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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기준을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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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만 읽고도 회개가 되고 은혜가 되는 책이 많이 있을까요?   이 책은 죄에 대해 조곤고곤하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정말 '강력한' 책입니다. 이런 저자의 메세지는 책의 처음부터 독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런 죄는 되고 저런 죄는 안된다는 기준을 주신 적이 없다. 모든 죄는 다 불법이다'(p21) '참을성 없는 것은 오래 참음의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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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만 읽고도 회개가 되고 은혜가 되는 책이 많이 있을까요?

 

이 책은 죄에 대해 조곤고곤하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정말 '강력한' 책입니다. 이런 저자의 메세지는 책의 처음부터 독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런 죄는 되고 저런 죄는 안된다는 기준을 주신 적이 없다. 모든 죄는 다 불법이다'(p21)

'참을성 없는 것은 오래 참음의 반대로서, 우리 삶에서 죽여 없애야 할 죄악이다. 우리는 이를 용인할지라도 하나님은 용인하지 않으신다'(p158) 등 책에서는 죄에 관해 돌려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책에도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소위 구약의 '율법'을 우리에게 강요하는 책은 아닙니다. 아니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의 중요함과 그에 따른 거룩한 자녀된 우리의 신분, 성품에 참예케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의 은혜를 남용하는 우리의 모든 행위, 성령님을 슬프시게 하는 모든 생각들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제리 브리지스가 말하는 이 책을 쓴 주된 목적이 책에 대한 모든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책에 대해 저자가 바라는 바는 크게 두가지로 이야기 요약되는데,

첫번째는 우리 삶속에서 용인되고 있는 여러가지 교묘한 죄들 - 교만이나 이기심과 같은 죄라고 생각되는 것들 뿐만 아니라, 걱정, 불만족, 참을성 없음, 성급함, 비판주의 등 - 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읽는이로 하여금 직시하게 하는것.

그리고 두번째로 이런 죄들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죄에 관해 계속 이야기 하다보면, 또 그러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마치 정죄받는 느낌이 들거나 자칫 낙망할 수 있을텐데책을 읽다보면 예수그리스도안에서의 온전함에 대한 열망, 갈망이 솟아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겪고 있는 혼란스러운 상황과 습관적으로 저지르고 있는 죄 마저도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관하심 안에 있음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걸핏하면 화를 내는 사람에게는 화를 내게 만드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남을 비판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에게는 비판적 태도를 취하게 만드는 계기들이 생길 것이다. 쉽게 걱정에 빠지는 사람에게는 걱정이라는 죄를 접하게 되는 많은 기회들이 있을 것이다'(61p)

 

죄를 지었을때, 후회할 행동이나 말을 했을때 보통 우리가 하는 행동이나 생각은 '아..왜 그랬을까..' 혹은 '절대로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끝내기 쉬운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가장 중요한 사실 중에 하나는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나의 죄를 짓게 만드는 그 상황들이 내게 주신 기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여 범죄하게 만드시는 분이 아니지만, 성도의 자격으로 그 거룩한 성품에 참예케 하시기 위해서 우리삶에 죄를 짓게 되는 어떤 특정한 상황을 조성하시거나 허용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죄를 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는 사실은 정말 용기와 힘이 되었습니다.

 

심각한 주제이다보니 자칫 늘어질 수 있을텐데도, 소제목별로 잘 편집된 구성은 어렵지 않게 잘 읽을 수 있도록,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회개하는 마음으로 읽었고, 내안에 죄로 인정하기 싫었던 모든 것들이 죄였음을 고백하고 다시는 범죄치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율법'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 '하나님의 은혜' 앞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사실도 다시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를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함으로 날마다 성화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제리 브리지스의 목소리와 내안에 계신 성령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성도답게 행동하십시오!"

d****x 200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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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다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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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죄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지 않고 있다. 아니 죄 자체를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죄란 무언인가?”라는 질문을 하지 않고 있다.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죄에 대해 관심조차 없게 만들어 버린걸까? 생각해 보건데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버렸기 때문인 것 같다. 하나님을 모르는데 어떻게 죄를 인식하고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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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죄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지 않고 있다. 아니 죄 자체를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죄란 무언인가?”라는 질문을 하지 않고 있다.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죄에 대해 관심조차 없게 만들어 버린걸까? 생각해 보건데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버렸기 때문인 것 같다. 하나님을 모르는데 어떻게 죄를 인식하고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인가. 심각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하고 있다.


『크리스천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두란노.2008>는 크리스천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온전히 바로서기위해 이겨야할 마음의 죄를 살펴보고 이겨내는 방법을 말하고 있는 책이다. 마음속의 죄는 밖으로 크게 들어나는 죄악에 비해 심각하거나 깊이 신경쓰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겨내기가 더 힘든 것인지도 모른다. 다른 하나는 죄를 지었지만 “이건 어쩔 수 없어”라는 자기 합리화다. 이 것 역시 죄를 하나님의 대한 공격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조그마한 실수 정도로 오해하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자기 합리화나 무관심 가운데서 죄를 깨닫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죄와 죄로 인해 나타나는 결과를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하였다.


표지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죄로부터 무뎌진 크리스천의 마음을 터치한다.” 죄를 우리 스스로 깨닫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를 터치함으로 죄를 깨닫게 하실까? 그것은 다름 아닌 말씀 안에 계신 하나님의 성령이다. 그 성령이 우리를 터치할 때 내 안에 박힌 죄에 속한 감정들을 자극하여 회개에 이르게 된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죄에 대한 해결의 주체이다. 죄인인 내가 나를 구원할 수 있을까? 절대 그럴 수 없다. 왜냐하면 나는 죄인이기 때문이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통해서만 회개와 구원이 있을 뿐이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먼저 해야 할 것은 회개하는 것이다. 내안에 있는 죄를 깨닫고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회개하는 것이 제일 먼저이다.


1장에서는 죄의 원인과 성령의 힘을 통해 회개하여 죄를 이겨내는 조언을 담고 있고, 2장과 3장에서는 불경건함, 걱정과 좌절 등 죄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각 챕터의 처음에는 “RESPEC TABLE SINS"가 있는데 이 챕터의 핵심 구절을 말하고 있는 부분으로서 챕터에서 말하는 저자의 메시지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은 어렵지 않고 쉽게 씌여졌지만 결코 책이 가볍지 않은 건 그 안에 담겨진 메시지 때문이다. 소중한 메시지는 나를 회개하게 하고 또 죄를 이겨내게 하는 용기를 가지게 한다.


저자가 죄를 처리하기 위한 지침에서 말하는 죄에 빠지지 않고 이겨내는 일곱가지 조언은 우리 크리스천이 꼭 기억해야할 말이다. 그 일곱가지는 다음과 같다. ‘복음을 적용하라’, ‘성령께 의지하라’, ‘자기 책임을 인식하라’, ‘삶 속에서 용인하고 있는 죄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분별하라’, ‘관련 성경 구절을 외워두었다가 적용하라’, ‘기도하는 훈련을 하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료 크리스천 한두 사람과 협력하라’이다. (71p)


이 책을 통해 ‘과녁의 중심에서 벗어나버린’ 죄에 대한 회개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통해 “성령의 역사에 의해 완전히 새로운 삶의 상황”에 있게 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한다.

g*******n 200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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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꼭 이겨야할 마음의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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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알고지은죄 모르고 지은죄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지 아니하고 무심코 지은죄들 중에...   마음의 죄가 참 무서운거 같아요..   항상 불만족하고 모든것에 자신감이 없는 저에게 하나님이 알려주신   마음의죄...   이책에 정말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죄를 이기는 연습을 할수 있게   저를 도와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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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알고지은죄 모르고 지은죄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지 아니하고 무심코 지은죄들 중에...

 

마음의 죄가 참 무서운거 같아요..

 

항상 불만족하고 모든것에 자신감이 없는 저에게 하나님이 알려주신

 

마음의죄...

 

이책에 정말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죄를 이기는 연습을 할수 있게

 

저를 도와주더라구요,...

 

감사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난 이것도 안되고 이것은 되는데 왜 이건안되지!

 

라는 부정적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간 저에게 깨달음을 주었어요...

 

나 자신만 옳고 남들의 모든것은 다 부정하는 윗사람으로써의 저를 제대로

 

보게 해주었어요..

 

사람은 어쩔수 없이 죄를 짓고 회개하는 죄인이지만..

 

정말 이게 죄인지 아닌지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이세상에..

 

마음의 죄를 확실히 알려주고 내가 어떻게 행동하며 생각해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사려깊은 하나님의 사랑이 책인거 같네요..^^

j***e 2008.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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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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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불법을 용서하시고 죄를 덮어주시는 사람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않으실 사람은 복이 있다.    저자는 이 부분을 육체와 성령간의 게릴라전 이라고 표현한다. 그렇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행하는 많은 말과 행동과 상황들속에서 우리는 또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는가!!! 알면서도 저지르는 죄. 들키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저지르는 죄. 이런것들을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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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불법을 용서하시고 죄를 덮어주시는 사람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않으실 사람은 복이 있다. 

 

저자는 이 부분을 육체와 성령간의 게릴라전 이라고 표현한다.

그렇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행하는 많은 말과 행동과 상황들속에서 우리는 또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는가!!!

알면서도 저지르는 죄. 들키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저지르는 죄. 이런것들을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의 교묘한 죄라고 표현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때 죄의 무게를 달아서 크기를 재서 이건 죄고, 저건 죄가 아니다라고 하신것이 아니라 말씀에 합당치 않을때 옳바르지 않을때 모든 것을 죄라고 하셨다.

 

하지만 우린 어떤가???  신호위반을 해도 안 걸리면 되는 것이고 걸리면 재수가 없어서 걸렸구나 한다. 참으로 공감하는 일일 것이다. 이렇게 작고 작은 일들을 모두 헤아려 본다면 우린 하루하루가 죄속에 묻혀 지내는 것일 것이다. 너무도 지극히 당연히 생각하며 행하는 모든 것들이 알고 보면 모두 주님앞에서는 죄가 되는 것이다. (누가 보지 않으면 괜찮겠지 하는 일. 들키더라도 아무런 처벌이 없으면 마치 적법한 일을 행한듯 하는 것 등등)

 

현상으로 나타나는 죄들도 우린 쉽게 생각하는 데 우리 마음속에서 남들에게 쉽게 드러나지 않고 행하는 많은 죄들을 우린 죄라는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안타까운 모습을 주님은 지켜보실 것이다. 말 그대로 교묘하고 점잖은 죄.

 

이책은 그런 우리들의 내면의 죄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크리스천이라는 우리들의 모습을 통해서 좀더 솔직하고 깊이 있는 반성과 깨달음을 이야기 한다.

 

죄의 개념조차 없는 시대 (죄가 사라진다)

죄짓는 법은 잘 알고 있지만, 무엇이 죄인지는 전혀 모르고 있다.

죄의 경.중은 따질수 있지만 사소한 죄는 없는 것이다. 죄는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흘리신 피로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지만, 결코 죄를 묵인하시지는 않는다.

하루하루 생활속에 복음을 새롭게 적용해서 죄사함을 확신하는 것이 우리 삶 속에 있는 죄를 처리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 안에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것 중에 하나는 우리에게 죄를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바울은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라" 고 권면한다.

죄를 이야기할때는 항상 복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우리는 흔히 죄를 생각할때는 복음을 잊어버리는 모습을 보일때가 있다.

복음을 잊어버린채 우리 자신의 의지력을 믿으려 하지말고 성령의 권능에 의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내 마음은 성령과 육체가 싸우는 전쟁터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크리스천들의 죄 중의 하나가 혀로 짓는 죄이다.

험담과 비꼬는 말. 불친절한 말 이 모든 것들이 우리는 순간 말하는 것이지만 모두 죄인 것이다.

모든 죄는 크든 작든 교만이라는 큰 줄기에서 자라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간구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과 근심 좌절하는 것 역시 크리스천들의 흔한 죄이다. 눈앞의 힘든 상황이 하나님의 약속보다 점점 더 크게 다가올 때가 많기 때문이다. 걱정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아 주지 않으실 것이라고 믿는 것과 같다.

 

크리스천들이 많이 하는 죄중의 하나가 감사하지 않는 죄이다.

하나님께서 영육간에 풍송하게 공급해 주시는 많은 것들을 당연히 여기고 감사를 소홀히 하는 것 역시 우리가 용인하는 죄 이다. 늘 주께 감사 하는 것이 순종이다.

 

크리스천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죄중의 하나가 도덕적 우월감이다.

불신자와 신자라는 단순한 모습만 으로도 우리는 우월감을 느낀다. 또한 같은 신자라도 교리적 교만함이 넘쳐 다른 교리보다 내가 믿는 교리만이 옳다고 하는 교리적 교만함도 죄다.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모두를 이롭게 한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나만 생각하는 이기심. 욕구에 지배당하는 자제력 부족.참을성없는 성급함.분노.비판주의.시기와 질투.세속성 이 모든것이 크리스천들이 꼭 이겨야 하는 마음의 죄이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크리스천들의 티나지 않는 죄 "점잖은 죄" 이다.

 

읽을 수록 정말 나는 얼마나 많은 죄들로 이루어졌는가?? 하는 말을 되풀이 했다.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흘려 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앞에 옵니다.

 

십자가 주님의 보혈을 생각하며 가슴 저며오는 아픔을 순간 느끼해 했고 많은 삶속에서의 내모습 또한 생각하게 했다.

말 그대로 반성의 시간. 회개의 시간.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

"이 마음 변치 않으리" 라는 작고 작은 외침 또한 가슴 깊이 간직하며.............

주 앞에 내모습이 바른 길이 되길 기도 하고 간구합니다. 

j*****a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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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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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에서는 죄에 대한 개관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오늘날 사회는 죄에 대한 관념이 너무나 약해져 있는데, 교회조차도 성경이 말하는 죄에 대한 관념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기껏 교인들이 인정하는 죄는 도덕, 윤리적인 죄 정도인데, 성경이 말하는 죄는 이런 도덕적인 죄를 넘어서서 마음의 죄, 곧 미움, 시기, 질투, 험담과 같은 마음의 죄에 대해서 심각하게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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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에서는 죄에 대한 개관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오늘날 사회는 죄에 대한 관념이 너무나 약해져 있는데, 교회조차도 성경이 말하는 죄에 대한 관념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기껏 교인들이 인정하는 죄는 도덕, 윤리적인 죄 정도인데, 성경이 말하는 죄는 이런 도덕적인 죄를 넘어서서 마음의 죄, 곧 미움, 시기, 질투, 험담과 같은 마음의 죄에 대해서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결코 죄에 대해서 가볍게 대해서는 안된다. 죄는 하나님께 대한 도전이며 반역이며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이며, 추악한 것이다.
우리는 바로 이 죄로부터 구원받았다. 그러나 죄 씻음받았고 죄의 권세에도 해방되었다는 성경의 선언과는 달리 우리의 삶은 여전히 죄가 가득하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죄의 세력에서는 해방되었지만 죄의 본성이 우리 안에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본성을 이길 방법도 없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성령이 계시다. 성령을 좇아 행할 때 우리는 죄에서 이길 수 있다. 소위 ‘의존적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
part2와 part3에서는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일상의 죄’ - 하지만 심각한 마음의 죄 - 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걱정과 좌절, 불만족, 감사하지 않음, 교만, 이기심, 절제하지 못함, 분노, 비판, 시기와 질투와 같은 기질이나 성격 혹은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일’들이라고 흔히 생각해버릴 수 있는 그러한 태도들이 사실은 심각한 죄라는 것을 지적한다. 많은 사람들이 불경건하게 살아간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 걱정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고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주관하시며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감사하지 못하는 것 역시나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는 배은 망덕한 행위이다. 교만은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행위이다. 이기심은 알아차리기 힘들 수 있지만 자기에만 관심을 집중할 때 빠져드는 죄이다. 절제하지 못하는 것은 욕구에 자기를 파는 것이다. 탐욕은 곧 우상숭배이다. 참지 못하는 것은 모든 것을 내 기준으로 나의 만족을 채우려고 하는 죄이다. 분노는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할 심각한 죄이다. 분노는 살인의 씨앗이라고 할 수 있다. 비판은 율법의 집행자, 곧 하나님의 자리에 자기를 올려놓는 행위이다. 우리가 가장 쉽게 짓는 죄는 바로 혀로 짓는 죄일 것이다.
 
아마도 이책의 내용을 읽노라면 내 삶이 죄로 점철되어 있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이다. 불행하게도 너무나 명백한 이 사실이 오늘날 교회에서 간과되고 있다. 아무도 죄에 대해서 말하려고 하지 않는다. 강단에서도 죄에 대한 설교를 들어보기 힘들다. 하지만 하나님은 죄를 너무나 싫어하신다. 그것은 십자가를 통해 알 수 있다.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를 받으시기를 원하시지만 죄 때문에 하나님은 그냥 받으실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가장 사랑하시는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으셨다. 그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으셨다는 것은 죄가 얼마나 고약한 것인가를 또한 보여주고 있다. 다른 방법으로는 불가능하여 오직 그 아들을 죽여야만 그 죄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전에 빠져 살았던 죄가 하나님이 얼마나 혐오하셨는가를 우리는 분명하게 각인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날마다 떠 올려야 한다. 하나님은 바로 그 죄에서 우리를 건지셨다. 그런데 어찌 다시 그 죄 가운데 돌아갈 수 있단 말인가?
그러나 우리는 죄를 사랑한다. 그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의 본성은 죄를 향해 날마다 나아가려고 부르짖는다.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에 나오는 의자에 묶인 사람이 밤마다 또 다른 악한 자아가 나오는 것처럼 우리는 늘 죄를 갈망한다. 이 죄를 이길 유일한 방법은 바로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이 책을 존 오웬의 ‘죄 죽이기’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l****c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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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죄인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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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으로서 죄에 대한 이야기들을 성경말씀과 예배시간의 설교말씀을 통해서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죄에 대해서 막연한 이미지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이다. 죄 때문에 영혼이 죽었고, 그 영혼을 살리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이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는 말씀들을 많이 들었고,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다. 하지만 내 안에는 여전히 죄의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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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으로서 죄에 대한 이야기들을 성경말씀과 예배시간의 설교말씀을 통해서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죄에 대해서 막연한 이미지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이다. 죄 때문에 영혼이 죽었고, 그 영혼을 살리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이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는 말씀들을 많이 들었고,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다. 하지만 내 안에는 여전히 죄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또다른 내 자아가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사도바울조차도 로마서 7장에서 자기 자아 속에 두가지 마음이 싸우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다. 세상적으로 살려고 하는 이기적인 자아와 성령의 소욕대로 살려고 하는 성령충만한 자아가 날마다 싸우는데, 자신의 이기적인 자아가 많이 이기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다. 어떤 책에서 봤는데, 우리 마음 가운데는 두마리 늑대가 있다고 한다. 검은 늑대와 흰늑대가 있는데, 어느 쪽에 밥을 많이 주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달라진다고 이야기했던 것이 기억난다. 나는 어떨까? 그 이야기를 보는 순간에 나는 흰 늑대에게 밥을  많이 주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 있어서는 그렇지 못했다.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 보니, 죄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사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죄의 문제들은 별로 다양하지 못하다. 그것이 죄의 전부인 줄로 착각하는 경향이 내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다양한 죄 아래 살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니, 나  조차도 아찔해 진다. 내가 평소에 죄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들까지 죄였다니, 그런 한숨 밖에는 나오지를 않았다. 내가 평상시에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 것이 그렇게까지 큰 죄인지 몰랐다.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있었다니 놀랠 수 밖에 없었다. 또 내 자신을 사랑하는 이기심조차도 죄였다니, 내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그런 말씀이 있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그 말씀 속에는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다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여 내 자신을 사랑하려고 했던 것이 내 자신의 모든 관심이 내게 집중되어 있었던 모습을 다시금 발견했다. 그러면서도 성경말씀대로 살고 있노라고 강변했던 내 모습, 이것이 바로 이기적인 모습이 아니고 무엇일까? 또 내가 잘하는 비판의 문제, 거기에다가 다른 사람을 향한 이유없는 분노를 내 마음에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도 죄였다니. 그러고 보니 내가 생활하는 것 가운데 죄 아닌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한시라도 예수님 앞에 회개기도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입으로, 마음으로, 행동으로 죄를 친구 삼아 살아가고 있는, 죄와 동행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내 자신을 좀 더 똑바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i*******2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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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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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로부터 무뎌진 크리스천의 마음을 터치한다. 점잖고 교묘하게 마음으로 짓는 죄의 속성과 본질을 파헤치는 책! 내 안에 박힌 죄에 속한 감정들을 자극하고 회개하게 한다.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경건한 마음을 가진 자로 속사람을 거듭나게 하는 책!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다시금 시작하는 맘으로 이 책을 들었답니다.   지은이가 말했듯이 이 책에서 말하는 죄란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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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로부터 무뎌진 크리스천의 마음을 터치한다.

점잖고 교묘하게 마음으로 짓는 죄의 속성과 본질을 파헤치는 책!

내 안에 박힌 죄에 속한 감정들을 자극하고 회개하게 한다.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경건한 마음을 가진 자로 속사람을 거듭나게 하는 책!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다시금 시작하는 맘으로 이 책을 들었답니다.

 

지은이가 말했듯이 이 책에서 말하는 죄란 크리스천들의 교묘한 죄를 말한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크리스천들이 사회 표현 위로 극명하게 드러나는 보다 큰 죄악들에만 깊이 신경쓰느라

자신이 저지르고 있는 '세련된'혹은 '교묘한'죄에 대해 심각하게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일반적인 것들만 추려내어 본문에 하나씩 차례대로 깊이 돌아보게 한 구성.

 

1.불경건함 -하나님 없이 사는 죄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영광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께 의존된 존재라는 사실에 대해

거의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것!

 

2.걱정과 좌절-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죄

 

3.불만족-하나님이 주신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는 죄.

 

4.감사하지 않음-하나님의 은혜를 당연히 여기는 죄.

성령 충만한 사람은 모든 일에 항상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해야 한다.

삶 전체가 끊임없는 감사의 연속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5.교만-자기만 높이는 죄

 

6.이기심-다른 사람은 돌아보지 않는 무관심의 죄.

1)자기 관심사에만 빠지는 이기심

 ;누군가 대화 나눈 뒤 내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한 시간과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은 시간을 비교 테스트 해보라.

2)자기 시간만 아끼는 이기심

;서로 짐을 나눠 지십시오. 그렇게 하므로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법을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3)다른 사람의 필요에 인색한 이기심

;우리 손에 들어오는 돈은 동전 한 잎까지 다 하나님의 선물이다.

우리는 그 돈의 청지기가 되어야 하며, 그 돈을 자기 자신에게만 써서는 안 된다.

4)배려하지 않는 이기심.

;이타적인 사람은 자신의 필요와 관심사가 다른 사람의 그것과 늘 균형을 이루도록 배려하는 사람이다.

 

7.자제력 부족-욕구에 지배당하는 죄.

;자제력이란?정당한 욕구와 정당한 행동일지라도 절제하고, 명백히 죄악된 일은 절대적으로 제한하는 것.

 

8.참을성 없음과 성급함-모든 것을 내 기대에 맞추려는 죄.

;다른 사람이 뜻하지 않게 저지른 잘못이나 실패에 대해 심하게 귀찮아 하는 것.

흔히, 굴욕감을 주는 말로 표현.

참을성 없이 행동하는 진짜 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내 기대에 맞춰줘야 한다고 억지를 쓰는 우리의 마음과 태도에서 찾아야 한다.

 

9.분노-해결하지 못한 이기심의 죄.

;분노의 원인은 우리의 교만,이기심, 혹은 상대를 좌지우지 하고 싶은 욕망.

한마디로 나는 내 식대로 하고 싶다는 것.

어떤 불의한 대접을 받든 하나님의 뜻과 그분의 영광을 생각하며 대응해야 한다.

힘든 상황을 이용해 예수님을 더욱 닮은 모습으로 나를 빚어가신다고 믿으며....

 

10.분노의 잡초-분노, 반드시 뽑아 없애야 할 독초.

;세가지 실천 사항

1)하나님의 주권을 철저히 믿으라.

2)허다한 죄를 덮어주고 잘못을 마음에 새겨두지 않는 형제애를 부지런히 추구하라.

3)나는 하나님께 1만 달란트 빚진 자와 똑같다는 사실을 겸손히 깨달으라는 것.

 

11.비판주의-감히 하나님의 역할을 침해하는 죄

;무조건 비판하는 태도는 피해야 한다.

판단을 하는 건 성경이지 우리 자신이 아닌 것.

그런 행위를 멈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중요한 목적.

 

12.시기와 질투-한 몸을 이루는 형제자매를 경쟁자로 여기는 죄.

 

13.혀로 짓는 죄-남을 깎아내리고 싶어하는 죄.

;우리 입에서 나와야 할 말은 서로를 세워주는 말, 듣는 이에게 은혜를 끼치는 말.

입만 지킬 것이 아니라 마음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

 

14.세속성-세상의 가치를 따르는 죄.

;세속성의 정의?이생에 속한 일들에 집착하거나, 마음을 빼앗기거나, 몰두하는 것!

1)돈-우리의 것을 드림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

2)부도덕성-대리적 부도덕함이란 문란한 스포츠 신문이나 영화 소설을 읽으면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3)우상숭배-우리의 정서적, 정신적 에너지를 빨아들이고 시간과 자원을 쓰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다 우상.

예)직업,정치와 문화,스포츠

 

많이 용서 받은 사람이 많이 사랑한다.

교묘한 죄들을 죽여야 한다.

내 삶속에 그런 죄가 있지는 않은지 증거를 보여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첫 걸음으로 겸손하고 정직하게 죄를 고백 하고 날마다 죄를 벗고 예수님의 형상을 입어가는 점진적 성화를 이루어가자.

 

 

r*****m 2008.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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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꼭 이겨야할 마음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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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다!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크리스천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 첨엔 그저 으잉? 이러면서 잡게 되었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부끄럽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크리스천은 자기 나름대로 그나마 우린 조금이나마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살아야 해!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까 아니면 또 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하는 것이니까 등의 생각으로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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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다!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크리스천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

첨엔 그저 으잉? 이러면서 잡게 되었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부끄럽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크리스천은 자기 나름대로 그나마 우린 조금이나마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살아야 해!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까

아니면 또 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하는 것이니까 등의 생각으로 그나마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나름 최선을 다하려 하고들 있다.( 물론 우리 주위의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말이다.)

 

이 책은 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죄'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정의하라고 하면 나 역시 참 낭패스러운 모습일 것이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의 죄가 아닌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따르겠다고 다짐한 크리스천들의 죄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슨 죄가 있을까? 하며 읽을 수록 부끄러움은 끝없이 솟아나는 샘 같았다.

그나마 도덕적 잣대를 가지고 있기에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을 그 잣대로 재보며, 그 사람들을 암암리에 정죄하고 있는 것들!

나는 당신들과 달라! 라고 외치는 교만들!

나는 하는데 당신은 왜 못해? 라는 비교로 인한 업신여김 등

비단 이 책에 나오는 얘기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나 스스로가 돌이켜보니 참으로 많은 죄에 내가, 우리가 노출되어있었구나, 하지만 그것이 죄 인줄 인식하지 못했구나 등등!

 

 불경건함(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영광을 전혀 생각지 않고 사는 것- 참으로 많은 크리스천들이 죄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나),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짓는 걱정과 좌절이라는 죄!

하나님이 주신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또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는 불만족의 죄!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어쩜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당연히 받아야 해! 라고 생각하는 감사치 않는 죄!

감사보다는 당연시 시키는 두꺼운 얼굴들! 자기만 높이고, 다른 사람들은 돌아보지 않는 무관심한 이기심!( 일반 사람들도 자꾸 나누려 하는데 어쩜 크리스천인 우리는 더욱 잡고,모으려만 하는지도 모른다.) 나의 욕심과 욕구에 지배당하게 되는 자제력의 부족,분노, 비판주의, 시기 질투, 혀로 짓는 죄, 세속성 등

 참으로 많은 죄들이 나를 둘러 싸고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니겠지, 설마 나는 이라고 여겼던 부분들이 죄다 다 내 얘기였다.

나 스스로가 교만하여서 지은 죄들!

죄는 영적, 도덕적 악성 종양이다. 그것도 쉽게 옆사람에게 전이를 일으키는..........

이 정도면 되겠지 라고 나는 좀 괜찮은 사람이라는 죄!

그런 모든 죄들에 필요한 것이 바로 복음이다. 말씀에 빗대어 마음 밭을 갈아엎게 하시고, 죄를 처리하게 도와주시며,그러기에 나 스스로에 대해 날마다 순간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사는 것!

그것이 바로 크리스천인 우리가 죄에서 그나마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이리라.

 정말로 보잘 것 없고 부끄러운 내 모습이지만 그래도 주님은 나를 용납하시고 내게 이렇게 멋진 선물을 준비하셔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징표를 보여주신다.

그러면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보다 네  속의 들보를 깨달으라 말씀하신다. 아멘!

r********k 200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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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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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   죄와 은혜 얼마나 많은 크리스천들이 은밀히 짓는 마음의 죄로 인해서 죄책감과 자책으로 힘들어 하는지 나는 잘 알고 있고 나 또한 죄에 부분에서 자유하지 못하기에 시시 때때로 원치 않아도 짓게 되는 죄된 나의 모습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이기에 그렇다.   나에게 너무도 큰 아픔이 닥쳤을때 가장 친밀했던 믿음의 친구들이 가장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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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꼭 이겨야 할 마음의 죄

 

죄와 은혜

얼마나 많은 크리스천들이 은밀히 짓는 마음의 죄로 인해서 죄책감과 자책으로 힘들어 하는지 나는 잘 알고 있고 나 또한 죄에 부분에서 자유하지 못하기에 시시 때때로 원치 않아도 짓게 되는 죄된 나의 모습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이기에 그렇다.

 

나에게 너무도 큰 아픔이 닥쳤을때 가장 친밀했던 믿음의 친구들이 가장 먼저 한 이야기가 죄에 관한 것이었다. 욥의 친구들이 그랬듯이 많은 크리스천들은 나쁜 일이 생기면 죄에 문제에 있어서 자책을 하면서도 두려워 하고 힘들어 하는 부분이 많다. 분명 은혜를 알면서도 스스로 자신을 다 들여다 볼 수 없기에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어떤 때는 강박증 같은 증상까지 보이며 은혜의 하나님에 집중하기 보다 죄로 인해 우리를 벌하는 하나님에 더 집중하게 될때가 많아지도 한다.

 

특히나 마음의 죄. 그것으로 부터 자유한 인간은 아무도 없을런지도 모른다.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인간의 몸을 통해 세상에 오신 예수님까지도 마음의 죄로 인해서 많은 참회를 했을것 같다. 마음의 죄는 우리가 인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자동적으로 이뤄지는 원죄적인 문제일런지도 모른다. 원죄. 죄의 습성을 타고난 인간이 짓지 않으려고 해도 짓게 될 수 밖에 없는 죄가 원죄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수없이 생각을 사로 잡아야 하고 생각의 촛점을 그분에 맞추어야 하는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 마음 깊숙한 곳에서 은밀히 짓고도 그저 묵과했던 많은 마음의 죄들을 들쳐낼 수 밖에 없었다. 조목조목 저자가 구체적이며 세분하게 묘사한 죄의 실체들을 읽어 가면서 어찌나 마음이 무거워 지든지.. 의식 하지 조차 못했었는데 이런 죄들을 짓고 있었다니.. 정말 뭐라 표현 해야 할지.. 그래도 감사한 것은 이렇게 많은 죄를 지었더라도 죄로 부터 구원해줄 수 있는 예수그리스도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성령께서 우리를 친히 도우시며 함께 싸우시니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말대로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은 처음 예수님을 만나는 초신자에게만 적용되지 않는다. 매일 매일 죄를 지을수 밖에 없는 죄된 습성의 인간인 우리모두에게 매일 구원의 예수그리스도가 필요할 것이다.

 

크리스천이 꼭 이겨야할 마음의 죄.

은혜가 얼마나 필요한 사람이 우리인지 더 깊게 알게 하는 책이었다.

 

 

k*******7 200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