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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걸 놓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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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번역가이자 직접 비즈니스 컨설팅도 수행하고 있는 저자는 거의 매년 비즈니스 사례와 서적들을 번역하면서 수집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책을 펴내고 있다. 이번에는 1대 29대 300 법칙이라고 알려진 하인리히 법칙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구성해 책을 펴냈다. 아마도 저자가 번역자로서 가장 성공작이었다고 할 수 있는 "깨진 유리창 법칙"을 번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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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번역가이자 직접 비즈니스 컨설팅도 수행하고 있는 저자는 거의 매년 비즈니스 사례와 서적들을 번역하면서 수집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책을 펴내고 있다. 이번에는 1대 29대 300 법칙이라고 알려진 하인리히 법칙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구성해 책을 펴냈다. 아마도 저자가 번역자로서 가장 성공작이었다고 할 수 있는 "깨진 유리창 법칙"을 번역하면서 영감을 얻은 듯하다. 이 책의 저자 서문에서도 자신의 번역작 "깨진 유리창 법칙"을 언급하면서 작은 실수가 큰 실패로 연결되는 매커니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법칙으로 하인리히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하인리히 법칙이란 1920년대 미국 여행보험사의 직원이었던 허버트 하인리히가 수많은 보험 통계를 다루다가 발견한 것으로, 대형사고 한 건이 발생하기 이전에 이와 관련있는 소형사고가 29회 발생하고, 소형사고 전에는 같은 원인에서 비롯된 사소한 징후들이 300번 나타난다는 것을 일컫는다. 그래서 이른바 1대 29대 300법칙이 바로 하인리히 법칙이다. 이 법칙은 어떤 상황이든 간에 큰 재해란 항상 사소한 것들을 방치할 때 발생한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나아가 문제되는 현상이나 오류를 초기에 신속히 발견하여 대처하면 큰 재해를 방지할 수 있으나 초기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할 경우 큰 문제로 번질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는 셈이다.

 

이 책에서는 하인리히 법칙과 비슷한 몇 가지 법칙들이 아울러 소개되고 있다. 이를테면 페덱스에서 실행하고 있다는 1대 10대 100의 법칙이 그것이다. 불량이 생길 경우 즉시 고치는데는 1의 원가가 들지만, 불량 사실을 숨기고 기업의 문을 나서면 10의 비용이 들며, 이것이 고객 손에 들어가 클레임 건이 되면 100의 비용이 든다는 말이다. 또한 앞서 언급한 깨진 유리창의 법칙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작고 사소한 문제에 집중함으로써 성공을 거둘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으며,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은 흔히 성공의 이유를 한 가지 요소에서 찾으려 하지만 실제 어떤 일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수많은 실패원인들을 피할 수 있어야 한다는 법칙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최소율의 법칙은 식물의 생산량은 가장 소량으로 존재하는 무기성분에 의해 결정된다는 법칙으로 결국 치명적인 약점이 발목을 잡는다는 말이다. 즉, 성공하기 위한 조건은 많은데 그 중 어느 한 조건이 치명적으로 부족하다면 성공하기 힘들다는 것을 말한다. 이와 함께 도미노 이론의 경우 작은 결함들이 쌓여 연속적으로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와 같은 연쇄반응의 고리를 효과적으로 끊게 되면 큰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이 책에서는 이렇듯 다양한 이론들과 법칙들을 언급하며 작은 실수나 실패를 눈여겨 보고 이를 극복하여 큰 성공으로 나갈 수 있는 방침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가 주장하고 있는 것이 이른바 역하인리히 법칙이다. 하인리히 법칙이 사소한 실패가 모여 큰 사고로 이어지듯 역하인리히 법칙은 사소한 성공이 모여 나중에 큰 성공을 이룬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사소한 것 같지만 그것이 모였을 때의 결과는 결코 사소하지 않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몇 가지 사례들을 보여주는데 대표적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구사하고 이를 차별화 전략으로 전면에 내세우는 블랙삭스닷컴이란 재미있는 기업의 사례를 든다. 이 회사는 인터넷으로 검은 양말만 판매하는데 매우 사소한 것들에 관심을 기울여 이를 상품화한 측면에서 언급되고 있는 사례이다.

 

사실 이 책은 경영이념이나 비즈니스 스킬, 또는 어떤 법칙에 대해 이론적으로 파고드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 책이 아니다. 가볍게 읽고 사소한 것들을 중요시 하겠다는 단 한가지 메세지만 잘 간직하게 된다면 그것으로 족한 책일듯 싶다. 또한 이 책에서 나오는 여러 사례들과 이야기들은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이를테면 엔론의 몰락과정과 베어링스 은행의 파산 과정을 상술한 부분이 그렇다. 베어링스 은행 파산의 주범이었던 닉 리슨이 고등학교 중퇴 후 21세에 모건스탠리에 입사했다는 사실 자체도 흥미롭다. 고등학교 중퇴 학력의 인물이 세계 유수의 투자은행에 들어갈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일지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 잘못된 서술된 부분이 있는듯하다. 내가 알기로는 토머스 에디슨이 만든 연구소가 뉴저지의 먼로파크 연구소로 알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캘리포니아의 팔로알토 연구소를 말하고 있다. 3M사례를 들면서 조직 차원에서 상업성 있는 발명을 해낸 연구소를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말이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 실패의 도미노를 끊고 이를 역으로 이용해 큰 성공을 일구는 사소함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는 옛말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 무심코 하는 한 가지 행동 하나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듯 싶다.

d****o 2009.06.23.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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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환 = 창조적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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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 법칙은 우연히 발견한 실패의 법칙이다 이 법칙을 발견한 허버트 하인리히는 1920년대 미국 여행보험회사의 직원이었다 약 5,000건의 노동재해를 분석하다 법칙을 발견했다   그것은 1:29:300의 법칙인데 대형사고 1건이 발생하기 전엔 관련된 소형사고가 29회 발생, 이 소형사고 이전엔 같은 원인의 사소한 징후들이 300회 나타난다는 것이다   결국 사소한 신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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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 법칙은 우연히 발견한 실패의 법칙이다

이 법칙을 발견한 허버트 하인리히는 1920년대 미국 여행보험회사의 직원이었다

5,000건의 노동재해를 분석하다 법칙을 발견했다

 

그것은 1:29:300의 법칙인데

대형사고 1건이 발생하기 전엔 관련된 소형사고가 29회 발생, 이 소형사고 이전엔 같은 원인의 사소한 징후들이 300회 나타난다는 것이다

 

결국 사소한 신호를 알아차려야 한다는 것이다

하인리히 법칙은 결국 대형사고가 터지기 전에는 항상 어떤 Signal, 즉 신호가 있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사소한 일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면 대형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이루어져 있다

 

1 [실패를 예고하는 300번의 징후를 놓치지 마라] 에서는

하인리히 법칙과 베어링스 은행, 생수 페리에 등의 사례를 예시하면서 실패를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2 [300개의 성공씨앗을 심어라] 에서는

역하인리히법칙으로 사소한 것으로부터 성공의 실마리를 발굴하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실패에도 양면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피카소의 습작, 다빈치의 스케치, 슈베르트의 미완성교향곡 등.. 은 또 하나의 훌륭한 창조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진정한 성공은 실패에서 시작한다

실패를 완벽하게 피해가는 성공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박태환의 예를 들어보면,

중학교 3학년때 국가대표에 발탁되었고 2004년 아테네올림픽 최연소 선수로 참가하였다

하지만 400미터 자유형에서 탈락하였는데 그것은 심판의 준비신호를 출발신호로 착각해서

부정출발 하였기 때문이다

그 일로 인해 박태환은 화장실에서 2시간을 통곡하였고 그 후 꾸준한 스타트 연습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스타트 반응 속도를 완성하였다

 

그로인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400미터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박태환은 실패에 무릎꿇지 않고 실패를 패배시킨 것이다

 

 

실패는 도전, 발상, 창조로 가는 지름길이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도전 / 발상 / 창조의 이야기를 전개한다

역 하인리히 법칙을 기술하고 있는데, 그것은 사소한 것들의 힘, 바로 디테일의 위력을 말한다

큰 성공은 꼼꼼한 관찰과 기록에서 나온다

 

또한 실패와 실수는 반복되기 마련인데

반복적 실수를 곱씹어보고 공유하면.. 치명적 실패를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창조적 실패를 권장하고 디테일을 놓치지 않으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커다란 재앙이 있기 전에 작은 재해가 있고 그 전에 수많은 실수가 있다는 점을 부각한 법칙이라 흥미로운 점이 많았다.

 

작은 실수를 막아서 큰 재난을 막으라는 것도 인상 깊었지만..

이 법칙을 역이용해서 작은 영감들을 창조적 발명품이나 생각으로 발전시키라는 부분은 더욱 가슴에 와 닿았다

 

사고를 부르는 반복적인 실수를 막는 동시에 창조적 실수를 부추기는 '하인리히 법칙' 은 우리가 실생활에서 그리고 인생에서 두고 두고 되새겨야 할 교훈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10.04.1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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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00
"1:29:300" 내용보기
대학시절...음, 그러니깐 지금으로부터 한 10여년 남짓전에 유행가 노래가사처럼 우리에겐 '머피의 법칙'...'샐리의 법칙'..요런것들이 유행이였던 적이 있다. 법칙이라면 치가 떨릴정도로 싫어하던 이과 여고생이였지만, 대학생이 되고선 고리타분한 수학공식, 물리공식등을 외우지 않고 재밌는 법칙들만 접해서 너무 좋았다... 책 제목에서 불현듯 이 생각이 나
"1:29:300" 내용보기

대학시절...음, 그러니깐 지금으로부터 한 10여년 남짓전에 유행가 노래가사처럼 우리에겐 '머피의 법칙'...'샐리의 법칙'..요런것들이 유행이였던 적이 있다.

법칙이라면 치가 떨릴정도로 싫어하던 이과 여고생이였지만, 대학생이 되고선 고리타분한 수학공식, 물리공식등을 외우지 않고 재밌는 법칙들만 접해서 너무 좋았다...

책 제목에서 불현듯 이 생각이 나네...

 

암튼, 저자가 말하는 하인리히의 법칙이란~1920년대...재즈의 선율속에서 광란의 20대들이 젊음을 만끽하던 그때즈음 미국의 어느 보험회사에서 관리감독관으로 일하던 하인리히는 각종 사고를 분석하던 중, 노동재해가 발생하는 과정에 중상자 한 명이 나오면 그 전에 같은 원인으로 발생한 경상자가 29명, 또 운 좋게 재난은 피했지만 같은 원인으로 부상을 당할 뻔한 잠재적 상해자가 300명이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밝혔다. 그리하여 1 : 29 : 300의 법칙~즉 하인리히의 법칙이 탄생되었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인간이기에 하는 ㄴ실수...

어린시절 젓가락질을 참 못한다고 혼이 난적이 있다. 계속해서 연습을 해도 안되고 청소년이 되어서도 나의 젓가락질은 서툴렀다.(뭐~젓가락질 잘해야만 밥 잘 먹나요?...흠)심지어 엄마는 어른들 앞에서 젓가락질을 하지 말라는 말을 하셨는데 그렇게 꾸짖는 엄마랑 밥을 먹을 때면 항상 더 주눅이 들곤 했었는데, 그때 아버지曰 "우리딸 글씨는 참 예쁘게 잘 쓰는데 젓가락질은 왜이리 못하누~포크로 밥먹어야 겠다" - 난, 아버지의 그 말에 젓가락질을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 글씨 잘 쓰는 아이가 되었다. 아버지의 그 칭찬 덕분에 글쓰기를 좋아했고, 물론 예쁜 글씨 쓰기를 좋아하는 모범생(그런대로)이 될 수 있었다.

그렇다. 우리 주위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실수를 하거나 서툴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지는데, 1부에서는 한번의 실수가 얼마나 치명적인 사로로 이어지는 지를, 2부에서는 그런 실수의 역발상으로 성공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1부에서는 좀 더 엄밀히 말하자면 1번의 사고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29번의 경미한 사고, 그리고 300번의 징후가 있다는 것이다.

 

서두에서 말했듯이 우리는 사람이기에 실수를 한다. 하지만 바보는 늘 똑같은 실수를 하지만, 똑똑한 사람은 늘 다른 실수를 하고, 그 실수속에서 반드시 교훈을 얻는다.

저자가 지향하고자 하는 것도 이것이다. 반복적이거나 치명적 실수가 아니라 창조적 실수를 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그 창조적 실수를 절대환영하는 조직을 만들자는 것이다.

 

삼성계열 에버랜드에서는 실수 파티를 하고 또 어느 기업에서는 실수 발표회를 하고, 회사 차원에서 실수를 공개하는 분위기를 만든다고는 하지만~이것도 요새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고 한다.

그 이유가 뭘까? 원 취지는 더 이상 실수를 하지말고 타인의 실수 사례를 보면서 미연에 방지하자는 것이지만, 결국은 실수 파티를 한 자에게는 인사고가라는 패널티가 적용되었기에...줄어드는 것이다.

진정으로 실수를 인정하고 되려 그런 (창조적) 실수를 해준 동료에게 고마워 해야하는 건데~

 

만약에 단 한번의 실패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당시에는 매우 좋겠지만 장기적으로보면 자만을 부르게 되고 실패에 대한 백신이 없기에 단 한번의 실수에도 무너져 버릴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전문가라는 말에 약하다. 웬지 모르게 그 분야의 전문가라고 치켜 세우면 우리는 착각한다. 세상이 달라졌음에도 자신의 틀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전문가의 저주'~지식의 저주이다.

타이타닉호의 침몰, 독도 영주권에 대해 일본보다 한 발 늦은 우리의 태세 등...많은 사례들이 1부 하인리히 법칙에 소개된다. 1부를 마치면서 실패학의 10가지 지혜와 실수의 악순환을 끊는 지혜는 한번쯤 되새겨 보길...

 

★ 실패학의 10가지 지혜 ★

1. 성공은 실수에서 얻은 교훈 99%와 1%의 영감으로 만들어진다.

2. 실패는 어떻게든 스스로를 감추려는 경향이 있다.

3. 방치한 실패는 성장한다.

4. 큰 실패는 29건의 작은 실패와 300건의 실수 끝에 발생한다.

5. 실패 정보는 전달을 꺼리며 전달되는 과정에서 늘 축소된다.

6. 실패를 비난하고 추궁할수록 더 큰 실패를 낳는다.

7. 실패 정보는 모으는 것보다 고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

8. 실패에는 필요한 실패와 일어나서는 안 될 실패가 있다.

9. 실패는 숨길수록 병이 되고 드러낼수록 성공이 된다.

10. 좁게 볼 때는 성공인 것이 전체로 보면 실패일 수 있다.

 

☆ 실수의 악순환을 끊는 지혜 ☆

- 현자는 다른 사람의 실수로부터 배우고, 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실수로부터 배운다.

- 한 고객의 불평 뒤에는 말하지 않는 천명의 고객이 있음을 명심하라.

- 발견된 깨진 유리창이 향후 커질지 아닐지를 계속 주시하고 잘 판단하라.

- 인터넷에서의 글들을 항상 모니터하라.

- 실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업데이트하여 활용하라.

- 조직 내 조기경보 시스템을 잘 가동하라.

- 실패 사례를 많이 개발하여 조직 내에 보급시켜라.

- 사람의 실수로 벌어진 재해를 다룬 영화와 서적을 교육에 활용하라.

- 크게 실패한 사람을 강사로 모셔라.

- 기업은 치매 환자가 되지 말고 편집증 환자가 되어라.

- 진정성을 갖는 기업이 되어라.

- 소를 잃은 후라도 외양간을 고쳐라.

- 대재앙은 갑자기 '뻥'하고 오지 않고 살금살금 다가온다는 것을 명심하라.

- 생각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항상 준비해 두어라.

- 전문가의 저주에 빠지지 마라.

- 반복적 실수를 지양하고 치명적 실수를 막아라.

- 창조적 실수는 오히려 조장하라.

 

2부에서는 300번의 실수, 29번의 경미한 사고, 1번의 큰 사고...1번의 큰 사고를 유발하는 29번의 경미한 사고, 그에 앞선 300번의 실수(징후)들을 창조적 실수로 300개의 성공 씨앗을 뿌리라고 한다.

즉, 다시 말해서 성공하려면 실패요소를 모두 제거하면 된다.

역하인리히의 법칙을 적용 해 보자는 것이다.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마라. 세상의 모든 일은 사소하다라고 말하지만, 사소한 것은 모든 사람이 보는 것이 아니다. 그 방면에 많은 지식과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사소한 것에서 아이디어를 꺼낼 수 있다. 지식과 결합할 때 비로소 사소함은 성공의 씨앗이 되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반복되는 실수가 아니라 창조적인 실수로 고정된 틀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만드는 터닝 포인트를 찾길 바란다.

 

★ 사소함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

- 항상 주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라.

- 이이디어는 먼지와 같다는 것을 명심하라.

- 사소한 것과 사소한 것을 연결하면 사소하지 않은 것이 생긴다는 것을 명심하라.

- 똑같은 것이 반복되면 트랜드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 고객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니터하는 고객 스토커가 되어라.

- 영화, 연극, 뮤지컬, 다큐멘터리, TV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라.

- 하나의 팩트와 다른 팩틀르 서로 다양하게 연결해 보는 습관을 들여라.

- 카메라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기록하라.

- 여행을 많이 다녀라.

-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라.

- 한 서점만 다니지 말고 여러 서점에 다녀라.

-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라.

d******0 2008.10.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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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유리창도 다시보자 - 하인리히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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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인리히 법칙 영제 : heinrich's law 저자 : 김민주 부제 : 300번의 징후, 29번의 경고, 1번의 대 실패   하인리히 법칙은 1920년대 미국의 어느 보험회사에서 관리감독관으로 일하던 하인리히라는 사람이 보험률을 조정하기 위해서 각종 사고를 분석한 결과 1가지 대형사고나 나기 위해서 그 재난은 피했지만 같은 원인으로 부상을 당한 29명의 사람들과 당할 뻔한 30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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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인리히 법칙

영제 : heinrich's law

저자 : 김민주

부제 : 300번의 징후, 29번의 경고, 1번의 대 실패

 

하인리히 법칙은 1920년대 미국의 어느 보험회사에서 관리감독관으로 일하던 하인리히라는 사람이 보험률을 조정하기 위해서 각종 사고를 분석한 결과 1가지 대형사고나 나기 위해서 그 재난은 피했지만 같은 원인으로 부상을 당한 29명의 사람들과 당할 뻔한 300명이 있음을 분석한 법칙이다.

 

 20세기 세계의 트랜드는 메가 트랜드(mega trend)였다. 사업의 확장, 생산성의 극대화, 시장규모의 확대화등 기업인의 대부분의 관심은 확장과 거대화에 있었다. 크게, 더 크게, 더욱더 크게 하는 것이 기업의 목표였기 때문에 작은 실수나 어려움들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노조의 문제라든가, 사회공헌의 문제, 윤리의 문제는 확장성에 의해서 묻히게 되었다.

 

 메가트랜드가 지속되면서 수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불평등에 의한 사회적 균열, 생산수단의 소유에 따른 경제 계층화, 사회의 지탄을 받는 수 많은 대기업들이 나타나 성장은 멈추고 세계적인 경제적인 어려움이 오게 되었다. 2009년도 우리가 겪고 있는 이 어려움의 근본은 바로 메가 트랜드의 합병증인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21세기가 되어서 강조되고 있는 것은 micro trend이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생각아래 작은일부터 시작하여 큰일을 이루는, 세심한 것에 신경을 쓰는, 무리한 확장보다는 조화에 신경을 쓰는, 사회적으로 뒤쳐진 자들과 동행하는 리더돌의 모습에 대해서 나온다.

 

 이 마이크로 트랜드의 경향중 하나는 실퍠관리에 관한 것이다. 수많은 실패들이 있지만, 이 실퍠에 대한 징후를 미리 분석하여 그 실패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거나, 여기서 더 적극적으로 나아가 그 실패를 기반으로 성공을 만들어가는 일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전반부에는 실패를 하지 않는 방법에 관하여 기술이 되어 있고, 후반부에는 그 실패를 실패로 좌절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성공을 만들기 위한 밑걸음으로 쓰일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론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타이타닉호의 살패, 엔론사태, 영국의 베어링은행 파산, 삼풍백화점의 붕괴 등 수 많은 실패속에서 작은 실패의 원인이 큰 사건을 만들어내며, 큰 사건이 되기 까지 29명의 피해자와 300명의 잠재적 피해자들이 있었음을 발견하고 그 실패를 막아햐 함을 역설한다.

그러나, 저자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패에 대한 것도 넋놓고 당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난 실패에 대한 분석과 관리를 통해서 더큰 성공을 만들어내라고 이야기한다.

 

미국의 저널리시트인 시드니 해리스의 말을 저자는 인용한다.

 

습관은 위대한 사람들의 하인이며,

실패한 모든 이들의 주인이다.

승자는 다란 사람들이 그를 전문가라고 생각할 때 조차도 자신이 얼마나 더 배워야 하는지 알고 있다.

패자는 자신이 아는 것이 얼마나 적은지도 알기 전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전문가로 여겨주기를 바란다.

 

승자는 그 승자임을 유지하기 위해, 패자는 그 패배에서 벗어나 승자의 자리에 설수 있도록.. 하인리히 법칙으로 자신을 돌아보기를 원한다.

a******0 2009.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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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는 대단한 수학자나 과학자만 연구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통계는 대단한 수학자나 과학자만 연구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내용보기
나는 통계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꽤나 존중하는 편이다. 통계는 단순한 앙케이트 조사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 과학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꼭 대단한 학자만 연구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란 걸 보통은 인식하지 못하고 어려워만 하는데, 사실은 그 예를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바로 이 책 <하인리히 법칙>은 수학자나 과학자가 아닌 1920년대 미국의 여행보험사의 직
"통계는 대단한 수학자나 과학자만 연구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내용보기

나는 통계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꽤나 존중하는 편이다. 통계는 단순한 앙케이트 조사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 과학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꼭 대단한 학자만 연구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란 걸 보통은 인식하지 못하고 어려워만 하는데, 사실은 그 예를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바로 이 책 <하인리히 법칙>은 수학자나 과학자가 아닌 1920년대 미국의 여행보험사의 직원이었던 허버트 하인리히의 연구 결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08.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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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00의 법칙
"1:29:300의 법칙 " 내용보기
하인리히 법칙이란 1:29:300의 법칙이다. 허버트 하인리히는 1920년대 미국 여행보험사의 직원으로 수많은 통계를 다루다가 하나의 법칙을 발견했다. 대형사고 한 건이 발생하기 이전에 이와 관련 있는 소형사고 29회가 발생하고, 소형사고 전에는 같은 원인에서 비롯된 사소한 증상들이 300번 발생한다는 것. 이러한 1:29:300법칙은 그후 '하인리히 법칙'으로 정립되었다.    저자
"1:29:300의 법칙 " 내용보기

하인리히 법칙이란 1:29:300의 법칙이다.

허버트 하인리히는 1920년대 미국 여행보험사의 직원으로 수많은 통계를 다루다가 하나의 법칙을 발견했다. 대형사고 한 건이 발생하기 이전에 이와 관련 있는 소형사고 29회가 발생하고, 소형사고 전에는 같은 원인에서 비롯된 사소한 증상들이 300번 발생한다는 것. 이러한 1:29:300법칙은 그후 '하인리히 법칙'으로 정립되었다.

 

 저자는 위의 하인리히 법칙에 기반해서 각각 1부에서는 실패학, 2부에서는 역하인리히 법칙, 성공학에 대해 논의한다.

 

 저자가 한국인이다보니 적용하는 예시들로 국외와 국내의 예를 골고루 볼 수 있다.  첫 시작에서 박태환의 성공을 이야기하면서,성공의 결과가 나오는 사람을 놓고 성공 이유를 이야기하는 것은 맞는 성공방법인가를 묻는다.

 성공과 실패의 결과만을 놓고, 이래서 성공한다. 저래서 성공한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항상 못마땅했다. 과거는 다 맞추는듯 하면서 미래는 하나도 못 맞추는 점집 같이 같은 방법으로 실패한 99%는 버려두고, 성공한 1%를 들이대며,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고 하는 것은 속는 기분이다.

 

 그렇다고 저자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실패에서 배우라.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실패를 장려하는 여러가지 예를 들고, 좋은 실패란 어떤 것인지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역하인리히 법칙으로 성공학 이야기할때보다 더 뜬금없다. 이야기가 뜬금없는 것이 아니라 책의 제목이기도한 '하인리히 법칙'과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을 도무지 연결시킬 수가 없는 것이 문제. 그 중에서도 동동 뜨는 이야기는 국립과학원과 셜록홈즈, CSI 등을 언급하며 '실마리'를 이야기하는 부분. 요샛말로 '이 뭥미?' 가 안 나올 수가 없다. 

 

실패학과 성공학을 이야기하는 점에서 이 책은 저자의 청산유수 말솜씨로 그럭저럭 읽을만할지 모른다. 그러나 '하인리히 법칙'을 적용해서 이야기한다면, 실패학, 성공학 보다는 '리스크 관리'측을 이야기하는 것이 옳다. '하인리히 법칙'인 1:29:300을 보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기대하는 것과는 초반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영 갈수록 다른 이야기를 한다. 300의 사소한 징조에서 오는 것을 잘 캐치할 수 있는 방법, 사소한 29건의 문제를 보고 1건의 대형사고를 막을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법. 여기서 중요한 것은 300건의 사소한 클레임을 받는 '고객서비스' 의 중요성이고, 29건의 문제를 보고 대형사고를 예방하는 '리스크 관리 '일 것이다. 정작 이런 이야기보다는 실패와 성공에 대해 침튀며 이야기하는지라, 다 읽고 나니 정작 '하인리히 법칙'의 개념은 실종된다.     

 

r*****n 2008.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view]하인리히의 법칙 - 실패 그리고 창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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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다른 감동이 있는 매력적인 내용으로 흠뻑 빠진 책 ! "   도서 '하인리히의 법칙'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라고 하면 위와 같이 하고 싶다.   1: 29: 300 1번의 사건은, 29번의 징후가 있었고, 300번의 유사한 사고가 발생한 결과이다   산업공학 생산으로만 들어왔던 하인리히의 법칙과 '실패학'이란 이론을 첨으로 접할 수 있었다. 더욱이 놀란 것은 이런 실패학이 '창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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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다른 감동이 있는 매력적인 내용으로 흠뻑 빠진 책 ! "

 

도서 '하인리히의 법칙'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라고 하면 위와 같이 하고 싶다.

 

1: 29: 300

1번의 사건은, 29번의 징후가 있었고, 300번의 유사한 사고가 발생한 결과이다

 

산업공학 생산으로만 들어왔던 하인리히의 법칙과 '실패학'이란 이론을 첨으로 접할 수 있었다.

더욱이 놀란 것은 이런 실패학이 '창의성'으로 귀결된다는 사실이었다.

 

학창시절부터 '실수'를 용납치 않은 환경에서 자라서 인지,

오직 완벽함 그리고 섬세한 디테일로 학업이나 업무를 하였다.

하지만 인간은 완전하지 않은 생명체이기 때문에 언제나 실수를 유발하였다.

실수는 곧 경험으로 나타나고, 경험은 곧 통찰력을 낳는 다는 사실까지만 안게 전부였다.

 

실패학이라는 학문이 있었다니,

 

저자는 다양한 경영사례분석 및 사례로 실패를 통한 디테일, 섬세함, 창의성을 강조한다.

특히나 뒤부분으로 갈수록 마치 이번년도에 경영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Jim Collins의 Built to Last , Good to Great를 보는 느낌이었다. 중간에 HBR에서 Opposable Mind로

유명한 로저마틴 교수의 예화는 책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시켜주었다.

 

'창조적 실수'

 

'상상하여 창조하라'에서 유영만교수는 '창의성은 없는 것을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었던 것을

다른 시각으로 보아 결합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인리히의 법칙에서 저자도 역시 창의성은 이와같다고 했다.

다만, 차이가 있는 점은 어떤 색다른 관찰과 실수를 통해서 이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저자는 여행을 권했다.

빽빽한 0과 1의 이분법적 속도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기업, 개인 모두 하이터치와 하이테크를 통한 감성경영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 뜨거운 단추를 누를 수 있는 하이터치는 창의과 섬세한 감성에서 나온다고 한다. 자유로운 생각을 가지고 여행에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란 속담이 있듯이

창의력을 위한 실패, 그리고 냉철한 분석과 실행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b********f 200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리스크를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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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독특하고 재미있고 또한 우리의 인생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삶의 경영학에 관한 책이다. 우리는 삶이나 일에서 최대한의 실수를 줄이고 되도록 가능 최고의 결과를 낼려고 한다. 이 책은 아주 흥미로운 법칙을 제공해 준다. 그것은 바로 하인리히 법칙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여행 보험사 직원인 하인리히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법칙인데 요점은 1:29:300의 법칙이다. 큰 대형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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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독특하고 재미있고 또한 우리의 인생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삶의 경영학에 관한 책이다. 우리는 삶이나 일에서 최대한의 실수를 줄이고 되도록 가능 최고의 결과를 낼려고 한다. 이 책은 아주 흥미로운 법칙을 제공해 준다. 그것은 바로 하인리히 법칙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여행 보험사 직원인 하인리히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법칙인데 요점은 1:29:300의 법칙이다. 큰 대형사고고 나기 전에 이와관련된 29건의 소형사건이 발생하고 그 전에는 사소한 증상들이 300번 난다는 법칙이다.

 

이러한 법칙을 활용하여 일이나 인생의 리스크를 줄인다면 얼마나 큰 행복이 찾아오겠는가 아무도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더 나빠지지는 않도록 예방할 수는 있을 것이다.

 

이책은 작은 것에도 소홀하지 말고 제때제때 처리할 것을 우리에게 경고한다. 인생의 리스크를 줄이고 싶은 사람들은 꼭 읽어보길 강추한다. !!

 

 

인상적인 구절

 

"수비에만 집착하면서 1등에 오르기는 힘들다. 2등, 3등에 머무를 뿐이다. 그렇다면 1등, 즉 정상에 이르기 위해서는 무엇이 더 필요할까? 그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수비 지향의 플레이, 수비 지향의 행동에서 애써 없애려고 하는 ‘실수’다. 이 실수는 패배의 단초를 제공하는 치명적 실수가 아니라 성공에 이르게 하는 창조적 실수다. 창조적인 실수는 사람들로 하여금 틀에 박힌 사고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 다른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게 한다. 이렇게 발견된 새로운 가능성은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을 열어주기도 한다. "‘수비형으로는 1등이 될 수 없다’ 중에서

YES마니아 : 골드 f****1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