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책 상당히 아끼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김성진님이야 평균 900을 넘으신다니 당연히 필요 없겠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책이 필요한 대상이 900이상은 아니라는 겁니다. 저의 경우는 박정 어학원을 다닐때 이책을 쓰신분의 강의를 듣고 책을 접했었는데요, 저의 경우는 영어 또는 토익의 문법에 너무 겁을 먹고 있어서 도대체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이책이 출판사의 소개대로 RC를 모두 커버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600미만의 토익 입문자 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토익에 대한 공포(?!)를 덜어주고 토익의 흐름을 빨리 알 수 있게 해 주었으며 한권을 다 보기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여러번 볼 수 있고 자신감을 주기 때문이죠. 저의 경우는 현재 3번정도 완독 했습니다. 저자가 써 두었듯이 너무 시간끌지 말고 빨리빨리 책을 다 보는것이 중요하죠. 어쨌든 이 책에 대해 혹평을 하신 김성진님의 다른 서평도 무척이나 비판적으로 써 두셨던데, 전 이책이 그렇게 혹평을 받는건 못마땅하다고 생각해서 몇자 적습니다. |
| 여러 사람의 리뷰를 읽었다. 이 책을 6번 읽은 독자의 입장에서 적어본다. 토익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에 가장 먼저 집어든 책이 이 책이었다. 서점에서 책을 고르다 스스로 발견한 책이었다. 토익에 대해 거의 알고 있는게 없던 시절... 제대 후 영어 문법도 머리에 희미하게 남아있던 시절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했다. 기초가 없었기에 자세한 설명이 오히려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문제에 대한 해설은 왜 답인지 아닌지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그러나 몇 몇 분들이 지적한 대로 이 책 만으로는 R/C에서 고득점 받기는 힘들다. 무엇보다 이 책만으로는 많은 어휘를 접할 수가 없다. 어휘의 비중이 상당히 높아지는 현재의 추세를 감안한다면 더욱이... 따라서 이미 문법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고 점수가 한 700이상?(알쉬는 한 350이상?) 토익에 감을 잡아가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크게 얻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문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토익이 뭔지도 모르는 초보가 시작하기에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렇게 얇은 책으로 토익의 모든 부분을 커버할 수는 없는 법이다. 그야말로 이 책은 토익 스타트용이다. 이 책으로 문법에 대한 감을 잡고 토마토를 익힌 후 지금은 이익훈 아이 오브 더 토익의 문제를 위주로 공부하고 있다. 아시다시피 토마토(구판)는 문제는 적지만 토익에서 꼭 알아야하는 필수 표현들을 익히는데 좋다. 대신에 문법 설명이 너무 요약적이라는 것이 흠이다. 그 부분을 이퀄리시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영어에 대해 어느 정도 감을 잡은 분들에게는 부적절한 책일 수 있다. 아니 부적절하다고 본다. 지금 나도 잘 들여다보지 않는다. 그러나 정말 이제 한 번 영어 공부해야지 하는 마음이 있어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난감한 초보들에게 이 책은 정말 좋은 동반자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옷은 커지면 큰 치수로 갈아입어야 한다. 책도 자신의 지적 능력이 커질 수록 그에 맞는 책으로 끊임없이 자극해야 한다. 고득점자가 이 책을 본다는 것은 다 큰 성인이 아이 옷을 입으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선택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길게도 끄적였다. |
|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에 매달리고 힘들어한다. 토플 시험에서 문법 부분이 많이 줄어 든다고 하지만 문법을 모르면 독해도 힘들고 심지어 듣기도 힘들다고 본다. 토익도 마찬가지! 리딩 파트에서 100문제 중에 60문제가 어휘와 연관된 문법이 아닌가. 이책저책 문법책은 성문기초영어부터 수십권을 보아 온것 같다. 시중에 나온 문법 책만해도.. 다 셀수 있을지가 의문일 정도로 많은데 이 책은 정말 경제적으로 끝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쉬운 문법이면서 가장 중요하고 외우는 문법이 아니라 반복 숙달과 이해!! 라는 방법을 통해서 토익 문법을 정복한다는게 이 책의 목적이다. 가격이 책 외관보다 비싼편이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정말 토익 문법은 여기서 마쳐야 할 것 같다. |
| 이제껏 마지막 페이지를 의기양양하게 넘겼던 영어책이 있었던가...? 내가 게으른 탓일수도 있겠지만 책의 내용이 나의 머리속을 채워줌으로 포만감을 느꼈던적은? 글쎄올시다.. 나처럼 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사람, 영어책 한권 제대로 정복해보고 싶은 사람, 그리고 토익 점수 올리고 싶은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가 직접 과외지도 해주듯 자세하게 풀어쓴 해설은 문법을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의 대상으로 접근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무작정 이문법 저문법 나열되어있는 당신의 문법책을 먼지 쌓이게 만들어버릴 것이다!! 반도 이해하지 못할 상대와 낑낑대며 씨름하지 말자! 상대를 가지고 놀 수 있는 비법이 여기에 있으니깐.. |
| '영어공부(모든 언어)는 습관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익히 들어왔던 말이다. 그러나 막상 영어공부를 할 때면 습관이 아닌 시험 전 행사처럼 해왔다. 아무리 습관을 들이려고 해도 소위 '공부못하는' 나에게 어려운 용어들로 가득찬 영문법서, 빽빽히 적혀있는 단, 숙어장 등은 나를 습관은 커녕 공부 밖으로 자꾸 내몰았다. '영어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고 해서 보면 '초보자'에 대한 배려는 별로 찾아 볼 수 없거나, 내용이 부실한 것들이었다. 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책들을 보면 재미는 있지만 결국 공부가 되는 내용이 별로 없었다. 특히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나로서는 자꾸 새로 출간된 책들에 시선을 빼앗기기 일쑤였다. 그러다보니 책의 앞부분만 새까만 책들이 쌓여갔다. 책만 많이 쌓아놓았지 한 번이라도 끝까지 본 책은 부끄럽지만 솔직히 한 권도 없었다. 처음 책을 살 때의 마음가짐은 굳세지만 일주일안에 회의감이 들고 2주안에 포기하기 십상이었다. 그러나 이콜리시는 특별했다. 다른 영문서들은 독자에게 많은 것을 강요(?)하거나 어렵고 복잡한 것들을 잔뜩 담아 놓고, '안 보면 손해볼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한 반면, Ecolish는 오히려 "하지 말라"고 강요(?)한다. 이 책의 큰 특징이라 하면 쓸데 없이 시간만 잡아먹는 문법들을 모두 걸러내고 반드시 필요한 문법만을 담은 것. 저자로부터 직접 강의를 듣는 듯한 내용과 세심하고 꼼꼼한 배려. 영어공부에 대한 아낌없는 노하우 전수. 기존의 딱딱한 영문서의 형식을 탈피한 술~술~ '읽히는' 구성 & 문체. 녹색톤의 편안한 색깔과 깔끔한 디자인. 이상 다섯가지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쉽게 읽히기 때문에 자주보게 되고 그러다보니 영어공부가 더 재미있어지고, 영자신문을 읽는 재미도 보너스로 얻게 되었다. 이게 바로 경제적인 영문법서 Ecolish효과가 아닐까?싶다. 영어공부를 습관처럼 하고 싶으신 분들! 제 경험엔 Ecolish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강추) |
| 지금껏 보아온 지루한 문법 책들에서 탈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필자가 말하는 'MAGIC'이라는 영어의 기초적 구조를 이해하고 나면영어라는 언어가 무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바로 저처럼 말이죠... 전체적으로 각장의 제목도 영어를 이해하는데 충분히 도움이 되었고, 특히 단어를 경제적으로 암기하는 법과 READING을 경제적으로 하는 법 역시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에 쫓기시는 분들, 영어 공부를 지루하게 하고 계시는 분들,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들,단어암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계시는 분들, READING을 잘하고 싶은 분들....이 세상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저도 토익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잘하지는 못합니다만 영어의 자신감을 붙게하는 책입니다. 기본적인 문법이라던지.. 토익을 하면서 정말 필요한 부분이 많이 들어있더군요. 일단 문장이 보이니까 자신감이랄까? 어쨌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해소된거 같습니다. 토익을 시작하시거나 시작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토익만이 아닌 더 나아가서 많은 부분에서 실용적으로 쓸수 있는 문법들이 담겨 있는거 같습니다. 요즘엔 토익을 위한 문법만이 너무 위주인 추세인데.. 그 와중에서 토익을 기반으로 하고있지만 실용적인 문법을 다룬 책은 이거 하나박에 없는듯 하나요. 다른책들관 다소 다르게 보일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한눈에 보기 좋은 책입니다. 그럼 다들 토익 잘보세요! |
| 문법이 체계적이 못하거나 단기간 내에 토익 점수를 올리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처음 구입하고 나서 반 정도 밖에는 보지 못했는데 보면 볼수록 시간면에서 경제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제가 지금까지 본 책들 중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토익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책이기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적은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목차만 보더라도 절로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드실것입니다. 참고로 책 표지와 종이 질도 정말 너무너무 깔끔하고 볼수록 정이가는 책이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열마디 말 보다는 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
| 나도 한때 토익의 초보였고 지금또한 고급의 수준이라 말할수는 없지만 나의 영어공부의 기초는 이 책으로 완성되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많은 이들이 해왔었던 것처럼 나 또한 그 엄청난 부피를 자랑하는 여러 토익책들을 봐왔다.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지만 두꺼운 책들의 단점이 있다면 너무 많은 영어자료를 담아 놓았다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시험에서 나오지 않는 많은것들을 외우기도 힘들고 안외우자니 무언가 허전하고... 이 책을 접하고나서 책이 참 깔끔하다고 생각했다. 디자인도 그렇고...인쇄상태도 그렇고 책내용의 간결함과 효율성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영어책은 한번 길게 마스터하는것 보다 빨리빨리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게 훨씬 더 유익하다는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것이다. 이 책을 한번 보는데 하루가 걸린다 해도 한달이면 30번이다. 하나의 책을 30번 본다고하면 그 책은 이미 내 머리속에 있는 것이다. 무엇이 두려우랴! 토익시험을 첨 준비하거나 기초가 약하신분들! 어려운 토익책...두껍다고 좋은것은 아니니..이콜리쉬로 한번 도전해보길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시간이 돈이다. r/c 건 l/c건 한방에 단숨에 끝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