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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rush라는 것이 다소 생소하고 낯설었지만 예전에 ZBrush 라는 툴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었기에 그 궁금증으로 한번 읽어보았다. ZBrush에 대해 기본 지식이 없어서 그랬는지 조금 어려운 내용에 중간중간 막히기도 했지만 ZBrush를 정식으로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이 상당히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실제로 게임을 제작하는데 있어 필요한 스킬과 노하우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구지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이 책 한권으로 ZBrush 를 끝낼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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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괜찮다. 충분히 설명히 다 되어있었다. 하지만, 구성은 그야 말로 최악이다. 책이나 교육은 전혀 해보지 않은 사람같다.
처음부터 무의미한 메뉴설명부터 쫙 해나가면 어쩌란 말인가?
기본 토튜리얼 2개 정도 해서 따라하기식으로 기본적인 작업 얼굴완성 부터 해서 기본 기능으로 넘어가서 다음 메뉴..다음 확장기능으로 가는게 순서가 아닐까?
내경우에는 미국에서 나온 동영상을 같이병행했다. 동영상 2강만 듣고 얼굴 뚝딱 만들어 버렸다. 지브러쉬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다.
내가 책내고 싶은 욕심이 든다. 충분히 쉽게 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음에도, 리뷰에 기초가 없는 초보자는 접근하기 힘들다는 평이 나오는것이다. |
| 정말 오랫만에 만나는 소중한 책이네요. 평소에 늘 지켜보고 있던 실력있는 분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책을 써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버러쉬 책중에 이렇다할 책이 눈에 띄지 않았는데 관심있는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혹시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더 좋은책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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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라고 했지만, 3D쪽의 유경험자가 새로운 툴로써 사용할때의 입문서격이니, 이 책을 본다고 반지의 제왕의 오크를 냉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브러쉬 등의 3D 프로그램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지브러쉬하면 게임캐릭터가 먼저 떠오르겠지만,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도 그 이름은 몰랐을지언정, 지브러쉬 활용을 목도하고 있었다. 그 장소는 바로 영화관이다. <반지의 제왕>, <캐러비안 베이의 해적> 등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면서, 실감나는 오크와 문어해적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지브러쉬는 이름처럼 붓질하듯이 모델링하여 스컬핑한다고 하는데, 붓을 놀려 찰흙을 빚는듯한 느낌이다. 기존에 수치를 입력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기존 프로그램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기능이여서 3D 아티스트들에게 무한한 창조적 표현력을 부여할 수 있게 해주었다.
저자는 80년생으로 3D 캐릭터 아티스트로 시작하여 현재 YNI institute 부원장이다.벌려 놓은 일이 많아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는 그는 실무자들을 이용해 자신의 실무경험이 담긴 액기스를 책으로 만들어 내 놓았다.
자신의 작품들을 예제로 내세웠는데, 그 작품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왜 3D '아티스트' 라고 부르는지 알 수 있다. 새로 막 이 업계에 뛰어드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디비디에 풍부하게 제공된 예제파일들 역시 이 책의 또 하나의 큰 장점 중 하나이다. |
| 어릴 땐 그래도 제법 컴퓨터학원에 다니면서 자격증도 따고 햇지만 요즘은 다른 공부하기도 바빠 그럴 시간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처음에 이 사진을 봣을땐 이거 무슨 사진이지? 하면서 펼쳣는데 왠걸 캐릭터를 만든거서이다. 정말 너무 신기해서 나도 한번해볼까하는 맘으로 샀는데 ㅠㅠ 아직은 컴맹이 되어버린 느낌.... 언제쯤익숙해질까..? 그렇지만 읽으면서 느낀 것은 어려운 말이 너무 많이 잇엇다는 거 너무 초짜다 보니 그런것도 잇겟지만 ㅠ 그래도 중간중간에 주석? 같은 것을 달아서 설명을 해 놓으셔서 그나마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었지 않앗나싶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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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에 입학해서 1학년 때 그래픽 동아리에서 활동했었구.. 그 때 어쩌다 3d max로 건물 디자인하는 법도 연습하고 작품전도 했었는데.. 몇 년이 지난 지금도 3d에 아마추어적인 관심이 있어서 서점에서 뒤져봤었는데..
그냥 호기심에 보기엔 이해할 수 없네요. 이쪽 분야에 일하시는 분에게는 좋은 책일 것 같아요.
사실 3d 캐릭터 디자인 말고.. 건물 표현조차도 예전에 저에게는 정말 어려웠는데.. 3d 캐릭터 제작은 정말 터무니없이 어려워 보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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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공부할때 산책이다 무척 많이 힘들었다.. 내용은 참 훌륭하다만 이해가 되질 않았다 ..
고로
처음하시는 분에겐 cg 현장실무를 위한 zbrush reality 책을 추천한다 이 책안에 모델링은 멋지지 않지만 초보자를 위한 동영상강의가 무려 3g나 들어있다 ...
머 이 두책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은가? ^^;;;;나와있는게 없으니 하지만 이 두 권으로 충분히 지브러쉬에 대해 공부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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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포토샾 이런거에 관심이 높다. 아마 하루종일 컴퓨터앞에 앉아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가..... 컴퓨터를 잘알아야 일의 능률도 높고 자신감도 생기는거 같다. 이 책은 내가보기엔 좀 어려운거 같다. 리플보면 쉽다는거 같은데 왜 나만 어려운것일까... 좌절모드이다. 그래도 자꾸하다보면 재밌을거는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