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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구가 환경오염으로 다른 별을 찾는다. 어쩜 이런 이야기 구성은 참 많이 등장했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할 새론운 별을 환경을 생각해서 슈퍼곤충을 이용해 집을 짓는다! 이건 참으로 특이한 발상인 것 같아요. 그리고 곤충의 새로운 잠재력을 엿보기도 하고요. 이 책은 곤충의 특별한 힘을 이용하는 이야기 구성을 통해 각 곤충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하나 하나 보여줍니다. 물론 학습만화라는 특성에 힘입어 책의 중간 곳곳에 곤충과 관련된 우리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상식들이 들어 있기도 하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상식을 키워주는 부분은 바로 [쥐콩상식]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페이지 한장 한장을 넘길때 마다 나오는 [쥐콩상식]은 다양한 곤충의 특성과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엄마 입장에서 볼때.. 이런 부분을 책의 아랫부분보다 책의 한 귀퉁이를 차지해서 볼 수 있게 해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이 책은 한권의 책으로 다양한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기도 하는 것 같아. 중간 중간 뚱이 탐정의 이야기가 나오는 또 다른 만화는 책 읽는 재미를 두배로 주기도 하지만 하나 하나 사건을 파혜쳐 나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곤충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빠질수가 없겠지요. 학습만화의 중간 중간에도 여러가지 정보가 담겨 있지만 책의 뒷편에 자리잡은 Q 시리즈는 좀 더 좀 더 세세한 정보가 가득해서 아이들의 학습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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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읽고는 엄마 이 책 50권으로 출간된거야?라고 묻는다. 글쎄 50권씩이나 시리즈로 출간 되겠어?라고 물으니 책을 펼쳐서 보여주며 50권으로 나올건가 봐!라고 한다. 책의 내용이 재미있냐고 묻자,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재미있게 나와서 좋은데 그림은 별로 안 이뻐라고 한다.
세번을 읽었다고 하는 아이,야 똑같은 책을 뭐 3번씩이나 읽니?라고 하자 재미있고 신기해서,정말 사람 뇌와 곤충의 뇌를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에이..정말 그럼 어떻게 될까?
이야기의 시작은 무분별한 개발과 전쟁,자원의 고갈로 인해 더이상 살기 힘들어진 지구를 떠나 환경이 비슷한 타우별의 행성B612호로 출발하며 이야기가 시작 된다. B612호는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곤충을 이용해 도시를 완성 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닥터코카서스라는 과학자가 엉뚱한 꿈을 꾸게 된다. 바로 곤충을 이용해 B612호를 정복 하려 하는 것이다. 이 야욕에 맞서는 주인공들의 아슬아슬한 이야기와 함께 곤충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곤충에 대한 정의부터 시작해서 육식곤충,흡혈곤충,물에사는 곤충, 곤충의 신경 구조등에 대해 알게 된다. 아이가 교과 과정에서 다룬 부분들이 도표와 사진으로 설명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정말 실사가 주는 힘이 컸다. 곤충의 입을 보여주는 사진에서 장수풍뎅이의 핥는 입의 사진이 놀라웠다.
엄마인 나로서는 쥐콩정보로 전해주는 이야기들이 참 마음에 들었다. 지금가지 막연히 알고 있던 내용들을 한번 더 되짚어 보므로인해 아이에게 설명해주기가 훨씬 수월해졌다.
뒷편에 실린 교과서Q,뒷 이야기Q를 통해서 교과 과정을 한 번 되짚어 보게 해준다. 곤충의 자살을 유도한다는 연가시가 이야기는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섬뜩한 생각이 들었다. 곤충의 생애를 통해 완전변태,불완전 변태에 대해 확실히 알았다고 하는 아이를 보며 뿌듯한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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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은 어찌나 궁금한것도 많고 알고싶은것도 많은지 늘 엄마인 저에게 질문을 합니다. 항상 성의있게 대답을 해줘야 하는데 가끔은 귀찮아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짜증을 내고 뒤돌아 생각하면 아이들이 늘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해 하는것은 당연한 일인데 하며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미안해 하곤하는데요 과학교과주제탐구Q는 이런 아이들에게 올바른 대답을 해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생물,물리,화학,지구과학,미래과학,생활과학, 이렇게 6개의영역 50개 주제 집중탐구로 이루워져 세분화한 주제를 한 권으로 엮어 집중 탐구할 수 있게 구성되여 있네요 책 하단에 있는 쥐콩정보는 과학지식을 조금더 쉽고 흥미롭게 알수있도록 되여있고 과학지식을 풍부하게 도와주고있네요
제가 접한 과학교과주제탐구Q 곤충은 곤충을 좋아하는 큰아이에게 소중한 책이되였네요 늘 곤충을 좋아해 공원에 놀러가면 다른아이들은 친구들과 노느라 정신없지만 아들을 개미를 관찰하고,잠자리채로 잠자리잡고, 나비를 따라다니느라 시간을 보내는데 이렇게 곤충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Q곤충은 한발짝 더 곤충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있는 기회가 된 책인것 같아요
초등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과학교과 단원과 연계되여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할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2학년 2학기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3학년 1학기 6. 물에 사는 생물 3학년 1학기 7. 초파리의 한살이 4학년 2학기 2. 동물의 암수 5학년 2학기 1. 환경고 생물
뒷이야기Q 에서는 곤충! 못다한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과 이야기로 숨은 곤충들의 자세한 내용이 실려있어 아이들이 책을 보는 재미와 곤충에 대한 지식이 풍성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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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주제 50개를 엄선해 각 곤충들에 대한 정보들을 다양하고 흥미롭게 펼쳐져서 꽤 체계적이라 느낀 시리즈...
아이들이 깔깔거리는 만화 치곤 꽤 학습적으로 망라된 편이였네요 일단 만화풍이 아주 맘에 들었어요
너무 어지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흐트러지지 않아 지루하지도 않는... 만화의 느낌이 좀 다른 돌발만화속에 다소 과장된 표현이나 우스꽝스런 캐릭터들의 등장이 속속 ~ 각 챕터마다 구성되어 다음 챕터에 이어지니 작은 카툰이지만 담에 펼쳐질 내용을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톡톡한 효과를 누렸어요 담장으로 단순히 넘기는 것 자체도 진도의 확실한 효과를 가져왔다고나 할까요? 담 카툰은 몇페이지에 이어진다는 걸 알려주니 말이죠 사진컷 실사가 그림컷과 비교해 볼수있는 사진도 있고 내용 중간중간에 간간히 더 많이 배치되었으면 좋겠다는 제 갠적인 사견을 덧붙여 보면서 복잡한 여러 장치는 없지만 뒷장에 퀴즈도 유용하였고 경험상 쥐콩정보는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다시 상기하는 좋은 수단인 동시에 곤충박사가 된 아이들의 세밀한 곤충정보와 팁으로 자주 애용될 조짐이 보입니다
그곳에서 만난 닥터 ,빛나는 조연인 왕바퀴 *베이 스만 박사,닥터 코카서스의 졸작~! 이 초여름의 열기와 함께 스멀스멀 궁금증을 슬슬 풀어주지요
특히 돌발만화가 등장해 전혀 다른 두가지 타입의 만화가 극의 흐름이 바뀔때마다 등장해서 잡지를 만난것 같은 조금은 차별화된 전략을 쓰고 있어 아이들이 책장을 더 쉽게 넘겨 주는 전법이 슬쩍 먹혀들어 가더군요~!
과학교과 주제탐구 만화 Q 시리즈.... 상황상황마다 해결에 이르는 전과정상 주인공과 함께 함으로 저절로 재미있게 탐구의 과정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걸 느끼게 합니다
실제 비슷한 상황에서도 아이들은 간접경험속에 제 스스로 독립적으로 사고하고 주제적인 탐구와 호기심해결을 하는 좋은 모색의 장이 될 것을 믿어 봅니다
어느새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난관과 갈등을 헤쳐 나갈 방법을 열심히 모색하고 탐구하게 될지 모르겠단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한권의 만화를 보며 재미뿐아니라 과학적 사고력에 좋은 기폭제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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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과학 책들이 있지만 교과 연계는 당연하고 특히 이 책의 장점은 과학을 세분화 함으로써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부분부터 차례대로 읽을 수 있을뿐 아니라 각 장르마다 쥐콩정보 및 핵심부분에 대한 상세 설명이 추가되어 있어 그때 그때 궁금한 점을 바로 알고 넘어갈 수 있어 더욱 업그레이드 된 과학 교과 연계 책인 것 같다. 곤충들에 대한 삽화 및 실물사진이 눈에 띄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있는 주제들에 대해 접근했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다. 고학년이 읽기에는 다소 유치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재미로 읽으면서 내용을 짚어 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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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과학 학습만화 Q시리즈를 만났습니다. Q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핵심 주제를 엄선, 생물,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활과학, 미래과학등 6개 주제로 세분화하여 진정한 질문(Question)의 묘미와 질문을 해결하는 탐구(Quest)의 과정을 깊이있게 구성한 주제탐구 시리즈입니다. 그 중에서 생물주제의 곤충책을 보았답니다. 차례에 이어 등장인물 소개와 함께 간단한 책의 주제를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어요. 또 초등교과의 어느 단원에 곤충의 주제가 연계되는지를 알려주어서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할때 참고하면 좋을듯 하네요.
환경오염과 자연훼손으로 죽음의 별로 변해버린 지구를 떠나 새로운 별인 희망의 별로 향하는 아이들은 거대한 곤충의 힘으로 희망의 별을 정복하려는 닥터 코카서스와 만나게 되고, 이들은 왕바퀴 박사와 베이스만 박사의 도움으로 희망의 별을 무사히 지켜낼수 잇을지...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하였어요. 그리고 이야기 중간중간 사진과 그림을 통해 곤충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하고 있어 지나치게 재미 위주의 만화보다는 학습면인 면도 고려하였어요.
책 밑부분에는 쥐콩 정보를 통해 학습 내용과 관련된 과학 지식들을 더 담았으며, 돌발 만화 우리는 뚱 수사대의 대통령 피습사건의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서는 초파리의 한살이에 대해 자세히 배울수 있었어요. 뒷이야기Q에서는 특이한 모습의 숨어 있는 곤충과 곤충의 자살을 유도하는 생명체인 연가시, 곤충의 생애등 미처 다 못한 곤충 이야기들을 만나볼수 있어서 유익하고 재미있었어요. 또 퀴즈를 풀어보면서 앞서 공부한 곤충에 관한 지식들을 복습할수 있어 반복학습의 효과도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수준 높은 과학 지식과 정보들을 접할수 있어서 아이들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이 책을 보니 Q시리즈 다른 책들도 기대가 되네요. 아이와 함께 꼭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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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과를 분야별로 나누어 보면 생물. 물리 . 화학. 지구과학. 생활과학. 미래과학으로 크게 나눌수 있는다.이런 큰주제아래 다시 소주를 나누어 볼수 있는데 이번에 스쿨 김영사에서는 이런 과학 교과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시리즈를 발간했다. 과학교과를 심도있게 정리하며 아이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할수록 만화로 되어 있다는 점이 반가웠다. 내가 본 곤충 시리즈는 생물편중 6번째 편이었다.
책의 줄거리는 아주 먼 미래 인간들은 무분별한 개발을 하고 결국 지구는 죽음의 별이 되어 버린다. 모든 지구인들은 새로운 삶을 위해 지구와 가장 환경이 비슷한 b612란 별로 가게 된다. 희망의 별b612은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공해를 일으키는 장비를 사용하는대신 곤충들을 이용해서 발전한다. 그러나 이때 우주선의 문제가 발생하고 우주선에타고 있던 아이들 나이젤. 파블로 , 리첼. 젠나는 비상 탈출을 하게 되고 아이들은 곤충연구소를 발견 그곳에서 몸이 바퀴벌레가 되어버린 왕바퀴 박사를 만나고 닥터 코카서스가 인간의 뇌와 곤충의 뇌를 이식시키는 장치를 발견 결국 동료들을 공격하게 되고 베이스만 박사의 곤충의 힘을 직접 활용할수있는 브레이스를 이용하여 훔쳐가게 된다. 마침 연구소를 찾은 아이들에게 왕바퀴 박사님은 곤충을 이용하여 공격하는 닥터 코카서스의 공격을 막아달라는 부탁을 하게 되고 아이들은 베이스만의 브레이스를 이용 여러가지 어려움을 이겨내고 결국 닥터 코카서스를 붙잡게 된다.
이야기 속에 곤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겻들여 있다. 곤충 설명 부분은 세밀한 일러스트와 사진들 자료로 설명되어 아주 자세하게 설명들을 보충하고 있다. 또 각 페이지마다 쥐콩이 정보를 통해 짧은 만화중에 보충설명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책 중간에 돌발 만화 뚱 수사대가 있어 책속에 또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재미가 있다. 이야기 전개가 상당히 재미있고 긴박하게 구성되어 아이들이 재미있어한다. 만화속의 곤충들도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다. 읽는 중간 나도 모르게 곤충에 대해 많은 학습하게 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나오는 곤충들에 대한 설명도 체계적으로 되어있어 학습하는데 어렵지 않게 접근하도록 도와준다.어른인 나조차 모르는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지식확장을 도와 준다.
p31 곤충은 사람과 같은 귀를 갖고 있지않지만 소리를 감지할 수 있다. 매미는 복부에 귀뚜라미나 여치는 앞다리에 파리나 모기는 더듬이에 소리를 감지하는 기관이 있다.
맨 마지막 부분엔 만화속에서 미쳐 설명하지 못한 곤충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뒷이야기 Q를 통해 설명을 보충하고 있다. 퀴즈가 있어 책에서 봤던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다. 요런 퀴즈 상당히 재미있고 유익한것 같다. 재미와 학습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었다. Q시리즈를 살펴보니 여러가지 흥미있고 궁금한 주제들이 많이 있어 다른 편도 다시 읽어보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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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란, 진정한 질문 Qusetion의 묘미와 질문을 해결하는 탐구 Quest의 과정 두가지의 의미를 가진 뜻이라고 하네요. 과학은 왜? 라는 질문을 통해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질문으로 끝나고 답을 구하지 않으면 무의미하겠죠. 의문점을 가지고 그것에 대한 호기심을 통해서 답을 구하고자 할때, 과학이 가지고 있는 세계를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그런 의미에서 『Q』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참 마음에 듭니다. 초등 5학년인 딸아이는 과학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과학학습만화 도서에 관심이 많은 저는, 여러가지 책을 많이 접해보았습니다. 너무 만화에만 치중한 나머지 학습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이 있는가하면, 너무 학습에만 치중하여 재미를 배제시킨 책도 있습니다. 저는 좋은 책이란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읽고 그 분야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Q』시리즈는 처음 접한 저는 책 내용에 푹 빠져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흥미를 느낄만한 스토리가 담겨져 있더군요. 저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토리의 재미에 치중하여 학습적인 면을 소홀히 하지는 않았더군요. 스토리 곳곳에 학습적인 부분을 많이 부각시켰더라구요. 제가 접한 책은 <<곤충>> 이였습니다. 곤충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이지만, 작은 곤충 하나하나도 오랜 세월 진화를 해 왔으며, 저마다의 특성을 통해서 자연의 한 일부분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작지만 큰 힘을 가진 곤충의 세계를 재미있게 안내해 주고 있어요.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 때문에 죽음의 별로 변해버린 지구를 떠나 지구와 환경이 가장 비슷한 타우별의 행성, B612로 향하던 중 곤충의 습격을 받아 비행기는 불시착합니다. 나이젤, 파블로, 리첼, 젠나는 새로운 행성의 주인이 되려고자 곤충을 이용하여 나쁜 짓을 일삼는 닥터 코카서스에 맞서서 싸우게 됩니다. 왕바퀴 박사의 도움으로 브레이스를 갖게 된 아이들은 곤충이 가지고 있는 힘을 이용하여 정의를 위해서 싸운답니다. ![]() 곤충의 힘을 이용하려면 곤충이 가지고 있는 특징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지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서 그 특징을 배울 수 있게 된답니다. 페이지페이지 마다 담겨진 <<쥐콩 정보>>는 곤충에 대한 추가 지식과 설명을 담았네요.자칫 만화의 재미만 부각시켜 학습적인 부분에 소홀 할 수 있는 부분을 이 부분을 통해서 보완한 듯 보입니다. 중간중간 배치된 돌발 만화 <<우리는 뚱 수사대>>는 기존의 스토리와 다른 스토리 만화로서 초파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부분은 조금은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한 출판사의 노력이 엿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뒷이야기 Q>>는 곤충이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곤충에 대한 좀더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 만화가 가지고 장점을 잘 이용한 시리즈라는 생각이 듭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서 재미를 느끼게 하며, 만화가 가지는 재미라는 특징을 통해서 학습적인 부분을 적절하게 배치시켰다는 생각이 듭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 과학 교과 단원에서 50개의 핵심 주제를 뽑아 6대 영역<< 생물,물리,화학, 지구과학,미래과학,생활과학>>으로 세분화하여 집중탐구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는 『Q』시리즈. 재미와 유익함이 적절하게 담겨져 있어 더욱 기대되는 과학학습만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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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들은 만화라면 일단 거부감부터 갖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만화는 아이들에게 잘 골라서 보여주면 학습에 대한 흥미유발도 일으키고 동기부여도 가져 올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Q 시리즈는 아주 흥미로움을 넘어서 효과만점인 책인것 만은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단순하게만 보고 지나쳤던 곤충을 이렇게나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 그동안 몰랐던 여러 가지 사실들과 습성까지 들여다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우리 아이만 봐도 알수 있듯이 평소에 곤충,벌레를 너무나 싫어해 여름이 되면 파리 때문에 시골에 가기를 두려워 했었는데 이 책으로 곤충에 대해서 많은걸 알게 되면서 그 동안 자기가 가지고 있었던 선입관을 버리게 됐다고 하네요..
두렵고 무섭기만 하던 곤충이 이제는 그렇게 무섭지만은 않은가 봅니다...ㅋㅋ
엄마로서 아쉬운 점은 이 책을 작년에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지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작년에 우리 아이가 그렇게 힘들어 했던 물에 사는 생물..
게아재비, 물자라,,,, 그렇게 아이가 헷갈려 했던 곤충들을 다시 보니 새로웠나 그때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
그때 하도 힘들어 해서 인터넷으로 사진 검색을 다 해봤던 기억이 저도 납니다..ㅎㅎ
![]() 곤충은 우리 주변에서 아주 쉽게 많이 볼수 있지만 우리 인간이 살기 훨씬 전부터 살고 있었다죠... 지금에 이르기 까지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저마다의 특성과 특징을 가지고 살게 됐다는 곤충의 세계를 아주 재미있게 살펴 볼수 있었습니다..
작지만 결코 무시할수 없는 곤층들의 세계 참 재미있는 건 기본 , 거기에 알찬 정보들이 함께 있어 일석 삼조의 효과를 볼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인간들의 무분별한 개발로 죽음의 별로 전락해 버린 지구를 대신해 우리 지구와 가장 비슷한 행성 타우별 B612로 가던 중 곤충들의 습격으로 불시착을 하게 되는 아이들이 왕바퀴 박사님을 만나 도움을 받으며 나쁜 마음을 갖고 곤충들을 이용하는 닥터 코카서스와의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행성의 주인이 되고 픈 나쁜 야욕을 가진 코카서스와 그를 저지하려는 네명의 아이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아주 흥미진진 합니다...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재미있을까?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각 장마다 알토란 같은 쥐콩정보는 곤충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에 충분합니다.. ![]() 그리고 사진들이 같이 덧붙여져 있어 아이들이 사진과 설명으로 한결 쉽게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뒷 이야기 Q
다 다루지 못한 부분을 뒷 부분에서 다뤄주고 있는 뒤끝 있는 친구들, 미스터리 사이언스, 그것을 알려주마, 세상에 이런 퀴즈! 로 본문에서 못 다룬 이야기들을 덧붙여주고 있습니다..
![]() ![]() ![]() 그 동안 곤충에 대해서 얼마나 무괸심하고 무심했었는지 이 책으로 다시 한번 느꼈던 책이기도 합니다..ㅎㅎ
자살을 유도하는 연가시가 있다는 것은 참 흥미로웠습니다..
이 한권이면 우리 아이들 곤충에 대해서는 아마도 박사가 될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만화지만 재미만 가지고 있는 그런 만화가 아닌 알토란 같은 그런 만화였습니다..
알토란 같은 쥐콩 정보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서 작지만 결코 무시할수 없는 곤충들의 세계를 아주 잘 표현해 놓은 그런 과학 학습만화가 바로 Q 시리즈 곤충이었습니다...
과학을 싫어하고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보여 줘야 할 그런 학습만화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
흥미유발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자연스레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릴수 있도록 충분한 매개체가 될 그런 책...
단순한 만화에서 그치지 않을 그런 과학 학습 만화 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