 논리가 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책에서는 실패에 대한 생각도 달리하라고 말합니다.

흔히 하는 말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대해서도 책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좌뇌와 우뇌를 따로 키우는 학습에 대하여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성적인 것과 감성적인 것이 동시에 작용할 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를 묻고 있습니다.

좌뇌와 우뇌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제대로 된 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혁신만이 창의성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서도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합니다.

즉 혁신가의 정신보다 문제 해결자의 정신이 더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책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지적하면서 창의성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상식을 통념처럼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를 위한 창의성은 예술적 창의성이 아니라 고안적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고안적 창의성은 문제를 해결하거나 채워지지 않은 요구, 또는 욕망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목표를 갖게 되므로 이를 통한 비즈니스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상당히 논리적인 시각을 갖고 창의성을 이야기한다는 측면에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Creative Exercises라는 것으로 잘 정리한 영역도 있습니다.

심도 있는 창의성에 대한 고찰을 해보고자 한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s******6 2008.10.12. 신고 공감 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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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통찰력은 마구잡이로 발생하는 사건들의 결과물만은 아니다.
"창의적인 통찰력은 마구잡이로 발생하는 사건들의 결과물만은 아니다." 내용보기
창의! 아마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의 필수역량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창의성 개발프로그램, 창의력 신장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것들을 우리는 접할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창의적 사고 개발”이라는 수업을 대학교육과정을 통해 들은 적도 있다.   그 결과 내가 내린 창의에 대한 결론은 “창의는 배울 수 없다.”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그 생각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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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아마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의 필수역량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창의성 개발프로그램, 창의력 신장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것들을 우리는 접할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창의적 사고 개발”이라는 수업을 대학교육과정을 통해 들은 적도 있다.

 

그 결과 내가 내린 창의에 대한 결론은

“창의는 배울 수 없다.”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그 생각은 바뀌었다.

이 책은 창의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어떠한 것들이 창의를 만들어 내고 때론 방해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그러하기에 이 책 안에는 창의력을 신장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오랜만에 읽은 좋은 책이다.

고개를 끄덕이며 ‘음, 그렇지’라고 외치는 자기계발서에만 익숙해진 내게

이 책은 신선함 이었고 자극 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지식의 습득이었다.

 

책의 창의성의 세 가지 장애물을 이야기 하면서 시작한다.

첫 번째, 우리의 창의적인 사람, 창의적이지 않은 사람 같은 이분법적인 판단

두 번째,(개인적으로 이 이유가 마음에 든다.) 우리는 과정의 결과물인 아이디어에 매혹 당하고 너무 열중한 나머지, 그 아이디어가 갑자기 튀어나오게 된 이유와 과정을 다시 반복할 수 있는 방법에 눈을 돌리지 못한다.

세 번째, 창의성은 그 신화적 위치로 인해 제대로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시작으로 책은

비즈니스 창의성 향상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위해 창의적 통찰력의 전조가 되는 호기심, 제약, 관습, 연관성, 그리고 코드를 이야기 한다.

본격적인 이야기 전에 창의성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제목을 통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창의에 대한 오해를 풀어준다. 엄밀히 말하면, 저자가 생각하는 창의에 대해서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 부분을 통해 창의에 대한 저자의 개념을 이해하고 저자와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예술적 창의성과 고안적 창의성은 구분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창의의 개념, 아마 예술적 창의성이 아니었나 싶다. 우리는 예술적 창의성의 부분만 보고 “우아 창의적이다.”라고 외치지 않았나 싶다. 이 부분을 읽어본다면 진정한 비즈니스 창의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신이 미친 걸까, 아니면 내가 미친 걸까? 라는 부분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창의의 역사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즉 이 책은 창의에 대한 전반을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부분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창의성의 4요소이다. 유창성, 융통성, 독창성 그리고 타당성이 창의성의 요소라 할 수 있는데 책을 읽어본다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이렇게 도입과 같은 1부가 끝이 나고 2부에서는 비즈니스 창의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무엇이 수학자를 벌거벗은 채 거리를 내닫도록 만들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로 아르키메데스를 통해 창의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당신이 잠든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 이라는 제목으로 수면과 창의의 연계성을 설명한다. “수면은 창의성의 인큐베이터”이다. 라는 문구만 봐도 이 부분이 흥미로울 것이라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3부, 지금부터는 창의적 통찰력에 가장 효과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다섯 가지 요소인 호기심, 제약, 관습, 연관성, 그리고 코드에 대한 설명이 시작된다.

호기심 _ 필요가 먼저인가? 호기심이 먼저인가?

제약 _ 제약이 없으면 아이디어도 없다.(돌에서는 물을 짜낼 수 있다.)

연관성 _ 아인슈타인의 뇌가 말하는 것

관습 _ Last year a man in th United States married twenty different women. 그리고 그녀들은 모두 아직 살아 있다. 그는 누구와도 이혼하지 않았으며 법을 어기지도 않았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창의성 코드 _ 창의적인 통찰력은 마구잡이로 발생하는 사건들의 결과물만은 아니다.

 

위의 짧은 글은 5가지 요소의 각 내용에서 언급된 제목이나 내용을 옮겨 보았다. 아마 레몬을 생각할 때 입에 침이 도는 것처럼, 당신의 머리 속은 읽어보고 싶다라는 욕망이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다.

 

마지막 맺음말 부분에서는 비즈니스 창의성을 유지하는 네 가지 방법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창의의 오해를 풀어주며 역사를 소개해 개념을 이해시키고, 그 창의성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설명하고 다음으로 영향을 강하게 미치는 5가지 요소를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유지의 방법을 설명한다. 참으로 논리적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방금 위의 이야기 한 것의 저자의 말로 표현해보겠다.

“당신은 이제 자신에게 필요한 것과 필요없는 것을 구분하고, 창의적 통찰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했으며, 5가지 요소를 통해 스스로의 창의성을 관리하고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스스로 영감을 떠올리고, 그것을 아이디어로 구체화하는 실행력을 갖추고 있는 한 당신은 더 이상 신이 영감을 내려주길 기다릴 필요가 없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창의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몇 마리를 당부하고 싶다.”

 

정말 좋은 책 같다. 창의에 대한 지식은 물론,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이 책은 우리의 교양까지 넓힐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각 부분의 설명에서 에디슨, 발랑텡 아우이 등 실제적인 예를 이용해서 우리를 이해시키고 있다. 그러하기에 완벽한 이해와 공감은 물론 신뢰까지 가지게 된다.

 

“알약이 물에 떨어지면서 거품을 일으키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창의력이 발현되는 순간을 나타낸 표현 같다.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읽는 동안 나 역시 이와 비슷한 느낌을 받아 이 문구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우리는 새로운 지식에 굶주려 있다. 지금 정말 맛있는 먹이가 당신의 눈 앞에 있다. 얼른 맛있게 먹고 소화하길 바란다.

v****n 2008.10.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창의성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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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경쟁력으로 바꾸는 비즈니스 창의성이라…’  나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 아닌가! 하고 무릎을 탁 칠 수밖에 없었다. 국제통상학 학사과정을 전공중이며, 앞으로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내게는 이것보다 더 가치 있는 책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기대감은 부풀어만 갔다.  아아, 나는 지난 학기에 전자상거래 학과목을 수강하고, 학기말 팀 프로젝트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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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을 경쟁력으로 바꾸는 비즈니스 창의성이라…’


 나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 아닌가! 하고 무릎을 탁 칠 수밖에 없었다. 국제통상학 학사과정을 전공중이며, 앞으로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내게는 이것보다 더 가치 있는 책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기대감은 부풀어만 갔다.


 아아, 나는 지난 학기에 전자상거래 학과목을 수강하고, 학기말 팀 프로젝트였던 e비즈니스 모델 구현에서 아이템을 생각해 내기 위해, 굳어버린 두뇌를 붙잡고 얼마나 하염없는 고뇌를 해야만 했는가? 그 때의 생각을 하면 지금도 가슴이 저릿저릿 해 져 옴이다.(결국 팀원 중 아무도 아이디어를 내지 못해서, 내가 제시한 유일한 아이디어가 찬반의 과정조차 무색하게 채택되었지만, 내가 제시하고도 50%의 만족감도 얻을 수 없었던 마지못한 결과물이었기 때문이다.)


 머리말을 읽으면서 ⌜‘나는 왜 저런 생각을 못 했을까’ 하는 부러운 마음에 큰 좌절을 느꼈을 수도 있다.⌟ 이 문장을 접하자마자, 가슴이 울컥하는 기분을 느꼈다. 일상생활에서는 제법 참신하고, 재치 있는 멘트나 대응을 잘 떠올려 주위에서 ‘센스 있다’는 칭찬을 줄곧 들어온 나인데, 정작 중요한 업무나 프로젝트에선 내 스스로 자학을 가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런 성과를 내지 못하니, 이런 통탄할 노릇이 또 있을까…


 영감은 언제나 ‘불현듯’ 찾아온다고는 하지만, 그러한 영감을 불현듯 제공받는 이들의 입장에서나 그런 쉬운 말이 나오는 것이다. 라고 언제나 내 스스로를 위로해왔다. 하지만 그것은 유명한 영화 속 명대사와도 같이 그저 ‘비겁한 변명’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내내 가깝게는 복학 후 지난 7개월, 그리고 길게는 내 스스로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시점부터인 대여섯 살 이후부터 지금까지 10여년의 삶을 반성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책에 대한 애정을 언급하자면 픽션이 가미된 소설이나 기타 예술적 창작물들을 선호하는 나로서는, 매우 부끄럽고도 애석하지만 이번 리뷰를 위해 읽어야만 했던 <리들>과 같은 책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편이었다. 하지만 곤궁한 자는 제 스스로 우물이라도 파듯, 앞으로의 내 미래와 관련하여 그 누구보다도 큰 가르침을 줄 것이라는 생각이 이번 책에서만큼은 다른 자세를 심어주었다.


 책을 읽는 내내, 연신 하품을 하며 읽어왔던 교양서들과는 달리 매우 존경하는 선배님 혹은 은사님의 조언을 듣는 기분에 휩싸였다. 적절한 사례를 들어, 적절히 충고하는 뉘앙스로 책을 풀어가는 작가의 능력은 어느새 시간이 훌쩍 흐르고 그 끝부분을 향해 달려갈 무렵 간신히 ‘꽤 많이 읽지 않았던가…’라는 생각을 하게 해 주었다. 창의성과 혁신에 대한 아이디어를 갈망하던 22살의 여대생은 이렇게 또 다른 좋은 스승이자 인생의 지침서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제는 자투리 시간을 아끼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흔히 농담과 진담을 섞어 말하길, 영어단어 등 무언가 외울 일이 있으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가장 집중력이 높아진다고 하듯 <리들>을 읽고 가치관의 마인드를 새로이 정립한 나는 이전과는 다르게 불현듯 찾아오는 영감들이 그저 한가함에 문득 떠오르는 잡생각이 아니라, 내게는 무척 귀하고 소중한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니 말이다.

 


h*****2 2008.10.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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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을 기르기 위해 해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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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뇌의 역할을 규명하는 뇌과학이 발달하면서 창의성에 관련된 연구가 활발하고 관련 서적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책 역시 다른 창의성 관련 책들과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종합적으로 창의성에 대해 잘 정리, 요약해 놓고 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창의성 중에서도 비즈니스에 활용되는 '고안적 창의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즉, 창의성은 누구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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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뇌의 역할을 규명하는 뇌과학이 발달하면서 창의성에 관련된 연구가 활발하고 관련 서적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책 역시 다른 창의성 관련 책들과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종합적으로 창의성에 대해 잘 정리, 요약해 놓고 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창의성 중에서도 비즈니스에 활용되는 '고안적 창의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즉, 창의성은 누구에게나 있으며, 발휘되지만 그것을 비즈니스에 잘 활용해서 돈이 되는 것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창의성을 발휘하는데 있어서 역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하는데, 이것은 참으로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 책의 내용을 인용해서 설명하자면,

  미래는 당신을 에워싸고 있다. 그러나 당신이 미래학자 처럼 똑바로 앞만 바라본다면 아이러니하게도 미래가 다가오는 것을 결코 바라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측면적 시각'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시가적으로' 뒤를 돌아본다면 미래는 도렷이 모습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 즉 이 세상에 순도 100퍼센트의 새로운 아이디어는 없다. 그러나 새로운 컨셉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내용은 '전략적 감각' 이라는 책에서 나폴레옹의 예를 들어 사레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과 내용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며 어떤 점을 계발하 고, 어떻게 훈련을 해야하는 지 진자하게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s********g 2009.07.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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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 비즈니스 창의성을 키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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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그리고 창의성>요새 기업경영의 화두중의 하나는 지식경영, 창조경영이다. 창의성을 갖춘 천재를 '인재'로 찾기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것이 현재 기업의 모습일 것이다.이 책은 '창의성'을 새로이 정의짓고 창의성의 본질과 창의성을 기르기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비즈니스 창의성>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창의성은 무엇일까? 당신이 잭슨 폴록이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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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그리고 창의성>
요새 기업경영의 화두중의 하나는 지식경영, 창조경영이다. 창의성을 갖춘 천재를 '인재'로 찾기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것이 현재 기업의 모습일 것이다.
이 책은 '창의성'을 새로이 정의짓고 창의성의 본질과 창의성을 기르기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비즈니스 창의성>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창의성은 무엇일까? 당신이 잭슨 폴록이나 피카소가 되라는 것을 요구하는 것일까? 누구나 알고 있듯 그렇지 않다.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책을 집어던지고 미술관, 박물관만 쫓아다니는데, 당신이 필요로 하는 창의성은 '예술적 창의성'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누가 직장인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하는가. 우리에게 필요한 창의성은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선정할 수 있는 창의성이면 족하다.

 

<창의성 - 수면>
이 책에서는 창의성과 관련된 많은 내용을 얘기한다. 천천히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 중에서 우리에게 필요로 하는 '수면'만 골라보았다. 이 책에서는 '수면'이 창의성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정의하였다. 자기 전에 머리맡에 '문제거리'를 해결한 수첩과 펜을 두고 자라는 것이 이 책의 주장. 수면을 통해 인간은 그날의 기억을 정리하고 새로운 혹은 비논리적이기까지한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이다.
4당5락이라는 말을 금과옥조로 삼는 우리의 학생들에게, 그리고 매일 야근에 시달리는 직장인에게 읽게하고픈 구절이다. '자야한다'
나를 자게 내버려두오..!

 

<쉽게 읽히진 않지만 읽어두자>
쓴 약은 몸에 좋다고 한다. 쉽게 읽히지 않는 책 부담간다. 나름 사례도 들고 있지만,
딱딱한 인문교양서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녀석이다. 하지만, 읽어두자.
아이디어에 목말라할 시점이 오면 어느덧 이 책을 꺼내게 될테니!

s******e 2008.10.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제의 해결사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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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돈이 되는 창의성이 무엇인지 개념적으로 설명하며,   또한 그러한 창의성을 어떻게 도출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설파하는 책입니다.   예술적 창의성으로 창의성을 남용하지 말고,   고안적 창의성으로 새로운 것을 발견하거나 창조하려고   애쓰지 말고 이미 주위환경에 이미 내려와 있는 미래의   조각들을 조합하거나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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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돈이 되는 창의성이 무엇인지 개념적으로 설명하며,

 

또한 그러한 창의성을 어떻게 도출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설파하는 책입니다.

 

예술적 창의성으로 창의성을 남용하지 말고,

 

고안적 창의성으로 새로운 것을 발견하거나 창조하려고

 

애쓰지 말고 이미 주위환경에 이미 내려와 있는 미래의

 

조각들을 조합하거나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라는 저자의 말은 송곳처럼 뇌리를 찌르는 듯한

 

시원함으로 다가오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창의성하면 그냥 아주 멋진 어떤 독특한 아이디어에

 

의해 만들어지며, 그것이 돈으로 연결된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뭔가 그동안의 에너지를 흩어지지 않게

 

하는 방향과 초점을 제시해준 아주 고마운 책인거 같습니다.

 

 

5가지 요소 호기심, 제약, 연관성, 관습, 코드로 창의성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조정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되어서

 

길 잃을 염려 또한 배려된 면에 친절함까지도 느껴지게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머리 즉 뇌와 마음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살펴보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과 필요없는 군더더기를 구분하고 버릴 수 있게

 

편안하게 안내하는 책입니다.

 

창의성에 목마르다면, 특히 돈되는 창의성이 시급하다면, 잠시

 

이 책으로 머리를 식혀본다면, 아주 유익할거 같습니다.

 

 

m****6 2008.10.16.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