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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노플러의 천재성이 번득이는
"telegraph road"나 "Sultan of swing"에 비하면
평작에 가깝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앨범완성도라든지
대중성과 실험성을 교묘하게 섭렵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Dire Straits의 최고 명반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앨범과 동시대를 살아와서 행운이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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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발표 했고 1985년 최고의 명반중 하나(난 1986년경 LP로 구매)
당시의 상업화 에 대한 비판적인 가사에 그대로 나오고
장르로 말한다면 컨츄리 전곡이 다 쟁쟁한 곡
듣기만 해도 알만한 곡으로
앨범 표지에 있는 기타 그림 만큼 아름답고 재치 있는 기타 연주가 인상적이고 기타 치는 사람(마크 노플러)가 보컬까지 하는데 코맹맹이 소리지만 나름 대로 매력이 있음
모범(레퍼런스) 음반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앨범이 1만원? 나오자 마자 품절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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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런음반이 있을까 싶다.
내친구 왈 "앗 이노래 우리아버지도 가끔들으시던데...."
"넌 우리아버지가 듣는걸 듣냐?" : 너무 올드패션하단말인가????
내나이 올해로 서른여덟이다.
저 이야기를 친구에게 들은지 10년전 쯤인 듯 하다.
신해철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어스.... 하고 같은 들었으니 말이다.
이음반은 처음들어도 10년된 듯 한...
오랜만에 들어도 10년 지난 듯 한... 느낌이랄까??
질리지않는 기타.......그리고 구수한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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