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7%
  • 리뷰 총점8 1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꼼꼼한 가족여행가이드
"꼼꼼한 가족여행가이드" 내용보기
이 책은 여행 전문 기자로 활동중인 이시목씨의    여행 경험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랍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주제로   1박2일  둘러볼만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1박2일 맞춤형 코스 안내가 되어있어    책 소개대로 따라가면 너무나 편하고 좋을것 같답니다.   여행지의 특징, 볼거리, 맛집소개와 더불어 가격정보,   찾아가는 길까지
"꼼꼼한 가족여행가이드" 내용보기

이 책은 여행 전문 기자로 활동중인 이시목씨의 

 

여행 경험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랍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주제로

 

1박2일  둘러볼만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1박2일 맞춤형 코스 안내가 되어있어 

 

책 소개대로 따라가면 너무나 편하고 좋을것 같답니다.

 

여행지의 특징, 볼거리, 맛집소개와 더불어 가격정보,

 

찾아가는 길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역시 여행기자의 꼼꼼한 눈썰미가 느껴지는 내용이었답니다.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는데

 

막막했던 분들,골치아팠던 분들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른에게는 추억과 아이들에게는 학습과 연관된 체험정보까지

 

가득하니 이보다 더 좋은 여행가이드 책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p********4 2008.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박예감 밀려오네..TV보다 재밌는 박 2일 가족여행이 떴다
"대박예감 밀려오네..TV보다 재밌는 박 2일 가족여행이 떴다 " 내용보기
1.  필요한 정확한 정보.. 머리 아프게 눈에 불을 켜가며 인터넷이고 관공서고 전화해서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될 만큼 정말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특히 직접 발로 찾아가지 않고서는 절대로 쓸 수 없는 알토란 같은 여행정보가 넘쳐나네요 그리고 정보가 너무 많아 어느 걸 선택할 지 또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일정순대로 정리해 주시니 고대로 따라하면 될 것 같네요.   2.
"대박예감 밀려오네..TV보다 재밌는 박 2일 가족여행이 떴다 " 내용보기

1.  필요한 정확한 정보..

머리 아프게 눈에 불을 켜가며 인터넷이고 관공서고 전화해서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될 만큼

정말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특히 직접 발로 찾아가지 않고서는 절대로 쓸 수 없는 알토란 같은 여행정보가 넘쳐나네요

그리고 정보가 너무 많아 어느 걸 선택할 지 또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일정순대로 정리해 주시니 고대로 따라하면 될 것 같네요.

 

2. 시간이 1박 2일이라 전혀 부담이 없어요

 

3. 가족여행이 테마이다 보니 주로 체험학습을 위주로 많은 정보를 주셨네요

보고 즐기기만 하는 여행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 느끼는 여행속에서 가족간의 사랑이 듬뿍 솟아나겠죠?

 

4. 식당이나 숙박지에 대한 설명에 첨부된 사진들이 있어 더 좋아요

딸랑 정보만 던져주는 게 아니라 사진까지 더해 주시니 믿고 찾아가서 먹고 자고 할 수 있겠죠?

 

5. 부록에서 보여주신 후다닥 반나절 여행으로

준비하지 않고 가볍게 집 앞 산책가는 것처럼 다녀 올 수 있는 곳을 소개 해 주셨어요

아이가 어리거나 부모님이 바쁘셔서 멀리 가지 못하는 부모님들께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배송문제 때문에 첫인상은 별로 안 좋았지만

제가 봐 온 국내 여행 서적중에서 단연 으뜸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베스트 셀러의 예감이 물밀듯이 밀려 옵니다.

 

YES마니아 : 로얄 b****n 2008.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아이가 있어 여행을 짧게 가야한다면 추천해요~
"어린아이가 있어 여행을 짧게 가야한다면 추천해요~" 내용보기
아이가 3살인 지금은 어딘가로 여행을 떠난다는 생각을 아직 못하고 있어요. 아이가 1시간정도 카시트에 앉아있다보면 답답한지 그 이후는 짜증을 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도 여행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서 요즘은 여행책자를 자주 들여다보게 된답니다. 그러다 발견한 이 책은 마치..티비 인기오락프로그램의 이름을 본따서 만든 듯한 <가족여행이 떴다>제목부터 먼저 들어오
"어린아이가 있어 여행을 짧게 가야한다면 추천해요~" 내용보기

아이가 3살인 지금은 어딘가로 여행을 떠난다는 생각을 아직 못하고 있어요.

아이가 1시간정도 카시트에 앉아있다보면 답답한지 그 이후는 짜증을 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도 여행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서 요즘은 여행책자를 자주 들여다보게 된답니다.

그러다 발견한 이 책은 마치..티비 인기오락프로그램의 이름을 본따서 만든 듯한 <가족여행이 떴다>제목부터 먼저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제목 위에 작게 쓰여있는 글 - tv보다 재밌는 1박2일 -

음..신랑이 주말이면 끼고 사는 티비보다 더 재미있는 여행이라니~ 거기다 1박 2일 코스들로 이루어져있다니~ 안 볼 수가 없는 책이었답니다^^

작가는 오래된 여행전문기자시어서 더욱 책이 알찰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이 책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친구가 아이둘과 여행이라는 것을 하기 힘들다는 푸념에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는 저자의 글은 바로 우리 가족을 보는 듯 했지요.

어딜가나, 아이의 상태, 아이의 먹을 것을 체크해야만 하고 아이를 위한 볼 거리가 있어야한다는 생각에 쉽사리 엄마,아빠의 관심사는 뒤로 제껴두게 되니까요.

 

작가가 친구가족을 염두에 두고 쓴 것인만큼, 아이들에게도 지루하지 않은 체험들을 고르고, 어른들도 지루하지 않은 길지 않은 1박 2일 코스를 짜는데 많은 심혈을 기울인 듯 보이는 책이에요. 내용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로 나뉘어져서 그 계절에 맞는 우리 나라의 좋은 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큰 매력이면서 장점은 추천하는 곳을 시간대별로 코스를 정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나무로 유명한 <담양>의 경우, 추천시기는 9월 중순~ 말경이고, 첫날 점심식사는 순두부 - 빈도림 꿀초공방 - 죽녹원 - 저녁식사(돼지숯불갈비) - 숙박 - 아침식사(호텔식) - 담양리조트 온천 - 금성산성 - 점심식사(떡갈비) - 메타 세쿼이아 길

이렇게 일정을 자연스레 다 연결해주고 있어요.

사실 1박 2일의 짧은 여행은 정말 일정을 잘 잡고 가지 않으면 일정을 짜는데 반나절이 가버리기 십상이잖아요.

식사할 곳 정하는데만 한참을 돌아다녀야하니, 보고 경험하는 것보다 찾아다니는데 시간이 더 걸리니까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가보아야 할 곳은 어떻게 찾아가는지, 근처 작가가 추천하는 식당의 전화번호며, 무엇을 먹어야 제대로 여행을 했는지 등 꼼꼼함에 반했습니다.

종이가 조금 잘 찢어질 듯 해서 아쉽지만, 여행사진과 추천하는 곳들의 세세한 정보들이 담겨있어서 우리가족에게는 좋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 더 도움이 될 책이고, 큰 아이를 두고 공부때문에 긴 여행을 못가는 가족이라면 틀림없이 도움이 될 책이랍니다~^^

신랑에게 이 책 내밀면서 1박으로 여행가자~ 고 해야겠어요^^



s*****s 200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가족여행이 떴다!
"[서평]가족여행이 떴다!" 내용보기
신랑이나 나나.. 노는 법을 잘 모른다.. 언제나.. "어디 갈까?" 해서 행선지를 정하면.. 거기만 보고 다시 돌아온다.. ㅡㅡ;; 그리곤.. 잘 다녀왔다 한다.. 하지만.. 주위 다른 사람들이 우리와 똑같은 행선지를 빡빡한 일정으로 다녀오는걸 보면.. 참.. 뭐라 할수 없는 감정이 든다.. 허무하달까.. 드러던중 눈에 들어오는 책 한권.. 바로 "가족여행이 떴다!" 이다.. 이 책
"[서평]가족여행이 떴다!" 내용보기
 

신랑이나 나나..

노는 법을 잘 모른다..

언제나.. "어디 갈까?" 해서 행선지를 정하면..

거기만 보고 다시 돌아온다.. ㅡㅡ;;

그리곤.. 잘 다녀왔다 한다..

하지만.. 주위 다른 사람들이 우리와 똑같은 행선지를 빡빡한 일정으로 다녀오는걸 보면..

참.. 뭐라 할수 없는 감정이 든다.. 허무하달까..

드러던중 눈에 들어오는 책 한권..

바로 "가족여행이 떴다!" 이다..

이 책이 우리 가족의 좋은 여행 길잡이가 되어 줄거 같다~

 

책 내용..

책의 내용을 보면..

봄에 여행하기 좋은곳 8곳, 여름에 여행하기 좋은곳 8곳, 가을에 여행하기 좋은곳 9곳,

겨울에 여행하기 좋은곳 7곳을 추천하고 있다..

여행지만 들어봐도.. '아~ 여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라는 말이 나온다..

각 여행지별로..

그 곳의 특징을 설명하고..

교통 정보도 소개해 주고.. 추천코스라는 주제로 그 지역을 대표하는 것과 행사, 추천시기를

말해 준다.

그리고 2일의 일정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사실.. 이게 끝인줄 알고 실망했었다.. 하지만 뒷장을 넘겨보고..  ^^)

그리고 뒤를 이어..

일자별 시간대별로 무얼 하면 좋은지 소개 해 놓았다..

그 지역에 무슨 음식이 유명한지.. 맛집은 어디인지.. 연락처, 영업시간, 가격대, 교통 정보..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서 한눈에 볼수 있게 깔끔하게 정리해 놓아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체험해 볼만한 행사들은 관람료나 입장료등을 잘 적어 좋았다..

부록으로 '후다닥 반나절 체험 여행'이 있는데..

이 코너에서는 아이들과 가보면 좋은 각 지역의 박물관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을거 같네요..

정말 여행을 하고 싶게끔 하는 책인거 같다.

 

책 읽고 난후..

이 책의 특징은..

여행은 가고 싶지만 뭐가 좋은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뭘 볼게 있는지 등의 정보가 없어

여행을 꺼려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여행 지침서 인거 같다..

일별로.. 시간대 별로 소개되어 있어 스케줄 표를 받아 든거 같다..

신랑도 책을 보더니.. 너무 좋다고 한다..

그럼.. 우리 이번 주말에 떠나는 거야? ^ㅡㅡㅡㅡㅡ^

d****7 200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넘 알차네요 ^^
"넘 알차네요 ^^" 내용보기
작년에 24개월이 지난 딸과함께 여름휴가를 담양으로 갔었다 울딸 어찌나 아빠한테는 효녀인지, 휴가 내내 엄마가 안고 다녀야만 했다... 그 이후로 여행은 정말 고생길이란 생각과 올해는 둘째까지 임신중이라 여름휴가도 패스~였다 그래도 마음은 항상 단란한 가족여행을 꿈꾸고 있기에, 이 책이 읽을때 얼마나 설레던지 ^^ 봄.여름.가을.겨울 테마별로 소개가 되었으면서도, 맛
"넘 알차네요 ^^" 내용보기

작년에 24개월이 지난 딸과함께 여름휴가를 담양으로 갔었다

울딸 어찌나 아빠한테는 효녀인지,

휴가 내내 엄마가 안고 다녀야만 했다...

그 이후로 여행은 정말 고생길이란 생각과 올해는 둘째까지 임신중이라

여름휴가도 패스~였다

그래도 마음은 항상 단란한 가족여행을 꿈꾸고 있기에,

이 책이 읽을때 얼마나 설레던지 ^^

봄.여름.가을.겨울 테마별로 소개가 되었으면서도, 맛집소개에, 체험할수있는

정보까지 알려주니 넘 일석 삼조,사조다~

싱글들의 여행과 달리 가족여행은 그저 놀고 오는걸로 끝나는게 아니다

아이들에겐 뭔가 하나라도 더 체험할수있게하고, 배울수 있게 하고픈게

부모 마음인데 이 책은 그런 마음까지 알아주고 있다

우선 울집에서 가까운곳부터 찾아봤는데...

이런... 매번 아무정보없이 갔다오던 곳인데 이 책을 보니

독살고기잡이것두 할수가 있는 내가 가본곳이 아닌 새로운 곳인냥 느껴졌다

거기에 매번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곳이 이름난 음식점일수가 ^^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 몰랐을것이다

이 책은 온가족이 함께 읽으면서 우리 이번엔 어디가고, 다음엔 어디가고

이러기에 넘 좋은 책이다

우리집도 벌써 내년 여름엔 어디갈까?하면서 책 이곳저곳에 굵은 크레용으로

색칠하기에 바쁘다 ㅋ ㅋ

7****i 200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 여행이 떴다
"가족 여행이 떴다" 내용보기
재미있는 1박 2일  가족여행 책이라고 해서 관심있게 보았는데 너무나 좋으네요 서울근교에서부터  제주까지 1박2일로 다녀올수 있도록 코스별로 정리되어 나와있고 볼거리 먹거리가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너무나 좋은 책이네요 주말만 되면 어디를 가야되나 고민중이던차에 이책을 접하면서 주말이 기다려지네요 시랑과 함께 날짜를 정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가족 여행이 떴다" 내용보기

재미있는 1박 2일  가족여행 책이라고 해서 관심있게 보았는데

너무나 좋으네요

서울근교에서부터  제주까지 1박2일로 다녀올수 있도록 코스별로 정리되어 나와있고

볼거리 먹거리가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너무나 좋은 책이네요

주말만 되면 어디를 가야되나 고민중이던차에 이책을 접하면서 주말이 기다려지네요

시랑과 함께 날짜를 정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가지는 장거리는 어렵고 서울근교로 해서 아이들과 함께 볼수 있고 다닐수 있는곳부터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항상 다니는곳 항상 먹던곳 으로 다녔었는데

지금은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개척하듯이 다니다 보니 너무 좋으네요

새롭기도 하구요

테마별로나누어서 계절별로 봄,여름,가을,겨울별로 분류가 되어 있어 고민할것 없이

다니면 될정도로 간단하면서도 쉽게 나와있네요

부록으로 나온 반나절 체험여행도 아이들과 함께 다녀올수 있는곳으로 정보지나 인터넷을 따로

찾을필요없이 자세히 나와 있어 어디 여행을 가거나 가볼만한곳을 고민중에 이책 한권이면

만사 OK네요

신랑이 바바 토요일에도 출근을 많이 하는편이라 아이들과 토일날 어떻게 보내야 되나

고민중이었는데

반나절 체험여행을 다니면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을것 같아요

올 겨울부터 저희 가족은 이 책 한권에 나와 있는 여행지를 다 다녀 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아이들과 열심히 한번 다녀보려구요

재미있을것 같아요

d*******3 200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 떠나자 가족여행을...
"자 떠나자 가족여행을..." 내용보기
가족 여행이 떴다 서평에 참여하면서   사실은 반신반의 원래 추첨, 당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책에 대한 욕심은 있었지만 설마하며 서평은 자신없는데 원래 없는 운을 믿으며 신청을 했어요. 올 여름에 10년동안 벼르던 제주여행을 다녀온 후 너무 좋아 여행지 추천도 할 겸... 그런데 없던 운이 생겨 가족여행이 떴다!라는 책을 받게 되고 재주없는 제가 또 서평까지 쓰게 되
"자 떠나자 가족여행을..." 내용보기
 가족 여행이 떴다 서평에 참여하면서

 

사실은 반신반의 원래 추첨, 당첨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책에 대한 욕심은 있었지만 설마하며 서평은 자신없는데 원래 없는 운을 믿으며 신청을 했어요.

올 여름에 10년동안 벼르던 제주여행을 다녀온 후 너무 좋아 여행지 추천도 할 겸...

그런데 없던 운이 생겨 가족여행이 떴다!라는 책을 받게 되고 재주없는 제가 또 서평까지 쓰게 되었어요

한참은 좀 어의없기도 하고 이런 운이 가족여행이 떴다!이후로 계속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지며 책을 기다리기를 몇일....

드디어 책을 받았고, 읽으면서 일단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에

여행책을 사보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여행관련 서적을 빌려 읽으면서 책들에게서 느끼는 2%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책은 아주 많은 부분을 충족시키는 여행관련 서적이었어요.

 

 

 서평을 미루면서 마감날 쓰는 이유

 

책을 받고 읽고, 아이들과 토론하며 좋은 여행지를 선택하고 계획을 세우고

이 책에 나온대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와서 좀 더 멋진 서평을 쓰고자 미루고 미루었는데..

결국은 이래저래 핑계로 여행은 다녀오지 못하고

마감날 이렇게 제가 느낀 점을 글로만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 2008년에는 가지 못하지만 오히려 2009년이 되면서 모든 여행지는 힘들지만 계절별로 추천해주는 곳중 한 곳을 선택해서 다녀오기로 결심해 봅니다.

다녀온 후 계속 서평을 써 보겠다는 굳은 결심을 해 봅니다.

 

 

 계절별 여행 추천지

 

이 책의 목록은 여행지를 계절별로 추천해 주고 있어요.

저도 일년에 3~4번은 가족여행을 가는데 가 본 곳인데 전혀 알지 못했던 구석구석 하지만 꼭 들려야 할 곳들을 가이드가 따라 다니는 것처럼 설명해 주고 있어요.

 

 

 

 

 

 

 가이드가 필요없는 여행책

 

이 책에 쓰여진 대로 새롭게 여행은 해보지 못했지만 책을 읽는 동안에 여행을 다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고

가이드가 옆에 동행하는 느낌을 주는 여행책이에요

우리 큰 아이(남 초5)도 아주 자주 이 책을 들썩이며

" 우리 여기로 여행가자."

" 엄마! 우리 여기 갔다왔지?"

" 엄마! 우리 여기 갔다 왔는데 사진 어디있어?"

" 와! 여기 진짜 좋다!"

등등 여행을 다니듯 이야기가 늘어집니다.

 

 

 

 

 

 

 

 

 

 

   즐거움 하나더 "후다닥" 반나절 체험여행 떠나요!

 

부록으로 책 뒷페이지를 채우고 있는 이색 체험 박물관 소개가 있어서 더 좋아요

그냥 여행책이 아닌 아이들과 함께 여행할 가족에게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어질 많은 곳이 소개되어 있어요

 

 

 

 

 

   작지만 큰 여행 팁들

 

        추천 코스 : 추천시기와 1Day와 2Day로 나뉘어 일정이 정리되어 있어요

        식당이며 콘도, 민박까지 그리고 전화번호와 요금까지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Travel Tip 을 통해 또하나의 여행지도가 소개됩니다.

        여행의 주제와 여행에서 느끼고 와야 할 느낌까지

           과제로 내 주는 것 같아

           이 책과 같은 느낌을 꼭 담아오고 싶은 욕심이 마구 마구 샘 솟지요!!

 

 

 

 가지 못했지만 미리 다녀온 여행지와 비교하며

 

     제주 섭지코지(2008년 다녀옴)

 

 

 

 

 

 

 

 

 

 하지만 하나 더 바라는 점

 

         Drive Info가 저희처럼 시골에 사는 사람에게는 잘 맞지 않는다는 것.

            물론 책의 페이지가 늘어나겠지만 대전 또는 부산 쯤에서의

            출발 경로도 같이 안내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

 

         계절별 추천코스이긴 하지만 다른 계절의 별미도 같이

            소개되었으면 하는 또 하나의 작은 바램 +

            사진 1~2장 또는 팁처럼 아래 쪽 작은 설명등의

            조금 더 욕심부려 부탁드리는 부분

 

          부록 "후다닥" 반나절 체험여행 떠나요

             서울에 살지 않는 우리들에겐 반나절 체험여행이 아니기에

             가고싶은 곳은 더 늘어났는데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면 좋은 이색 체험 박물관들을

             그림의 떡 처럼 아직까지는 지켜보아야 한다는 안타까운 심정

 

 

 

"행복한 내아이" 찬준맘

m****n 200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가족여행이 떴다.
"<리뷰> 가족여행이 떴다." 내용보기
TV보다 잼있는 1박2일이라는 재미난 문구가 책을 한층 가깝게 다가가게 만든다.^^ 어떤 내용들이길래...TV보다 잼있다고 하는건지...^^ 책 안을 들여다 보고 싶어진다..^^;   이책은 친절하게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에 맞춰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날씨 따뜻한 봄에 가면 좋은 명소로는 화려한 축제가 시작되는 전남 장흥을 비롯하여 꽃보다 찬란한 초록의 편지인
"<리뷰> 가족여행이 떴다." 내용보기

TV보다 잼있는 1박2일이라는 재미난 문구가 책을 한층 가깝게 다가가게 만든다.^^

어떤 내용들이길래...TV보다 잼있다고 하는건지...^^

책 안을 들여다 보고 싶어진다..^^;

 


이책은 친절하게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에 맞춰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날씨 따뜻한 봄에 가면 좋은 명소로는 화려한 축제가 시작되는 전남 장흥을 비롯하여

꽃보다 찬란한 초록의 편지인 보성 등의 멋진 명소들이 소개되어져 있다.

여름에는 짭짤한 바다의 고장 통영을 비롯하여 청정바다에서 이색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태안등이 소개되어져 있다. 이렇듯 초보여행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정보가 될것 같다.

 





 


 

한장한장 넘겨보니 색색깔로 표현되어진

멋진 사진들이 눈요기 하게는 더없이 좋다.

 그리고 장흥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장흥에 대한 간략한 소개말로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마지막 부분에 보면 Drive info라는 문구가 참으로 맘에 와닿는다.

요즘은 버스보다는 자가용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사전에 여행정보를 알아두지 않으면

여행가는 도중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친절하게도 어느 고속도로에서부터

해서 몇시간 가면 어디에 도착하는 등의

상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초보여행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대목이다.

그리고 추천코스란 에는 여행 첫째날에 보면 좋은 명소와

두번째 날에 보면 좋은 명소등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렇듯 여행중에 애로사항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작가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n*****9 200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이 아름다운 우리 나라를 여행해요.
"사계절이 아름다운 우리 나라를 여행해요." 내용보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여행서적은 보는 내내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요. 저역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책을 보면서 기분 좋은 맘으로 한장 한장 넘겨 보았어요. 문득 신랑과 연애할때가 생각났어요. 지금은 두딸아이가 어려서 여행은... 더군다나 1박을 하는 여행은 생각도 못하고 있어서 결혼하기전 신랑과 만나 많은곳을 여행 다녔던 때가 생각났어요. 거의 한달에 한번은 다녔으
"사계절이 아름다운 우리 나라를 여행해요." 내용보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여행서적은 보는 내내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요. 저역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책을 보면서 기분 좋은 맘으로 한장 한장 넘겨 보았어요. 문득 신랑과 연애할때가 생각났어요. 지금은 두딸아이가 어려서 여행은... 더군다나 1박을 하는 여행은 생각도 못하고 있어서 결혼하기전 신랑과 만나 많은곳을 여행 다녔던 때가 생각났어요. 거의 한달에 한번은 다녔으니까요. 여행을 다니면서 우리 나라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가서 본 여행지를 알려주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었어요. 계절마다 좋은 여행지가 있고, 또 어떤곳은 사계절내내 다른멋을 내며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도 있었어요.
연애때 딱 한번 가본... 책에서도 소개된 보성 녹차밭은 또 가보고 싶은곳 중 한곳이예요.  푸른 녹차밭을 보고 있으면 눈과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 들고 삼나무숲길을 걷고 있을땐 아무런 걱정 근심도 들지 않아요. 매일 쳇바퀴 돌아가던 일상생활에서 탈피해 아무 생각하지 않고 그냥 자연을 느끼는거죠.
그리고 또 가보고 싶은곳은 제주예요. 우리가 신혼여행때 가본 제주. 3박 4일은 제주를 다 돌아보기에 너무 짧은 시간이었어요. 저자가 소개한 제주를 보고 사랑하는 두딸아이를 데리고 꼭 가봐야지 하고 생각했어요. 신혼여행때 가보지 못한 마라도, 섭지코지도 꼭 가보고 싶네요.

<가족여행이 떴다>는 봄.여름.가을.겨울 각 계절별로 아름다운 곳을 소개하고 있어요. 
(봄은 장흥,이천,사천,남해,임실,안성,보성,의성을... 여름은 통영,태안,예산,청양,화성,인제,영덕,창녕... 가을은 곡성,고창,담양,광주,영월,정선,제주,안동,함양...겨울은 강릉,강화,당진,무주,파주,포천,평창)
내용은 소개된 지역의 여행지에 대한 짤막한 소개와 추천코스를 시간대별로 소개하고, 언제 가보면 좋을지 추천 시기와, 추천코스에 나와 있는 여행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여행을 떠날때 가장 중요한것이 여행 스케줄이죠. 여행 스케줄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서 지루한 여행이 될 수도 있고 알찬 여행이 될 수도 있죠. 저자가 소개한 여행 스케줄을 따라 여행 한다면 아마도 멋진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우리 나라에도 멋지고 아름다운 여행지가 참 많아요. 고민하지 말고 여행을 떠나보아요^^
h*****k 200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 유익!!!
"재미!!! 유익!!!" 내용보기
한국 구석구석을 보여주는 이시목의 <가족여행이 떴다>는 감칠 맛나는 여행서이다. 내용은 짧지만 필요한 정보는 다 들어 있다. 일반인의 여행에서 체험학습에 이르기까지 활용도가 아주 높다. 대부분의 책들은 동선이 어른들 중심으로 꾸며졌는데 이 책은 동선이 아이들 중심으로 되어 있고 또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생생한 체험을 제공한다. <가족 여행이 떴다>에는 한국의 강
"재미!!! 유익!!!" 내용보기

한국 구석구석을 보여주는 이시목의 <가족여행이 떴다>는 감칠 맛나는 여행서이다. 내용은 짧지만 필요한 정보는 다 들어 있다. 일반인의 여행에서 체험학습에 이르기까지 활용도가 아주 높다. 대부분의 책들은 동선이 어른들 중심으로 꾸며졌는데 이 책은 동선이 아이들 중심으로 되어 있고 또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생생한 체험을 제공한다.

<가족 여행이 떴다>에는 한국의 강과 하늘 바다 그리고 산이 숨쉬고 있고 여행을 떠나면 항상 고민되는 먹거리까지 정리되어 있어 반갑다. 지역의 특산물과 더불어 정과 맛까지 어루어져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1박 2일 동안 일정의 모델을 제시하여 여행 일정을 필요에 따라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 좋다. 교통편, 입장료, 숙소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세심함에 여행자의 발걸음이 가벼울 듯하다.

계절별로 지역별로 정리된 이 책 하나면 여행 전문가가 될 듯하다. PLUS편은 여행을 맛깔나게 한다. 그리고, 이책에 녹아있는 알찬 정보는 우리 여행을 풍부하게 해줄 것이라 생각하며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끌어 주리라 생각한다.

남도 답사 1번지에서 강원도 산골마을에 이르기까지 우리네 삶의 모습이 정겨움이 묻어난다. 작가의 우리 땅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갑자기 제주도에서 먹었던 갈치국이 먹고 싶어진다. 남해 가천마을에서 파란 바다를 바라보며 아이들 눈치 보며 막걸리 한 잔 걸치는 것도 괜찮은 그림이 될 것같다. 영덕에서 대게로 포식하거나 정선에서 레일바이크 타면아이들은 넘어 가주지 않을까?

다만 아쉬운 점은 많은 여행지를 소개하다 보니 전문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도 간략하게 다룬 점이다. 하지만 이 점도 이 책이 대중 여행서이니만큼 이해할 여지가 있다. 이 책속에 나오는 겨울바다로 가족여행을 떠나보자구요!!!

s******e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