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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일상 속 소소한 재미를 잘 살린 만화예요. 평범한 이야기에서도 비밀도구를 통해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져요. 전반적으로 밝은 분위기가 유지돼서 편안하게 읽기 좋아요. 캐릭터들의 개성도 살아 있어서 장면마다 활기가 느껴져요.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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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40권 읽으면서,, 완결인 45권이 끝이라는 것이 아쉬웠지만 한권한권 소중히 읽을 수 있는 순간이 좋았다. 특히 나의 유년기 시절과 함께한 도라에몽과 그 외의 책들,,,,(추억을 같이 하고 있는 책은 다모아볼 생각이다) 특히 도라에몽 같은 순수하고 상상력을 자극 하는 책이 많이 출간하였으면 한다. 우리나라도 스토리가 훌륭한 내용의 만화책이 발간 되어 만화책 시장이 커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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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기에서 온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미래의 발명품을 꺼내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만물박사.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누구나 해보고 싶었던 일을 신기한 발명품으로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2세기에서 온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미래의 발명품을 꺼내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만물박사.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누구나 해보고 싶었던 일을 신기한 발명품으로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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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은 미래에서 온 주인공 진구의 손자의 손자와 그가 데려온 도라에몽이 만남으로써 시작된다. 진구의 손자의 손자는 진구에게 미래의 일들을 설명해 준 후 앞으로의 미래는 바꿀 수 있고 그 도우미로 도라에몽을 소개해준다. 그 후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흔히 겪는 일들에서 도라에몽이 미래에 발명된 도구들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에피소드들이다. 예전에는 기발하다고 생각했던 도구들. 그러나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생각해보면 일상해서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이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했던 도구들. 그런 공감을 사게 했던 것이 이 만화책의 흥행도구 요소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