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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러브송> -미요시 토모리.(대표작: 첫사랑) 남의 눈에 내가 어떻게 비치는가. 하는 현실은 사람들과 헤어질 때 알게 된다고 한다.. 명문 성 카톨리아 여고에서 퇴학당하는 주인공 ‘카와이 마리아’는 학교를 떠나면서 “넌 사람을 추하게 만들어.”라고 듣는다. 지하철.. 마리아가 앉아 있다. 그 앞에는 할머니가 서계신다.. 주위에서는 저런 뻔뻔한 사람이 다 있냐고 수근 대지만 그녀는 당당하다. 그녀에게는 남들보다 좀 더 뛰어난 감이 있다. 그 할머니는 소매치기를 하는 사람이다. 자기 옆에서 졸고 있는 할아버지가 있기에 만약 일어난다면 당할지도(소매치기를) 모르기에.. 그리고 나쁜 사람에게 자리양보는 필요 없다고 생각했기에 그대로 있었던 것이다. 보통의 남녀공학으로 전학 온 첫날.. 명문고에서 퇴학당했다는 이야기에 주위에서는 수근댄다. 그러자 당당하게 자신이 퇴학당한 사유를 밝히는 마리아... 당당한 그녀의 모습에 알게모르게 관심이 생긴 두 남자가 있다. ‘칸다 유스케’ ‘메구로 신’. 유스케는 너무나 솔직하게 다 말해버리는 마리아에게 좀 러블리하게 바꿔 말해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별로 관심도 없으면서 억지로 말 걸지 말라.” 라는 말을 (러블리 변환)-> “마음에도 없으면서 다정하게 대하지 말아줄래? 오해한단 말야“로. 더불어 목을 살짝 기울이는 각도가 포인트. 살짝 눈을 치켜뜨면 더 좋고. .... 이 충고를 받아들여 되도록 러블리하게 말하려고 하는 마리아의 모습이 재밌었다.
그녀의 성격상 왕따는 피할 수 없는 것일까? 반 아이들의 괴롭히기가 시작된다. 과연 어떻게 해쳐나갈 것인가. 그리고 두 남자와 마리아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작년 한해 인기 있었던 순정만화 중에 “너에게 닿기를” 이라는게 있다. 음침한 모습으로 주위와 잘 어울리지 못하던 주인공 여자애가 밝게 변모하는 과정을 그리는 이 만화는 남자들이 보기에도 부담 없이 잘 즐길 수 있는 좋은 만화였다. 이 만화 ‘악마와 러브송’도 그런 느낌 이다. 남자라고 해서 부담 갖지 말고 한번 도전해보자.
“거짓말인지 정말인지는 중요하지 않아.” -유스케의 대사 中- “지금 이대로가 너답고 좋아.” “그 말, 나 다운게 좋다는 거야. 아님 내가 좋다는 거야?” -신과 마리아의 대화 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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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어떤 아저씨를 세게치면서 뭐라고 하면서 일어나는 어떤예쁜 명문고 학생이 있었다. 그녀를 본 다른 학교 아이들은 뭐 저런애다 다있어하지만 사실은 앞에있던 아주머니가 소매치기여서 아저씨에게 주위를 주려고 그랬던... 좀 표현방식이 이상하지만 사실 남에게 도움을 주려고 하다 항상 오해를 사게되는 주인공.그리고 이주인공이 목소리가 장나아니게 좋고 노래를 잘불러서 일어나게되는 일.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건 여주인공의 착한일 하려다 몰매맞는 부분이;;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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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마리아는 새롭다 특이하다 통쾌하다 나름 귀엽다 이런 느낌을 주는 인물이다 말이다 행동등은 완전 쿨하면서 무섭다
할수있기때문이다 모르는 말씀!
읽으면서 느꼈지만 전작인 첫사랑과는 매우 상반대는 캐릭터와 내용때문에 한번 더 놀란 작품이기도했다
카와이 마리아라는 차가운 소녀의 행동이나 러브라인을 어떻게 풀어갈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