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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생을 잃은 윌에게
안녕? 윌 너는 4학년이니까 말을 놔도 되지? 윌 너가 살고 너의 사랑스러운 동생 웨니가 죽을 걸 깨닫고 얼마나 슬퍼했니? 나도 너의 그런 마음을 꽤 알것 같아 너가 막 다시 살아날때 너네 아빠가 무심코 한 말은 널 슬프게했지... "웨니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넌 이말을 듣고 웨니가 아니고 자신이 살아 돌아온게 엄마아빠를 슬프게 한다고 생각했지.. 그래서 넌 엄마 아빠가 사고로 웨니를 잃은것을 잊게 하려고 웨니가 엄마아빠를 기쁘게 하려고 해본일을 따라해봤잖아.. 그런데 너의 엄마 아빠는 오히려 화만 내고 방으로 돌아 가라고 했어.. 너무 웨니를 잃은 슬픔때문에 너의마음을 미처 알지 못하고 말한것 같아... 넌 다시 살아나기전에 한 어두운 터널에서 웨니랑 함께 빛나는 사람에게로 날아가고 있었다고 웨니에게 편지를 썼잖아.. 그리고 너는 이 세상에 혼자 남을 엄마 아빠를 생각해서 다시 돌아오고 웨니는 계속 놀고 싶어서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고 너가 밉다고도 했었고.... 난 눈물이 나오는 것을 참느랴고 너무 힘들었어... 넌 저번에 동생이랑 가본 어두운 동굴로 다시 너의 둘도없는 친구 갤러거랑 들어가려고 계획을 세웠었지.. 그이유가 뭐냐면 넌 웨니를 거기서 볼수 있기를 바래서 였잖아.. 결국엔 너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말았지만 말이야.. 넌 그때 얼마나 실망했을까 싶어.... 엄마아빠가 서로 싸웠을땐 얼마나 무서웠고 슬펐니? 너네 아빠가 너무 화가나서 집을 나가기까지 했잖아. 그때 너의 엄마는 아빠가 웨니가 이렇게 된게 아빠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자신에게 화가나서 엄마에게 화를 냈다고 한 부분에선 더 눈물이 나왔지... 너는 동생 웨니의 생일을 챙겨주려고 몰래 케이크를 만들기도 하고 갤러거와 같이 하늘에 너가 좋아하는 물건들을 선물에 매달고 보냈잖아... 나는 죽은 동생 생일을 챙겨주려는 너의마음이 참 감동깊었어.. 이야기 거의 마지막 부분에 아빠 엄마가 서로 화해하고 너가 오해한것을 풀어준게 너무나 감동이 깊었어... 아빠는 " 난 너가 살아와서 너무 기쁘단다"라고 말했어.. 너가 사고가 나기 전에 임신을 했던 엄마가 너의 새로운 동생을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겠지? 웨니를 잃은 슬픔을 다잊고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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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니에겐 날개가 있다" 라는 책은 슬픈부분도 있고, 재미있는 부분도 있다. 무엇보다도 엄마께서 말씀하시길,"잠시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은 어떤 요상한 터널을 지나갔다가 온대." 라고..... 바로 윌과 웨니가 그러했다. 윌과 웨니가 터널을 함께 지나가다가 웨니만 혼자 가버리고...... 윌만 혼자 살아남았지. 휴우...그런 기분이 어떠할까..? 책에서도 그런내용이 나오고, 어떤사람이 그런말을 옛날때 한거 같아서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윌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윌이 이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웨니야,네가 나와 즐겁고 행복하게 지냈던 거 고마워. 수천 수백의 천사 친구들이 있어도 날 기억해 주면 좋겠어. 내가 여전히 네 오빠라는 사실을 말이야. 사랑해......." 나는 이 부분에서 괜스레 눈물이 맺혔다. 왜냐하면 자기의 여동생을 잃은 오빠의 슬픔이 뭔지...... 확실히 윌도 힘들고, 무엇보다도 윌과 웨니의 부모님이 제일 힘들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맨 처음에는 윌도 잃을뻔 하셨으니까....... 그때 윌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났고,앞에서 말한것 처럼 웨니는 그냥 가버렸다. 그래서 부모님의 충격이 더 크다고 생각된다. 사랑하는 동생과 딸을 잃은 슬픔을 가족간의 사랑으로 이겨내라고 힘껏 응원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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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윌? 네가 죽은 여동생 웨니에게 쓴 154일동안의 편지 잘 읽었어. 정말 슬프더라. 난 아직까지 가족을 잃은 슬픔을 겪어보지 못해서 완전하게 너의 슬픔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만약에 나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난다는 상상만으로도 너무 슬프고 두번 다시 생각하기도 싫을 것 같아. 윌! 내 친구들 중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네 분중에 한분이라도 돌아가신 친구들이 대부분인데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네분 모두 살아계셔. 물론 가끔씩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실 때도 있긴하지만 가족 중에 아무도 하늘나라로 간 사람이 없다는 게 너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어. 할머니, 할아버지는 수명이 다해서 돌아가시는 건데도 돌아가시면 너무 슬플 것 같은데 어린 여동생을 하늘나라에 보내고 얼마나 괴로웠니? 나에게는 나보다 네살 많은 중학생언니가 있어. 그런데 언니는 맨날 나한테 시비를 걸고 약올려서 난 언니가 싫어. 가끔은 언니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 그런데 아무리 얄미운 언니라도 잠시라도 언니가 없으면 너무 외롭고 허전해. 그건 아마도 네가 웨니를 사랑하듯이 나도 언니를 사랑해서 그런 것 같아. 이책 표지에 있는 얼굴은 윌 네 얼굴이니? 넌 주근깨가 많긴 해도 눈이 크고 참 잘 생긴 것 같아. 네 동생 웨니는 얼굴이 안보여서 어떻게 생겼을지 정말 궁금해. 착하게 생겼지? 아마도 그럴거야. 윌, 너는 참 대단해. 웨니를 그리워하며 154일 동안이나 편지를 썼으니 말이야. 나는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글을 잘 쓴다고 항상 칭찬을 받긴 하지만 사실 편지 쓰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 하지만 네가 웨니에게 그렇게 정성껏 쓴 편지를 읽다보니 나도 앞으로는 언니에게 편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무도 보지 못하도록 자물쇠를 채우고 말이야. 언니와 비밀편지를 주고 받다보면 언니를 가끔 미워하지도 않게 되고 지금보다 언니랑 더욱 가까워질 것 같아. 윌, 너의 편지를 통해 가족간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웨니가 하늘나라에서 네 편지 다 읽고 천사가 되어 날아다니고 있을 것 같아. 너는 웨니에게 나는 언니에게 우리 앞으로 편지를 더 많이 쓰자. 내가 너보다 더 많이 노력해야겠지? 그럼 안녕! 2009년 5월 28일 혜인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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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살 소년 윌과 그의 여동생 웨니는 커다란 트럭이 덮쳤을때 웨니와 윌은 의식을 잃고 나서 그들의 영혼은 하늘나라로 날라가고 있었다.
하지만 몇십분뒤 오빠 윌의 영혼은 윌의 몸을 찾아서 다시 돌아왔다. ( 물론 수술을 통해서 이지만) 하지만 동생 웨니의 영혼은 끝내 저 하늘나라에서 돌아오지 않았다. 나는 만약 내가 윌 이었다면 웨니에게 너무 미안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오빠니까 웨니를 지켜쥐야 하는데 오히려 그 반대로 웨니는 하늘나라로 가 버리고, 나만 다시 살아돌아 왔으니 말이다. 그럼 지금 부터 오빠 윌의 동생 웨니를 향한 154일간의 모험 이야기가 시작 되겠습니다! 처음에 윌의 마음은 왜? 자신은 나두고 혼자만 하늘나라로 떠났냐고 할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웨니를 원망 했을 지도 모르겠다. 나는 그런 윌의 마음이 이해가 갔다. 엄마 아빠에게 동생도 못 구한 나쁜 아들 혹은 오빠로 찍혔으니 그에 따른 죄책감이 클것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생각에 한편으로 웨니를 가장 걱정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엄마 아빠 께서는 그런 월의 마음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엄마 아빠 께서도 자신의 사랑 스러운 딸 혹은 아들이 자신들 보다 먼저 하늘나라로 가 버리면 엄청나게 슬프하실 것이다. 리 부모님 께서는 나와 동생이 조금만 아프기라도 하면 걱정하시는데,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는데 안 슬퍼하실 부모님이 세상에 한분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후 병원에서 퇴원을 하며 웨니가족의 일상은 늘 ~ 하던대로 다시 돌아오게된다. 하지만 아직 웨니가 없어진 충격이 너무 커서 윌이 무슨 말을해도 예전과 같은 반응을 볼 수 없게 되어버렸다. 아참! 그런데 아직 윌이 부모님께 하려고하는 중요한 말을 하지 못했다. 그 말은 윌이 잠시동안 하늘나라로 가는 웨니를 봤고 엄마, 아빠가 걱정되어서 다시 몸속으로 돌아왔다는 '말' 학교에 가고 그렇게 하루하루 가던 어느날, 자신의 물건 몇가지가 없어지면서 윌은 자동적으로 웨니의 방에가 노크를 하고 웨니를 불러본다. 하지만 그때 마침 지나가시던 부모님이 그 모습을 보시다니 .... 윌의 마음은 더욱 죄송하기만 하다. 그렇지만 그 누구보다도 웨니와 활동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은 오빠인 윌이다. 그러니 웨니가 어느순간 갑자기 사려져 버린 상황은 그 누구보다 가장 힘든 사람은 앞에서의 말과 같이 윌일 것이다.
몸이 아픈것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마음의 상처까지 입는 윌 솔직히 어떤 면에서 나는 먼저 하늘나라로 가버린 웨니보다 윌이 점점 더 불쌍하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하늘나라로 가면 편안하게 살 수 있지만, 땅에 남아있으면 사람들 눈치도 보게 되고 이런 저런 이유로 더 힘들기만 할 것이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힘든 일 들이 많이 부딪치게 될 것이고 말이다. 하지만 웰이 마음은 웨니가 점점 더 불쌍해져만가고 자신보다 어린나이에 먼저 보냈던 현실이 힘들기만 해보인다. 그리고 그런 내용들은 윌이 사랑하는 동생에게 보내는 154일 간의 편지를 통해 알 수 있다. 마치 일기처럼 자신의 생각을 다 털어 놓으는 월 그런 오빠를 둬서 웨니는 정말 좋겠다. 그리고 드디어 154일의 마지막 편지 윌은 계속 말 못하고 있는 소식을 말했다. 자신은 잠깐 동안 웨니를 보았다고 엄마 아빠는 웨니를 원하고 있을때 나는 이미 다시 돌아왔다고 그 말을 들으신 월의 엄마와 아빠께서는 다시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와 주어서 정말 고맙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월은 정말 행복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하늘나라에서 가족을 항상 지켜보고 있는 웨니도 가족의 하나됨을 보고 매우 행복해 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윌과 웨니의 이야기는 나에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가족 사랑이야기를 안겨준것같아 너무 좋았다. 나도 앞으로 이런 가족 사랑을 실천해야 할 것 같다!!!
5학년 서다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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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읽으면서 참으로 슬프기도 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인듯 합니다. 여동생 웨니와 주인공 윌이 교통사고로 인해 웨니는 죽어서 하늘나라에 가고 오빠 윌은 죽은듯 사경을 헤메다가 다시 살아나서 죽은 동생 웨니에게 일기처럼 154일 동안 이야기를 써가면서 가족의 슬픔을 이겨나가는 과정을 감정과 함께 잘나타내주었습니다. 슬픔에 잠긴 가족들에게 웨니의 존재는 무척이나 커서 가족들의 슬픔을 이기기 까지 힘들어했습니다. 윌은 하루하루 자기일상이야기를 웨니에게 이야기글로 써내려 가면서 웨니 대신 윌이 살아 있는것이 아빠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것이 제일 힘들어 했는데 자신의 속마음을 아빠에게 이야기 하면서 자기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윌가족에게도 봄과 함께 새로운 동생이 태어나면 이어려운 슬픔도 잊게 될것이고 새로운 생활이 시작될것입니다. 윌의 가족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생이 여동생이 아니기를 바라는 아빠의 마음. 아픈 사건이지만 앞으로 새로운 가족과 함께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우리가족도 함께 생각하면서 생활할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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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니에게 날개가 있다】 라는 제목의 이 책은 윌이라는 오빠가 동생을 교통사고로 잃고 나서 동생에게 쓰는 편지다. 윌은 동생과 같이 트럭에 치였다. 그런데 동생인 웨니를 잃게되고, 자신은 잠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윌은 너무 불쌍하다. 트럭에 치였다가 살아나면 아주 많이 아플 것 같기 때문이다. 또 자기 혼자서 살아났기 때문에 동생이 너무 그리울 것 같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윌이라면 거의 매일 울 것 같다. 동생이 죽고, 자기 혼자 살았는데, 부모님이 자기보다 웨니가 더 필요한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윌은 그때 엄마, 아빠 생각이 나서 돌아왔는데, 웨니는 부모님 생각이 안났을까? 나는 부모님 생각이 날 것 같다. 그런데 만약 웨니가 부모님 생각이 들었으면 왜 다시 살아나지 않았을까? 내 생각으로는 웨니에게는 전기 충격을 못 쓴 것 같다. 웨니가 그 자리에서 즉사한 것 같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윌과 웨니의 부모님이라면 정말 너무너무 슬플 것 같다. 그런데 아기를 가졌는데, 왜 아빠는 별로 안 좋아했을까? 내가 엄마라면 엄청나게 좋아했을 것 같다. 웨니를 잊지는 않겠지만, 웨니를 잃은 슬픔을 아기를 가진 기쁨으로 대신 하고, 아기에게 푹 빠져서 슬픔만 잊을 것이다.
윌이 자기 대신 웨니가 필요하다고 느꼈을 때 정말 슬펐을 것이다. 왜냐하면 부모님은 자기보다 웨니를 더 좋아한다고 느낄 것이고 그러면 슬퍼지면서 웨니를 볼 수 없다는 것 때문에 더 슬퍼질 것이다. 또 자신이 돌아온 것에 대해 후회를 할 것이다.
그리고 윌이 아빠의 암실에서 웨니와 윌의 사진을 보았을 때 나는 많이 슬펐을 것 같다. 왜냐하면 웨니의 모습과 웨니가 꼭 천국으로 가는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가족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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