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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빈티지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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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상시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차마 용기가 없어 시도하지 못했던 인테리어에 관심많은 초보자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리폼 재료 에서부터 기초 설명, 도구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초보자도 두려움 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두부용기를 이용하거나 밀짚모자를 이용해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센스가 돋보인다. 이것저것 분위기를 바꿔주고 싶은데 엄두가
"놀라운 빈티지 인테리어." 내용보기

이 책은 평상시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차마 용기가 없어 시도하지 못했던 인테리어에 관심많은 초보자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리폼 재료 에서부터 기초 설명, 도구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초보자도 두려움 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두부용기를 이용하거나 밀짚모자를 이용해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센스가 돋보인다.

이것저것 분위기를 바꿔주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고 따라해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가면

어느샌가 고수가 되어 있진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08.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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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바꿔보는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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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져서 집안 인테리어에 큰 돈을 쓰기가 힘든 요즈음, 비용은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집안을 예쁘게 꾸미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 [내 손으로 꾸미는 빈티지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다. 늘 인테리어 제품을 사서 꾸며보기는 했으나 내 손으로 직접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처음이었고, 그런만큼 약간 겁도 났던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책을 펼쳐들고 한장 한
"손쉽게 바꿔보는 우리집" 내용보기

경제가 어려워져서 집안 인테리어에 큰 돈을 쓰기가 힘든 요즈음,

비용은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집안을 예쁘게 꾸미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 [내 손으로 꾸미는 빈티지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다.

늘 인테리어 제품을 사서 꾸며보기는 했으나

내 손으로 직접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처음이었고,

그런만큼 약간 겁도 났던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책을 펼쳐들고 한장 한장을 읽어내려가면서

정말 어느순간 너무나 단호하게 "이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용은 최소한, 하지만 그 효과는 무궁무진한 빈티지 인테리어의 세계가

너무도 쉽게 설명되어져 있는 이 책은 내가 만난 보석과 같은 책이다.

우선 늘 재활용으로 버리곤 했던 다쓴 음식 통들이나, 오래된 가구가

조금의 손질만으로도 쓸모있는 예쁜 물건으로 변신한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꼼꼼한 사진과 설명덕에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물론 난 그동안 리폼 한번 해본적없는 왕초보지만 이 책을 통해 쉬운것부터

하나하나 만들어서 멋진 리폼 작가가 되는 꿈을 꾸게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우선 리폼에 겁을 내는 초보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헤아리고 만들었다는 것이다. 겁낼 필요없이 첫걸음마부터 차분차분 설명을 해주니 안심하고 따라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정말 자세하게 풀어놓은 사진과 설명은 이해를 한결 쉽게 만들어준다.

무엇보다도 알뜰살뜰 가정 경제를 책임지는 주부의 시각에 맞게 들이는 돈은 최소한으로 효과는 최대한으로 증폭시켰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이 책에 나와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하나하나 만들다 보면 리폼에 자신감도 붙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린 독특한 리폼도 가능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쓰레기통으로 직행했던 수많은 용품들이 이 책을 읽은 후부터는 리폼 재료로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선물하기도 좋고, 집안도 아름답게 바꾸어주고, 무엇보다 환경보호에도 도움이되는 리폼을 많은 분들이 생활화했으면 좋겠다.  

s*****7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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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상자만 아니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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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책은 처음이다. 빈티지풍이 좋아 구입했는데, 다 좋았는데,,, 한가지 안좋았던건 80% 이상이 사과상자가 주 재료이다. 그걸 어디서 구하지...? 기본적으로 필요한 공구들이 내용과 이름이 함께 있어서, 구입하기에는 좋은 것 같다.. 아직도 머릿속에는 사과상자가 떠나지 않는다. 판넬을 사서, 해야하나..
"사과상자만 아니였다면,,,,,,,," 내용보기

인테리어 책은 처음이다.

빈티지풍이 좋아 구입했는데,

다 좋았는데,,,

한가지 안좋았던건 80% 이상이 사과상자가 주 재료이다.

그걸 어디서 구하지...?

기본적으로 필요한 공구들이 내용과 이름이 함께 있어서,

구입하기에는 좋은 것 같다..

아직도 머릿속에는 사과상자가 떠나지 않는다.

판넬을 사서, 해야하나..

 

t****k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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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DIY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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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사정이 두둑하다면..   인테리어를 비싸고 예쁜 것으로 할 수 있겠지만.. 가끔은 간단한 것들을 실용적으로 만들어서 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이책의 매뉴얼은 실용적인 면과 동시에 재미를 주는 것 같다.   사람의 특성 중에는 창조의 기쁨도 있지 않은가. 직접 수납공간이나 커튼이나 내 집 안의 이것저것을 하면서 느끼는 즐거움. 오히려 돈을 아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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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사정이 두둑하다면..

 

인테리어를 비싸고 예쁜 것으로 할 수 있겠지만..

가끔은 간단한 것들을 실용적으로 만들어서 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이책의 매뉴얼은

실용적인 면과 동시에 재미를 주는 것 같다.

 

사람의 특성 중에는 창조의 기쁨도 있지 않은가.

직접 수납공간이나 커튼이나 내 집 안의 이것저것을 하면서 느끼는 즐거움.

오히려 돈을 아끼는 즐거움보다..

 

내가 원하는 나의 세상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

어설프더라도 애착이 가는 무언가를 해보는 것이 그 의미이지 않을까.

h*****h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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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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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무엇인가 새롭게 바꾸는 것이라던가, 새로운 느낌. 그런것에 무척 관심이 많았던 나다. 그래서 이 책도 눈에 들어온게 아닌가 한다. 빈티지풍. 나쁘지 않다. 그러나 빈티지풍이라며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 책을 보고 인테리어를 바꾸게 된다면 너무 개성없는 모습의 연속이 아닐까. 그치만 조그마한 변화로도 집안 분위기가 확 바뀌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놀랏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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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무엇인가 새롭게 바꾸는 것이라던가, 새로운 느낌. 그런것에 무척 관심이 많았던 나다. 그래서 이 책도 눈에 들어온게 아닌가 한다. 빈티지풍. 나쁘지 않다. 그러나 빈티지풍이라며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 책을 보고 인테리어를 바꾸게 된다면 너무 개성없는 모습의 연속이 아닐까. 그치만 조그마한 변화로도 집안 분위기가 확 바뀌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놀랏다. ㅋㅋㅋㅋ 보니까 시트지라던가... 돈도 그렇게 많이 안 들듯하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집안분위기를 싹 바꿔보고 싶으시다면 추천.
b******6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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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정성으로 또 다른 재미를 느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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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며 아쉽고 부족한 듯한 것들에 대한 보충은 물론 보다 새롭게 변화시키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클 것이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그러한 것에 대한 생각만큼의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막연하게 어디서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거나, 보여지는 것들처럼 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드는 부담이 있기에 쉽사리 행하지 못한다고 하는 핑계의 것에 일침을 가하듯 그녀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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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며 아쉽고 부족한 듯한 것들에 대한 보충은 물론 보다 새롭게 변화시키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클 것이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그러한 것에 대한 생각만큼의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막연하게 어디서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거나, 보여지는 것들처럼 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드는 부담이 있기에 쉽사리 행하지 못한다고 하는 핑계의 것에 일침을 가하듯 그녀만의 노하우를 보여주고 있다.

 

손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그녀의 노하우를 실제 해가는데 있어서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관심과 정성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녀만큼의 눈썰미와 솜씨가 없기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일차적인 망설임 외에 다소 귀찮고 힘들여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들이기에 그저 눈으로 바라 보는 것만으로 욕심을 내는 것은 아닌지......

 

생활하며 다시금 쓸 수 있겠다 싶지만 딱히 제 몫의 자리를 찾지 못하는 것들을 적절히 활용해 더할 나위 없는 나만의 필수품이 될 수 있기에 그러한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이들이 자꾸만 생겨나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한 측면에서 고수라 할 수 있는 그녀만의 것들은 모두에게 한번쯤은 해보게 하는 욕심을 불러 일으킨다.

 

그래서 주변의 것들 중에 왠지 내게 필요할 것 같다라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그러한 필요품을 만들게 하는 욕심을 내게 하는 것인지도...... 처음엔 다소 서툴고 어설프겠지만 나무를 자르고 다듬으며 느끼게 되는 색다른 느낌, 조그만 정성과 노력으로 달라지는 집안의 것들이 모두에게 안겨줄 맛은 나만의 것이라는 자부심이 가득하기에 그 참 맛에 빠지게 된다면 그녀만큼의 뿌듯함에 더한 도전을 해갈 것이 분명하다.

m*******7 2010.01.20.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