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thless란 소름끼치도록 멋진 곡에 제대로 꽂혀서 검색을 해서 찾고 보니 쉐인 워드의 곡이란 사실을 알게되었다. 역시나라고하 할까??? 이전부터 약간 흥미가 있어서 그의 음반을 하나 갖고는 있었다. 하지만, 금새 실증을 내는 성미탓에 기억에서 사라졌었는데, 이렇게 재회하고 보니, 역시나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단 생각이 든다. 이전보다 더 성숙한듯한 세련된 창법이 무척 달콤하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곡이 풍성해서 상당히 좋다. 지금은 'some tears never dry'란 곡을 듣고 있는데, 역시나 감각적이면서도 매끄러운 곡이라 쉽게 질리질 않는다. 부단히 변신하고, 진화해서 멋진 음악으로 새록새록 커가는 영국의 이 미남 가수의 행보가 기대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