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1000Pcs퍼즐 여러개 할때마다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하면서
하곤 했어요~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도전했는데
만만치가 않더라구여~
더구나 금장이라 저녁엔 반사되어 다 똑같은 색으로만 보여서
웬만하면 낮에 하고.... 딱 한달만에 완성했어요
완성하고나니 시원섭섭하단 생각이 앞서네요
마음을 집중시켜줄 뭔가가 사라졌단 허전함도 있었지만
벽에 걸린 퍼즐액자를 바라보니 한켠 뿌듯함이 있네요
도전하길 잘했단 생각이 많이 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