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4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호르몬이 우리 몸을 망가뜨리고 있다!
"환경호르몬이 우리 몸을 망가뜨리고 있다!" 내용보기
둘째를 출산하고 나서는 출산전과 비교해서 몸무게가 많이 줄지 않았다. 첫애때와 비교해 봐도 밥은 적게 먹고 활동량은 많은데 몸무게는 더 많이 나간다. 가끔 길을 가다 쇼윈도우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 많이 낯설다고 느낀다. 저 둥글둥글한 사람이 정녕 나란 말인가?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에 살을 빼기로 마음 먹었는데, 모유수유 중이라서 식사량을 완전히 줄일 수는 없었
"환경호르몬이 우리 몸을 망가뜨리고 있다!" 내용보기

둘째를 출산하고 나서는 출산전과 비교해서 몸무게가 많이 줄지 않았다. 첫애때와 비교해 봐도 밥은 적게 먹고 활동량은 많은데 몸무게는 더 많이 나간다. 가끔 길을 가다 쇼윈도우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 많이 낯설다고 느낀다. 저 둥글둥글한 사람이 정녕 나란 말인가?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에 살을 빼기로 마음 먹었는데, 모유수유 중이라서 식사량을 완전히 줄일 수는 없었다. 하여 어떻게 할까 고민 하던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역시 칼로리가 문제가 아니였다. 환경호르몬! 내가 예전 몸매로 돌아갈 수 없게 만드는 주범이다.

 

환경호르몬, 말은 많이 들었지만 내게 이렇게 많은 영향을 끼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남자들이나 영향을 많이 받을꺼라 생각했는데, 그것은 나만의 착각이였다. 과연 우리집에서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한 곳이 있을까? 온갖 화학제품들 속에서 생활하는 나와 내 식구들의 건강이 위험하다.

 

책제목에 '다이어트'란 말이 들어가는 다이어트책이지만, 대부분의 페이지를 환경호르몬과 화학적칼로리 설명에 할애하고 있다. 이것들의 위험을 알고 극복한다면 다이어트는 어렵지 않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겠지. 대표적인 마른 비만인 내게 아주 적절한 다이어트법인 것 같다. 이름하여 신체 리셋 해독 다이어트, 화학적 칼로리를 몸 밖으로 배출하고 체중조절 시스템을 회복시켜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놓는 데 그치치 않고, 보다 빨리 체중을 줄이려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책에 소개한 방법들을 요약하면,

1.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라.

2.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여 해독 시스템을 가동시켜라.

3. 수용성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라.

4. 음식 섭취를 지금보다 조금 줄이고 운동량을 더 늘려라.

자세한 방법은 책을 참고 하기를.

 

일단, 나는 내 몸에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하기 위해 약국으로 달려가서 종합비타민제를 사야겠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물질은 덜쓰고 유기농제품을 애용해야 겠다. 이러다 직접 농사짓겠다고 나서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 환경호르몬이 너무 무섭다.

 

화학적 칼로리(Chemical Calories) : 유독한 화학물질이 천연 체중조절 시스템에 끼치는 손상 정도를 측정한 것. 화학적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그것이 보유하고 있는 고유한 영량에 관계없이, 유해한 화학물질이 체중조절 시스템을 교란시켜 체중 세트포인트를 높임으로써 살이 찌도록 만든다.

n****3 2008.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내용보기
우리가 얼마나 많은 유해화학물질에 노출이 되어 있는지 놀랍기만 하다. 무지가 얼마나 죄가 될수있는지 내 가족에게 먹인 음식들이 독이 될수있다는 사실에 고민을 하게 만든다. 저렴한 반찬거리를 사고 직접음식을 해서 먹인다고 잘난 주부라 자랑했건만 조금 더 빨리 이책을 접했더라면 하고 후회를 해보네요.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너무 어려웠다. 내 가족의 건강은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내용보기

우리가 얼마나 많은 유해화학물질에 노출이 되어 있는지 놀랍기만 하다. 무지가 얼마나 죄가 될수있는지 내 가족에게 먹인 음식들이 독이 될수있다는 사실에 고민을 하게 만든다. 저렴한 반찬거리를 사고 직접음식을 해서 먹인다고 잘난 주부라 자랑했건만 조금 더 빨리 이책을 접했더라면 하고 후회를 해보네요.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너무 어려웠다. 내 가족의 건강은 내가 지킨다. 우리 가족 지킴이로 가정주부인 내가 책임지고 나서야겠지.


일단 부엌에서 화학조미료가 어떤것이 있는지 확인을 해봤어요.
미원.간장.다시다.비상식량(라면),등등 하루 아침에 퇴출을 시킬수는 없지만 조금씩 줄여가야겠어요..다이어트 한다고 하는데도 몸이 아프고 한 이유를 책에서 발견해 봅니다. 화학조미료등 유해 물질에 노출되어있는 우리몸은 조절능력을 상실해 가고 있어서 그렇다네요. 농약등에 노출된 야채는 내 손으로 음식을 해도 몸속에 축척되는 농약등으로 몸이 망가져 가고 있는것이지요..땅이 농약및 중금속에 오염이 되어 있어서 유기농이라고 해도 100%믿을수가 없고 가격은 비싸고 안심하고 먹을 만한 먹거리가 부족합니다.

체중조절에 호르몬이 중요한 작용을 한다는사실에 놀랍기만 하고 상식이 부족했네요. 입에쓴 음식이 몸에는 좋다지만 거칠고 쓴 음식은 입에서 거부하고 맛나고 부드러운 음식에 길들여진 위는 거친음식을 거부하네요.(소화를 못 시킵니다) 한번 읽어나 보자고 가볍게 손이 간 책의 무게가 천근 만근으로 느껴지는것은 엄마로서의 책임감 때문일까요..할말은 아니지만 왜 시골 사시는 아버지가 도시사는 저보다 건강하신지 이 책을 보며 이해를 합니다. 평생을 땅만 파며 사신 분이기에 공해에 노출이 덜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농약치기를 거부하시니 수확은 덜 할지라도 안심할수있는 먹거리는 확보가 되는것이지요.

 

이제 친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앞으로는 내손으로 음식을 만들어 가족들을 화학첨가물의 공해에 덜 노출시켜야 겠어요. 편리하다는 이유로 가끔하던 외식도 줄이고 사다먹던 반찬금지 될수있다면 내 손으로 야채를 키우고 싶다만 그건 힘들고 천상 시골친척들의 도움을 받아야겠지요. 돈이 좀 많이들더라도 건강하게 살아야지요. 돈이 삶의 목적이 될수는없잖아요.



s*******1 2011.07.0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내용보기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나는 지금까지 많은 다이어트 책을 읽고 자기계발서도 많이 읽었다. 이번에는 '내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다이어트 책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순하다. 운동하는 모습 사진나오고, 간단한 설명이있고 살찌는 음식,살빠지는 음식 소개 등이 나온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이어트 책을 살려고 할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내용보기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나는 지금까지 많은 다이어트 책을 읽고 자기계발서도 많이 읽었다.

이번에는 '내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다이어트 책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순하다.

운동하는 모습 사진나오고, 간단한 설명이있고 살찌는 음식,살빠지는 음식 소개 등이 나온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이어트 책을 살려고 할때도 고민을 하지 않을까?

인터넷에도 자료가 많은데, 돈들여서 책사면 낭비라고 할것이다. 나도 주변에 그런사람을

많이 봤다. 하지만 요즘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들은 대부분 오래된 정보들이다.

계란을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것도, 1900년 실험인데 아직도 그자료가 떠돌고있다.

그리고 어떤과일이 좋다고 하는것도, 요즘세상에는 맞지 않다.

나는 이책을 읽기전에도 환경과, 문제에 관심이 많았기때문에 뉴스를 자주보고 책도 많이 읽었다.

식품첨가물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서, 가공식품을 살때는 항상 뒷면을 살핀다.

그리고 통조림을 살때도 염산을 쓰진 않았는 지 잘생각해보면서 산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어떤가? 무조건 탄수화물,지방이 없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불포화지방,포화지방조차도 모른다.   주변에 보건소에 갈일이 생겨서 갔을때

식습관에 대해서 물어보면 가공식품살때 이런것 고려해서 고른다고 하다가는

욕먹기 쉽다. 대답은 이렇다. "뭐그리 건강에 염려하세요? 그런건 몰라도되요"

의료인들 조차 과거의 의학을 바탕으로, 최신정보는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환경생각하고, 가공식품 안먹는건 잘못된게 아니라 꼭 필요하다.

 

이책에서는 가공식품뿐만이아니라, 집에서쓰는 가구와 의류 등으로 확대해서

말하고 있다. 과일을 고를때도 유기농만을 골라라고 한다.

 

하지만 요즘 유기농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비싸다고 하고, 뉴스에서 까지

유기농이랑 일반과일이랑 차이가 없다고 한다. 왜그럴까?

 

당연히 칼로리에는 차이가 없을수도있다! 그런데 화학물질에는 차이가 심하다.

 

왜 요즘사람들은 칼로리에만 집착하고 다른것은 안보는지모르겠다.

 

그리고 이책을 본후 '박용우'박사님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졌다. 예전에 다른책 번역한것도 봤는데

그분은 요즘 비만클리닉 병원의사들과는 다르게,돈보다는 '사람'을 먼저생각하는 분이시다.

 

고도비만이라서 비만클리닉 찾아가면 욕먹는다. 그럴경우에는 외국으로 가야한다.

우리나라에서 고도비만으로 살아남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런사례도 실제로 많이 있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사춘기때 살을빼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드는데, 비만클리닉의 태도는

비만도에 따라서 달라진다. 뚱뚱한사람이 건강하게 빼겠다고 찾아가면

무조건 굶어라고 하고 뭘먹어서 그렇게 살이 쪘냐면서 , 인격적으로 무시하기까지 하고

요즘은 '날씬한사람들을 위한비만클리닉'이 더 늘어가고있다.

 

우리에게 필요한게 정말, 칼로리뿐일까? 운동안하고 칼로리가 끝일까? 당연히 아니다.

 

하지만 다이어트/건강으라는 분야의 범위가 워낙 광범위해서, 건강챙길려고 배우면

배우기도 힘들고, 옳고그름을 가려서 받아들이기도 매우 어렵다.

 

이책은 외국책의 단점인, 한식과 맞지 않는다는것을 보완해서

박용우박사님의 글이 추가로 있다. 그점은 매우 마음에든다.

그리고 근육을 키워라는 부분도 마음에든다. 요즘 비만클리닉에서 조차 유산소나 하라고한다.

예전에 보건소 직원이 무시하던게 생각난다. 웨이트트레이닝한다고 하니까

"유산소 해야 살을 빼지, 누가 그런거하래요. 그거남자들이나하는건데 ㅋ" 하면서 비웃었다.

요즘 이런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많이 아는것같다.

인터넷의 영향도 있지만.....

 

이책의 저자나 역자의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게 있기때문에

이책이 지금 내가 볼수있는게 아닐까?

 

* 제 아이디 입니다.

네이버 junghye7167

예스24 junghye7167

교보문고 rove3796 (가족이 같이쓰는)

j*********7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질적인 다이어트 방법
"실질적인 다이어트 방법"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유행을 타는 그런 다이어트 방법이 아니라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저자는 단지  다이어트 하는데에는 음식 선택에 있어서는 화약약품이 덜 접촉된 음식과, 나름 골고루 섭취한다해도 부족한 영양분에 대해 보충제를 먹으라고 알려주었고,  화약약품이 좀 덜 사용된 환경을 만들라고 충고해주었다. 그리고 여기서 좀더 원하는 몸매를 얻으라
"실질적인 다이어트 방법"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유행을 타는 그런 다이어트 방법이 아니라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단지  다이어트 하는데에는 음식 선택에 있어서는 화약약품이 덜 접촉된 음식과, 나름 골고루 섭취한다해도 부족한 영양분에 대해 보충제를 먹으라고 알려주었고,  화약약품이 좀 덜 사용된 환경을 만들라고 충고해주었다. 

그리고 여기서 좀더 원하는 몸매를 얻으라면 운동을 하라고 말하고 있었다,,

이게 이 책에서 나에게 전해주는 다이어트 방법이었다...

또 음식을 섭취하는데에서 칼로리도 중요하지만 화학적 칼로리를 좀더 염두해두라고 알려주었다..

같은 음식을 선택해도 예를들면 같은 사과라해도 유기농사과를 선택하라고,

같은 수돗물로 샤워할때도 정수된 물을 사용하라고 (요새 정수해서 샤워하는 기계 나왔던데 정말 사고 싶었다, 책 읽는 순간만큼은,,,)

그리고 연어도 화학적 칼로리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유기농으로 먹던가 아님 섭취를 줄이라고 말했는데 내심 나도 생각했었던건데 책으로 검증되어서 좀 답답했던게 뚫렸던거 같다,,

수입 된 식품을 나름 완전 사랑하는 나는 먹으면서 항상 찝찝함이 많이 남았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나의 의문을 풀어서 좋았던 부분이 많았다..

유기농을 먹을 수 없다면 요즘은 상품 자체에 설명서가 써있는데

같은 음식을 사더라도 화약약품이 하나라도 덜 들어간  상품을 사라고 말해주었다.

과일은 그 농약 농도가 얼마가 들어있는지 구매할때는 확인할 수 없지만 

공장에서 나온 완전 식품(과자, 샐러드 소스 etc...)에는 제품에 무엇무엇이 있었는지 쓰여 있으니 참고해서 하나라도 덜들어간 식품을 구매하라고 했다.. 

그리고 다이어트 공통 사항,, 운동, 물 많이 먹기... 

그리고 정말 이해 안됐던 부분,,

어떤 다이어트 상식은 염분은 몸에 안좋다고 했는데 이 책저자는 소금을 섭취하란다.,, 
과연 어느 말이 맞나..??
m****1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꼭 읽어봐야 할 책이예요^^
"요즘 꼭 읽어봐야 할 책이예요^^" 내용보기
내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를 읽으면서 새로운걸 너무 많이 알게 되었어요^^유해 화학물질이 비만이 주범이 된다는것도 깨끗한 먹을거리가 날씬한 몸매를 만든다고 합니다...다이어트의 새로운적이 환경 호르몬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몸안의 독소를 없애면 날씬하고 건강해진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화학물질의 독성이 체중증가나타난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수십만가
"요즘 꼭 읽어봐야 할 책이예요^^" 내용보기

내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를 읽으면서 새로운걸 너무 많이 알게 되었어요^^유해 화학물질이 비만이 주범이 된다는것도 깨끗한 먹을거리가 날씬한 몸매를 만든다고 합니다...다이어트의 새로운적이 환경 호르몬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몸안의 독소를 없애면 날씬하고 건강해진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화학물질의 독성이 체중증가나타난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수십만가지의 새로운 합성 화학물질이 이미 세상에 나와있고 20분마다 하나씩 지구상에 등장한다는것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어요ㅜㅜ가축의사료, 세면용품, 심지어 화장품에 , 기타 가정 생활용품에도 폭넓게 화학물질이 사용되고 체중증가를 일으키는 화학물질은 농약, 약물, 중금속. 합성섬유. 환경오염물질, 내화제등 그 종류가 참으로 다양해요...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놀란게 많고, 많이 알았어요...우리도 모르게 중금속이며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있고, 저는 화학물질이라고 하면 화학조미료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유기농으로 키운 채소와 과일을 먹는것도 건강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어요^^옛날에는 다이어트때문에 고민하고 걱정하고 그러지 않았는데 문명이 발달하면 할수록 더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고 더 관심이 많아진것 같아요...다이어트에 목표는 체중을 줄이는것도 중요하지만, 체중을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유지를 하느냐?? 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저두 항상 다이어트를 해도 체중을 유지하지 못해서 또 실패하고 또 실패하고 그러는데 참 슬픈현실이죠ㅠㅠ날씬한 몸을 유지하는 생활 습관을 잘 익혀서 저두 실천해야겠어요^^이책을 보시면 우리가 얼마나 몸에 안좋은걸 많이 접하고 사는지 알게 되실거예요...그러면서 나는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요즘처럼 다이어트, 환경오염, 믿을수 없는 먹거리가 많은 세상에 꼭 읽어야할 책이예요^^

 

c*****e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내용보기
다이어트!!   모든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서든 미용을 위해서는 한 두어번 쯤은 생각하고 또 실천해 보는 것이 다이어트가 아닐까 싶다. 나도 물론 그런 사람 중 하나다.   그런데 이 책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를 읽고 큰 충격에 빠졌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다이어트의 개념자체가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된것이다. 다이어트라 함은 우선 적게먹고 운동을 열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내용보기

다이어트!!

 

모든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서든 미용을 위해서는 한 두어번 쯤은 생각하고

또 실천해 보는 것이 다이어트가 아닐까 싶다.

나도 물론 그런 사람 중 하나다.

 

그런데 이 책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를 읽고 큰 충격에 빠졌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다이어트의 개념자체가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된것이다.

다이어트라 함은 우선 적게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런 생각 자체가 잘 못 된 것이라고 한다.

 

우리 몸 속에는 알게 모르게 유해물질, 유해환경으로 인해 체질자체가 변하게 된 것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체 리셋 해독 다이어트 즉, 화학적 칼로리를 몸 밖으로 배출하고

체중조절 시스템을 회복시켜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놓는 것은 물론

보다 빠르게 체중을 조절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이름하여 마음 껏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그야말로 신비의 다이어트 비법인 것이다.

적극적인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매일 먹어도, 체중은 서서히 줄어든다는 것이다.

아주 느린 속도이긴 하지만....

 

환경호르몬.

참 많이도 들어본 말이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는 몰랐다.

온갖 화학제품들, 인스턴트 식품들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 들에게는 참으로 벗어나기

힘든것이 환경호르몬에서의 탈출이 아닐까 싶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 처럼 화학적 칼로리를 몸 밖으로 배출하려는 노력을 통해

충분히 배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다.

 

최대한 유기농 식품등 신선한 식품 먹기에 노력해야 할 것이고

저자가 소개한 종합 비타민이라도 얼른 구매해서 먹어야 되겠다.

<부록>에 실린 화학적 칼로리를 줄이는 25가지 방법을 꼭 실천해서

내 몸을 반드시 체중조절 시스템이 가동되는 몸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지만 번번히 성공하지 못했던 많은 분들께 이 책 읽기를 권한다.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 후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면 반드시 성공하게 될 것이다.

a*******4 200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다이어트 비법을 배우다
"새로운 다이어트 비법을 배우다" 내용보기
사회가 발달하면서 수많은 정보들과 매스미디어를 통해 우리 생활은 빨라지고 편리해졌다. 그와 더불어 우리의 식습관도 간편해졌다. 업체에서는 앞 다투어 간편하고 먹기 쉬운 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원가 절감과 편리한 가공을 위해 수많은 첨가물을 음식에 넣고 있는 것을 우리는 모르고 있다. 채소 위주의 식단이 아닌 육류와 인스턴트식품의 영향으로 우리들의
"새로운 다이어트 비법을 배우다" 내용보기
사회가 발달하면서 수많은 정보들과 매스미디어를 통해 우리 생활은 빨라지고 편리해졌다. 그와 더불어 우리의 식습관도 간편해졌다. 업체에서는 앞 다투어 간편하고 먹기 쉬운 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원가 절감과 편리한 가공을 위해 수많은 첨가물을 음식에 넣고 있는 것을 우리는 모르고 있다.


채소 위주의 식단이 아닌 육류와 인스턴트식품의 영향으로 우리들의 몸무게는 늘어가고 있고 이로 인해 여러 성인병들을 나타나고 있다. 더욱이 비만이 어른들에게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나타나고 있으니 심각한 수준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비만을 탈출하기 위해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tv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이 나와 무용담(?)인양 말하는 것을 보면 다이어트가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면 우리 몸이 비축해둔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는 1930년대 미시건 대학교의 존스턴과 뉴버그 박사가 주창한 것이 바로 ‘다이어트’이다. 이 이론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다이어트의 원인과 방향이다. 하지만 이 책 『내 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북센스.2008>은 그동안 우리가 알아왔던 비만의 원인과 다이어트의 방법을 전혀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우리가 알아왔던 비만의 원인과 다이어트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확신하고 방대한 양의 논문을 찾고 다방면으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비만의 원인을 화학물질로 인한 체중 조절 시스템의 붕괴에서 찾게 되었다고 한다.


책은 전반부에 살이 찌는 이유가 화학 물질로 인해 체중 조절 시스템이 망가지면서 생긴다는 주제를 다루고 있고, 후반부에서는 좋은 음식물을 통해 우리 스스로가 체중을 조절할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친환경 다이어트 실전 편’을 두어 실제로 다이어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평소 식품 첨가물과 화학물질이 우리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나로서는 저자의 연구와 논문을 바탕으로 비만의 원인과 다이어트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하는 부분들이 공감이 많이 갔다. 책의 챕터 사이에는 ‘박용우 박사의 다이어트 클리닉’ 코너가 있어 저자의 주장에 자신의 견해를 덧입혀 다이어트에 대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다.


미국 사람이 책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유기농 식품 구입처’, ‘한국의 유기농 인증 및 식품 안전 관련 마크’등은 한국 독자를 위해 수고한 편집의 노력이 보인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이다. 그리고 228페이지의 ‘화학적 칼로리를 줄이는 25가지 방법’ 역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마지막 아쉬운 부분은 저자는 영양제를 보충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이 영양제 역시 자연식품이 아니라 가공 식품이기 때문에 추출하거나 만들면서 수많은 화학 첨가물이 들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 영양제를 먹는 것은 화학물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된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 필수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이다. 저자는 최대한 영양 보충제를 억제하며 자연식품을 통해 이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글을 써내려 가는 것이 더 좋았을 듯싶다.


우리 몸이 가공 식품이 아닌 자연 식품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g*******n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내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내용보기
대학 3학년 말부터 지금까지 약 20kg정도 찐것같다. 사실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서도 (술,술,술,술;;;) 나름 움직인다고 움직이며, 부지런히 살았는데 이놈의 살은 여전히 내몸에 남아있다.   이번에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살과의 전쟁에 남아있던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버린듯 하다.   일단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우리 몸의 변화이다. 세상이
"내몸을 되살리는 친환경 다이어트" 내용보기

대학 3학년 말부터 지금까지 약 20kg정도 찐것같다.

사실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서도 (술,술,술,술;;;) 나름 움직인다고 움직이며,

부지런히 살았는데 이놈의 살은 여전히 내몸에 남아있다.

 

이번에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살과의 전쟁에 남아있던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버린듯 하다.

 

일단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우리 몸의 변화이다.

세상이 만들어낸 화학 물질로 인해 우리 몸은 기능을 제대로 다 하고 있지 못하다는 말이다.
가령, 지방을 분해한다거나, 먹는 량을 조절하는 체중조절시스템들이 화학물질로 인해 틀어져서

통제하지 못하고  비만으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대학 3학년 자취하던 시절, 본가에서 멀리 떨어져 혼자 생활하며,

인스턴트 음식이나, 술, 외식등을 즐겼는데 아마도 책과 비교해 보았을 때, 화학물질로 인한

내몸의 변화가 가장 큰 비만의 원인이지 않을까 싶다.

 

따라서 책은 되도록이면 화학물질을 피하고, 몸에 좋은 신선한 음식들을 받아 들일때 비로소 몸의

재기능을 할 수 있으며,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다이어트를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다는 결론이다.

 

참.. 말은 쉽다.

하지만 알다싶이 환경호르몬은 이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여, 그 환경호르몬을 대처하는 방법까지 책을 일러주고 있다.

말처럼 쉽게 한번 실천해 보는건 어떨지 싶다.

 

그동안 여러번 실패했었던 다이어트라는 큰 목표가

좀더 과학적, 체계적으로 실천 할 수 있을듯한 마음가짐이 생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다이어트의 열쇠라는 걸 알려주는 책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다이어트의 열쇠라는 걸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나는 날씬한 몸매를 원하는 건 아니었다. 다만 전에 입던 옷이 안들어가고 점점 움직이는 게 불편해지기 시작하자 다이어트가 남의 이야기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말을 흔히 들어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그게 맘처럼 되지는 않았다. 생협의 조합원이기도 한 나는 나와 코드가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없을까 하고 인터넷을 서핑하던 중에 이 책을 알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다이어트의 열쇠라는 걸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나는 날씬한 몸매를 원하는 건 아니었다. 다만 전에 입던 옷이 안들어가고 점점 움직이는 게 불편해지기 시작하자 다이어트가 남의 이야기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라는 말을 흔히 들어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그게 맘처럼 되지는 않았다.
생협의 조합원이기도 한 나는 나와 코드가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없을까 하고 인터넷을 서핑하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유기농이 아닌 식품들이 쌀을 찌게 하는 데도 한 몫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 친환경적으로 사는 게 환경과 건강에 동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단지 몸을 학대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내 몸을 아끼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알게 돼서 좋았다.
a******i 200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