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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어서 리뷰를 써야 할지 망설였지만 일단 간단하게 쓰기로 한다.
이 책은 유명하지만 생각보다 안 읽는 책 중 하나다.
중국의 영향을 받았지만 전통 무술을 알려고 한다면 꼭 봐야할 도서다.
간단한 예측(?)을 한다면 우리나라 무술 무예 무도의 형태는 혼란기여서 지금은 난잡하지만 정리가 어느정도 되면 과거 선조들의 유형과 비슷해질 가능성이 높다.
우리나라 최초로 무예도보통지에 관한 해설을 한 총론 책으로 그 당시에는 상당한 고가였지만 현재는 절판이다.
같은 출판사에서 비슷한 책이 나왔으니 그 책을 봐도 된다.
조상 중에서 꽤 높은 지위였던 훈련 대장을 한 분도 계시는데 후손인 나는 무에 관한 재능을 계발하지 않고 무능력하다.
책 내용은 대단히 괜찮은데 생략한다. 문예신서 시리즈는 꽤 괜찮은 책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