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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들 (The Riddle)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창의성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크게 예술적 창의성, 과학적 창의성, 고안적 창의성으로 분류할 수 있겠다. 이 책은 그런한 창의성중 고안적 창의성 다시 말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바로 이 고안적 창의성에서 나오고 바로 이것이 비지니스 창의성으로 연결된는 점에 대해서 창의성의 성격을 규명하고 있다.
고대 그리스시대의 철학자겸 과학자였던 아르키미데스는 어느날 왕의 급작스런 명령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한다. 자신이 왕관이 정말 순금으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 밝혀내라는 것이었다. 수많은 고민과 고민을 하던중 어느날 공중목욕탕에서 물이 넘치는 광경을 목격한 순간 유레카를 외치면 그 해답을 발견했다. 또한 중세의 뉴턴은 사색중 사과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법칙을 고안했다. 이들 뿐만 아니라 수 많은 유명인사들의 아이디어가 이런 식으로 전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그리고 전혀 연관이 없는듯한 현상에서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창의적 생각들이 나왔다
반면에 미켈란젤로의 조각상이나 고흐나 고갱의 명화들, 모짜르트, 베토벤의 불후의 명곡들은 수많은 영감과 노력과 실패의 결과로 지금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다. 그럼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제기된다. 유명한 발명가이자 과학자인 에디슨이 말했던 천재는 1%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다라는 말에 대해 갸웃둥할 만한 근거가 생기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창의적인 혁신가들이란 부다한 노력과 실패를 겪고 우뚝선 이들을 말한다. 단지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오는 요행이 아니라는 것이다.
필자는 말하는 창의성의 개념은 이런한 개념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우리는 창의성 하면 같이 따라오는 단어가 바로 독창적인 사고라는 단어이다. 남보다 다른 혹은 남과는 차별적인 사고가 바로 창의성의 척도로 여기고 있었다. 하지만 필자가 말하는 창의성이란 다름아닌 독창적인 사고를 가질려고 애쓰기보다는 현재 주어진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이 결국 고안적 창의성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본다.
즉 이 뜻은 현재 처해져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민하고 다시 생각하는 과정에서 고안적인 창의성이 발현된다는 것이다. 굳이 남과 다른 무엇인가를 생각하기보다는 지금의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생각이 나온다는 것이다. 특히 측면적인 사고방식(thinking sideways)을 통한 비스듬한 사고가 방식이 주효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문제를 직면하게 되면 그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골몰하게 되고 그러다면 보면 문제의 직접적인 원인에만 집착하게 된다. 결국 그런 사고방식으로 인한 문제해결은 고안적 창의성의 창출이 아닌 단지 문제해결에만 급급하다는 것이다. 비스듬한 사고방식으로 문제 뿐만 아니라 문제를 둘러싼 환경을 볼 수 있는 사고방식이 결국 창의적인 사고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비스듬한 사고방식은 잠을 통한 꿈을 통해서도 가능하고 호기심, 제약, 관습, 연관성, 코드라는 필자가 주장하는 5가지의 열쇠를 통해서 통찰력을 키울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한 키워드는 결국 동기부여와 연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많은 심리학자들이 관찰하여 얻은 결과는 동기부여가 문제해결의 가장 큰 요소라는 사실이다. 특히 타인에 의한 동기부여가 아닌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라는 자발적인 동기 부여야 말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고안적 창의성으로 가는 원동력이라는 것이다.
앞에서 봤듯이 아르키미데스나 뉴턴의 경우 문제해결을 위해서 비스듬한 사고방식을 가진 이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다름 아닌 문제를 자신이 해결해야 한다는 자발적 동기부여가 가장 이들이었다. 결국 그러한 사고와 동기부여가 인류가 낳은 위대한 자산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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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창의성은 갖고 있다. 자신만의 창의성을 찾아라
참고로 각 장의 마지막에는 Creative Exercise라는 단락을 통해서, 앞의 내용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모자란 분이나 짧게 내용을 파악하고 싶을 때는 이 단락만 골라서 읽으면 됩니다.
호기심 생기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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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비지니스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기법을 전파하는데 있다고 말한다.
초반에는 창의성에 대해 편협하게 생각하며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지적하며
그리고 창의성을 깨우는 5가지 핵심 요소에 관해 얘기한다.
작가가 말했듯이 창의성은 특정인에게 주어진 특권이 아닌,
이책은 창의성을 제약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난 너무 창의성이 부족해서 탈이야."
모든 설명이 실제 회사와 인물을 통해 이루어 졌다는 부분이 가장 좋았던 부분이라 본다.
특별히 비판할 만한 부분은 없다.
단지 이 책에서 언급하지 못한 것 중 창의성에 관한 더 깊은 것이 존재하리라 추측해 본다.
우리는 신이 던져준 ‘수수께끼’를 아직 다 풀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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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Riddle Riddle이란 제목이 가장 수수께끼였다. 무엇을 찾아야하는지 구체적이지가 않아서 제목만으로는 내용을 유추하기 어려웠다.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생겨나는가? 창의력은 교육되어질수 있는가? 창의성이 없다는 사람이 예술적 창의성이 뛰어날수도 있지 않은가? 등 이런 질문들에 답을 찾는 수수께끼이다. 창의성이란 모호한 질문에 대한 답을 써놓은 책이라서 무척이나 어렵다. 예시는 물론 쉽고 흥미로우나 창의성을 키우는 실마리를 설명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어려웠다. 창의적 통찰력에 가장 효과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호기심, 제약, 관습, 연관성, 코드를 꼽고 있다. 1. 호기심은 모든 한계를 초월한다. 2. 제약이 없으면 아이디어도 없다. 3. 어떤 연관성이 아이디어를 도출시킬까? 4. 관습에 도전장을 던져라. 5. 밀리언 달러 아이디어를 만드는 코드 예도 많이 들었고, 논문에서 얻은 지식도 많이 수록하였다. 창의성이 모두 같은 창의성이 아니었다. 파블로 피카소로 대표되는 ‘예술적 창의성’, 마리 퀴리로 대표되는 ‘과학적 창의성’, 무언가를 발명해내는 ‘고안적 창의성’으로 나뉜다.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옛날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그냥 생긴다’고 생각했다. 뉴턴은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의 법칙을 발견했다고 알고 있었으나, 뉴턴은 그 주제에 대해 오랜시간동안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다. 새로운 아이디어 탄생하려면 반드시 배양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것, 예술가들 역시 위대한 작품이 탄생하려면 창작 이전 단계에서 고된 합리적 사고가 선행돼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BMW는 1980년대부터 ‘가치지향적인 인사관리 정책’이라는 이름 아래 모든 직원에게 실수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행동강령을 만들었다. 창의적인 발상을 위해서라면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실수는 피할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1990년부터는 아예 한달에 한 번 직원들에게 ’창의적인 실수 상‘을 준다. 실패를 두려워말고 시도하되, ‘실패는 당연한 것’이란 인식의 틀에 갇혀 문제해결 자체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모든성공한 아이디어가 새로 얻은 지식은 아니었다. 과거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의성을 더해 필요에 의해, 호기심에 의해, 다시한번 생명을 불어넣은 산물도 있다. 현재의 성공이 최후가 아닌 항상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해야 한다. 제목이 왜 수수께끼인지 아주 약간은 알것같다. 모든 수수께끼들에 대해 도전하고, 실패하고 성공하고, 변형되는것에 창의성이 필요하다. 어쩌면 인류는 더나은 미래를 도전해야하기에 항상 창의성을 위해 연구해야할듯하다. <창의적 프로젝트 실행단계에서 자금을 아끼는 기업은 R&D 능력이 뛰어날지라고 성공을 거두기 어렵다>는 말을 조금은 알듯하지만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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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아마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의 필수역량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창의성 개발프로그램, 창의력 신장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것들을 우리는 접할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창의적 사고 개발”이라는 수업을 대학교육과정을 통해 들은 적도 있다.
그 결과 내가 내린 창의에 대한 결론은 “창의는 배울 수 없다.”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그 생각은 바뀌었다. 이 책은 창의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어떠한 것들이 창의를 만들어 내고 때론 방해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그러하기에 이 책 안에는 창의력을 신장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오랜만에 읽은 좋은 책이다. 고개를 끄덕이며 ‘음, 그렇지’라고 외치는 자기계발서에만 익숙해진 내게 이 책은 신선함 이었고 자극 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지식의 습득이었다.
책의 창의성의 세 가지 장애물을 이야기 하면서 시작한다. 첫 번째, 우리의 창의적인 사람, 창의적이지 않은 사람 같은 이분법적인 판단 두 번째,(개인적으로 이 이유가 마음에 든다.) 우리는 과정의 결과물인 아이디어에 매혹 당하고 너무 열중한 나머지, 그 아이디어가 갑자기 튀어나오게 된 이유와 과정을 다시 반복할 수 있는 방법에 눈을 돌리지 못한다. 세 번째, 창의성은 그 신화적 위치로 인해 제대로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시작으로 책은 비즈니스 창의성 향상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위해 창의적 통찰력의 전조가 되는 호기심, 제약, 관습, 연관성, 그리고 코드를 이야기 한다. 본격적인 이야기 전에 창의성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제목을 통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창의에 대한 오해를 풀어준다. 엄밀히 말하면, 저자가 생각하는 창의에 대해서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 부분을 통해 창의에 대한 저자의 개념을 이해하고 저자와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예술적 창의성과 고안적 창의성은 구분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창의의 개념, 아마 예술적 창의성이 아니었나 싶다. 우리는 예술적 창의성의 부분만 보고 “우아 창의적이다.”라고 외치지 않았나 싶다. 이 부분을 읽어본다면 진정한 비즈니스 창의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신이 미친 걸까, 아니면 내가 미친 걸까? 라는 부분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창의의 역사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즉 이 책은 창의에 대한 전반을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부분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창의성의 4요소이다. 유창성, 융통성, 독창성 그리고 타당성이 창의성의 요소라 할 수 있는데 책을 읽어본다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이렇게 도입과 같은 1부가 끝이 나고 2부에서는 비즈니스 창의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무엇이 수학자를 벌거벗은 채 거리를 내닫도록 만들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로 아르키메데스를 통해 창의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당신이 잠든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 이라는 제목으로 수면과 창의의 연계성을 설명한다. “수면은 창의성의 인큐베이터”이다. 라는 문구만 봐도 이 부분이 흥미로울 것이라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3부, 지금부터는 창의적 통찰력에 가장 효과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다섯 가지 요소인 호기심, 제약, 관습, 연관성, 그리고 코드에 대한 설명이 시작된다.
호기심 _ 필요가 먼저인가? 호기심이 먼저인가? 제약 _ 제약이 없으면 아이디어도 없다.(돌에서는 물을 짜낼 수 있다.) 연관성 _ 아인슈타인의 뇌가 말하는 것 관습 _ Last year a man in th United States married twenty different women. 그리고 그녀들은 모두 아직 살아 있다. 그는 누구와도 이혼하지 않았으며 법을 어기지도 않았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창의성 코드 _ 창의적인 통찰력은 마구잡이로 발생하는 사건들의 결과물만은 아니다.
위의 짧은 글은 5가지 요소의 각 내용에서 언급된 제목이나 내용을 옮겨 보았다. 아마 레몬을 생각할 때 입에 침이 도는 것처럼, 당신의 머리 속은 읽어보고 싶다라는 욕망이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다.
마지막 맺음말 부분에서는 비즈니스 창의성을 유지하는 네 가지 방법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창의의 오해를 풀어주며 역사를 소개해 개념을 이해시키고, 그 창의성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설명하고 다음으로 영향을 강하게 미치는 5가지 요소를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유지의 방법을 설명한다. 참으로 논리적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방금 위의 이야기 한 것의 저자의 말로 표현해보겠다. “당신은 이제 자신에게 필요한 것과 필요없는 것을 구분하고, 창의적 통찰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했으며, 5가지 요소를 통해 스스로의 창의성을 관리하고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스스로 영감을 떠올리고, 그것을 아이디어로 구체화하는 실행력을 갖추고 있는 한 당신은 더 이상 신이 영감을 내려주길 기다릴 필요가 없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창의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몇 마리를 당부하고 싶다.”
정말 좋은 책 같다. 창의에 대한 지식은 물론,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이 책은 우리의 교양까지 넓힐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각 부분의 설명에서 에디슨, 발랑텡 아우이 등 실제적인 예를 이용해서 우리를 이해시키고 있다. 그러하기에 완벽한 이해와 공감은 물론 신뢰까지 가지게 된다.
“알약이 물에 떨어지면서 거품을 일으키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창의력이 발현되는 순간을 나타낸 표현 같다.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읽는 동안 나 역시 이와 비슷한 느낌을 받아 이 문구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우리는 새로운 지식에 굶주려 있다. 지금 정말 맛있는 먹이가 당신의 눈 앞에 있다. 얼른 맛있게 먹고 소화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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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뇌의 역할을 규명하는 뇌과학이 발달하면서 창의성에 관련된 연구가 활발하고 관련 서적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책 역시 다른 창의성 관련 책들과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종합적으로 창의성에 대해 잘 정리, 요약해 놓고 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창의성 중에서도 비즈니스에 활용되는 '고안적 창의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즉, 창의성은 누구에게나 있으며, 발휘되지만 그것을 비즈니스에 잘 활용해서 돈이 되는 것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창의성을 발휘하는데 있어서 역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하는데, 이것은 참으로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 책의 내용을 인용해서 설명하자면, 미래는 당신을 에워싸고 있다. 그러나 당신이 미래학자 처럼 똑바로 앞만 바라본다면 아이러니하게도 미래가 다가오는 것을 결코 바라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측면적 시각'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시가적으로' 뒤를 돌아본다면 미래는 도렷이 모습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 즉 이 세상에 순도 100퍼센트의 새로운 아이디어는 없다. 그러나 새로운 컨셉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내용은 '전략적 감각' 이라는 책에서 나폴레옹의 예를 들어 사레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과 내용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며 어떤 점을 계발하 고, 어떻게 훈련을 해야하는 지 진자하게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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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그리고 창의성>
<비즈니스 창의성>
<창의성 - 수면>
<쉽게 읽히진 않지만 읽어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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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돈이 되는 창의성이 무엇인지 개념적으로 설명하며,
또한 그러한 창의성을 어떻게 도출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설파하는 책입니다.
예술적 창의성으로 창의성을 남용하지 말고,
고안적 창의성으로 새로운 것을 발견하거나 창조하려고
애쓰지 말고 이미 주위환경에 이미 내려와 있는 미래의
조각들을 조합하거나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라는 저자의 말은 송곳처럼 뇌리를 찌르는 듯한
시원함으로 다가오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창의성하면 그냥 아주 멋진 어떤 독특한 아이디어에
의해 만들어지며, 그것이 돈으로 연결된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나에게 뭔가 그동안의 에너지를 흩어지지 않게
하는 방향과 초점을 제시해준 아주 고마운 책인거 같습니다.
5가지 요소 호기심, 제약, 연관성, 관습, 코드로 창의성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조정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되어서
길 잃을 염려 또한 배려된 면에 친절함까지도 느껴지게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머리 즉 뇌와 마음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살펴보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과 필요없는 군더더기를 구분하고 버릴 수 있게
편안하게 안내하는 책입니다.
창의성에 목마르다면, 특히 돈되는 창의성이 시급하다면, 잠시
이 책으로 머리를 식혀본다면, 아주 유익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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