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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 교육에 무관심했던 몇년전에도 노부영이라는 단어만큼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JY북스.
그 유명한 JY북스에서 아이들이 본격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쉽고 재미있게 리딩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 바로 이 스타터스입니다.
그 중 한권을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요렇게 책과 워크북, 그리고 씨디까지 풀세트입니다.

그림과 글의 비율이 적절해 저희 아이처럼 아직은 능숙하지 못한 리더스들에게 재미와 자신감을 주네요 ^^

제가 읽어봐도 책내용이 참 재미있습니다. 왕과 왕비의 하나뿐인 아들로 태어난 휴고 왕자에게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어하지만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그림이 재미있고 내용도 유머러스해서 아이에게 흥미를 이끌기에 아주 만점입니다.

게다가 알찬 워크북까지! 이 책 하나만으로도 꼼꼼히 공부한다면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끝으로 동영상. 이 카페의 뛰어난 아이들과 너무나 비교되지만 그래도 영어로 된 책도 이렇게나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이 책에 감사하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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