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tery in London과 구성이 같다.
Chris는 비행기 고장으로 록키산맥에서 조난당한다.
어떤 선택을 해야 그녀가 무사히 살아서 구조될수 있을까?
몇번 죽어 다시 선택한후에 살았다.
영어가 좀더 자연스러워져야 빨리 한번에 살아날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아님 선택의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