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빡빡하긴하지만 꽤나 볼만합니다..
게임마스터는 [표지의신:토지신??] 그리고 술래는 [신:이게진짜]
게임마스터가 만든게임속에서 주인공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내용인데..
지루하다면 지루할수도있지만 괜찬았다고 봅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 왠지 내용이 너무평이하다는점??
좋은 점은 왠지 예측가능 하면서도 않되는 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