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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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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읽었다.<오줌의 진실>이라...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재미가 있다.오줌에 관해 거의 모든 것을 망라해서 설명하고 소개하는 저자의 글과 함께 익살스러운 그림이 잘 어우려져 책의 재미를 배가시켜준다.오줌의 기본, 자연의 본능, 자연의 보고로 크게 3부분으로 저자는 나누어서 설명하는데, 오줌의 기본에서는 어떻게 오줌을 누었는지 자세부터 시작해서 갑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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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오줌의 진실>이라...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재미가 있다.
오줌에 관해 거의 모든 것을 망라해서 설명하고 소개하는 저자의 글과 함께 익살스러운 그림이 잘 어우려져 책의 재미를 배가시켜준다.

오줌의 기본, 자연의 본능, 자연의 보고로 크게 3부분으로 저자는 나누어서 설명하는데, 오줌의 기본에서는 어떻게 오줌을 누었는지 자세부터 시작해서 갑옷을 입은 기사들은 어떻게 볼일을 해결했는지, 우주선에서는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사실 누는 자세도 많이 달랐다. 고대 이집트나 아일랜드, 아파치 족같은 경우에는 여자는 서서, 남자는 앉아서 오줌을 눴다고 한다. 이슬람권에서는 모두 쪼그리고 앉아서 누웠다고 한다. 그러고보면 오줌을 누는 자세도 문화나 사고방식과 많은 관련이 있다. 그래서 모 초등학교에서 남학생들도 앉아서 소변을 누라고 했다가 남자를 여성화시킨다는 소리도 듣고, 이슈화가 되었던 것 같다. 아파치족에서는 여자의 힘이 더 강했던 것일까?&^^

대형트레일러 기사들이나 전투기 조종사들은 쉬야 통을 이용하는데, 문제는 트레일러 기사들이 쉬야통을 길바닥에 함부로 버린다는 것이다. 미국 워싱턴 주의 청소부들이 150킬로미터에 걸쳐 뻗어 있는 고속도로에서 무려 1000개나 넘는 통을 찾아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양심들이다!
그러나 이런 비양심적이고 지저분한 것도 프랑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그 유명한 파리의 루브르 궁전은 한꺼번에 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 연회를 즐길 수 있었지만, 화장실은 단 한 곳도 없었다. 그래서 다들 안마당, 복도, 빈방에서 볼 일을 보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도 침실용 변기에 볼일을 보고 그걸 창 밖으로 던졌다고 한다. 재수없으면 그 변기통 속에 들은 것에 머리를 맞았을테니.. 그래서 하이힐도 발달한 것이라는 걸 다른 데서 본 기억이 난다. 오물을 밟으면 드레스가 더러워질까봐 일부러 신발을 높이 신었다고 말이다. 겉모습만 보고 화려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했지만 실상을 떠올리면 정말 당시 유럽에 안 살았던게 다행일 정도다. 

오줌은 사실 액체를 마시고 액체를 내보배는 것이지만 이 오줌이 아주 다양한 역활을 한다. 사막에서는 특히 그렇다고 한다. 사막에 있는 거북이는 자신의 오줌을 모아놓아서 필요할 때마다 다시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가서 수분을 보충한다고 한다. 낙타도 오줌을 배출하면서 일부러 다리 여기저기에다 누워서 다리를 시원하게 해준다고 한다. 또 오줌으로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동물도 있고, 길을 표시하는 동물도 있다. 

또한 오줌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 오줌은 추리의 근거가 되기도 하고, 화약 만들 때 쓰이기도 하고, 최초의 방독면으로서의 기능도 해냈고, 심지어 군대에서 전쟁터에 나간 군인들이 음식을 불리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니 만능박사가 아닌가. 오줌을 활용해서 소독도 하고, 당뇨병도 체크하고, 피부도 좋아지고.. 또 순록을 잡으러 갈 때는 오줌만 누면 그 냄새를 맡고 순록이 와서 미리 함정을 쳐놓고 순록을 잡는단다.    이외에도 흥미진진한 오줌의 이야기가 있었다. 
i******e 200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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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은 더러우니 감춰야 할 것이 아니다-오줌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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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은 더러우니 감춰야 할 것이 아니다-오줌의 진실^^]       아이들이 쉬쉬하면서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이야기를 꼽으라면 ? 바로 똥과 오줌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미 집에는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똥의 진실>이라는 책이 있다. 똥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가득해서 보고보고 또 보는 책인데 <오줌의 진실>은 바로 <똥의 진실>의 인기에 힘입어 만들었다고 한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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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은 더러우니 감춰야 할 것이 아니다-오줌의 진실^^]

 

 

 

아이들이 쉬쉬하면서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이야기를 꼽으라면 ? 바로 똥과 오줌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미 집에는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똥의 진실>이라는 책이 있다. 똥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가득해서 보고보고 또 보는 책인데 <오줌의 진실>은 바로 <똥의 진실>의 인기에 힘입어 만들었다고 한다. 이번에는 오줌의 진실을 낱낱이 아는 건가?

 

책을 보여주자 마자 아이들은 <똥의 진실>을 가져와서 똑같은 책이라고 호들갑이다. 표지나 크기가 비슷하니 단번에 알아보는 듯하다. 이번 책에서도 저자는 누구나 다 싼다~라는 전제에서 오줌에 대한 여러가지 새로운 상식을 전해주고 있다. 사람의 몸에서 어떻게 오줌이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같은 것은 그리 특별한 것이 아니지만 시대별로 오줌에 얽힌 여러가지 이야기나 혹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동물들의 생태와 관련된 오줌에 대한 이야기가 무척 흥미롭다.

 

뜨거운 사막에 사는 낙타는 한번에 시원하게 오줌을 싸는 것보다 자신의 몸에 묻혀서 싸면서 더위를 식히는데 이용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으~~소리를 연발하면서도 환경에 따라 이렇게도 적응하면서 사는 동물의 생태를 신기하게 느끼는 것 같다. 거북은 또 어떤가 자신의 몸속에 오줌을 저장하고 배설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흡수한다니.. 대부분 동물의 세계에서 오줌은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는 수단으로 많이 사용되는 정도로만 알았는데 정말 신기하기만 하다.

 

시대별 오줌에 얽힌 여러가지 이야기 가운데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오줌을 먹는다거나 몸에 발라서 탱탱한 피부를 갖고자 했던 이야기 , 물이 아닌 오줌으로 하는 설거지 등 정말 희안한 이야기가 많다. 결과적으로 오줌은 더럽고 감춰야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이 오줌의 진실인가? 똥의 진실에 이어서 오줌의 진실도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c******u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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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의 모든 것...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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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책을 열어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동물이라면 누구나 배설을 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니 궁금할 수밖에. 게다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에 관심이 많아서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하긴 어른인 나도 오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궁금해서 얼른 펼쳐보았으니 아이들만 그렇다고 할 것이 아니다.   우선 표지를 펼치면 주황색 바탕에 빼곡한 글씨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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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이 책을 열어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동물이라면 누구나 배설을 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니 궁금할 수밖에. 게다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에 관심이 많아서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하긴 어른인 나도 오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궁금해서 얼른 펼쳐보았으니 아이들만 그렇다고 할 것이 아니다.

 

우선 표지를 펼치면 주황색 바탕에 빼곡한 글씨가 눈에 띈다. 처음에는 본문이 궁금해서 읽지 않았는데 다 읽고 나서 찬찬히 보니 재미있는 사실들이 잔뜩 씌어 있다. 초고층 건물을 짓는 크레인 기사들이 화장실을 가기 위해 내려오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통 하나를 준비한다는 사실은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본 기억이 난다. 또 브라질에서는 체면손상 요금도 있었다고 하며 로마 사람들은 오줌을 입 안을 헹구는 물약으로 썼다는 등 재미있으면서도 약간은 '그런' 이야기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오줌을 먹는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건강해지기 위해 자신의 오줌을 먹는다고도 하고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먹을 것이 없으면 오줌을 먹는다고도 하니까. 하긴 양수 속에 있는 아기는 오줌을 누고 그 오줌을 다시 먹기도 하니 사람은 누구나 오줌을 먹은 셈이다. 그리고 양산과 하이힐이 생긴 것도 오줌(물론 똥도)을 피하기 위해서라고 하지 않던가. 이처럼 오줌과 관련된 이야기는 많이 있다.

 

그런데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을 여기서는 모두 모아 놓았다. 즉 오줌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쳤다고나 할까. 그리고 사람의 오줌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오줌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온다. 작가는 어떻게 이런 상식들을 알고 있었을까 감탄했는데 이 책을 쓰기 위해 자료를 많이 찾아봤다고 한다. <똥의 진실>이 반응이 좋아 이 책도 쓴 것이라는데 다음엔 <똥의 진실>을 읽어봐야겠다. 아이들도 좋아하지 않을까.

l*****8 200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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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재밌있고 흥미로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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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똥과 오줌에 대한 이야기책을 좋아한다. 물론, 커가면서 똥과 오줌이 더럽다는 것을 인식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똥과 오줌을 주제로 한 책은 아이들에게 흥미의 대상이다.   첫페이지를 열자마자 오줌에 대한 전세계의 속설과 어떻게 이용되어왔는지 한줄한줄 씌어져있다. 로마사람들은 오줌을 입안 헹구는 양치질 물약과 치약으로 썼다는 역사적 사실을 비롯하여 오줌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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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똥과 오줌에 대한 이야기책을 좋아한다.

물론, 커가면서 똥과 오줌이 더럽다는 것을 인식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똥과 오줌을 주제로 한 책은 아이들에게 흥미의 대상이다.

 

첫페이지를 열자마자 오줌에 대한 전세계의 속설과 어떻게 이용되어왔는지 한줄한줄 씌어져있다.

로마사람들은 오줌을 입안 헹구는 양치질 물약과 치약으로 썼다는 역사적 사실을 비롯하여 오줌에 대한 역사속 흥미로운 이야기가 읽을 수록 재밌다.

 

오줌의 기본, 자연의 본능, 자연의 보고, 오줌보고서로 크게 나뉘어 세부적인 차례로 들여다볼 수 있는 이책은 오줌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오줌이 그저 인간의 배설물이며 냄새나고, 더러운 존재라는 단순한 인식에서 벗어나 오줌이 어떻게 역사적으로 전세계에서 이용되어왔는지...오줌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서 오줌에 대한 새로운 정보습득 및 인식이 달라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0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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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오줌의 정보를 가득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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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세상에나~ 이렇게도 가득 정보들을 담아 내다니.. 이 한 권의 책에 실린 오줌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정보에 일단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 책은 본문만 읽어서는 안된다. 앞뒤 면지에 가득 쓰여진 정보 한 줄 조차 놓치면 아깝다~ㅎㅎ.  본문에서 다루지 않는 정보들을 담고 있으니 말이다~^^.   아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들 중 그 어떤 책도 오줌에 관한한 이 책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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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세상에나~ 이렇게도 가득 정보들을 담아 내다니.. 이 한 권의 책에 실린 오줌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정보에 일단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 책은 본문만 읽어서는 안된다. 앞뒤 면지에 가득 쓰여진 정보 한 줄 조차 놓치면 아깝다~ㅎㅎ.  본문에서 다루지 않는 정보들을 담고 있으니 말이다~^^.   아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들 중 그 어떤 책도 오줌에 관한한 이 책을 따라오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될 만큼 실로 놀라운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똥이야기와 오줌이야기는 대단히 흥미로운 소재다.  우리 아이에게 이야기를 하나 지어서 해보라하면 똥이나 오줌이 꼭 그 이야기 속에 들어가는데, 그 단어만 나와도 깔깔거리기 일쑤다~^^.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어른이 되면 입에 올리기 좀 그런 단어들인데도 아이들에겐 마냥 웃음을 주는 똥과 오줌... 그러니 당연 이 책 제목만 보고서도 눈이 반짝일 밖에~~^^.  책을 배송 받자 마자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된 사실에 놀라워하기도 하고 깔깔대며 웃기도 하고~.  물론 어른인 내게도 이 책은 같은 반응이다~ㅎㅎ
 
이 책은 '오줌의 기본', '자연의 본능', '자연의 보고'로 나눠 오줌의 대한 여러 사실들을 담았다.  '오줌의 기본'편에서 다루는 내용 중 미래의 화장실 이야기를 읽을 때는 그 미래가 빨리 왔음 싶기도 했다.  사람을 인식해서 변기 뚜껑이 자동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하고 높낮이도 조절된다면 참 좋을것 같고~ 오줌을 바로 분석해서 신체내 부족분이 무언지 챙겨 준다면 좀 더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다~^^.  다루는 이야기들이 거의 대부분 처음 알게된것이 많은데 그 중 재밌는 것은 우주 비행선내에 화장실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었지만 그 오물 저장탱크를 우주 밖으로 쏘아서 버리는 줄은 처음 알았다.  지구로 다시 들고 오는 줄 알았더니만...^^.  그 저장탱크가 얼어서 별처럼 보이기도 해 '오줌 성운'이라고 부르는 비행사도 있다니.. 이 책을 보고 난 후엔, 음, 저기 저 반짝이는 별은 '오줌 성운'일까~'라는 생각은 아마도 밤하늘을 쳐다 볼 때마다 떠오를듯하다...ㅋㅋ
 
'자연의 본능'편에서는 동물들의 가지각색 오줌 누는 방법이 나오는데 특히 사막의 거북과 낙타 이야기는 참 흥미로웠다.  또, '자연의 보고'편에서는 오줌을 이용한 여러 활용들이 나온다.  여기에서도 처음 들어보는 희한한 오줌의 진실들이 가득한데 스모그를 줄이는 데 양오줌을 썼다는 영국, 사람 오줌으로 초석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고선 군대로 화약을 만들기 위한 오줌을 모아 달라는 신문광고를 냈다는 미국, 오줌을 마시면 감옥에 가야하는 카메룬...등등 재밌고 놀라운 이야기들이 한가득이다. 그리고 마지막 태아의 오줌에 관한 이야기까지 어쩜 매 페이지마다 아니, 매 줄마다 흥미진진한 책이다.
 
작가는 마지막 장에 '오줌 보고서'를 적으면서 자신이 이 책을 내기 위한 자료를 어디서 얻었는지를 적고 있다. 또 좀 더 흥미를 가지는 아이들을 위해 책과 사이트도 적어 놓았다. 그치만 내가 보기엔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0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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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의 관한 모든이야기 참으로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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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기발하고 놀랍다 !. 한낱 쓸모없는 쓰레기, 불결하게만 인식했던 오줌속에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숨어있다니 그리고 참 재미있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사고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는 소재중 하나가 똥이다. 마냥 더럽고 불결한것으로만 생각하는 어른들에 반해 아이들은 똥이야기를 참으로 좋아하고 즐겁게 생각하기때문이다. 그렇게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똥의 진실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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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기발하고 놀랍다 !. 한낱 쓸모없는 쓰레기, 불결하게만 인식했던 오줌속에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숨어있다니 그리고 참 재미있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사고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는 소재중 하나가 똥이다. 마냥 더럽고 불결한것으로만 생각하는 어른들에 반해 아이들은 똥이야기를 참으로 좋아하고 즐겁게 생각하기때문이다. 그렇게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똥의 진실에 이어 이번에는 오줌에 관한 이야기였다.

 

똥 오줌 이야기를 좋아하는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그 누구라도 책을 펼치면 쏙 반할만한 내용으로 표지의 안면부터 심상치 않았던 이야기는 역사속에서 실제로 있었던 오줌에 얽힌 재미있고 다소 엽기적이기까지 한 진실을 만나며 그 효용 가치와 상상못할만큼 뜻밖인 이야기에 폭소를 자아내고 많은 공부를 하게된다.

 

학교내에서 단체로 실시했던 검진에서 다른친구의 오줌을 묻혀갔던 웃지못할 기억도 있을만큼 건강검진을 받을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하게되는것이 바로 오줌검사이다. 그렇게 오줌은 우리의 건강상태를 알려주는 요소요, 고대로마여인들이 오줌에서 장미향이 나게 하기위해 독이있을수도 있는 테레빈유를 마셨을만큼 감추고 싶은 비밀이기도 하다.       

 

그렇게 인간에겐 음식을 섭취하면 당연히 배설해야하는 것이었기에 인류가 살았던 선사시대이래 지금껏 많은 역사적 사실을 안고있었으며 많은 사건을 낳고있었다. 중세 유럽을 강타했던 흑사병은 화장실이 없었던 시절 똥과 오줌을 아무대나 방치했던 그들의 생활습관에서 기인했던 것으로 아름다운 루브르 궁전또한 예외는 아니어서 마당 복도 방할것없이 오물로 뒤덮였었다한다.

 

또한 동물들에겐 자기들의 영역을 표시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고 하마와 같이 자신의 힘을 과시하는 매개가 되기도한다. 이어 오줌의 성분을 이용한 활용법들도 다양했는데 미국 남북전쟁당시엔 오줌에서 초석이라는 성분을 축출 화약을 만들기도 했다고한다. 이렇듯 긴 역사속에서 만난 오줌이야기에는 참으로 쓸모도 많았으며 안고있는 과학적 사실들도 많았다.

 

기발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며 풍부한 상식까지 넓히게된 오줌의 진실 참으로 멋진 책이었다.  

d****0 200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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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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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방귀" 소리만 해도 까르르르~ 웃는 아이들에게 ’오줌’은 숨넘어가는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똥’을 소재로 한 책은 많이 발간되었지만, ’오줌’을 소재로 한 책은 실로 처음 읽어본 듯 하다. 그나마 ’똥’에 관한 책은 많이 읽어 본 덕에 똥에 대해서는 조금 알 듯 한데, 오줌에 관한 지식은 전무한 듯 싶다. 책을 읽는 내내 ’오호~ ’ 하는 감탄사와 ’으흐흐흐’ 하는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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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방귀" 소리만 해도 까르르르~ 웃는 아이들에게 ’오줌’은 숨넘어가는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똥’을 소재로 한 책은 많이 발간되었지만, ’오줌’을 소재로 한 책은 실로 처음 읽어본 듯 하다. 그나마 ’똥’에 관한 책은 많이 읽어 본 덕에 똥에 대해서는 조금 알 듯 한데, 오줌에 관한 지식은 전무한 듯 싶다. 
책을 읽는 내내 ’오호~ ’ 하는 감탄사와 ’으흐흐흐’ 하는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우리 집 아이들은 "제목이 이게 머야~" 하면서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책을 읽었다.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꼭 빼놓지 않고 하는 일 중 하나는 바로 오줌을 누는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생리적인 활동이기에 오줌 누는 일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도 않을 뿐더러 오줌에 대한 상식이나 오줌에 얽힌 이야기는 잘 알지 못한다.
이제 이 책 속에서 우리의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오줌 누는 일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다.

책 표지를 넘기자 빼곡히 글씨가 적혀 있다.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을 읽으면서부터 호기심과 웃음이 생겨난다. 



에스키모는 먹고 나서 입을 깨끗이 할때 오줌에 젖은 풀을 한 움큼 뽑아서 썼대요.

이 책은 오줌의 기본 / 자연의 본능 / 자연의 보고/ 오줌 보고서/ 로 나뉘어 오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주고 있다.

고대 로마 시대에 어떤 여자들은 테레빈유를 마셨대요. (독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게 오줌에서 장미향을 나게 만들어 줬거든요. 7p

고대 이집트와 아일랜드 그리고 아파치 족 사람들은 여자는 서서, 남자는 앉거나 쪼그려 앉아서 오줌을 눴다고 한다. 
또한 옛날 중국에서 귀족들은 남자나 여자 할 것 없이 모두 서서 눴다고 한다.



오줌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대형 틀레일러 운전기사들도 오줌 누기가 어려워요. 휴게소에서 차를 댈 수도 있지만 가끔은 운전기사들만의 쉬야 통을 사용한답니다. 3.8리터들이 통에 오줌을 누고는 길가로 던져버리는 거지요. 딱 한 달 동안 미국 워싱턴 주의 청소부들이 150킬로미터에 걸쳐 뻗어 있는 고속도로에서 이런 통을 1,000개도 넘게 찾았대요. 하지만 더 큰 골칫거리는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쉬야 통 안의 압력이 높아지는데 그걸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할 수 있다는 거래요. 12p

자연의 본능에서는 동물들과 오줌에 관한 다양한 자연의 섭리를 알려주고 있다.
엄마 곰이 집을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유지하는 비결은 새끼 곰들이 눈 오줌을 마신다는 점, 낙타의 오줌은 바닷물보다 두 배는 짜는 점, 고슴도치 수컷은 여자 친구와 코 부비기를 한 다음에 여자 친구한테 자기 오줌을 끼얹는다는 점 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차 있다.

<작지만 굉장한 일> 오줌 누는 일은 우습게 들리는 이야기지만 말 그대로 작지만 아주아주 굉장한 일인 것이다.

아이가 오줌을 누는 건 중요해요. 오줌은 아기가 자라도록 도아주거든요. 아기는 오줌을 삼키고 오줌으로 내보내기를 계속해요. 이렇게 아기의 폐와 기관을 운동시켜서 평생 아기가 먹고 숨을 쉴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이건 아주아주 중요한 하루 일과예요.  39p

오줌은 아이를 자라게도 하고, 옛날 사람들도 그리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오줌을 약으로도 쓴다. 별것 아닌 일상의 하나인 오줌 누기는 아주 중요한 일과임에 틀림이 없다.

제목을 읽으면서부터 웃음으로 시작되었던 책 읽기는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주었다. 아이들에게 웃음감이 되고 있는 오줌이지만 아주 중요한 점이라는 걸 톡톡히 알려준 듯 싶다.
재미있고 유익했던 아주 즐거운 책이였다. 

s*****2 200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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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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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누는 오줌에 관하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파리 사람들은 똥오줌을  창밖으로 버렸다는데.. 길을 가던 사람들은 위를 봐야할지 땅을 봐야할지 몰라 난감했다는 말을 읽으면서 참 유쾌하고 재밌다. 여태껏 나온 똥이야기는 많았지만 오줌에 관한 이야기는 별로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오줌은 알고 보면 생활에 유익하기도 하고 때론 약으로도 쓰였다고 하니 오줌을 보는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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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누는 오줌에 관하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파리 사람들은 똥오줌을  창밖으로 버렸다는데.. 길을 가던 사람들은 위를 봐야할지 땅을 봐야할지 몰라 난감했다는 말을 읽으면서 참 유쾌하고 재밌다. 여태껏 나온 똥이야기는 많았지만 오줌에 관한 이야기는 별로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오줌은 알고 보면 생활에 유익하기도 하고 때론 약으로도 쓰였다고 하니 오줌을 보는 태도를 달리 해야하지 않을까다.

 

옛날 중국의 귀족들은 서서 오줌을 눴는데 기다란 줄기 속에다 오줌을 눠서 몸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흐르게 했다고 한다. 오줌누기 참 힘들었겠다는 생각. 수컷 하마들은 영역 다툼을 할 때  똥오줌 범벅을 하면서 전쟁을 치럿다는 얘기도 있다.

 

영국의 버스 회사에서는 도시의 스모그를 줄이기 위해서 오줌 속에 든 화학 성분으로 환경을 오염 시키지 않는 성분으로 바꿔서 유용하게 쓴다는 얘기들...오줌으로 병을 알아내는 얘기는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지만 오줌으로 병을 고치는데도 쓰이고 또 최초의 비누 대용으로 쓰이기도 했다는 얘기..정말 이 모든게 진실일까 싶으면서도 옛날 사람들이 오줌으로 여러 방면으로 유용하게 썼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왠지 한 방울의 오줌이 귀히 여겨진다.

 

오줌을 모아서 화약을 만들고 전쟁중에 말린 식품을 불리려고 오줌을 사용했다고 하니. 오줌은 만능 재주꾼 노릇을 톡톡히 해낸거다..

 

<오줌의 진실>을 읽으면서 유용한 정보따라서 웃다보니 어느새 책 한권이 읽혀졌다.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끝나는 책이다. 이 책을 쓴 작가도 오줌에 대한 책을 쓰려고 오줌에 관한 책을 뒤지면서 즐거워 했을 걸 생각하면 오줌은 모두에게 또다른 재미와 정보를 덤으로 안겨준다.

m*******1 2008.10.1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오줌의 진실, 넘 다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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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 책은 안쪽 표지에 감긴 글부터 눈길을 끌며 웃음을 자아내는 매력 만점이었다. 항상 오줌을 조금씩 지리는 아들에게 읽어주고 싶어 만난 책인데 표지에 담긴 다양한 오줌의 활용법(?)에 그만 반해버렸다. 그리곤 내내 웃었다. 조금 헛웃음일 때도 있었고, 깔깔깔 박장대소를 할 때도 있었고. 베시시 미소만 얼굴에 흘릴 때도 있었다.   그렇게 웃음과 함께 만난, 오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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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 책은 안쪽 표지에 감긴 글부터 눈길을 끌며 웃음을 자아내는 매력 만점이었다. 항상 오줌을 조금씩 지리는 아들에게 읽어주고 싶어 만난 책인데 표지에 담긴 다양한 오줌의 활용법(?)에 그만 반해버렸다. 그리곤 내내 웃었다. 조금 헛웃음일 때도 있었고, 깔깔깔 박장대소를 할 때도 있었고. 베시시 미소만 얼굴에 흘릴 때도 있었다.

 

그렇게 웃음과 함께 만난, 오줌의 진실. 그 진실은 실로 다양했다. 고대 멕시코 아즈텍 의사들이 환자들의 위장병을 치료하려고 오줌을 마시게 했다는 것부터, 오줌이 입에서 방광까지 가는 과정을 보여준 그림,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사람들이 구석에 오줌을 눌 수 없도록 집을 소용돌이 모양의 계단으로 지어야 한다고 할 정도로 문제가 되었던 옛 유럽의 화장실 문제, 우주선에서 볼 수 있다는 오줌 성운(?), 만나면 엉덩이를 마주 대고 오줌과 똥으로 전쟁을 하는 하마 이야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단순히 우리 몸에서 배설로만 인식되었던 오줌이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음이 다소 신기하기도 했다. 아이도 이 책에 담긴 오줌의 다양한 활용과 그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고 나선 할 이야기가 많아진 듯 싶다. 아이들에게 가장 관심 끄는 내용이 똥과 오줌이라던데, 그래선지 아님 담겨진 내용이 워낙 재미있어선지 아니는 책과 함께 하루를 보내면서도 연실 싱글벙글이니, 이 책 분명 아이가 알고 싶었던 오줌이 모두 담겨 있나보다.

 

물론 나도 읽으면서 내내 신기하고 재미있고 해서 웃었으니 다른 이들도 함께 하면서 오줌의 진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1 2008.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줌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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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의 진실, 왠지 제목이 너무 적나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이 사실이에요.관한 책들은  많다. 뿌지직, 강아지똥,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똥떡, ....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들이죠. 어른들이 똥이나 오줌을 지저분하고 불손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의 소재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그래서 우리 아이들도 똥, 오줌, 방귀에 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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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의 진실, 왠지 제목이 너무 적나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이 사실이에요.
관한 책들은  많다. 뿌지직, 강아지똥,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똥떡, ....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들이죠. 어른들이 똥이나 오줌을 지저분하고 불손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의 소재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도 똥, 오줌, 방귀에 관한 이야기들은 너무 재미있어 해요.
1학년 때 지원이는 늘 똥 책을 가방에 넣어다녀서 담임 선생님께서 "지원아, 똥 책은 학교에 들고 오지 마라"라고 하셨대요. 하지만 지원이는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똥 책을 2학년이 되어서도 가방에 넣어 다녀요. 아이들 사이에서는 인기짱이랍니다.
 지원이 친구가 집에 놀러 와서 갖고 싶은 책 있으면 한 권 줄게 했더니 지원이 친구가 고른 책이 <똥>이란 제목의 책이었어요.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학습만화 시리즈죠.

 오줌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 가운데 하나 <남자는 서서 오줌을 누고, 여자는 앉아서 눈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대요.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모두 앉거나 쪼그리고 앉아서 오줌을 눈다고 해요. 서서 오줌을 누는 것은 개들이 하는 짓이라고 생각했다나 봐요. 
캐나다에서는 매년 225명 정도의 남자들이 배 위에서 바다 쪽으로 오줌을 누다가 배에서 떨어져 죽는대요. 헉.그러길레 태도를 확실하게 해야죠.

대형 트레일러 운전기사들은 쉬야 통을 이용해서 누고는 길가에 던져 버린대요. 한 달 동안 미국 워싱턴 주의 청소부들이 고속도로에서 쉬야 통을 1,000개도 넘게 찾았대요. 한여름에는 압력 때문에 폭발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그냥 웃고 넘기기엔 너무 황당한 이야기에요.

선사시대, 로마 제국,유럽, 백악관, 미래의 화장실 이야기, 우주선에서 오줌 누기 이야기도 흥미로워요.
동물들의 오줌 이야기도 재미있답니다.
 
수 세기 전에 영국과 프랑스의 귀부인들은 오줌을 피부에 바르면 피부가 탱탱하고 윤기가 나서 아주 좋아했대요. 그래서 많은 귀부인들이 손을 부드럽게 하려고 손에다 오줌을 눴대요. 어떤 사람들은 강아지 오줌을 쓰기도 했고요. (P36)

오줌이 최초의 비누 중 하나였고, 오줌이 표백제 역할을 해서 옷을 빨았다고 하네요.

오줌에 관한 놀라는 사실들을 이 책을 읽다보면 너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s*****9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