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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다. 원래 라이스여사라고 콘디를 부르군 했다. 티비에 나와서 당찬모습으로 각국의 대표들과 만나서 토론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다른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지만 정말 탐난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다.
잠깐 보았지만 그녀의 모습은 인상적이었다.~!!1
그런데~!! 이번에 그녀에 대한 삶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수있었다. 이책을 통해
포켓북이라 지하철타고 다니면서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었지만 내용은 장난아니다.
그녀는 피아니스트가 꿈이었다고 한다. 나돈데 ㅋㅋㅋㅋㅋ 세계적인 자가 되지 못하겠다는 판단하에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고
소련학을 공부하고 세계최고가 된 콘디!!!
뭐든 세계최고, 최고 인 그녀가 난 정말 좋다.
이책의 관건~!!!
그녀의 교육시스템까지 얻을수 있는책 ㅎㅎㅎ 부모님들에게 좋은 책인듯 ㅎㅎㅎ
굳굳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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