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보고 아예 하루종일 열람실에서 읽었습니다.
정말 필요한 책 같아서 사서 보기로 했습니다.
영어의 맥을 쉽게 설명하여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어식 사고방식으로
생각을 해야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