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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이상의 개발자들에게 너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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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 혹평을 하신 분도 있으시네요 ^^;; 잼있네요.. 어짜피 서평은 주관적인거니까요. 좋은 평을 쓰려고 들어와서 그런 글을 봐서 좀 찝찝하긴 하지만... 꿋꿋하게 저의 느낌을 적으면... 아래분이 정확히 지적하셨는데... 초급 개발자는 별로 도움되는 책이 아닙니다만, 사 두시면 나중에 충분히 레퍼런스로 활용 가능한 책입니다. 실무에서 SQL Server만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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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 혹평을 하신 분도 있으시네요 ^^;; 잼있네요.. 어짜피 서평은 주관적인거니까요. 좋은 평을 쓰려고 들어와서 그런 글을 봐서 좀 찝찝하긴 하지만... 꿋꿋하게 저의 느낌을 적으면... 아래분이 정확히 지적하셨는데... 초급 개발자는 별로 도움되는 책이 아닙니다만, 사 두시면 나중에 충분히 레퍼런스로 활용 가능한 책입니다. 실무에서 SQL Server만 사용하는 관계로 SQL Server에 관한 책만 20권 가까이 봤지만, top 3 안에 들만한 내용입니다. SQL Server에서 사용하는 T-SQL에 대한 보다 깊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역자 서문에도 나와 있지만, 다른 여느 책들에서 다루는 DML, DCL, DDL에 대한 내용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실제 개발에 사용할 수 없는 내용들이 아니라 실제 당장 활용 가능한 내용들입니다. T-SQL의 기본적인 내용을 다 숙지하신분들 이책 꼭 사보시기 바랍니다. 믿기지 않는 분들 서점에서 꼭 읽어 보세요.
g******l 2003.12.0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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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TSQL...
"살아있는 TSQL..." 내용보기
SQL Server를 접해본지도 벌써 7년째이다. 그동안 수많은 TSQL 관련 서적들을 보아왔지만, 실무에서 참조하는 유일한 TSQL서적은 이책뿐이 없다. 켄 헨더슨의 이름을 보고 사게된 이책은, 첫장부터 읽어갈때, 빡빡한 글자와 답답한 구성때문에, 눈에 피로를 줄 정도였다. 책에 예제로 된 SQL문은 대충보았을때는 어떤 언어보다도 복잡해 보였다. 하지만 한번, 두번 읽게 되면서, 켄 헨더
"살아있는 TSQL..." 내용보기
SQL Server를 접해본지도 벌써 7년째이다. 그동안 수많은 TSQL 관련 서적들을 보아왔지만, 실무에서 참조하는 유일한 TSQL서적은 이책뿐이 없다. 켄 헨더슨의 이름을 보고 사게된 이책은, 첫장부터 읽어갈때, 빡빡한 글자와 답답한 구성때문에, 눈에 피로를 줄 정도였다. 책에 예제로 된 SQL문은 대충보았을때는 어떤 언어보다도 복잡해 보였다. 하지만 한번, 두번 읽게 되면서, 켄 헨더슨이 제시한 TSQL은 살아있는 언어처럼 내 눈앞으로 튀어 나왔다. 이 책은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책이라고 본다. 서점에서 가장 자신있는 TSQL 문법을 이책의 목차에서 찾아서 정독해 본 후 구입해 보기를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꼭 한번 보기를 권한다.
a****i 2005.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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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곳을 긁어주는(?) 책
"아픈 곳을 긁어주는(?) 책" 내용보기
요즘 많은 컴퓨터관력 서적들이 매일매일 출간되고 있습니다. Java, XML, Game 관력 서적, DirectX 등등. 모두 실무적인 것과 관련된 것들이지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DB와 관련되 서적들은 비교적 적고 또한 바로 이책!!이다라고 느낄 만한 서적 또한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책이 나왔습니다. 아픈 곳을 찾아 긁어줄 수 있는 책! 물론 외국 번역서 이지만 번역 또한 자연스럽고
"아픈 곳을 긁어주는(?) 책" 내용보기
요즘 많은 컴퓨터관력 서적들이 매일매일 출간되고 있습니다. Java, XML, Game 관력 서적, DirectX 등등. 모두 실무적인 것과 관련된 것들이지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DB와 관련되 서적들은 비교적 적고 또한 바로 이책!!이다라고 느낄 만한 서적 또한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책이 나왔습니다. 아픈 곳을 찾아 긁어줄 수 있는 책! 물론 외국 번역서 이지만 번역 또한 자연스럽고 어렵지 않은 책입니다. 책 Transact SQL은 Microsoft의 SQL 서버에서 책 제목과 같이 Transact-SQL에 대해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SQL서버에만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책에서의 내용은 이런 편협한 생각을 뛰어 넘어 여러 DB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강력한 SQL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예제가 풍부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예제 없이 설명만 있는 무수한 책들은 접근하기도 어렵고 또한 이해가 어렵다는 것은 잘 아시죠? 풍부한 예제는 이해를 쉽게 돕고 또한 접근을 쉽게 해줍니다.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다른 분들께는 어떨지는 확신있게 말할 수는 없네요. 하지만 SQL programming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저도 또한 초보자로써 접한 책이지만 현재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역자의 말대로 내공도 조금은 상승한 기분이 들고요~~~ ^^; 몇가지 불만인 점은 내용에 비해 책 자체가 주는 무게감은 없다는 것입니다. 즉, 겉보기는 별로 볼품이 없다는 거죠. 그 외에는 상당히 만족할 만합니다. 책 또한 사람과 마찬가지로 접해보기 전에는 겉만보고 판단해서는 안되니까요. 한번 보시고 결정해보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i 2003.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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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좀 제대로 씁시다
"서평 좀 제대로 씁시다" 내용보기
솔직히 이곳의 서평과 파격적인 할인률이 이 책을 구입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런데 책을 막상 받아보니 이건 책이 너무 부실하네요. 일단 SQL에 대해서 그나마 조금 알고 있는 사람이 참고삼아 "이런 부분도 있구나"하고 보기에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SQL을 잘 모르는 사람은 상당히 보기가 껄끄럽습니다. 예를 들면 책 첫부분부터 GO라는 단어가 소스 곳곳에 나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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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곳의 서평과 파격적인 할인률이 이 책을 구입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런데 책을 막상 받아보니 이건 책이 너무 부실하네요. 일단 SQL에 대해서 그나마 조금 알고 있는 사람이 참고삼아 "이런 부분도 있구나"하고 보기에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SQL을 잘 모르는 사람은 상당히 보기가 껄끄럽습니다. 예를 들면 책 첫부분부터 GO라는 단어가 소스 곳곳에 나옵니다만 과연 이 GO라는 것이 무얼 의미하는지, IF, CASE 같은 문법이 무얼 의미하는지 이제 막 SQL만 공부하려는 초보자들이 잘 알 수 있을까요? 혹시나 뒤에는 나오겠지해서 샅샅이 뒤져도 GO에 대해서는 안나오더군요..ㅡㅡ+ 대충 때려잡아서 이건 실행하라는 의미인가보다 해야 한다면 아무리 중급서라고 우겨도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책의 종이질이 안좋아요.. 차라리 미색지나 무광택지를 사용했다면 더 좋을 뻔했는데, 형광등 불빛에 너무 반사가 많이 되어서 1시간 정도 책을 읽으면 눈물이 나거나 눈이 피로합니다. 솔직히 돈이 아까워서 보고는 있지만 정이 안갑니다. 다음 번에 책을 낼때는 종이 종류를 바꾸는 게 나을 거 같네요. 책의 내용은 뭐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지 이게 무슨 별 5개를 받아야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오라클 작업을 좀 해봤기 때문에 뭐 그다지 어려운 내용들은 아니었지만 초보자가 이 책을 본다면 아마 일관성없는 책 구성 때문에 쉽사리 질리지 않을까 싶네요. 책 구성이 거의 일단 써놓고, 뒷쪽 chapter에서 자세히 설명하는 식이니 계속 그 내용을 좀 상세히 알아보려고 숨바꼭질을 해야합니다. 별로 권한만 하진 않네요..
w*****z 2003.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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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이 예술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책
"SQL이 예술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책" 내용보기
제목이 좀 과장일까요 ? 프로그램시 많이 사용되는 커서를 쿼리로 대체한다면 성능은 무척 좋아집니다. 이책에 많은 부분에서 기존에 사용되어지는 커서 즉 절차적인 프로세스를 집합지향적 사고로 바꿔서 생각가능하도록 해줍니다. 초보분들이 보시기에는 좀 난이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DBA나 응용프로그래머로서 DB와의 작업을 하시는 분은 반드시 보시길 권장합니다. 종
"SQL이 예술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책" 내용보기
제목이 좀 과장일까요 ? 프로그램시 많이 사용되는 커서를 쿼리로 대체한다면 성능은 무척 좋아집니다. 이책에 많은 부분에서 기존에 사용되어지는 커서 즉 절차적인 프로세스를 집합지향적 사고로 바꿔서 생각가능하도록 해줍니다. 초보분들이 보시기에는 좀 난이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DBA나 응용프로그래머로서 DB와의 작업을 하시는 분은 반드시 보시길 권장합니다. 종이가 좀 밝은색이라( 종이질은 책의 두께를 줄이기 위해 얇고 밝은 종이를 사용한듯 합니다. ) 피로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부분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깍기에는 좀 무리가 있군요. 스터디교재로도 좋을듯합니다만 학교 교재로는 학생들이 힘들어 할것이구요.
c*******n 200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