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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습지는 생명의 숨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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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매표소에 간다 노적사까지 식당가가 있다가 환경때문에 내보냈다 그리고 아스팔트를 깔았다. 그리고 노적사주지스님의 말씀 이렇게 길을 내주어서 북한산관리사무소에 고맙단다. 로드킬,생태파괴 관리사무소는 생태를 잘돌보라고 맡겼는데 자신의 치부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다. 가야산 해인사에 가보았다 앞에 진성여왕때 심은 버드나무가 있고 뒤에 8만대장경 보관소가 있고 뒷
"작은습지는 생명의 숨구멍" 내용보기

 북한산매표소에 간다 노적사까지 식당가가 있다가 환경때문에 내보냈다 그리고 아스팔트를 깔았다.

 

그리고 노적사주지스님의 말씀 이렇게 길을 내주어서 북한산관리사무소에 고맙단다.

 

로드킬,생태파괴 관리사무소는 생태를 잘돌보라고 맡겼는데 자신의 치부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다.

 

가야산 해인사에 가보았다 앞에 진성여왕때 심은 버드나무가 있고 뒤에 8만대장경 보관소가 있고

 

뒷문으로 가보니 불도저와 덤프로 암자까지 길을 내고 있다 관리사무소는 뒷집지고 있다.

 

내 생각엔 자신들의 노후준비를 위해 허가해준것 같다. 

 

산 정상에 가보니 우레정이 보인다 가뭄이 이렇게까지 들었는데 연못의 물이 마르지 않았다니 신기하다.

 

공무원의 행태가 이정도인데 대통령에게 무얼바라겠는가 4대강을 욕하면서 천성산공약과 새만금공약을

 

단번에 뒤집어버린 노무현대통령 그리고 이에 박수치는 국민들 자연은 나몰라라 환경의식의 부재

 

이런 와중에 소중한 책을 펴낸 작가에게 마음깊이 감사드린다.

 

물의 자연사란 책이 있다 비버가 만든 습지의 중요성이 같이 소개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습지는 비버의 댐과같은 역할을 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이다. 좋은책이다.

 

천성산에 대해쓴 초록의 공명과 그 후속대책인 김영란판사의 판결을 다시 생각한다 읽었다.

 

달리 손쓸 방도가 없어보인다

 

코스타리카에선 다시 회복하는데 30년이 걸렸다는데 우리도 빨리 환경의식이 코스타리카처럼 개선되어

 

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지적 그리고 천성산과 해안도로들 습지매립 갯벌파괴 한가지 예를

 

들자면 마산은 합포라 불리며 여몽연합군의 일본원정대가 있던곳이다 태풍이 와도 전혀피해가 없던

 

곳인데 이곳의 완충역할을하는 자연조건을 파괴했으니 태풍 매미때 피해를 입었던 것이다.

 

페이지248 우리나라는 일부의료사고나 배상소송을 뺴고는 거의 모두 원고에게 입증책입을 묻는다

 

가수 신혜철씨가 있다 그는 돈도많고 지인들도 많아 소송에서 이겼지만 짐꾼이 똑같은 경우를 당했다면

 

하늘만 바라봐야할 것이다. 미국은 피고 입증책임의무가 법으로 규정되어 있는데 지적하신대로

 

빠찡꼬등 나쁜건 일본에서 빨리들여오면서 좋은 일본의 제도는 안들여오듯 미국의 좋은 제도는 왜

 

안들여오는지 기득권의 이익을 위해선지 잘 모르겠다.

 

페이지116 대통령이 할일인것 같다.

 

페이지271 한미FTA에 대한 대안 '환경직불제' 아주 좋은 제언이다.

 

페이지248 노무현KTX노선 재검토공약,지율스님이야기 잘 요약했고 잘 지적했다.

 

페이지248의료사고 입증책임

 

페이지268 초참판댁 농지도 습지를 매립한 것이다. 소설 '토지'

 

페이지173 남명조식의 특권의식 , 지배계급소속이었고 특권층이었기에 가능했던 남명조식의 비위 시대

 

한계에서 벗어날 도리는 누구에게도 없는 법

 

책은 대체적으로 순수하게 전개되었고 많은 참고자료와 사진 습지의 보전가치의 중요성과 우리에게

 

일침을 가하는 많은 다양한 현실성 있는 이야기로 채워있어 많은 참고가 될 중요한 교양서이다.

 

잘봤다.

 

이런 책이 앞으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아내분의 빠른 쾌유를 빌며 이준호올림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8.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