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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킨스의 놓아버림을 제일 먼저 읽었고 감명을 받아서 호모스피리 투스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좋은 책임은 틀림없으나 약간 난이도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 내 안의 참 나를 만나다 : 모든 진지한 영적 구도자를 위한 깨달음의 길도 호모스티리투스만큼 심오하진 않았으나 제대로 이해하려면 여러번 읽어야 할것 같습니다. 의식수준의 레벨을 수치화 해서 표현했다는것이 흥미로웠고요. 두 권을 읽다보니 놓아버림이 얼마나 쉽고 대중적으로 쉽게 쓰여진 책인지 절절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놓아버림’을 읽고 정말 좋아서 4권을 더 구매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안에 있던 부정적 감정들이 사그라들고 놓아지는 느낌이 들었고 오랜시간 그 느낌을 간직하고 싶어서 다른 책들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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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킨스의 내안의 참 나를 만나다 리뷰입니다. 데이비드 호킨스의 책이 생각보다 다양하고 많이 있어서 어떤 책을 구입해야할지 고민하였습니다. 책의 제목은 내안의 어떠한 나를 만나는 것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책의 내용은 많은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 책은 읽는 것보다 차라리 소리로 듣는 것으로 읽는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내용을 읽었을 때, 읽으면서 흥미를 느껴도 지루함을 감출수가 없어서 마지못해 읽는 것과는 받아들이는게 다르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