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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권 전부 사기에는 부담이 되어 우선 1집 12권만 주문했어요.. 케이스며 책 표지며 너무 사랑스러워요..ㅋ 여자아이들이라면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겠어요.. 제가 봐도 너무 예쁜거 있죠..^^
시디케이스도 넘 예쁘네요..^^ 두개의 시디케이스 안에 시디들이 들어있어요.. 책 1권당 시디1장씩이에요.. 아침에 도착해서 시디1장을 들어봤는데 속도도 아주 빠르진 않더라구요.. 물론 리더스보다는 빠르지만..
1권 살짝 보여드릴께요~~
그래도 리더스와는 확실히 달라보여요.. 글밥많구..흑백에..ㅋ
울딸이 잘 읽을라나 몰겠네요..ㅋ 아직은 무리일것 같은데.. 그래도 울딸래미가 너무너무 갖고 싶어했던 책인지라...열심히 읽겠다고 다짐받고 사준책이에요.. 티아라클럽을 계기로 챕터와도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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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골랐어요. 책 표지보고 골랐겠지만 내용도 괜찮더라고요. ^-^ 전권 다 사고 싶었지만 부담스러워서 이북으로 먼저보게되었는데 내용도 재밌어요.
초등학생들이 보기엔 더 좋은 내용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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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집 근처 도서관에 가서 딸이 처음으로 읽을만한 챕터북이 있을까 싶어 이것저것 펼쳐보았다. 한참만에 4가지를 골라 보여주며 함께 읽을 책으로 뭐가 좋겠냐고 물었더니 곧장 The Tiara Club을 골라들었다. 핑크색 표지에 예쁜 공주 그림이라 두번 생각할 필요가 없었나보다. 아직은 24-32 페이지 정도의 그림책을 주로 읽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는 조금 빠른 감도 없진 않지만, 그래도 글밥이 좀 있는 것을 읽어야 스토리에 재미도 더 있을 것 같고 공주 소재라서 아이의 흥미도 높을 것 같아서 cd와 함께 구입하게 되었다. 얼른 딸과 함께 읽어보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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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딸을 위해 골라놓은 책입니다. 베런스타인을 좋아해서 60권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는데 도서관에서 자기가 먼저 골라다 놓네요. 읽고 싶다고, 하지만 아직 챕터북을 읽을 수준은 못돼서 cd랑 같이 구매해주기로 했습니다. 챕터북이라 선뜻 사주지 못했는데 글씨 크기도 크고 두껍지도 않고 해서 시도해보아도 무리는 없을것 같습니다. 여자아이라 엘로이즈 부터 시작해 fancy nancy, princess poppy 까지 분홍색의 여자 아이가 나오는 책을 확실히 좋아합니다. 오빠가 듣던 모험시리즈등은 시큰둥합니다. 딸을 위해서 선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