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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더 빌더 시계놀이 소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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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밥 더 빌더 소리 책이랍니다. 시계를 아직 볼줄 모르는 울 아들에게 시계도 가르쳐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책이 큼직하고 하드 커버라서 아이들이 시계놀이를 하면서 다양하게 놀이북으로 보기에 적당하답니다.     tv 속에서 만나던 밥더빌더를 책으로 보니, 마치 아는 사람을 만난듯 반가워 하더라구요. 내용이 좀 길어서 아이에게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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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밥 더 빌더 소리 책이랍니다.

시계를 아직 볼줄 모르는 울 아들에게 시계도 가르쳐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책이 큼직하고 하드 커버라서 아이들이 시계놀이를 하면서 다양하게 놀이북으로 보기에 적당하답니다.

 

 

tv 속에서 만나던 밥더빌더를 책으로 보니, 마치 아는 사람을 만난듯 반가워 하더라구요.

내용이 좀 길어서 아이에게 읽어줄때  시간까지 기억하기는 좀 힘들어 했지만,

일단은 케릭터만으로도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욕심으로는 시계놀이 소리책인만큼 시계보기 연습을 하길 바랬지만,

아이는 그저 놀이처럼 가지고 놀더라구요.

밥더 빌더의 하루를 따라다니면서 몇시에 무엇을 하는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책 안을 들여다 보면,

이렇게 맨위에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가 있고, 밥더빌더가 하는일을 설명해주고있어요.

그림과 글이 분리가 되어서 마치 tv 화면을 보는것 같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랍니다. 밥더빌더의 하루를 시계와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네요.

아직 둥근 숫자 시계를 모르는 아들녀석이 시계에는 신경쓰지 않고,

옆에 나와있는 버튼눌러 보는 재미에 빠쪄버렸네요.

 

 

 

시계바늘이 긴바늘, 짧은 바늘 두개가 아주 부드럽게 잘 돌아가요. 대신 1시간 단위로 바늘이 정확하게

딸깍 움직이게 만들어져서

아래 모습처럼 11시 55분인데, 12시 55분으로 나오네요.

 

아래 그림 버튼을 누르면 한국말로 설명이 나온답니다.

밥더빌더의 일상을 말해주면서 몇시인지 시계를 돌려보고 time 버튼을 누르라고 하네요.

울아들 옆에 그림 보고 그대로 시계바늘을 돌리네요.

 

아하~~

이제야 책의 진가를 발휘합니다.

그림옆에 나와있는 시계의 시간을 보고 시계바늘을 돌리고,

time 버튼을 눌러서 시간을 확인하는 거랍니다.

시간이 영어로 나와서 아들녀석 좀 어려워 하지만, 일단 놀이처럼 시계 바늘을 돌리니,

어려운 분도... 숫자로 척척 전자식으로 나오니까 잘 이해하네요.

 

 

 

 

열심히 책에 빠져있는 울 아들녀석이네요~~

 

 

 

혹시나 헷갈릴까봐 손가락으로 짚으면서 시간을 맞추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케릭터를 이용했기에,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라는 강한 장점을 갖고 있는 책이네요.

특히나, 아주 튼튼한 책이랍니다. 하드커버에 코팅도 잘 되어있어서 둘째 녀석까지 아주 잘 보게 될것 같아요.

그리고, 시계바늘이 빠지지 않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쓰면 쓸수록 부드럽게 돌아가는 바늘이라서 튼튼하다고 느껴진답니다.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좀더 갖게 되면 숫자를 영어로 말해주는 사운드 북이라서 아마도, 영어 숫자 익히기에도 도움을 많이 받게 될것 같아요.

z****4 2009.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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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더 빌더 시계놀이 소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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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올해 여섯살이 된 울 막둥이는  아침에  눈뜨면  시계를 보고 유치원 갈 시간이라며  혼자서 바쁜척?  하며 가방과 알림장등을 챙기더라고요. 오후가 되면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시간을 기다리기도 하고요. 저녁시간이 되면  아빠가 언제 오실지  수시로 시계를 보며 기다리기도 합니다. 숫자는 알기에 전자시계는 혼자서도 잘 볼 수 있지만  분침과 시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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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올해 여섯살이 된 울 막둥이는  아침에  눈뜨면  시계를 보고 유치원 갈 시간이라며 

혼자서 바쁜척?  하며 가방과 알림장등을 챙기더라고요.

오후가 되면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시간을 기다리기도 하고요.

저녁시간이 되면  아빠가 언제 오실지  수시로 시계를 보며 기다리기도 합니다.

숫자는 알기에 전자시계는 혼자서도 잘 볼 수 있지만  분침과 시침이 있는 시계는 아직까지

자세하게  볼 줄 몰라요.. 대충  몇시인지는 알지만요.

 

 


 

 

이런 울 막둥이에게 시간에 대해 자세하게 가르쳐 줄 선생님과도 같은 책을 만났답니다.

남자아이들이 토마스와 더불어 좋아라 하는 캐릭터 중에 하나인 밥 더 빌더  아저씨 책인데요.

밥 더 빌더 아저씨의 하루 생활을 들여다보며 시간에 대해 배워보고 또 영어로 따라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밥 더 빌더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다음 오른쪽에 있는 9개의 버튼 중  하나를 누르면

그림에 맞는 하루 일과가  몇시에 이루어졌는지 질문이 나온답니다.

질문을 듣고 시간을 맞추고 시계 아래에 있는 TIME 버튼을 누르면 영어로 시간을 말 해 줍니다.

근데 잘 못 맞췄을 경우엔  먼저 영어로 시간을 말해주고 틀린 시간을 정확한 시간으로 가르쳐 줘

음성을 듣고 다시 맞춰볼 수 있고요.

 

 

좋아라 하는 밥 더 빌더 아저씨의 이야기에 시계나 버튼을 손으로 조작해 볼 수도 있고

음성이 나와서인지 장난감처럼 잘 가지고 노네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시간을 익히겠지요.

울 막둥이보다 더 어린 아가들은 아침과 점심, 저녁에 대해서 확실히 구분 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험하게? 다루어도  찢어질 염려없는  튼튼한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더 마음에 드네요.

이번 여름 방학기간엔  밥 더 빌더 시계놀이 소리책 으로 시간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근데  시계놀이 책  가지고 노는걸  좋아라해서 그럴 것 같아요.^^

 

 

q****r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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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시계보는 법을 배워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시계보는 법을 배워요." 내용보기
울아들 4살때 [밥 더 빌더]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났지요. 밥비디오가 몇편이나 있었는지 모릅니다. 한국어판을 못구해서 처음에는 영문판으로 사주기도 하고 정말 밥더빌더비디오를 한달에 2편정도는 꼭 샀었던 것 같아요.그때는 기회는 이때다 하고 영문판 책을 들이밀면 그것도 싫다하지않고 열심히 읽고는 했었습니다.이제는 번역판을 더 좋아하지만요.   요근래에 시계보기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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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4살때 [밥 더 빌더]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났지요. 밥비디오가 몇편이나 있었는지 모릅니다.

한국어판을 못구해서 처음에는 영문판으로 사주기도 하고 정말 밥더빌더비디오를 한달에 2편정도는 꼭 샀었던 것 같아요.그때는 기회는 이때다 하고 영문판 책을 들이밀면 그것도 싫다하지않고 열심히 읽고는 했었습니다.이제는 번역판을 더 좋아하지만요.

 

요근래에 시계보기를 배우던 중이어서 밥더빌더 시계놀이책이라서 눈이 번쩍 뜨였었는데, 거기다 소리도 난다기에 횡재다 하고 즐거워 했답니다. 엄마맘이 다 그렇져.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이들이 유난히 잘 따라주어서 엄마가 더 좋아라 하면서 사게 되는 것같아요. 이야기는 밥아저씨의 작은 하루일과에 대한 책입니다. 필차드 밥을 주기도 하고 웬디를 비행장에 데려다 주기도 하네요. 책을 다 읽은 후캐릭터 버튼을 누르면, 누가 몇시에 무엇을 하였는지를 묻는 질문을 한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시계를 맞추고 time이라고 쓰여진 답변 버튼을 누르면 정답인지 알려주는 답변이 들려온답니다. 그리고 디지탈시계도 그시간을 알여준답니다. 특이한 것은 시간에 대한 대답은 영어로 해주네요. 어떻게 보면 안좋을 수도 있는 단점이지만, 영어유치원다니는 울 또또에게는 금상첨화다.

 

 책속의 이야기 에서는 한국말로 시간을 알려주기때문에 더 그렇게 생각되는 것 같다. 엄마는 우리말시간을 책을 영어시간을 알려준다.^^ 영어로 대답해주기는 하지만 틀린답의 경우에도 오답이라고  말해준다. 보드북이 모두 라운딩처리가 다 되어있는데 다가 소리가 크게 들려서 아이가 더 좋아했다.

참 정말 좋아던 점은요 뭐니뭐니해도 시간을 움직이는 시분침이다. 분침에 동그란 구멍이 있어서 어린아이들도 시계바늘을 잘 움직일수 있게 해준답니다. 볼때마다 참 세심한 배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동안 잊어버렸던 밥 더 빌더의 매력속으로 다시금 빠져들게 해주는 책이다, 이제는 조금씩 읽기 독립을 하려는 참이라 더 반가웠던 책. 우리아들이랑 둘이서 열심히 시간을 배우고 있어요



j***a 200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시간을 말해주고 보여주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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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뭘그렇게 고민스럽게 보는것일까요..   오늘 우리집에 새롭게 들어온 민우에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난 민우에 첫마디.. "엄마 책이 너무 귀여워.."   어~~ 이렇게 큰 책을 귀엽다게 표현하는 울아들이 더~~ 귀엽네요..   민우 눈에는 너무나 좋아보였나봅니다   그래서 자전가 타고 싶다던 민우 그 사실도 잊어버리고 손을 씻고는 앉아서 책을 보네요..
" 책이 시간을 말해주고 보여주네요... 와~~ " 내용보기

민우 뭘그렇게 고민스럽게 보는것일까요..

 

오늘 우리집에 새롭게 들어온 민우에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난 민우에 첫마디.. "엄마 책이 너무 귀여워.."

 

어~~ 이렇게 큰 책을 귀엽다게 표현하는 울아들이 더~~ 귀엽네요..

 

민우 눈에는 너무나 좋아보였나봅니다

 

그래서 자전가 타고 싶다던 민우 그 사실도 잊어버리고 손을 씻고는 앉아서 책을 보네요..

 

 


 

 

 

<밤더 빌더 시계놀이 소리책> 제목처럼 시계간을 알리는 멘트가 나온답니다...

 

 


 

 

민우 책을 읽고나서 마지막에 있는 아이콘과 동일한 아이콘을 눌러주네요..

 

그러니 책에서 맨트가 나오네요..

 

그럼 그 멘트에 따라 시계를 맞추고 TIME 버턴을 누르면  영어로 시간을 읽어줍니다.

 

아직 정각과 30분 밖에 모르는 민우에게 정말 좋은 책이면서 놀이 교구라는 생각이드네요..

 

이 책에 장점중 하나는 아나로그 디지털의 시계 두가지를 모두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아나로그 시계를 맞추고  TIME버턴을 누르면 디지탈 시계가 시간을 보여주고, 책을 시간을 알려주네요.

 


 

 

그럼 책을 한번 볼까요..

 

책은 아주 큼지막합니다.. 어린아기때는 동화책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두꺼운 보드지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오늘쪽에 아나로그 시계보이시죠.

 

그리고 하단에 TIME이라는 버턴을  따라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에 디지털 시계가 있어요..

 

이 디지털 시계는 아나로그 시계를 맞추고 TIME 버턴을 누르면 디지털 시계가 시간을 숫자로 보여주여주고 책은 시간을 말해줍니다.

 

 어린친구들은 아나로그 디지털 두가지 시계로 쉽게  시간을 알 아 갈 수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오른쪽 아래쪽에 있는 9가지 아이콘을 책속에 같은 아이콘이 있는 페이지에 내용을 질문으로 던지고..

 

아이 그 질문에 따라 시게를 맞추어주면 됩니다.

 

 


 

 

책의 안쪽을 보면 작지 않은 양에 글밥입니다..

 

민우 혼자 어렵지만 무척이나 읽을려고 하더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밥더 빌더라 더~ 친근감이 들어서 인가요.

 

 

마지막 페이지 이야기 전체를 정리할 수 잇는 페이지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정리하면 좋겠죠..

 


 

이책을 가지고 놀고 있는 민우를 보면서 문득 생각한것이 정말 지금 꼭~~ 필요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계를 읽고 싶어하는 민우.. 이책을 가지고 놀면서 시간놀이를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시계를 볼 줄알고..

 

영어로 시간을 말해 줄 수 있겠구나 하는것이었어요.

 

밥더빌더 시계놀이 소리책은 민우에 또하나에 보물이 될것 같네요

 

c*******2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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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더 빌더 시계놀이 소리책] 질문과 함께 시간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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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더 빌더 아세요? EBS에서 아이와 함께 가끔 본 적이 있답니다. 건축가 밥더빌더와 중장비들의 이야기죠. 이번에 그 이야기를 소재로한 밥 더 빌더 시계놀이 소리책이 나왔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소리나는 책을 정말 좋아하죠? 서윤이한테 이책 좋아? 하니까 정말 좋다고 하네요. 이야기를 읽고, 소리로 질문을 들으며 시계로 답하는 멋진 책이랍니다.   건축가 밥더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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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더 빌더 아세요? EBS에서 아이와 함께 가끔 본 적이 있답니다.

건축가 밥더빌더와 중장비들의 이야기죠.

이번에 그 이야기를 소재로한 밥 더 빌더 시계놀이 소리책이 나왔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소리나는 책을 정말 좋아하죠?

서윤이한테 이책 좋아? 하니까 정말 좋다고 하네요.

이야기를 읽고, 소리로 질문을 들으며 시계로 답하는 멋진 책이랍니다.

 

건축가 밥더빌더와 중장비들이 캠프장에서 일을 하다가 캠핑을 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EBS에 나왔던 그림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생각보다 글밥은 많아요.

그래서 한페이지 읽어준 다음 질문을 듣고 문제를 풀기로 했어요.

 

시계 밑에 있는 그림판을 누르면 질문이 나온답니다.

각 페이지 밑에 그림이 하나씩 있는데 그 그림과 같은 걸 누르면 되요.

서윤이 질문을 듣고 시계로 답을 하네요.

그런 다음 밑에 time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영어로 시간을 알려주고 숫자가 나온답니다.

 

마지막 장에는 친구들의 일과를 밥더빌더와 얘기해 보도록 되어 있어요.

시계밑의 동그란 밥더빌더 아저씨를 누르면 질문이 나와요.

예를 들면 "여러분은 여행을 떠날때 몇시에 떠나죠?"이런 식으로요.

다양한 질문으로 아이와 함께 시계공부를 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예요..

아이들은 하나씩 누르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죠.

또한 시계공부와 영어공부도 동시에 할 수 있답니다.

물론 영어숫자와 정각을 알려주는 단어 뿐이지만요..

울 아이는 5살이라 아직 정각 시각만 제대로 이해하네요.

하지만 앞으로 모든 시간을 똑바로 읽을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이 책과 함께라면 그 날이 조금 더 빨라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b******m 200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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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더빌더와 시계를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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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the Builder]밥 더 빌더 시계놀이 소리책 니콜 솔지트 지음 | 아동문학 편집부 옮김 아동문학 2008.09.01 평점 하늘군....시계를 배우다...는 오바구요...ㅋㅋㅋㅋ 실실 시간의 개념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해서요...ㅋㅋ   받자마자 놀랜건....사이즈 큽니다!!! A4사이즈보다 더 커요...ㅎㅎㅎ 그래도 멋지죠? 우리 하늘군 보자마자 무지 좋아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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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the Builder]밥 더 빌더 시계놀이 소리책

니콜 솔지트 지음 | 아동문학 편집부 옮김
아동문학 2008.09.01
평점

하늘군....시계를 배우다...는 오바구요...ㅋㅋㅋㅋ

실실 시간의 개념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해서요...ㅋㅋ

 

받자마자 놀랜건....사이즈 큽니다!!!

A4사이즈보다 더 커요...ㅎㅎㅎ 그래도 멋지죠?

우리 하늘군 보자마자 무지 좋아라 해서는...그 동안 쪼매 사랑해 주시던 토마스 팽개치구,

이 책 찾아 놀아요...ㅎㅎ 역시 아이들은 소리가 나야 좋아하나 봐요.

 

앞모습입니다. 버튼은 총 9개가 있구요, 각기 다른 소리가 나요.

 

시계랑 TIME 버튼도 있어요.

뒷표지여요. 각각의 설명이 있어요.

시계는 맞추고 타임 버튼을 누르면, 그 시간을 영어로 읽어줘요. 시계의 숫자판도 누르면 영어로 숫자를 읽어 주지요. 크헤헤.....요건 영어라 좋아요. 울 하늘군 영어로 숫자 읽어주는 거 무지 좋아라 하거든요. 가람군도 같이 영어공부를~~

 

요렇게 각 페이지 끝에는 해당 버튼의 그림이 있어요.

이 페이지에는 고양이 그림이 있죠?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버튼을 누르면, 본문 내용과 연관되는 내용이 나와요.

"필차드는 몇 시에 아침을 먹을까요? 하는 등의...ㅎㅎㅎ (근데 내용 맞나??)

그럼 시간을 맞춰주고 타임 버튼을 눌러 주면... 네 필챠드는 7시에 아침밥을 먹어요.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각각의 버튼 모양이어요. 본문내용과 연관이 있죠. 맨 아래 오른쪽의 밥더빌더 얼굴이 있는 동그란 버튼은 질문 버튼이어요. 누를때마다 앞의 8가지 내용이 나오는데요...

예를 들면 "필챠드는 아침 7시에 아침밥을 먹어요. 여러분은 몇 시에 아침밥을 먹나요?" 라는 식이죠.

 

요거요거...소중히 봐서, 울 하늘군 시계를 볼 수 있을 때까지 활용할 테야요!!!

이거 있으니 시계판은 따로 살 필요 없겠죠????

 

근데.... 토마스 시계책도 있었는데...얘는 어디 간거지??? 언니네 빌려줬나..ㅡ.ㅜ

l*****2 200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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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읽어 주는 밥더 빌더 시계책.
"시계를 읽어 주는 밥더 빌더 시계책. " 내용보기
뚝딱뚝딱 뭐든지 잘 만드는 밥더빌더. 예전 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서 책 보니까 정말 열광을 하더라구요~ 소리가 나니까 더 좋아하구요. 생각보다 책이 많이 커서 놀랐어요^^ 좋은 쪽으로요. 둥근 시계판의 숫자를 누르면 영어로 숫자를 읽어 줘요. 시계침을 맞춰서 TIME 버튼을 누르면 영어로 시간을 읽어 주고요. 밑에 그림들을 누르면 밥더빌더는 몇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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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뭐든지 잘 만드는 밥더빌더.

예전 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서 책 보니까 정말 열광을 하더라구요~ 소리가 나니까 더 좋아하구요.

생각보다 책이 많이 커서 놀랐어요^^ 좋은 쪽으로요.

둥근 시계판의 숫자를 누르면 영어로 숫자를 읽어 줘요. 시계침을 맞춰서 TIME 버튼을 누르면 영어로 시간을 읽어 주고요.

밑에 그림들을 누르면 밥더빌더는 몇시에 고양이 밥을 준다던가, 점심을 먹는 다던가 하는 설명이 나와요.

그럼 아이들이 시계바늘을 돌려 맞추고 타임 버튼을 누르면 맞았는지 틀렸는지 소리가 나오죠.

조금 아쉬웠던 점은 설명할때는 한글로 시간을 말해 주는데, 정작 아이들이 시간을 맞추고 나면 영어로 읽어 주니까 아이들이 혼란스러울거 같네요.

혼자서는 제대로 맞춘건지 아닌지 알기 힘들거예요.

한글 버전이니까 모두 한글로 읽어 주는게 좋았을거 같아요. 한글은 한글로 영어는 영어로 배우는게 좋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바늘 시계와 디지털 시계가 함께 있는 점은 참 좋았어요.

 

책 내용은 밥 더 빌더의 하루 일정을  고양이 밥을 주고, 친구들이 공항에 가고, 점심을 먹고, 캠프를 하고 잠을 자는 등의 이야기를 시간을 알려 주며 들려 줍니다. 5세 이상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이해할거 같아요.

밥더빌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비비씨 밥더빌더 사이트에서 게임이랑 노래를 들려주세요~^^ 아~주 좋아한답니다. 영어 공부도 되구요

http://www.bbc.co.uk/cbeebies/bobthebuilder/

s*******e 200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