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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습만화를 구입해주다보면 너무 간단한 내용에 실망할때가 많았답니다. 이책 받아보면서 코끼리에 대한 내용이 얼마나 될까 궁금했었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많은 내용이 알차게 꽉차있음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답니다. 코끼리의 모든것 뿐만 아니라 지구의 생성과정이나 인류의 역사와 함께하는 코끼리의 모습까지 함께 볼수있어서 고학년들에겐 과학과 사회공부까지 함께 아우를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코끼리가 털복숭이???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선사시대의 코끼리 매머드.. 빙하기가 시작되면서 한대지방에 적응한 털복숭이 매머드만 살아남게 되지요. 하지만 매머드도 빙하가 녹기 시작하고 지구가 해빙기로 접어들며 침엽수림이 북상하자 툰드라지대의 목초지가 줄어들자 매머드는 멸종을 하게 됩니다. 하루 200kg의 풀을 먹는 코끼리는 툰드라 주변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수 있었는지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라네요. 원시시대 수렵으로 농경사회에선 큰 토목이나 건축공사에도 이용되고 특히 인도의 브라만교와 불교에서는 코끼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인더스 문명이 멸망한후, 인도로 이주해온 아리아인은 코끼리를 군사적 목적으로 길들이게 되지요. 최소 전투부대인 파티는 코끼리 한마리, 전차한대, 말 세마리,보병 다섯명이었다고 하네요. 주기적으로 건강검진도 받고 복종하는법과 공격하는 법도 교육을 받았답니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상아로 장식한 가구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각종 상아 세공품의 전성기를 맞게 되지요. 또한 코끼리의 포획이 심각해져가고 또한 아프리카 노예가 이때부터 생겨나게 됩니다. 이책 읽는동안 중1인아이 사회 시간에 배우는 세계 여러나라들의 기후조건이나 생겨나게 된 배경 그리고 문화가 함께 나와있어서 더더욱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갈수록 인간의 이기심으로 멸종되어가는 코끼리. 그 코끼리의 보존 또한 우리 인간의 몫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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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이야기를 좋아해요. 아이는 아빠와 함께 동물의 세계가 방송을 하면 꼭 보거든요. 사자가 잡아 먹으면 어떻게 ..라는 말을 하면서 유심히 관찰을 하면서요.. 코끼리 이야기를 보고 나서 사전을 보면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는거에요. 아이 연령을 고려서 적당한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레오나드도 다빈치를 보게 되었는데 역사에 대한 것도 있었어요. 코끼리에 대해 알고 싶어 했는데 이기회에 코끼리의 모든것을 알려줄수 있는 책을 선택했어요. 책을 받았을때는 단순하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펼치는 순간부터 그런 생각이 쏙~들어갔어요. ![]() 코끼리의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는거에요..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게 이름과 코끼리의 모양을 잘 그렸어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육상 동물인 코끼리는 조상이 누구였는지? 을 알려줬어요. ![]() 아시아코끼리와 아프리카코끼리를 특징을 알아보았어요. 코끼리의 생김새는 모두 똑같은게 아니였나봐요. 아이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아프리카코끼리가 아시아코끼리보다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간다고하네요. 저희 동물원에 있는 코끼리는 주로 아시아코끼리인거 같아요. ![]() 동물원에서 보기만 했더니 코끼리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살펴 보아요. 첫번째. 어금니를 갈았어. 내 나이는 몇살일까? 라는 질문이 재미있었어요. 평생동안 여섯번의 어금니가 새로 난다고 하네요.. 작은 소리에도 청각이 발달 하여 잘 듣고 , 커다란 귀는 주로 체온 조절하는데 쓴다고 해요. ![]() 인도문화의 영향으로 인해 코끼라가 전투에 이용 되기도 하였다고 하네요.코끼리를 짐을 운반을 하였다고 하네요. 코끼리도 신분제도가 있었고, 혈통에 따라 8종으로 구분이 되었어요. 많은 코끼리가 멸종이 되었고 지금 남은 코끼리도 오늘날의 밀렵으로 멸종의 위기에 놓어 있어요. 아프리카 코끼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프리카의 환경 문제도 있다고 합니다. 코끼리를 보호하고 안전하게 멸종위기에 벗어나게 많은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동물원에 가면 코끼리를 괴롭히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해요. 아이와 함께 동물원 가서 코끼리의 모든것들을 배웠으니깐 가서 어떤 코끼리인지 알아볼까요? 코끼리의 모든 것들을 배웠어요.. 훌륭한 지식과 교양을 쌓을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새로운 사실들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이야기를 하니깐 재미있게 즐겁게 볼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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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호기심과 교양을 키워주는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풍부한 상식을 키워주는 책이다. 지난번 '로댕' 책을 처음 접했는데 만화식으로 되어 있어 쉽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내용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었다. 이번에 만난 책은 '코끼리의 모든 것'이란 책인데 코끼리에 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 놀랬다. 코끼리에 대해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많이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언젠가 아이에게 자연관찰 책을 읽어 주면서 보니 아프리카와 아시아 코끼리가 조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살아가는 환경이 다르다 보니 그에 맞게 변화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코끼리를 많이 본 적은 없지만 그 이름을 떠올리기만 해도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든다. 동요와 동화 속 주인공으로 친숙하게 느껴져서 그럴 수도 있고, 동물원에서 본 재미있는 코끼리의 생김새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코끼리는 우리와 가깝다.
동물원에서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존재로만 생각했는데 코끼리에 대한 책을 읽다 보니 덩치로 인해 물건을 운반을 하기도 하고, 전쟁터에서는 싸움을 하고, 신격화 되는 나라가 있는 반면, 먹거리로 사냥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모습, 상아를 얻기 위한 사람들의 욕심들로 인해 죽임을 당하는 코끼리를 보니 안타까웠다. 코끼리에 대한 하나 하나 알아갈수록 참 매력적인 동물이란 느낌이 강해진다. 그런 코끼리가 좀더 보호되는 환경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이 드는 이유도 그때문이다.
점점 코끼리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우리가 더 많은 노력을 통해서 코끼리를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코끼리를 보면서 느끼는 즐거움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다면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를 통해서 코끼리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게 되고, 현재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통해서 그것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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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만화 디스커버리 11 << 코끼리의 모든 것 >>
정말 모든것이 들어있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울 둘째녀석이 제일 좋아하는 동물이 코끼리여서 형제에게 함께 보여주고 싶었는데... 첫째녀석이 푹! 빠졌답니다. 코끼리의 역사에서 조상도 알아보고... 엄마도 몰랐던 부분 한페이지 씩 읽으며 엄마에게 알아낸 사실을 알려주며 목소리가 커지는 아이를 보면서 기분이 무척좋았답니다. 덕분에 저도 코끼리에대해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구요. 더불어 아시아의 코끼리외에 함께 발전했던 문명들도 알수 있는 기회였답니다. 생각보다 우리 사람과 아주 밀접하게 생활했던 코끼리를 알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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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 도표처럼 잘 정리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았구요... 아시아코끼리와 아프리카코끼리의 각가의 이미지와 인도 문명, 불교 신화에서 어떤 역할을 차지하는지 함께 알수 있었어요. 의외로 예민한 코와, 다른 감각도 발달되어 있어서 똑똑한 코끼리... 아프리카 코끼리는 길들이기 좀 힘들었지만 그것도 노력여하에 따라 가능한 일이었고, 지금의 동물원이나 서커스에서 자주 볼수 있는 온순한 아시아코끼리는 사람과 많이 친근해서 길들이기 편했다고 해요. 코가 약점이라는... 예민한 코끼리의 모습과 싸움을 하면 코끼리위에 탄 조련사부터 공격해야 이길수 있다는 것도 알만큼 똑똑한 코끼리. 문명과 함께 아시아에서는 신성시 되고,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줬던 코끼리는 이제는 보호해야한다는 사실에 미안한 마음마저 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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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궁금했던 아시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를 구별하기에 좋게 차이점을 보여주는 이 부분은 이제껏 긴가민가 했던 지식들을 확실히 굳일수 있었던 역할을 해줬어요. 아이도 이제 코끼리를 보면 아시아코끼리인지 아프리카코끼리인지 알수 있을만큼 자신감을 얻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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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지막에는 지식노트라고 해서 재미있게 봤던 코끼리에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게 요점정리되어 있는 부분이랍니다. 한국에서 코끼리를 볼수 있는곳을 지도에 표시까지... 우리집 형제들은 제주도 "코끼리랜드"에서 처음봤던 기억을 떠올립니다. 저도 코끼리가 태워준 의자같은것에 한번 탔던 기억이... 코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었는데... 이 책을 미리 봤다면 코끼리를 더욱 자세히 보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운 마음도 드네요~ 이제는 배경지식이 생겼으니 조그만거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을 아이를 생각하니 이 책이 참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시공만화 디스커버리... 다른 시리즈에도 눈을 돌려보려합니다. ^^
50페이지 - 코끼리가 특권을 누리는 있으며, - 코끼리가 특권을 누리고 있으며 로 바꿔야 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