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환상의 짝궁'이란 노래 대박이얌~~~~
"'환상의 짝궁'이란 노래 대박이얌~~~~" 내용보기
요사이 경쾌한 노래에 굶주려 있었는데, 정말 반가운 노랠 발견했다. 처음 음악방송에서 감상했을땐, 왠 호일같이 번쩍번쩍하는 점프수트를 입고, 제목도 유치한 노랠 열심히도 불러대는구나 좀 황당스러워 하면서도, 감탄했더랬다. 근데,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결국 음반을 질렀는데, 역시나 대단히 만족스럽다. 퇴근하면 자꾸 늘어져서 집안일이나 기타 여러 할일들을 나몰라라하고, 소
"'환상의 짝궁'이란 노래 대박이얌~~~~" 내용보기
요사이 경쾌한 노래에 굶주려 있었는데, 정말 반가운 노랠 발견했다. 처음 음악방송에서 감상했을땐, 왠 호일같이 번쩍번쩍하는 점프수트를 입고, 제목도 유치한 노랠 열심히도 불러대는구나 좀 황당스러워 하면서도, 감탄했더랬다. 근데,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결국 음반을 질렀는데, 역시나 대단히 만족스럽다. 퇴근하면 자꾸 늘어져서 집안일이나 기타 여러 할일들을 나몰라라하고, 소파에서 늘어져 tv보기에 여념이 없었는데, 이 음악 들으면서 빨래도 하고, 지금은 열심히 자판도 두들겨대고 있다. 버라이어티에서 제법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던 이 가수가 이렇게 신나는 노래도 제법 즐겁게 불러줘서 참 반갑고, 기쁘다. 모자를 삐딱하게 쓰면 힙합가수지만, 반듯하게 쓰면 동네 이장님 스탈이 되는 이 구수한(?)청년의 음악 활동을 주목해볼까 한당.^^
b***i 2008.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