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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한다"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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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극심한 대인공포와 연단공포로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나름대로 많은 스피치모임과 훈련을 통해 이런 증상을 극복했다고 생각했던 나.. 이것이 또 왠일이란 말인가? 얼마 전 어느청소년수련관 스피치교육에 처음 참석하면서 전에 있었던 연단공포증상이 또다시 오는 것이 아닌가? 지금껏 해 왔던 많은 훈련들이 물거품이란 말인가? 벌벌떨며 이야기하는 나
"커뮤니케이션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한다"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4년전 극심한 대인공포와 연단공포로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나름대로 많은 스피치모임과 훈련을 통해 이런 증상을 극복했다고 생각했던 나..

이것이 또 왠일이란 말인가? 얼마 전 어느청소년수련관 스피치교육에 처음 참석하면서 전에 있었던 연단공포증상이 또다시 오는 것이 아닌가? 지금껏 해 왔던 많은 훈련들이 물거품이란 말인가? 벌벌떨며 이야기하는 나를 보며 모임을 진행하던 수련관 선생님의 한 마디 " 스피치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라는 피드백..

나는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부터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스피치가 과연 어떤 것인가를 알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서점을 돌아보았다.

그러나 나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가 원하는 "마음으로 하는 스피치"를 잘표현해주는 책은 찾을 수 없었다.

그러던 얼마 전 모 서점에서 내가 원하던 책을 찾을 수 있었다. 그 책이 바로 "성공하는 직장인의 7가지 대화법"이다. 책을 서너페이지 읽으면서 정말 한장한장 넘길 때 마다 넓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것 처럼 큰 만족감을 얻었다.

지금껏 사서 보아온 수십권의 커뮤니케이션,스피치,대화법과 관련한 책을 보면서 왠지 무언가 중요한 것 2% 빠졌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 2% 아니 그 이상을 나에게 채운준 책인 듯 싶다.

지금껏 형식 이론에 치우친 화법 책과는 달리 이것이 진정한 말하기 기술이다 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책인듯 하다.

책 표지에 "심금을 울리는 말하기"라는 문구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책..

책 내용에서 저자의 마음으로 하는 진정한 화법과 감성이 바로 느껴지는 듯한 표현이 나의 관심을 갖게 한다. 끝으로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을 만들어 준 저자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d*******4 2008.10.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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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6가지중에서
"탁월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6가지중에서" 내용보기
탁월한 리더는 갈등에서 오는 긍정적 효과를 인식하고 갈등을 피하지 않고 부드럽게 관리할줄 안다...탁월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이 책을 2년전에만 만났었다면 나는 팀을 이끌어나가는데서 큰 영향을 받았을텐데라고 생각해본다..상대와 생각이 맞지않으면 나와 성격이 틀려 상대를 비난하고 상대를 탓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문제는 상대가 아니라 나라는 것을 발견할수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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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리더는 갈등에서 오는 긍정적 효과를 인식하고 갈등을 피하지 않고

부드럽게 관리할줄 안다...탁월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이 책을 2년전에만 만났었다면 나는 팀을 이끌어나가는데서 큰 영향을 받았을텐데라고 생각해본다..상대와 생각이 맞지않으면 나와 성격이 틀려 상대를 비난하고 상대를 탓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문제는 상대가 아니라 나라는 것을 발견할수있었다. 대학1학년인 큰 딸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이 책을 권해볼까한다..지금도 그렇지만 몇년후 직장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감할 일들이 많을꺼 같아 미리 배웠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므로.....

a******9 2008.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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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을 울리는 저자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두고 두고 펼쳐 엿볼 수 있을 듯
"심금을 울리는 저자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두고 두고 펼쳐 엿볼 수 있을 듯" 내용보기
스피치와 대화법,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은 참으로 많지만,자기 색깔이 영롱하게 묻어나 살아 숨쉬듯한 반짝거림을 만나 보기란 여간 쉽지 않았다. 최근에 마주하게 된 이 색다른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다.    적어도 자신의 경험으로 조금은 밋밋하지만 아기자기하게 자기 말로 그림 그리고,알록 달록하게자기 색깔로 채색한 듯 한 이야기를 만나는 재미가 솔솔하다.    논리
"심금을 울리는 저자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두고 두고 펼쳐 엿볼 수 있을 듯" 내용보기

 스피치와 대화법,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은 참으로 많지만,자기 색깔이 영롱하게 묻어나 살아 숨쉬듯한 반짝거림을 만나 보기란 여간 쉽지 않았다. 최근에 마주하게 된 이 색다른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다.

 

 적어도 자신의 경험으로 조금은 밋밋하지만 아기자기하게 자기 말로 그림 그리고,알록 달록하게자기 색깔로 채색한 듯 한 이야기를 만나는 재미가 솔솔하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공부하기의 말하기와 대화법 뿐 아니라 보들 보들,포실포실, 따끈 따끈한 감성을 터치하는 살아있는 말하기와 숨쉬며 호흡하는 듯한 대화법을 만나게 해주는 따뜻한 책인듯 하다.

 

 부드러운 감성으로 세가지 말하기의 비법과 네가지 성공하는 대화법을 달콤한 언어의 마술로 매끄럽게 녹여 놓은 저자의 말솜씨, 아니 글솜씨가 그저 예사롭지가 않은 듯하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자신의 체취가 베여나는 살아있는 실전 스킬, 그리고 도입부의 예화와 매 장마다 키포인트를 Make it 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다양한  Tips와 함께 실제적인 말하기와 대화법 Skill Up 코너가 있어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다. 권말 부록 업그레이드 매뉴얼 북 말고도 바로 따라해보면서 Skill을 늘릴 수 있을 듯 해서 덤으로 얻는 기분이다.

 

 마음의 빗장을 열어주는 심금을 울리는 대화법, 탁구처럼 술잔처럼 마음과 마음을 주거니 받거니 할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듯해 두고 두고 펼쳐 보아도 좋은 책이 아닌가 싶다. (*)

 

m*******e 2008.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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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살아오면서 느낌이 있었던 순간순간의 기억들로 데이터를 만들고 그것들을 카테고리로 묶어 체계를 형성하였다.
"작가가 살아오면서 느낌이 있었던 순간순간의 기억들로 데이터를 만들고 그것들을 카테고리로 묶어 체계를 형성하였다." 내용보기
이 책은 목격자적 관점으로 쓰여져 있다. 세상에 돌아다니는 소문으로 쓴 책이 아니고 여러도서들의 비슷한 문체를 닮고자 하지도 않았다. 선망보육원에서 아이들의 혼란스러운 눈빛을 목격했고, 그림을 그리던 학생시절, 스승이 지적한 여백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던, 욕심으로 가득찬 자기자신의 여유없음이 세월이 흐른후에 새롭게 목격되었다. 그저 작가가 살아오면서 느낌이 있었던 순
"작가가 살아오면서 느낌이 있었던 순간순간의 기억들로 데이터를 만들고 그것들을 카테고리로 묶어 체계를 형성하였다." 내용보기
이 책은 목격자적 관점으로 쓰여져 있다. 세상에 돌아다니는 소문으로 쓴 책이 아니고 여러도서들의 비슷한 문체를 닮고자 하지도 않았다. 선망보육원에서 아이들의 혼란스러운 눈빛을 목격했고, 그림을 그리던 학생시절, 스승이 지적한 여백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던, 욕심으로 가득찬 자기자신의 여유없음이 세월이 흐른후에 새롭게 목격되었다. 그저 작가가 살아오면서 느낌이 있었던 순간순간의 기억들로 데이터를 만들고 그것들을 카테고리로 묶어 체계를 형성하였다. 어쩌면 저자의 예리한 시선이 없었다면 그저 의미없이 사라졌을법한 평범한 사건들이 저자의 목격을 통해 비범하게 통찰되었다. 
p******7 2008.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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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워야 교감하고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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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을 여유있게 마시며 목록 하나 하나에 눈맞춤을 하며 훍어보았다. 어~하지만 대략 난감... 나에게 익숙하지 않는 느낌이랄까....   지금까지는 책을 읽는다는 것이 편안하게 내가 필요한 것을 골라서 읽는 편이었다. 그런데 이책은 목록만으로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이 든다...내 자신이 신윤복 화가도 아닌데 왜 그런지 몰겠다.   그동안 스피치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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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을 여유있게 마시며 목록 하나 하나에 눈맞춤을 하며 훍어보았다. 어~하지만 대략 난감... 나에게 익숙하지 않는 느낌이랄까....

 

지금까지는 책을 읽는다는 것이 편안하게 내가 필요한 것을 골라서 읽는 편이었다. 그런데 이책은 목록만으로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이 든다...내 자신이 신윤복 화가도 아닌데 왜 그런지 몰겠다.

 

그동안 스피치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있어 띄엄 띄엄 공부를 해 온 터라 머릿속은 잘 정리가 되어있지는 않은 편이지만 이 책은 마음가짐부터 시작해서 말의 구조, 기본기, 테크닉, 실전용까지 내용들이 유기적으로 서로 잘 연결이 되어있어 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실전에서 상대방보다 한발 앞서는 배려의 말하기가 인상적이었다. 아마 저자의 뼈저린 실패의 교훈과 경험이 뒷받침 되지않았나 추측해본다.

 

이 책의 주인은 그냥 책을 읽고 지나가는 독자가 아니라 책에서 의미를 찾고 실천하는 독자의 것이다. 대화는 머리로만 하는것이 아닌, 입으로 몸으로 표현하는 잘 준비된 사람들의 비장의 무기라는 것을 우리의 경험이 잘 말해주고 있다는것을 잘알고 있다. “성공하는 직장인의 7가지 대화법”은 말을 위한 말, 책을 위한 책이 아닌 감성이 녹아있는 마음을 움직이는 지침서로 머리맡에 두어도 손색이 없을듯 하다.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등산로는 많이 있지만 어떤 등산로가 자신에게 맞는지는 올라가 보기전에는 잘 알수 없다. 대화의 정상으로 가는 아주 멋진 등산코스가 있다면 지금 출발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것이다.

j****y 2008.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에서 대화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직장에서 대화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용보기
직장내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 어려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두려운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는 책!   총 7개의 step으로 구성되어 말의 중요성과 말의 속도, 말의 구조, 대화의 기본기,   대화의 테크닉, 대화의 설전, 대화의 응용으로 각 장마다 다양한 예와 함께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TIPS 들을 제공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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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 어려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두려운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는 책!

 

총 7개의 step으로 구성되어 말의 중요성과 말의 속도, 말의 구조, 대화의 기본기,

 

대화의 테크닉, 대화의 설전, 대화의 응용으로 각 장마다 다양한 예와 함께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TIPS 들을 제공하고 있다.

 

본인도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때마다 느끼는 건 뭔가 부족하다.

 

혹은 좀 더 잘 말 할 수 있었는데라는 후회가 가끔 들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부족한 부분들을 어떻게 채워나가는지 어떻게 개선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과 팁을 제공하는 것 같다.

 

 

 

대화란 무엇인가?

 

탁구처럼 왔다 갔다

 

술잔처럼 주거니 받거니

 

상담가처럼 가식적이지 않은 공감을

 

코치처럼 열린 질문을

 

캠코더처럼 평가 없는 관찰을

 

정직한 비평가의 생산적인 비판을

 

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것

 

이것이 진정한 대화다.            - 책 본문 중에서 -

 

 

PS: 대화의 달인이 되고 싶은 가요? 그럼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r********8 200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80%만족 20% 불만족^^
"80%만족 20% 불만족^^" 내용보기
가끔씩 서평을 쓰는 사람들은 이책들을 얼마나 유심히 보았을까 하는 생각   이든다. 정독을 했을까? 아니면 속독을 했을까? 뭐 그것도 책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리고 한번 읽고 책을 객관적으로 잘 평가할수 있을까?   하지만 어쩌랴? 시간은 없고 책은 많은데?    개인적으로 20% 불만족이 있다. 첫번째로 STEP 2와 STEP3 의 말의 속도와   구조부분에서, 특별히 STE
"80%만족 20% 불만족^^" 내용보기

 가끔씩 서평을 쓰는 사람들은 이책들을 얼마나 유심히 보았을까 하는 생각

 

든다. 정독을 했을까? 아니면 속독을 했을까? 뭐 그것도 책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리고 한번 읽고 책을 객관적으로 잘 평가할수 있을까?

 

하지만 어쩌랴? 시간은 없고 책은 많은데?

 

 개인적으로 20% 불만족이 있다. 첫번째로 STEP 2와 STEP3 의 말의 속도와

 

구조부분에서, 특별히 STEP3가 잘 읽히지 않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지극히

 

개인적으로 발표를 많이 하지 않기때문에 나에게는 관계가 많이 없어 그런듯

 

하다. 사실 책 읽다가 어 이책 발표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닐까? 잠시

 

고민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짚고 싶은 것은 needs라는 단어를 꼭 한글 니즈라고 해

 

하는 지 묻고 싶다. 우리글로 필요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을 굳이 써야하

 

는지 눈이 대단히 거슬렸다. 마지막으로 메뉴얼의 필요성을 잘모르겠다. 그

 

STEP을 늘렸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러나 책을 사서 후회할 책은 아닌듯 하다. 그러한 부분을 제외하면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한번 더 읽어봐야겠다.

 

s********1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