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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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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 장르를 막론하고 무궁무진하다. 미래에, 건강을 매 순간 체크하는 인공지능이 현실화된 모습을 그린 "아일랜드", 로봇들이 인간을 지배하는 악영향을 그린 "아이로봇", 지구인이 아닌 그 어떤 생명체와의 관계를 그린 "스타워즈"까지 영화만 보더라도 앞으로의 미래를 짐작케 해주는 이야기들은 참 많다. 하지만, 이번에 읽게 된 <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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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 장르를 막론하고 무궁무진하다. 미래에, 건강을 매 순간 체크하는 인공지능이 현실화된 모습을 그린 "아일랜드", 로봇들이 인간을 지배하는 악영향을 그린 "아이로봇", 지구인이 아닌 그 어떤 생명체와의 관계를 그린 "스타워즈"까지 영화만 보더라도 앞으로의 미래를 짐작케 해주는 이야기들은 참 많다. 하지만, 이번에 읽게 된 <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미래혁명>은 그 어떤 미래 예측 보다 현실감 있다. 나노 기술, 생명공학, 드림 소사이어티 등 실질적으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을 미래학의 각 권위자들의 입을 통해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미래의 모습은 이렇다. 각 학문의 융합으로 인한 통합 시스템, 인공지능의 발달, 우수한 유전자의 확산, 기계화에 의한 인간의 완전 실업, 아시아가 세계의 으뜸으로 등장하면서 커지는 한국의 힘까지,,, 듣기만 해도  꿈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티머시 맥' 회장의 "시간이 곧 자원인 21세기"는 정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현생 인류는 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한다는 미명하에 삶의 대부분을 기계를 비롯한 과학에 의존하고 있다. 이 때문에 삶은 점점 팍팍해지고 "나의 시간"은 점점 희미해진다. 일터를 떠났지만 울려대는 업무전화, 각종 할일을 던져주는 메일, 정보를 쏟아내는 매체들,,, 내 삶이 기계에 옥죄어 있는 듯 해서 숨이 막힌다. 하루 24시간이 너무 부족하다고 한번이라도 느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상황에 정말 공감할 것이다. 빨리빨리를 외치면서도 '느림의 미학'과 같은 여유를 추구하는 서적과 문화들이 인기를 얻는걸 보면,  정말 시간은 우리에게 큰 자원이다.

 

  10명의 학자들이 말하는 미래에 대비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내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란게 무엇일까? 궁금증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이 책은 과거와 현실, 또 앞으로 좀 더 복잡해질 미래에 대해 의심하고 생각하게 한다. 그 와중에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미리 이 책을 접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한다. 허무맹랑한 얘기들이 아닌 권위자들이 증거를 가지고 미래를 예측하는 말들을 미리 접했으니, 그에 대한 대처도 남들보다 빠르게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시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생산적으로, 쓰는 지가 우리 삶의 큰 화두이다. 좀 더 먼저 미래를 준비하여 더 성취도 높은 앞날을 일구고 싶은 사람에게 이 <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미래혁명>을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m*********6 2008.1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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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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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영화 장르 중의 하나는 바로 SF다. 현재 존재하지 않는 생활 모습이 스크린을 가득 채울 때면 그 기발한 상상력에 늘 허를 찔리곤 했다. 생소하지만 가능할 것도 같은 미래 모습. 멀고도 가까운 그 모습을 《미래혁명》을 통해 먼저 경험해보자.   《미래혁명》은 텍스트가 전해준 하나의 culture shock, 즉 문화 충격과도 같았다. 엄밀히 말하면 공간의 이동이 아닌 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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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영화 장르 중의 하나는 바로 SF다. 현재 존재하지 않는 생활 모습이 스크린을 가득 채울 때면 그 기발한 상상력에 늘 허를 찔리곤 했다. 생소하지만 가능할 것도 같은 미래 모습. 멀고도 가까운 그 모습을 《미래혁명》을 통해 먼저 경험해보자.

 

《미래혁명》은 텍스트가 전해준 하나의 culture shock, 즉 문화 충격과도 같았다. 엄밀히 말하면 공간의 이동이 아닌 시간의 이동이겠지만 미래는 분명 모든 면에서 새로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도 시간은 흐른다. 미래학자들이 예상한 미래 사회의 시각은 점점 다가오는데 나 자신은 너무 많은 정보를 제공받아 과부하가 걸린 시스템처럼 일순간 정지해버렸다. 당연히 영화를 볼 때와는 전혀 다른 기분이다. 영화는 그저 영화니까 얼마든지 상상한대로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반면 책 속에서의 내용들은 이미 다가오고 있는 현실인 것이다.

 

더 이상 영화는 영화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나노 기술을 이용해 유전자 치료를 하는가 하면 멸종 위기에 놓인 종의 복구도 가능하다. 그렇기에 미래에는 아마 영화처럼 동물원대신 살아있는 공룡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모형과  뼈대만 있는 박물관 대신 살아있는 공룡을 보러 현장학습을 갈수도 있을 것 같다. 생명공학, 유전자 공학의 발달은 불임과 희귀 질병 치료는 물론 우수한 유전자를 선택해 디자이너 베이비를 가능하게 만든다. 부모와 자식은 서로 선택할 수 없지만 미래에는 맞지 않는 표현이 될지도 모른다.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100세가 넘어가면서 결혼 풍습, 주거 문화에도 변화가 찾아 올 것이다. 진시황제가 수명연장을 위해 불로초를 찾았다면 그 답은 바로 ‘미래’에 있다고 말해줘야 할 것 같다. 과학 기술의 발달은 가상세계를 또 하나의 생활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 학교 수업과 사회활동은 물론 사람들의 교류는 인터넷 하나면 시공간을 뛰어 넘어 언제 어디서든 접속 할 수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가 창출되고 사라진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인공두뇌로 얼마든지 필요한 지식은 저장할 수 있고 심지어 백업은 물론 다른 이의 기억을 공유해 타인의 삶을 살 수도 있다.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다양한 존재의 출현. 바야흐로 신인류의 시대가 도래 하게 된다.

 

갈수록 발전하고 있는 의학 기술, 생명연장, 사이버 공간에서의 활동 등등.
이미 알게 모르게 익숙한 부분이지만 그럼에도 미래학이란 분야가 참 생소하게 느껴진다. 그렇기에 왜 미래를 연구하냐는 질문에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답하는 티머시 맥의 대답이 간단명료하면서도 명답이라고 느껴졌다.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미래는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이런 미래의 모습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과학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맹목적인 믿음은 어리석은 것이다. 레이몬드 커즈와일은 인간이 건강을 위해 가장 기울여야 할 노력으로 게으르고 건강에 무관심한 자신을 물리쳐야 한다고 말한다.(204p) 어딘가 다쳐서 신체의 일부를 이식받았다면 그것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몫은 자신에게 달렸다. 미래의 모습은 그저 우리 삶을 좀 더 나은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지 삶의 주체는 곧 나 자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미래에 대처하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자세는 무엇일까?
우선 정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키워 올바른 정보,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내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정보가 자신의 힘이자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따라서 자신만의 지식자본을 구축해 놓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사고를 해야 한다. 생각한 것은 곧 그대로 이루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 다른 이의 생각에 휩쓸려 몰개성적인 삶을 살아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결국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명심하자.

 

s*******6 2008.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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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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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들 모두가 현역 기자들로 저자들은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에 대한 스케치를 보여줌으로써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데 구성의 특징을 살펴보면 모두 10개의 장으로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은 도입부에서 가상 시나리오를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은 우선 이 시나리오를 통해 머릿속으로 미래를 그리도록 했으며 본문은 각 학자의 이론 , 마지막에는 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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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들 모두가 현역 기자들로 저자들은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에 대한 스케치를 보여줌으로써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데 구성의 특징을 살펴보면 모두 10개의 장으로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은 도입부에서 가상 시나리오를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은 우선 이 시나리오를 통해 머릿속으로 미래를 그리도록 했으며 본문은 각 학자의 이론 , 마지막에는 학자들의 현장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다. 미래, 약 2050년을 배경으로, 짧게는 2020년부터 2100년까지의 생활을 그대로 엿볼수 있게 하나의 스토리텔링처럼  만들어 놓은 글이기에 너무 쉽고 편히 미래세계를 가늠해 볼수 있었다.  

 

흥미로웠던 부분은 나노기술의 눈부신 발달로 인해 젊고 건강한 인류의 삶을 실현할 수 있겠느냐에 대한 부분과 그 중에서도 암의 치료방법이 이 때 쯤이면 실용화 될 수 있을까?라는 부분이었다. 의학부문에서 나노기술의 활약을 '에릭 드렉슬러'박사는 예측하기를 외부의 침입자를 골라내어 공격해서 면역 기능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에 암도 의료용 나노기계로 완치가 가능하다고 예측하고 있다.그뿐만이 아니라 전신마비 환자의 치유까지도 가능한데 뇌나 척수의 파괴된 신경세포의 분열을 유도하여 새로운 세포가 자라게 한다면 맙;증상도 치료할 수 있다는 밝은 전망을 내놓고 있다. 프랑스의 대표적 미래학자 파비엔 구-보딩망의 예측대로 앞으로는 의학의 발달로 인해 100세내지 120세까지도 사는 것이 일반화 되어 두 번 이상 결혼이 보편화된 사회가 도래한다는 부분과 21세기의 한국에 대한 예측부분이었다.

 

한국의 노령구조화 속도는 세계에서 유례없을 정도이다. 2000년초 고령화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18년 고령사회, 2026년 초고령사회로 예상되었다. 평균수명 증가로 인하여 2020년 21.8%, 2050년 69.4%로 높아질 것을 전망되었다. 이는 젊은이 5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한다는 '5 대 1 사회'로 접어든다. 앞으로 10년 뒤인 2018년엔 노인 인구 비율이 14%를 넘으면서 '고령 사회'가 되고, 출산율은 감소하고 수명은 연장되어 2050년 2,000만 명 이상이 55세 이상이라고 한다. 한국은 초고속 고령화 사회 중의 하나로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이다.

 

미래학자들은 세계에서 한국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으로 이런 미래학의 낙관론은 국내 학계, 특히 경제학자들이 주장하는 비관론과는 대조되는 부분이다. 하인호 한국미래학 연구원장은 이런 미래학계의 주류적인 전망을 하고 있는 미래학자로서 단순한 낙관론이 아닌 21세기 메가트랜드를 한국이 앞장서 주도해나간다는 웅대한 미래를 그려내고 있다. 하원장은 '투 더블유 권 이론을 들고 나왔는데 이는 한반도와 중국을 잇는 해안선을 하나의 w,인도차이나반도와 인도를 잇는 해안선을 또 하나의 w로 보는 개념이다.한국에서 인도까지 연결하는 아시아 지역을 뜻한다.

 

오늘날, 아시아인은 자유시장경제, 혁신적인 과학기술, 능력주의, 법치주의의 포용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역에서 서구의 장점들을 받아들이고 이해했다. 그리고 이제 독자적인 방식으로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아시아인의 약진은 멈출 수 없다. 앞으로 2050년쯤 되면 세계의 경제 중심지는 중국, 인도, 일본, 한국과  비상을 준비하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이 있는 아시아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이다. 최근에는 중국의 부상에 따라 이제 우리를 비롯하여 동아시아 국가들은 정치, 경제, 기업전략 등 모든 측면에서 중국을 고려하여 미래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눈부신 고도성장의 배경에는 대외 지향적인 전략이 자리잡고 있으며, 이는 선발 동아시아 국가들이 성장을 위해 구사해온 전략과 동일하다. 따라서 중국 경제의 발전과 세계시장 진출은 수출주도형 공업화 전략을 통해 성장해온 동아시아 국가에게는 피할 수 없는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을 의미한다. 아시아 경제의 상호작용의 현상과 결과 그리고 이러한 상호작용이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연구해야할 시기가 도래했다고 본다. 급변하는 세계경제 환경 속에서도 아시아 경제는 특히 성장이냐 퇴보냐의 중대한 전환기에 들어서 있다.

 

최근 서브프라임모기지로 인한 미국발 금융위기 쓰나미로 인해 또 한번 아시아 경제의 미래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그러나 세계의 새로운 질서가 아시아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의견들이 지배적이다.  월가에서는 이 같은 금융대란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비관론이 팽배하다. 검은 2009년이 시작될 거라는 비관과 불안의 늪에 빠진 듯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의 나라들의 앞으로의 역사는 늘 대혼란 뒤에 빅뱅의 순간을 맞을 수도 있다.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그리고 지식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과 인도를 살펴보면 지난 수십 년간 인도경제와 중국경제는 전 세계로부터 고립되고 무시 당한 채 힘겹게 걸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코끼리와 용으로 상징되는 인도와 중국. 이들은 세계 역사상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두 나라는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세계 질서의 판을 다시 짜고 있다. 향후 수십 년 내 미국을 능가하는 경제대국으로 부상할 것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미래학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늘게 되었다. 좋은 책들의 공통점은 책을 읽고 난 후 새로운 호기심이 생겨 또다른 책을 찾게 된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미래세계로 첫발을 들여놓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학자들의 분석에 때로는 동감하기도 하고, 때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주장으로 다가올 때도 있었다. 그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미래세계에 대한 내나름의 상상을 머리속으로 스캐치해보게 됐다. 사람이 앞을 예측한다는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연구를 통해 이론을 확립하다 보면 미래의 모습과 좀더 가까운 예측이 가능해 질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막막하기만한 미래에 대한 밑그림을 아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미런 미래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주었다는 의의가 있는 책으로 구분해 보고 싶다.


 

k****0 2008.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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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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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이 말하는 미래의 모습은 가속화된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피할 수 없는 우리 사회의 변화이다. 지금의 기술발달속도를 훨씬 능가하는 빠른 기술의 발달은 우리사회의 모습을 영화 속에서나 상상해봤던 모습으로 바꿔놓게 된다고 한다. <이너 스페이스>의 초소형 로봇이 인간의 몸속을 탐험하고 병을 고치고 <매트릭스>에서처럼 사이버세상이 보편화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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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이 말하는 미래의 모습은 가속화된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피할 수 없는 우리 사회의 변화이다.
지금의 기술발달속도를 훨씬 능가하는 빠른 기술의 발달은 우리사회의 모습을 영화 속에서나 상상해봤던 모습으로 바꿔놓게 된다고 한다.
<이너 스페이스>의 초소형 로봇이 인간의 몸속을 탐험하고 병을 고치고
<매트릭스>에서처럼 사이버세상이 보편화되며,
<마이너리티 리포트>처럼 범죄를 미리 예견하고 차단하는 사회가 되며,
<A.I.> <블레이드 러너>에서처럼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로봇이 등장할 수도 있고 혹은 그 이상을 뛰어넘는 슈퍼지능이 나타날수도 있다고 한다.
사이보그와 A.I.의 등장으로 누가 인간이고 어디까지가 인간인지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려야할 것이라고 말한다.
 
기술수준이 미미한 과거에는 SF영화에서 등장하는 많은 상상들을 우리는 그저 상상에 지나지않다고여겼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인간은 자신의 상상하는 것을 실제로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졌고 이제는 우리가 영화속에서 보는 모습들이 언젠가는 우리앞의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다만 그 시기가 우리가 살아있을 때인지 혹은 그 이후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과연 살아 생전에 인간처럼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로봇을 만날 수나 있을까?
이 책의 미래 가상시나리오를 쓴 세계적인 학자들은 그 시기를 불과 20~30년 후로 생각한다.
2020~2030년대에는 우리가 상상하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진다는 것이다.
물론 가상시나리오에 등장하는 세세한 예측들은 조금은 달라질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큰 흐름은 인간의 끊임없는 창의력만큼이나 계속되고 있는 것만은 확실히 알 수 있겠다.
 
그리고 또 한국미래연구원 하인호 원장이 2040년즈음 생각하는 세계 경제를 이끄는 삼두마차로서의 한국,인도,중국의 모습은 상상을 넘어 꼭 실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인호 원장이 처음 미래학을 연구할때는 한국의 미래는 참으로 암담하게 느껴졌지만 연구를 계속할수록 한국의 발전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발전가능성만 있다고해서 우리가 바라는 미래가 짠~하고 펼쳐지는 것은 아니다. 발전가능성이 진짜 발전이되는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기술을 익히고 강인한 문화를 만들어내야 한다.
 
하인호 원장이 말하는 한국의 긍정적인 미래처럼 다른 학자들이 말하는 미래 모두 큰 흐름에 세세한 시나리오들을 덧붙이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미래가 가만히 있는다고 오는 것은 아니라고한다.
그러한 유토피아적인 미래를 맞기위해서는 오히려 더욱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인공지능과 사이버세상이 익숙해지게되고 세계가 진정한 글로벌사회가 될때 오히려 인간다움이 필요하다고 한다.
세계미래학회 회장이자 미래학자인 파비엔 구-보디망은 미래에 유토피아의 세상이 펼쳐지려면 지금의 젊은이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행동양식을 가져야한다고 한다.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을 속도로 발전하는 시대에 오히려 역사를 돌아보며 미래도 역사도 일부임을 알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미래를 바라볼줄 알아야한다고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젊은 세대를 위한 비판적인 사고를 위한 교육, 미래와 역사를 거시적으로 바라볼 줄 아는 교육, 휴머니즘에 바탕을 둔 도덕교육이 필요하다고 한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미래를 좀더 유토피아적인 세상으로 바라보고있다. 기술은 발달하고 좀더 고도화된 사회가 될 것은 분명하지만 거기에는 조건이 붙어있다. 우리의 올바른 선택과 노력만이 불행한 미래가 될지, 행복한 미래가 될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조건 말이다.
 
h******3 2008.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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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혁명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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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혁명!!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 고민해 볼 문제이다. 현실과 미래에 대한 생각의 충돌을 잘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책에서 이야기하는 미래학의 중요성과 미래를 준비하는 것에 대한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의 우리의 모습을 통해서도 미래에 대한 단상들을 살펴볼 수가 있다.   각자가 느끼는 미래에 대한 생각과 모습이 서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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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혁명!!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 고민해 볼 문제이다.

현실과 미래에 대한 생각의 충돌을 잘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책에서 이야기하는 미래학의 중요성과 미래를 준비하는 것에 대한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의 우리의 모습을 통해서도 미래에 대한 단상들을 살펴볼 수가 있다.

 

각자가 느끼는 미래에 대한 생각과 모습이 서로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다.

 

서문에서 "미래future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다. 미래학이라는 말은 영어로 'future study'가 아니라 복수인 'future studies'라고 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책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유토피아적 미래와 디스토피아적 미래에 대한 비교를 함으로서 독자들에게 이분적인 사고를 주입하는게 아닌가하는 느낌이 든다.

보다 더 다양한 차원의 미래를 그리는데 한계가 있음을 저자 스스로가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또 다른 하나의 문제점은 미래학의 특성이 그래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미래혁명이라 말하면서 미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그에 대한 준비(만들어 가는 것)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지만, 그에 따른 현실적(현재적)인 실천 방안 제시가 부족함을 느낀다.

 

국가적, 사회적 준비를 말하고 있지만, 개개인에 대한 준비를 말하는 것에는 인색함이 느껴질 정도다.

물론 나 자신조차도 어떤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한 답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안타깝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알려주어야만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자연스레 생긴다.

세 아이의 아빠로서 다가오는 미래혁명이라 할 변화에 어떻게 하는 것이 준비인지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지금 세계는 빈부의 격차로 인한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데, 미래는 적어도 현재보다 더 심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나 자신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 대한 자연스런 걱정이다.

 

유토피아적, 디스토피아적 미래가 아닌 새로운 미래관이 필요하는 것이 내 생각이다.

새로운 미래관으로 미래가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런 사회적 발달에 따른 현상이 되기만을 기다린다.

d******6 2008.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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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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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고도 유쾌하게 책을 읽었다 이책의 미래는 장미빛 미래와 그에 따른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고 우리에게 앞길을 제시하였다 앞으로 나노기술이 개발된다면 수술도 인간이 아닌 나노로봇이 하게 될것이며 암도 퇴치할수가 있으며 수많은 질병으로부터 우리는 자유롭게 지낼수가 있을 것이다 또한 환경오염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사용을 억제하고 친환경에너지인 수소,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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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고도 유쾌하게 책을 읽었다

이책의 미래는 장미빛 미래와 그에 따른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고 우리에게 앞길을 제시하였다

앞으로 나노기술이 개발된다면 수술도 인간이 아닌 나노로봇이 하게 될것이며 암도 퇴치할수가 있으며

수많은 질병으로부터 우리는 자유롭게 지낼수가 있을 것이다

또한 환경오염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사용을 억제하고 친환경에너지인 수소,태양열,바람을

이용하여 오존증보존에 만전을 기할수도 있다

 

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과학의 발전에 따른 부작용도 있다

소외 고립된 인간의 등장가능성이다

문명을 거부하고 아라로그시대로의 회귀같은 현상이다

 

문명의 발전으로 우리는 24시간 감시체계와 사이버시대를 경험하면서 자아의 정체성에

빠질우려가 농후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우리는 과학의 발전을 희망적으로 생각하여야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불치의 병과 기아에 허덕이는 수많은 아이들에게는 희망이기때문이다

 

우리는 아직 미래에 대한 연구가 많이 논의되고 있지 않다

하지만 미래를 알고 연구하여야 우리는 미래에 성공으로 도약할수가 있는 것이다

 

이시대의 경험을 쌓고 연구하여 미래의 트랜드를 알아야 개인의 발전도 꾀하고 국가적성장도

이바지할수가 있다

 

미래에는 탈국경화시대가 될것이라는 주장에 동감한다

다만 문화적환경이라는 독특한 문화가 우리를 나눌것이다

모든것에서 전통을 유지발전하여야 한다

 

또한 미래시대로 나아가는 길은 수많은 노력과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미래는 희망으로 가득해지기 때문이다

 

단편단편으로 이해하기가 쉽고도 재미있게 여러미래학자들의 글들이 참으로 유쾌하였다

또한 문답식으로 대화한것은 백미라고도 하겠다

 

간접적으로나마 우리시대의 미래를 앞서경험한 듯 행복이 나에게 다가온다

 

꿈을 크게 꾸고우리의 미래를 향하여 다시한번 나의 생각을 가다듬어야 되겠다

 

변화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책이기 때문이다

k********8 2008.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학자가 말하는 미래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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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이 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나노기술, 인류 매트릭스, 유토피아, 고령화시대, 드림소사이어티:등 이런 생소한 단어들을 접하면서 한편의 미래영화를 보는듯 했다. 정말 머지않아 삶의 편리함을 누릴수 있는 꿈의 세계가 올것만 같았다.  반면에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축복과 재앙이 올수도 있다는 부분에 매우 공감하면서 선택과 통제의 조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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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과 같이 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나노기술, 인류 매트릭스, 유토피아, 고령화시대, 드림소사이어티:등 이런 생소한 단어들을 접하면서 한편의 미래영화를 보는듯 했다.

정말 머지않아 삶의 편리함을 누릴수 있는 꿈의 세계가 올것만 같았다.  반면에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축복과 재앙이 올수도 있다는 부분에 매우 공감하면서 선택과 통제의 조율이 필요한것 같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내가 본 여러편의 영화가 뇌리를 스쳐간다. 톰크루즈 주연의 미래범죄예방시스템에 대한 내용이 그러하다.

미래 예언가들에 의거하여 범죄를 저지를수 있는 사람들을 미리 예측하여 방지한다는 차원에서 죄인으로 구속수감한다는 내용이다. 이로써 범죄율을 100% 차단이라는 답이 나오지만 반대로 사람의 앞날을 미리 예측하는데는 절대로 100%라는 진리가 숨어 있다기 보다는 단 몇 퍼센트의 오차범위도 존제함으로써 미래예측의 절대 강자가 아님을 깨우쳐 준다. 멀쩡한 사람을 죄인으로 살인자로 만드는 일이 발생한것이다. 여기에서 양면성을 다시한번 거론하고 싶다.

또한 다른 영화에서는 인간의 욕망과 감정을 없애 전쟁과 사심없는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어가는 내용의 미래영화다. 전쟁과 범죄가 없는 삶이지만 이로 인해 인간의 사고와 감정이 없는 생각이 죽은 사람들로만 가득 찬 나라. .. 이로 인해 반감을 가진 인간들과의 양면성의 싸움, 후엔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존엄성을 되찾아 가는, 한마디로 인간답게 살자는 내용의 영화다.

미래학자가 말하는 미래혁명은 과히 분명히 올것이다. 아니 벌써 하나 둘 실행에 옮겨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

지금 현제도 인터넷의 무한한 발달로 인해 급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으며, 얼마전엔 일본에선 인간이 꿈을 꾸는것을 전자파로 만들어서 그림으로 표현할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뉴스에서 접한적이 있다.

그렇다. 미래의 걱정없고 장수하며, 빈곤의 차이도 없고 지구상의 모든이가 행복하게 풍요롭게 살수있는 그날은 분명히 온다.

반면에 그로 인한 파장의 양면성도 배제할순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한편의 흥미로운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에 빠져들갈 정도로 미래에 대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 책인것 같다.

h*****6 2008.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미래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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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왜 예측해야 하는 가? 왜 '미래'가 중요한가?    미래란 아직 다가오지 않은 시간이다. 가만히 있어도 다가올 시간을 우리는 왜 예측하고 대비해야 할까?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학이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서구와 달리 우리나라는 미래학의 불모지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의 중요성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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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왜 예측해야 하는 가? 왜 '미래'가 중요한가?

 

 미래란 아직 다가오지 않은 시간이다. 가만히 있어도 다가올 시간을 우리는 왜 예측하고 대비해야 할까?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학이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서구와 달리 우리나라는 미래학의 불모지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의 중요성을 잘 모르고 있다고 하겠다.

 이 질문에 대해 10인의 학자들은 '더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답한다. 삶이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 없듯이, 다가올 미래가 장밋빛으로만 가득찬 미래라고 볼 수는 없다. 미래를 미리 예측해 보고, 좋은 것은 더 좋게, 나쁜 현상이 예측되면 그 나쁜 현상을 대비하기 위한 자세를 갖추는 게 중요한 것이다.

 나노기술부터 시작해서 신인류 시대, 가상 현실까지. 이 책에서는 다양한 모습의 미래를 소개하고 있다. 10인 학자들 모두 각자의 연구분야별로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인상깊은 게 '21세기 중심으로 떠오르는 한국'이라는 분야다. 이 장에 소개되고 있는 박사 이외의 연구자들도 한국을 21세기 중심으로 떠오를 국가 중 하나로 꼽았다. 제 3의 물결의 저자인 엘빈 토플러도 한국을 언급했었다.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엿보인다는 것이다. 근면성실한 국민성, 높은 교육열, 세계 3~4위권인 인터넷 보급율. 등 미래 사회의 중심국가로 떠오르기에 가장 적합한 나라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연구진들은 왜 우리나라의 미래를 암울하게 예견할까?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시각'의 차이라고 말한다. 단기적으로 보느냐, 장기적으로 보느냐의 차이라는 것이다. 미래학은 '시간'의 제한이 없는 학문이다. 미래의 기술이 현실화될 시기를 2030, 2070년으로 예견할 만큼 미래학은 시간을 길게 보는 학문인 것이다. 반면 우리나라 연구진들은 3~4년 이내의 우리나라 성장 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이기에 당연히 '암울'할 수밖에 없다.

 미래에는 '가상현실'을 빼놓을 수 없다. 이 가상현실을 통해 인류가 꿈꾸었던 유토피아가 실현되는 것이다. 수명에도 제한이 없고, 모두가 병들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 곳. 나라나 국가의 개념이 사라지고 다 함께 사는 지구. 하지만 미래학자들은 이 유토피아의 이면에 자리하고 있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유전자의 상업화, 유전자로 인한 인류의 계급화 등이 바로 그것이다. 미래학은 이러한 위험성을 발견하고 조기에 이를 예방하는 것도 연구분야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미래를 조망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미래는 내가 살아갈 시간이기도 하다. (나는 아직 젊으니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리 예측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갖추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인류가 신기술을 내놓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만큼, 이 책에서 제시한 미래가 어느 한 순간 성큼 다가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