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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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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걸린 사람은 체온이 36℃를 넘지 못한다고 한다. 창피한 이야기지만 이 사실을 난 이 책을 보고 나서야 알았다. 그러다가 점차 병이 나아짐에 따라 체온이 상승하고, 36℃를 넘었을 때에는 병이 낫게 되고 체온이 36도를 유지하는 사람은 어떠한 병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 책은 체온이 오르고 그에 따라 면역력이 높아질 수있는 목욕법이나 자세, 그리고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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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걸린 사람은 체온이 36℃를 넘지 못한다고 한다.

창피한 이야기지만 이 사실을 난 이 책을 보고 나서야 알았다.

그러다가 점차 병이 나아짐에 따라 체온이 상승하고,

36℃를 넘었을 때에는 병이 낫게 되고

체온이 36도를 유지하는 사람은 어떠한 병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 책은 체온이 오르고 그에 따라 면역력이 높아질 수있는 목욕법이나 자세,

그리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그에 맞는 치료법과

해야 하는 일들을 상세히 알려준다.

아프다고 무작정 약을 먹고 병원에 가는 일 보다

스스로 자세를 바꿔 본다든지 식사방법을 바꿔 본다든지

안하던 운동을 해 본다던지 하는 방법도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작가는 깨우치게 해 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08.11.29.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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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도루오 교수의 면역력 관련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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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아보 도로우 교수의 책은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 효시가 <면역혁명> 이고 이 후로 여러 책들이 나와있는데, 저는 이 책을 포함해서 3권을 읽어보았습니다.  3권의 내용이 7-80%가 다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면역력이 중요한데, 면역력을 강화시키려면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자율신경의 균형에 신경쓰고, 약은 멀리하라" 는 것입니다.   아보 도로우 교수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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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아보 도로우 교수의 책은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 효시가 <면역혁명> 이고 이 후로 여러 책들이 나와있는데, 저는

이 책을 포함해서 3권을 읽어보았습니다.  3권의 내용이 7-80%가 다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면역력이 중요한데, 면역력을 강화시키려면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자율신경의 균형에 신경쓰고, 약은 멀리하라" 는 것입니다.

 

아보 도로우 교수의 책을 하나도 읽어보지 않으신 분은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책들보다 그림이나 도표 등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놓았고 번역과 편집도 깔끔하기 때문입니다.

즉, 종합판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이미 아보 도로우 교수의 책을 하나라도 읽어보신 분들은

중복적인 내용을 많이 발견하실 것입니다.

f********g 2010.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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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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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체온이 이렇게 중요했어???????? 몰랐네 ㅡㅡ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약과 주사를 좋아한다고한다. 감기만 걸려도 항생제를 막 먹고 제약회사가 선호하는 나라이다. 이 책이 백프로 믿음이 가진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의학적 근거가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나도 체온을 잘 유지해서 건강하게 살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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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체온이 이렇게 중요했어????????

몰랐네 ㅡㅡ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약과 주사를 좋아한다고한다.

감기만 걸려도 항생제를 막 먹고 제약회사가 선호하는 나라이다.

이 책이 백프로 믿음이 가진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의학적 근거가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나도 체온을 잘 유지해서 건강하게 살아야징

k****1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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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통한 자가 치유 능력을 일깨워주는 책!
"면역력을 통한 자가 치유 능력을 일깨워주는 책!" 내용보기
면역학의 대가인 아보 도오루 교수의 최근작이라는 점에서 우선 눈길을 끈 책이다. 사람은 36.5도라는 정상 체온 상태에서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우리가 앓는 대부분의 질병은 36도 이하의 저체온 상태일 때 더 걸리기 쉽고, 치유도 어렵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상식적인 얘기 같지만 실상은 이러한 상식적인 사실을 간과하여 건강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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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학의 대가인 아보 도오루 교수의 최근작이라는 점에서 우선 눈길을 끈 책이다.

사람은 36.5도라는 정상 체온 상태에서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우리가 앓는

대부분의 질병은 36도 이하의 저체온 상태일 때 더 걸리기 쉽고, 치유도 어렵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상식적인 얘기 같지만 실상은 이러한 상식적인 사실을 간과하여 건강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아보 도오루 교수는 이 책에서 저체온의 위험성을 다양한 연구결과와 실증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아울러 저체온 예방(체온 상승)을 위한 운동법, 식사법, 목욕법

등을 소개한다.

병이다 하면 무조건 약이나 병원치료에 의존하기보다는 적정한 체온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높임으로써 질병에 대항하는 자가 치료적 방법을 먼저 시도해보도록 안내해준다는 점이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을 높여준다.

c*****k 200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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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아토피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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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긋지긋하게 아토피로 고생해본 사람은 안다. 그 병이 얼마나 오랜시간 사람을 지치게 하고 괴롭히는지. 차라리 다리가 부러지면 시간이 흐른다음 다시 붙기라도 할테지만, 아토피와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들은 평생을 따라다니면서 괴롭힌다. 그래서 정말 벗어날수만 있다면 어떤 댓가를 치르고서라도 벗어나고 싶은 끔찍한 병이고, 가족중에 아토피에 걸린 사람이 있을 경우 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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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긋지긋하게 아토피로 고생해본 사람은 안다. 그 병이 얼마나 오랜시간 사람을 지치게 하고 괴롭히는지. 차라리 다리가 부러지면 시간이 흐른다음 다시 붙기라도 할테지만, 아토피와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들은 평생을 따라다니면서 괴롭힌다. 그래서 정말 벗어날수만 있다면 어떤 댓가를 치르고서라도 벗어나고 싶은 끔찍한 병이고, 가족중에 아토피에 걸린 사람이 있을 경우 온 가족의 생활이 힘들어질 정도로 힘든 병이다.

체온 면역력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읽게 된 책이다. 체온의 중요성을 간과하고서 살았는데 체온으로 아토피도 고칠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읽게된 책이다. 물론 읽은 동기는 단순했지만 이 책에서 전해준 체온의 중요성은 나를 놀라게 했다. 요즘 사람들의 생활패턴이 저체온을 불러일으키기 쉽다고 볼 때 아토피와 같은 선진국형의 병이 체온의 변화로 고쳐질 수도 있다는 것은 일견 맞는 말처럼 긍정이 된다.

또 이 책이 더욱 마음에 들었던 것은 체온의 중요성만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체온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세세히 짚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보니 오늘부터 당장이라도 하나씩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인들의 체온이 점점 내려간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늘 손발이 차고, 아토피가 심한 내가 그 현대인 중의 한명이었던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이 책을 디딤돌 삼아 체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아토피 뿐만 아니라 많은 병을 물리칠 수 있는 기본체력을 키우는데 노력하고 싶다.

i******5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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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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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혁명'으로 병에 대한 다른 시각을 갖게 해준 아보도오루 교수의 새로운 책이라 관심이 갔다.    모든 병을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으로 설명을 해주었던 책에 이어 이젠 인체의 체온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킨 책이다.    요즘 현대인들은 냉장고의 일상화 에어콘의 생활화로 인해 면역력을 많이 상실하고 있다. 이 책으로 체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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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혁명'으로 병에 대한 다른 시각을 갖게 해준 아보도오루 교수의 새로운 책이라 관심이 갔다.

   모든 병을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으로 설명을 해주었던 책에 이어 이젠 인체의 체온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킨 책이다.

   요즘 현대인들은 냉장고의 일상화 에어콘의 생활화로 인해 면역력을 많이 상실하고 있다. 이 책으로 체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자신의 생활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면 좋을 것 같다.

y********6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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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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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의학에서는 병이 생기면 그 병을 부분적으로 보고 그것을 제거하든가.. 부분적인 이상을 고치는 분석적인 방식을 주로 보인다.   어쩌면 이 책은 한의학적인 관점일까 생각해 보았다.   나는 손발이 찬 편인데.. 저자의 말대로라면.. 손발이 찬 것 자체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는 것이겠다.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려면 처음에 강한 거부와 반발이 일어나기 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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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의학에서는 병이 생기면 그 병을 부분적으로 보고 그것을 제거하든가..

부분적인 이상을 고치는 분석적인 방식을 주로 보인다.

 

어쩌면 이 책은 한의학적인 관점일까 생각해 보았다.

 

나는 손발이 찬 편인데..

저자의 말대로라면.. 손발이 찬 것 자체가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는 것이겠다.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려면 처음에 강한 거부와 반발이 일어나기 쉬운데..

그런 것을 최대한 배제하고 백지 상태에서 그의 관점에 배울 점을 받아들이고

나의 몸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하지 않을까.

h*****h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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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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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아보 도오루 라는 일본 분이 쓰신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섭취하는 에너지에서 가장 먼저 쓰이는건 뭘까요? 바로 체온 유지입니다. 제일 먼저 체온을 유지시키는데 에너지가 쓰이고 거기서 남은 에너지가 다른 곳에 쓰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체온은 알게모르게 중요한 것인데요. 그런 것을 잘 일깨워주었습니다.중간중간에 체온과 암에 대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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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아보 도오루 라는 일본 분이 쓰신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섭취하는 에너지에서 가장 먼저 쓰이는건 뭘까요? 바로 체온 유지입니다. 제일 먼저 체온을 유지시키는데 에너지가 쓰이고 거기서 남은 에너지가 다른 곳에 쓰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체온은 알게모르게 중요한 것인데요. 그런 것을 잘 일깨워주었습니다.중간중간에 체온과 암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요즘 암발생률이 늘면서 다른 사람들도 많이 관심을 가질 것 같습니다^^ 궁금증도 많이 해결해주고요 ㅋㅋㅋ 면역체계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건강챙기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강추!
b******6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